이젠 내가 싫어 졌다고 날 잊고 살고 싶어졌다고 그렇게 나를 버려놓고 왜 내 앞에 다시 온 거니 널 아직 사랑하는 줄 아니 널 잊지 못한 줄 아니 내게로 다시 돌아오기만 기다릴 거라 믿었니 착각은 마 기대도 하지 마 그에게 돌아가 언제나 난 널 받아줄 거란 착각은 하지 마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날 아직 사랑하고 있다고 그렇게 내게 말하는데 왜 난 그 말에 웃음 나는지 네가 아직 날 사랑한대도 날 잊지 못했다 해도 이미 난 네가 다 지워졌어 행복했던 기억들도 착각은 마 기대도 하지 마 그에게 돌아가 언제나 난 널 받아줄 거란 착각은 하지 마 날 떠나서 행복할 거라던 네 말을 기억해 네 맘대로 돌아올 순 없어 날 떠나 행복해
단 한번만 널 꼭 만나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는데
착각은 마 기대도 하지 마 그에게 돌아가 네 맘대로 돌아올 순 없어 날 떠나 행복해 착각은 마 기대도 하지 마 그에게 돌아가 네 맘대로 돌아올 순 없어 날 떠나 행복해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있는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나 먼저 돌아섰죠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꺼져버린 전화를 붙잡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보세요 왜 말 안하니 울고 있니 내가 오랜만이라서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대 소중한 마음 밀쳐낸 이기적인 그때에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 떠나는 그대 얼굴이 마치 처음과 같아서 나 눈물이 났어요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바뀌어 버린 전화번호 누르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오랜만이야 내 사랑아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울었어 우- 여보세요 나야 정말 미안해 이기적인 그때에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