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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2003년 6년전 영화전념을 위해 가수생활을 은퇴선언하였다. 2009년 3월 10일 6년 만에 정규 음반을 발매했다. 최근 명랑씨어터 수박의 뮤지컬 <빨래>에 솔롱고역으로 출연하여 성공적인 복귀를 하였고, 방송활동으로 김창렬, 이하늘과 함께 야구단을 조직하여 최고의 인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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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나 흘러왔지 여기까지 너의 와인 밑에 쓰인 글씨 슬퍼보였지
역시 슬픔끼린 알아보는 거지 마치 널 기다린 듯이 내품 쓰러져 눈물로 슬픔을 비로 씻어 버리려 했지 낯이 익지 그 슬픈 눈 날비추는 듯 했지 반쯤은 풀린 눈빛 흩어진 검은 머릿결 슬픔에 취해 있는 너 . 나를 닮아 보여 이별에 남겨져 헤매던 마음은 너를 만나러 여기까지 흘러 왔나봐 (흘러왔나봐) 너에게로 다가갔어 슬픔 끼린 알아보는 거지 마치 넌 기다린 듯이 내 품에 쓰러져 눈물로 널 버린 그 남자와 날 버린 그녀에게 우리는 고마워하며 다시 시작했지 이별에 남겨져 헤매던 마음은 너를 만나러 여기까지 흘러왔나봐 (흘러왔나봐) 담배 연기 안개처럼 우릴 감싼 jazz가 끝나도 일어날 생각 못하고 널 바라만 봤어 니가 얼마나 내게 아름다운지 넌 너를 모르는 것 같아 이별 뒤에 마음의 그늘은 다 사라졌어 다 없어졌어 너에게로 다가갔어 슬픔 끼린 알아보는거지 마치 넌 기다린 듯이 내품에 쓰러져 눈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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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거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니가 웃음 질때 난 더 크게 웃고 너 아플 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게만 빛나 보여 힘든 하루도 너를 보면 견딜수 있어 너에게는 웃는 나이길 내겐 아무도 없어 오직 너만이 나를 살게 해 널 사랑한뒤 너를 느낄때 난 살아이었어 너는 내 행복에 전부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너에게 하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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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또 울고 있었군요 이젠 그만 나를 놓아요
커다란 그대 사랑 안고서 맘 편히 쉴수 있게 긴 세월이 흐른 후 그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모습 볼 수 있도록 나 그댈 지킬께요 우리 함께 한 많은 날들이 너무나 소중해 그래도 웃을 수 있죠 혼자인게 서러울 땐 그댈 아프게 한 내 모습만 떠올리며 살아요 긴 그대의 한숨을 모두 가져갈 수 없다면 차라리 그대 그림자 되어 나 항상 그대 곁에 우리 함께 한 많은 날들이 너무나 소중해 그래도 웃을 수 있죠 혼자인게 서러울 땐 그댈 아프게 한 내 모습만 기억해봐요 그대 세상에 홀로 남겨진 그대를 잠시라도 만날 수 있다면 단 하루라도 야위어 가는 그댈 위해 나 닮은 사람 보내줄께요 그에게서 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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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있잖아 니맘 한켠에 행복한 마냥 즐겁기만 한 나를 봐봐
지난 어젤 생각해도 이미 정해졌었던 거라 우린 믿어 널따라 다니면서 그렸던 좋은 꿈들 이젠 꿈이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의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깨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에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수 있는 지금을 우리 연원히 간직해 랩) 니가 날 택한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아. 매일 같이 너의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게 기뻐 따듯하게 대답해줄 니가 날 기다린다는게 기뻐 고마워 그 긴세월에 대한 선물이 니가 되어 줘서 기뻐 포기하고 싶었었지만 너와 더 큰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에 난 여기서 기다렸어 또 하나 기쁜 우리가 함께 한 지난 천년에 마지막의 X-MAS 짧았지만 넌 그토록 아름다운 밤을 보지 못했어 매일 널 따라 다니면서 그렸던 좋은 꿈들 이젠 꿈이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에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곁에 두고 이제야 너에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 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작해 저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에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 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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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널 지울수가 없기에 널 가질수가 없기에
그 힘겨운 기다림을 이제는 그만 하려고 해 그 잔인한 이별에도 꼭 안고 있던 추억을 나 너에게 돌려주고 먼길을 떠나가려고 해 이미 내겐 너를 잡을 힘조차 없지만 너무 행복 했기에 소용 없는 미련이 남는걸 잘못된거야 처음 만난 날부터 나만이 너를 지킬수 있다 생각했었어 내가 아닌 걸 너의 소중한 사람 너의 선택은 나를 스쳐만 간거야 이미 내겐 너를 잡을 힘조차 없지만 너무 행복했기에 지금 내가 너무나 초라해 잘못된거야 처음 만난 날 부터 나만이 너를 지킬수 있다 생각했었어 내가 아닌 걸 너의 소중한 사람 너의 선택은 나를 스쳐만 갔던거야 미워할수록 커져가는 그리움 더이상 이제 더이상은 견딜 수 없기에 아침이 없는 세상을 향해 떠나 다시는 너를 볼 수 없는 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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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그대가 나를 천천히 지워가는 동안 난 사랑에 더욱 취해만 갔지
갇혀 있음에 익숙한 새장속 새처럼 이 잔인한 자유 앞에 난 버려졌어 마취처럼 아픔은 없었지 그땐 몰랐었어 나를 기다릴 이 절망을 이렇게 떠나가 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잘려버린 숨 바보 처럼 그댈 아프게 한 나의 그 부푼 꿈들 이젠 모두 다 난 증오해 이렇게 떠나가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너머 떠나는 그대 나의 전부였던 우리의 사랑 멀어져 가고 이해해달라는 그대 두 눈을 눈물 삼키며 바라보고만 있어 잃어버린 나의 단 하나의 의미였던 그댈 나 보내며 미안한 그 눈물은 이제 날 위해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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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답답한 내 친구 멍청한 그녀의 남자친구
삼년을 매일 기다려 짧은 머리 그를 만난그녀 둘이서 거리로 설레이던 저녁식사 오 달콤하기만 한 술 한잔 물론 늦게 까지 둘은 행복했지 다음날 삼년을 하루에 바꾼 못된 그녀에 남자는 자기할 일 다했다며 그녈 슬슬 외면 했고 남잔다 그런 거라며 그에 편을 드는 천사 오늘 그를 위해 옷과 구두를 고르는 답답한 내친구 오늘은 뭐할까 어떤게 그가 원하는 걸까? 전화도 한 통 없는데 바빠서라고 넘겨버리지 남자는 뭐할까 한가로이 저녁식사 그녀가 아닌 또 다른 여자 왜 내 친군 이런 멍청한 남자가 좋을까 몇번을 타일러도 오로지 그만 보는 천사 그런 그녀에 사랑을 멍청이는 왜 모를까 답답해 늘 자기보다 남을 위하는 마음씨가 왜 아픔인지 이제 운명인 건지 답답한 내 친구 랩) 1,2,3 Ye...예쁜 외사랑 그리고 그 잘난 멍청인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해 굳이 이해하려 배려하지 않고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예쁜 천사와 어떻게 그런 놈과 안타까워 친구들도 한숨만 쉬어 내 사랑을 믿는 건지 의심하지만 늘 참는 건지 이제 니 마음을 정말 감사하게 받을 게 몇번을 타일러도 오로지 나만 보는 천사 오랜 친구였기에 더 우린 믿을 수 있는걸 고마워 늘 자기보다 나를 위해주는 마음이 바래지 않게 너에 자릴 만 들게 그녀는 내 친구 그녀는 내 여자 그녀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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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며칠을 연락없길래 예전의 니 사람에게 가
널 보지 못했냐고는 널 보면 연락해달라고 아마도 나 때문만은 아니지 믿어 다른 뭔가가 있었겠지 날이 더 갈수록 궁금한 니 모습 몹시나 힘든 내 꿈속에 넌 왜 우는 건지 너와 걷던 소중했떤 낮에 했던 입맞춤은 늘 그 모퉁이 외진 곳에서 나눴떤 설레이던 시간인데 너, 왜 그 아름다운 낮에 떠났니 나 , 울지 못하게.. 왜 내게 연락 없는지 그 이유도 알고 싶지만 넌 내가 보고 싶을 땐 어떻지 그게 더 생각나 오늘 낮에 그와 걷는 너를 보았지 당황했지만 반가웠어 그렇게 라도 널 잘 있는 걸 보니 그 동안 힘들었던 나 이젠 편할 것 같아 낮에 겪은 내 첫 이별 몇 발 지나 돌아봤지 너무 서둘러 떠나진 마 뒷 모습 조금만 더 널 허락해 줘 부탁이야 그 사람이 내게와 너를 찾지 않게 해줘 낮에 겪은 내 첫 이별 몇 발 지나 돌아봤지 너무 서둘러 떠나진 마 뒷 모습 조금만 더 널 허락해줘 너왜 그 아름다운 낮에 떠났니 나 울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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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어깨에 기대어 어느새 잠든 너
감은 두 눈 위에 살며시 흘러내린 머릿결 가슴이 뛰지만 난 알고 있는걸 내게 기댄 너의 마음이 사랑일 수 없단 걸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너는 유리 같은 사랑야 난 그저 투명히 자켜봐야만 하잖니 니가 나의 맘 일순 없겠니 너를 느껴볼 수 있게 내 맘에 항상 머물러 사랑되기를 기도해 허나 니가 나일 수 없기에 이른 이 가슴만 멍들어 이젠 멈출 수도 없는 사랑 이렇게 영원히 친구로 남아서 너를 지켜달라 했지만 그럴수는 없었어 오래전 이미 숨겨온 마음 너도 알고 있잖아 나 이제 단단히 너의 남자로 니가 나의 맘 일순 없겠니 너를 느껴볼 수 있게 내 맘에 항상 머물러 사랑되기를 기도해 허나 니가 나일 수 없기에 이른 이 가슴만 멍들어 이젠 멈출 수 없어 제발 니 맘에 나를 허락해 힘든 기다림 이젠 끝내고 우리 사랑할 시간만 남게 우리 사랑할 시간만 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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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섣불리 말할게 아녔어 어젠 너에 눈치를 좀 살펴야 했어
돌아서는 니 뒷모습에 소리쳤어 어떻게야 널 갖겠냐고 니가 이때쯤 알아주기를 생각했기를 oh믿었어 진심이라면 잠도 못잔다면 니가 날 남자로 받아드릴 줄 하지만 대꾸도 안해 할가치도 없대 oh 내 맘엔 너 뿐인걸 넌 날 친구라고만 하니 정말 미치겠어 알았어 널 묻고 떠날게 어렸을 적 널 알고 지금까지 어제 처럼 말하고 싶었어 다른 누구도 곁에 두 는게 싫어서 어제 너 처럼 나도 하며 니가 이때쯤 알아주기를 생각?기를 Oh 믿었어 진심이라면 잠도 못 잔다면 니가 날 남자로 받아드릴 줄 Lady why can't you understand why can't you love me oh 내 맘엔 너뿐인걸 넌 날 친구라고만 하니 정말 미치겠어. 알았어 널 묻고 떠날게 Lady what kind of do you like do you love,do you want Lady what kind of do you like do you love,do you want 하지만 대꾸도 않해 할가치도 없대 oh 내 맘엔 너 뿐인걸 넌 날 친구라고만 하니 정말 미치겠어 알았어 널 묻고 떠날게 Lady why can't you understand why can't you love me oh 내 맘엔 너뿐인걸 넌 날 친구라고만 하니 정말 미치겠어 알았어 널 묻고 떠날게 넌 날 친구라고만 하니 정말 미치겠어 알았어 널 묻고 떠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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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이젠 널 잊어줄 때도 됐는데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스쳐 지나는 널 닮은 사람 날 다시 그때로 데려가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은 메마른 나의 눈을 적시고 내겐 제발 없는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다면 네 모두를 다 줄텐데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에 아무것도 난 볼 수 없어 (눈물에 잠겨) 내겐 제발 없을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다시 처음 그날로 나갈 수 있다면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 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내 모두를 다 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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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이 밤이 지나면 너를 떠날 거야 그 거짓뿐인 입술 이젠 지겨워
아물 말도 말아 다시 시작할게 텅빈 니 머리를 증오할뿐야 이제 서야 눈을 떳어 새로운 희망이 가슴 가득해 테크노가 삶의 전부인 너에게서 난 자유롭게 날고 싶어 날아갈 거야 시원한 바람을 타고서 하늘 높이 날아 진정 날 사랑해 줄 사람에게 그누구도 나를 막지 못해 이젠 찾을 거야 운명 처럼 다가올 내 사랑을 후회할거라고 마지막까지 넌 아무 생각 없는 얘길 하더군 이젠 상관없어 관심조차 없어 아무리 발악해도 난 I don't care 이제서야 눈을 떳어 새로운 희망이 가슴 가득해 테크노가 삶의 전부인 너에게서난 자유롭게 날고 싶어 날아갈거야 오 시원한 바람을 타고서 하늘 높이 날아 이젠 날 사랑해 줄 사람에게 그 누구도 나를 막지 못해 이젠 찾을 거야 운명처럼 다가올 내 사랑을 시원한 바람을 타고서 하늘 높이 날아 이젠 날 사랑해 줄 사람에게 그 누구도 나를 막지 못해 이젠 찾을 거야 운명 처럼 다가올 내 사랑을 오 시원한 바람을 타고서 하늘 높이 날아 이젠 날 사랑해 줄 사람에게 그 누구도 나를 막지 못해 이젠 찾을 거야 운명처럼 다가올 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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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두고 있니 그동안 견뎌온 외로움이 사라지는 소리 느껴지니 낯설은 행복에 두렵도록
벅찬 내가슴을 찾은거야 갖은 거야 너를 걸어 사랑할 지금의 난 감사해 니곁에서 자유롭게 다시 난 태어났으니 볼수 있니 내리는 비속에 슬픔이 씻겨져가는 알 수 있니 바람은 내가 널 감싸려고 불 어 온다는걸 찾은거야 갖은거야 나를 걸어 시작할 지금의 난 감사해 니 곁에서 자유롭 게 다시 난 태어났으니 온세상이 눈이 부셔 바로 니가 내 앞에 있으니 영원만큼 약속 할게 대답대신 내 품에 힘껏 안겨봐 듣고 있니 그동안 견뎌온 외로움이 사라지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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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있잖아 니 맘 한켠에 행복한 마냥
즐겁기만 한 나를 봐봐 지난 어젤 생각해도 이미 정해졌었던 거라 우린 믿어 널 따라 다니면서 그렸던 좋은 꿈들 이제는 꿈이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의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Rap)니가 날 택한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아 매일같이 너의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게 기뻐 따뜻하게 대답해줄 니가 날 기다린다는게 기뻐 고마워 그 긴 세월에 대한 선물이 니가 되어줘서 기뻐 포기하고 싶었었지만 너와 더 큰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에 난 여기서 기다렸어 또 하나 기쁜 우리가 함께 한 지난 천년에 마지막의 x-mas 짧았지만 난 그토록 아름다운 밤을 보지 못했어 매일 널 따라다니면서 그렸던 좋은 꿈들 이젠 꿈이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의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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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Beat) by 이규대 [ost] (1997)
질서 없는 의식 너머로 멍해진 거리 왜 내 몸을 흔들리는 여기로
내던진채 울어야 하나 왜 여전히 그 자리 일까 설수는 있어 일어 설수는 있어 앞으로 또 맞아야할 좌절의 고통 그 무거운 의문이 날 기다려도 터질 것 같은 나 되도록 빨리 내 남은 방황을 마치고 싶어 어찌됐던 내 몫으로 정해 놓은 슬픔일테니까 날 감싸지마 나에겐 더 큰 아픔만 느껴져 내가 날 버릴지도 몰라 내가 다 울거든 그때쯤 조용히 날 안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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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가도돼 그에게 전분 너야 그래서 내게 이러는거야 괜찮아
내 상처는 나도 웃을 수 있길 바랄게 워워워 말을 하지 그랬어 아직 니 곁에 그가 있다고 너와 이별했다는 그가 내게 며칠 전 너의 애길 널 사랑한다는 애길 넌 아니라 하지만 그의 간절함은 진실했어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며 그 누굴 기다리며 눈물 흘린 적 있었어 가도 돼 그에게 전분 너야 그래서 내게 이러는거야 괜찮아 내 상처는 나도 웃을수 있길 바래 그래 난 이대로 힘들지만 그가 기뻐 내게 감사하며 나도 용기를 내서 달려가야해 더 늦기전에 우워우워 넌 아니라 하지만 그의 간절함은 진실했어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며 그 누굴 기다리며 눈물 흘린 적 있었어 가도돼 그에게 전분 너야 그래서 내게 이러는거야 괜찮아 내 상처는 나도 웃을 수 있길 바래 그래 난 이대로 힘들지만 그가 기뻐 내게 감사하며 나도 용기를 내서 달려가야 해 더 늦기전에 우워우워 가도돼 그에게 전분 너야 그래서 내게 이러는거야 괜찮아 내 상처는 나도 웃을 수 있길바래 그래 나 이대로 힘들지만 그가 기뻐 내게 감사하며 나 용기를 낼거야 그녀가 너와 같길 바라며 우워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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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한참을 바라보았죠 그대와 함께 거닐던 그 길을 바보처럼 눈물이 내려와
내 메마른 입술 위에 번지면 멍하니 서있게 되죠 그대를 처음 만났던 이 길에 뭐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미솔 잃어가는 나만이 여기에 남았죠 날 보고있나요 그대도 여기에 오늘을 위해서 날 찾아왔겠죠 우리 만날 날이 이 하루밖에 허락 안돼나봐요 그쵸 단 하루밖엔 돌아서 가려고 했죠 이젠 그대를 지우려하죠 난 일년후에 다시 또 이곳에 찾아올 그대를 기다리겠죠 난 영원히 난 여기있어요 항상 이 자리에 그대도 여기에 날 찾아왔겠죠 우리 만날 날이 이 하루밖에 허락이 안돼나봐요 오늘 이 하루뿐이죠 워 우리 만날날 이 하루밖에 허락이 안돼나봐요 그쵸 단하루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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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나를 떠나려는 그대 그대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 그래야
날 버린 나쁜그대 고이 보내고도 추억은 행복하게 이러지마 딴 사람 같아요 이별도 내색하지마 나 지금 지쳐 힘들어도 용기 있게 보내잖아요 그댄 흘려온 미안한 눈물 내 빰엔 우리 지난날 어떻게 살수 있을까요 인정할 수가 없어요 내게 용서해달라는 그대보다 오히려 더 미안하길 원해 그래야 떠나는 그대에게 제발 잘살라고 빌어줄 것 같아서 지쳤다고 말하는 건 아직 날 사랑해선지 내게서 뭔가 달라지면 내 곁에 있어줄런지 나를 떠나려는 그대 그대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 그래야 떠나는 발걸음에 참지 않고서도 담담할 것 같아서 나 모두 준대도 나 혼자여야 한다면 어쩌면 오늘 영원히 여기서 그대 한숨 섞인 눈물이 된지 몰라요 내게 용서해달라는 그대보다 오히려 더 미안하길 원해 그야 떠나는 그대에게 제발 잘살라고 빌어줄 것 같아서 나를 더나려는 그대 그대 맘이 오히려 더 상처받길 원해(볼수없어 여기서 널 지워야 하는게 그리고 또다른 희망은 있지않아서 oh my love~ 언제가지나 영원히) 그래야 날 버린 나쁜 그댈 고이 보내고도 추억은 행복하게 (볼수없어 여기서 널지워야하는게 그리고 또 다른 희망은 있지않아서 나쁜 그대 언제까지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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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날 닮은 너를 부족한 너를 그저 바라보기엔
후회로 물든 내 지난날이 너무 많이 다쳤어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나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친 않을거야 잠시도 너는 불안한 모습 감출수가 없었니 음~~ 내가 아녀도 지친 니 맘을 위로 받을수 있니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와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나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친 않을거야 나 역시 너 같았어 너처럼 어두웠어 니가 지내온 또 다른 시간도 더 있을 고통도 난 감당할거야 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친 않을거야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친 않을거야 너의 손을 놓친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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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지금 내 마음이야 너를 붙잡고 싶지만 머뭇거리지 않고 니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는 거라면 내 가슴을 움직일 수 없어 니가 가졌기에 여기 내게 남은건 한숨뿐인걸 어렴풋이 내 창틈에 비친 힘겨운 내일이 나를 적셔 아무것도 할수없게 해 길어진 그 창틈에 빛은 이렇게 조용히 우리를 기억에서 떨쳐 버리려해 Because I love you baby 널 위한 내 마지막 배려야 언제라도 넌 다른 사랑하길 바래 난 너보다 더 힘들겠지만 정말 너무나도 힘들지만 바보처럼 그냥 있는거야 어렴춧이 내 창틈에 비친 힘겨운 내일이 나를 적셔 아무것도 할수없게 해 길어진 그 창틈에 빛은 이렇게 조용히 우리를 기억에서 떨쳐 버리려해 Because I love you baby 널 위한 내 마지막 배려야 언제라도 넌 다른 사랑하길 바래 난 너보다 더 힘들겠지만 정말 너무나도 힘들지만 바보처럼 그냥 있는거야 Because I love you baby 널 위한 내 마지막 배려야 언제라도 넌 다른 사랑하길 바래 난 너보다 더 힘들겠지만 정말 너무나도 힘들지만 바보처럼 그냥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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