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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내게로 와요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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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내게로 와요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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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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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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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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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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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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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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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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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스치는 바람결에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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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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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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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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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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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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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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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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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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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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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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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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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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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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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 The Story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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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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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준 - 김준 Supercollection 2011 Vol 1 웅산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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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물병자리 [ost]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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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6 김기웅 작품집 (2006)
나무잎 떨어져 가을은 가는데
그대는 오시지 않네 함박눈 쌓이고 바람은 세찬데 그대는 어데로 갔나 * 그러나 그대 별빛 눈동자 내 마음에 있네 라일락꽃 피고지던 그 언덕에 반짝이던 그대는 떠나고 지금은 없지만 그 입술 내 맘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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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6 김기웅 작품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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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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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준 작곡선집 2001-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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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준 작곡선집 2001-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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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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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가려나 이젠 가려나
꿈에만 그리던 그웃음 만나려나 이젠 만나려나 그리운 그얼굴 얼굴 모두가 변했겠지 내어릴 적 살던 동네 모두가 변했어도 만날수 있다면 내가 지금 떠나버려도 아까울 것 하나 없으리 나 이제 다시 시작하리라 어릴적 기억에 모두가 변했겠지 내어릴 적 놀던 동산 모두가 변했어도 느낄수 있다면 늙은 이몸 다바쳐서 사랑하며 살수 있으리 나이제 다시 시작하리라 어릴적 기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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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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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이 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별들과 저 달빛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이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지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겨울비 내린 저 길 위에는 회색빛 미소만 내 가슴속에 스미는 이 슬픔 무얼까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질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겨울비 처럼 슬픈 노래를 이 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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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그런날이 있었지
눈물나게 그대 바라만 보고 차마 꺽지못한 시린 꽃처럼 두고 갈 수 없었어 지키고 서서 그대 그림자나 되고 싶었던 그런 날이 있었지 내 그리움 선채로 산되어 그대 꿈이나마 한 자락 보듬어 밤새이듯 밤새이듯 지내고 싶던 가슴저리게 외로운 날들 그대가 눈부신 꽃이던 눈부신 꽃이던 날들 그런 날이 있었지 내 그리움 선채로 산되어 그대 꿈이나마 한 자락 보듬어 밤새이듯 밤새이듯 지내고 싶던 가슴저리게 외로운 날들 그대가 눈부신 꽃이던 눈부신 꽃이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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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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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우리 이별의 시간이 다가온대도
서로 눈물은 보이지 말아야지 추운 한 세상 외로운 가슴 맞대고 아픈 마음을 달래어 주었으니 * 나뉘어 간들 등뒤에 추억마저 지우랴 지난날 너와나 흔들렸던 슬픔들까지 소중하게 그리움으로 간직하리니 추운 한세상 외로운 가슴 맞대고 아픈 마음을 달래어 주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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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달빛이 한없이 떨어져
희디흰 모래밭 가슴속에 네 이름을 너의 이름을 쓴다 남몰래 쓰고쓴 뜨거운 눈물을 삼킨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고 돌아서서 걷는 발 아래 외로운 그림자만 서글퍼 어두운 밤바닷가에서 홀로 앉아 쓴다 너의 이름을 울기도 차마 서러운 추억같은 이름을 돌아서서 걷는 발 아래 외로운 그림자만 서글퍼 어두운 밤바닷가에서 홀로 앉아 쓴다 너의 이름을 울기도 차마 서러운 추억같은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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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사랑해 그 한마디로 끝끝내 가슴 속에 묻고서
말없이 떠나 보낸 너 술잔에 떠오르네 이별은 괴로운 것을 혼자서 잊을수도 없는데 모질게 등 돌리고서 오늘은 외로워라 바람도 모질더라 덧없이 추억을 흔들더라 그시절 지울수 없는 날들 꿈이라서 잊으랴 돌이킬수 없는 것을 무너진 세월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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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잊고있었는데 문득
내가 알고 있는 그 모습으로 시간을 되돌려가서 새처럼 날아든 그대 우리같이 했던 시간이 아주 옛날처럼 묶여져 조금은 조심스럽게 만나는 우리들 하지만 그대향한 그리움이 더 커서 나의 것이 아니야 당신의 부드럽던 미소마저 이제는 그저 타인처럼 느껴져 우린 진정으로 사랑한게 아닌가봐 서로가 필요했을뿐 우리같이 했던 시간이 아주 옛날처럼 묶여져 조금은 조심스럽게 만나는 우리들 하지만 그대향한 그리움이 더 커서 나의 것이 아니야 당신의 부드럽던 미소마저 이제는 그저 타인처럼 느껴져 우린 진정으로 사랑한게 아닌가봐 서로가 필요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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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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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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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잊었나 싶으면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있어요 외로운 거리에 불빛이 갑자기 다가와 눈부셨다 사랑을 몰랐던 세월엔 사랑에 아픔도 없지만 내가슴 빈자리 느낄땐 아득히 그리움이 쌓이네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내마음 달래며 눈물 삼겼네 뜻없는 미소 흘리면서 다시 그 길목에 서면 남몰래 타오르는 그리움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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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떠나 간 그대의 목소리 바람속에서 들리네
밤안개깔린 텅빈 거리에 네온 불빛이 흔들리면 떠나 간 그대의 모습이 꿈처럼 떠오르네 그대 이름 불러 보는 건 추억인가 그리움인가 정다웠던 그대이름도 내 맘속 아픔되어 남았네 그대떠난 빈 자리에 드리워진 추억의 그림자 홀로걷는 이 길에 낙엽만 미련처럼 쌓이네 그대 이름 불러 보는 건 추억인가 그리움인가 정다웠던 그대이름도 내 맘속 아픔되어 남았네 그대떠난 빈 자리에 드리워진 추억의 그림자 홀로걷는 이 길에 낙엽만 미련처럼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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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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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6집 - 그런날이 있었지 (1992)
꽃피는 언덕에서 달콤하던 사랑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인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인가요 이대로 있어줘요 떠나지 말아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바로 당신인 걸 *이제는 이별이 온줄 난 알아요 이제는 사랑이 끝이란걸 난 알아요 더이상 울지 않으려 차라리 웃어 버릴래 다시는 화려한 사랑의 꿈 꾸지 않을래 이대로 있어줘요 떠나지 말아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바로 당신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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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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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준 작곡 선집-붉은 빗방울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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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준 작곡 선집-붉은 빗방울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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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빈 하늘만 두고 빈 가슴만 두고 이 외로운 길을 쓸쓸히 홀로 가나요
*그대 머문 자리에 목메이게 부르는 님을 진정 이대로 둔채 무정하게 떠나가나요 나 사랑했기에 이 아픈 가슴을 이 길속에 서서 당신을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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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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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또 바라보면 검은 두눈에 눈물이 서러워 또 보면 가슴이 메어오네
*이제 시간은 너무나 짧게 지나고 꼭잡은 손끝엔 사랑만 숨을 쉬는데 그대여 말을 해봐요 이별은 멀리 있었고 저멀리 있다고 소리도 없이 겨울은 오는데 터질것 같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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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빗속을 홀로 걸으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빗방울 하얗게 부서지는데 나직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네 따스한 그숨결이 가슴에 느껴지네 빗속을 홀로 걸으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물젖은 나뭇잎 마디 사리로 추억이 아련히 밀려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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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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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한??는 봄으로 머문 그대였는데 오늘은 가을빛으로
내게와 쓸쓸함만 더해주는 그대 *고통은 아무때나 나를 깨워 그대 하늘끝 울며건너는 새가되라 하는데 그대는 바르고 나는 틀려있어 기울어진 하늘 이세상 끝낼 그때에 단 한번 그대이름 부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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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당신은 그렇게 떠나셨지만 언제나 내맘엔 한점 바람일고
별빛이 저홀로 외로운 밤엔 끝없이 그리운 그대 모습이 있어요 *당신은 몰라요 ㅅ랑의 모습을 낙엽은 지고 그대가고 없지만 지울수 없는 얼굴 그대 있어요 당신은 그렇게 떠나셨지만 언제나 그리운 그대 사랑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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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빗물같은 이야기 지쳐버린 세상을 풀꽃처럼 여린
목소리로 나즈막히 그대는 속삭여주네 아득하고 덧없는 무수한 길 가운데 영혼보다 깊고 깊은 그대 그리움이 외줄기 길이되네 슬픔이어라 우리의 사랑노래 가랑비 속에 아스라히 젖은채 외로이 울리네 아주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그대여 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 내마음을 흔들어 울려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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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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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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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그날도 비가 내렸지 애수의 눈물처럼 내가슴을 적셨지
마지막 말을 잊은채 돌아선 내가슴에 하염없이 내렸지 *허무한 사랑의 순간을 빗속에 흘려보내고 당신이 떠난자리 차거운 눈물로 채우네 그날도 비가 내렸지 외로운 내가슴에 소리없이 내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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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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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그 어디에도 그대 그림자 사라져버린 낯선거리
쓸쓸하게 길을 거닐면 여민 옷깃을 스치는 바람에 얼룩진 상처만 가슴에 젖어오는 거리 *아~~꿈이었나 나만 여기에 남겨둔채로 떠나버린 사람이여 잊을수 없어 찾아온 거리 안개에 쌓인 낯선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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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세월은 간다고 떠난것은 잊으라고 낙엽은 지는 것일까
속절없이 엎질러진 마음 마른 불이나 지피라고 한세상 허물어는 것일까 *지나는 사람 잠시 옷깃 스치듯 바람처럼 흐르느 강물처럼 내곁을 스쳐서 너는 떠나는 것이냐 철이른 눈이 세상을 지우는 흰저녁 지울수 없는 추억 한 조각이 문풍지처럼 가슴속에서 떨고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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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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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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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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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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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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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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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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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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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빈 하늘만 두고 빈 가슴만 두고 이 외로운 길을 쓸쓸히 홀로 가나요
*그대 머문 자리에 목메이게 부르는 님을 진정 이대로 둔채 무정하게 떠나가나요 나 사랑했기에 이 아픈 가슴을 이 길속에 서서 당신을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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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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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4집 - 샹송 깐소네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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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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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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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가려나 이젠 가려나
꿈에만 그리던 그웃음 만나려나 이젠 만나려나 그리운 그얼굴 얼굴 모두가 변했겠지 내어릴 적 살던 동네 모두가 변했어도 만날수 있다면 내가 지금 떠나버려도 아까울 것 하나 없으리 나 이제 다시 시작하리라 어릴적 기억에 모두가 변했겠지 내어릴 적 놀던 동산 모두가 변했어도 느낄수 있다면 늙은 이몸 다바쳐서 사랑하며 살수 있으리 나이제 다시 시작하리라 어릴적 기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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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그대 다정하던 까만 눈동자에
찬빛 가득히 겨울이 오고 얘기도 없이 웃음도 없이 함께 있어도 그대는 멀어라 어쩌나 난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어쩌나 난 아직 보낼 수가 없는데 바람은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데 흔들리는 건 내 마음이구나 그대 다정하던 까만 눈동자에 찬빛 가득히 겨울이 오고 얘기도 없이 웃음도 없이 함께 있어도 그대는 멀어라 어쩌나 난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어쩌나 난 아직 보낼 수가 없는데 바람은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데 흔들리는 건 내 마음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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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이 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별들과 저 달빛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이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지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겨울비 내린 저 길 위에는 회색빛 미소만 내 가슴속에 스미는 이 슬픔 무얼까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질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겨울비 처럼 슬픈 노래를 이 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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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그런날이 있었지
눈물나게 그대 바라만 보고 차마 꺽지못한 시린 꽃처럼 두고 갈 수 없었어 지키고 서서 그대 그림자나 되고 싶었던 그런 날이 있었지 내 그리움 선채로 산되어 그대 꿈이나마 한 자락 보듬어 밤새이듯 밤새이듯 지내고 싶던 가슴저리게 외로운 날들 그대가 눈부신 꽃이던 눈부신 꽃이던 날들 그런 날이 있었지 내 그리움 선채로 산되어 그대 꿈이나마 한 자락 보듬어 밤새이듯 밤새이듯 지내고 싶던 가슴저리게 외로운 날들 그대가 눈부신 꽃이던 눈부신 꽃이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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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야윈 가로수만 외로운
밤거리를 거닐던 그대와 나의 추억어린 모습들이 생각나고 희미한 불빛속으로 밤은 깊어만 가는데 사랑을 잃은 이가슴엔 비가 내립니다 먼 훗날의 약속없이 차라리 사랑한단 말도 없이 떠나가 주셨다면 그대가 떠난 깊은밤 내리는 비는 이렇게 내 가슴 깊이 고여오지 않았을 것을 먼 훗날의 약속없이 차라리 사랑한단 말도 없이 떠나가 주셨다면 그대가 떠난 깊은밤 내리는 비는 이렇게 내 가슴 깊이 고여오지 않았을 것을 않았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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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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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달빛이 한없이 떨어져
희디흰 모래밭 가슴속에 네 이름을 너의 이름을 쓴다 남몰래 쓰고쓴 뜨거운 눈물을 삼킨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고 돌아서서 걷는 발 아래 외로운 그림자만 서글퍼 어두운 밤바닷가에서 홀로 앉아 쓴다 너의 이름을 울기도 차마 서러운 추억같은 이름을 돌아서서 걷는 발 아래 외로운 그림자만 서글퍼 어두운 밤바닷가에서 홀로 앉아 쓴다 너의 이름을 울기도 차마 서러운 추억같은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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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그리움이 구름처럼 피어나는 날
안개속에 떠나가신 당신을 생각합니다 긴긴밤을 뒤척이며 잊으려해도 젖은 너의 그 숨결이 귓가에 다가오네 당신은 안개였나요 바람에 떠나셨나요 내마음 적시어 주고 떠난 당신은 안개였나요 긴긴밤을 뒤척이며 잊으려해도 휘청이듯 다가오는 당신의 그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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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지나간 추억에 젖었네 당신의 젖은 눈빛 속에 영원히 지울 수가 없던 사랑의 그림자가 또 다시 나를 울렸네 당신은 두 번째 만난 그러나 멀어진 사람 당신은 말없이 떠난 무정한 추억속의 사람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서글픈 추억 있었네 당신은 두 번째 만난 그러나 멀어진 사람 당신은 말없이 떠난 무정한 추억속의 사람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서글픈 추억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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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사랑해 그 한마디로 끝끝내 가슴 속에 묻고서
말없이 떠나 보낸 너 술잔에 떠오르네 이별은 괴로운 것을 혼자서 잊을수도 없는데 모질게 등 돌리고서 오늘은 외로워라 바람도 모질더라 덧없이 추억을 흔들더라 그시절 지울수 없는 날들 꿈이라서 잊으랴 돌이킬수 없는 것을 무너진 세월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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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한 여인이 그 영혼을 송두리째 드린다하면
한 여인이 그 살을, 피를, 내음을 송두리째 드린다 하면 *아 아, 그대의 고독은 풀릴건가 차겁고 어둡고 말없는 얼굴 그대 마음을 풀길없는 끝없는 이 슬픔 울먹이며 떨며 머뭇대는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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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따스하던 숨결이 가슴으로 파고든
사랑한 당신의 모습이 떠나지 않는 밤 부질없는추억에 몸을 떨며 그리는 당신의 그림자 때문에 울고만 싶네 *두눈을 감아 보아도 보이는 당신의 얼굴 끝없는 그리움으로 그대 그림자는 다가오네 그대 모습 지울 수 없는 애타는 이 마음 빗속을 헤메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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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한 줄기 바람이 가슴에 스치면 잠재운 옛 사랑 다시 생각나 잊으려 애쓰면 보낸던 많은 날 이제는 희미한 추억인 것을 다시는 부르지 않으리 미련만 남겨준 사랑 이제 다시 하지 않으리 서글픈 사랑 잊으려 애쓰면 보낸던 많은 날 이제는 희미한 추억인 것을 다시는 부르지 않으리 미련만 남겨준 사랑 이제 다시 하지 않으리 서글픈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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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잊고있었는데 문득
내가 알고 있는 그 모습으로 시간을 되돌려가서 새처럼 날아든 그대 우리같이 했던 시간이 아주 옛날처럼 묶여져 조금은 조심스럽게 만나는 우리들 하지만 그대향한 그리움이 더 커서 나의 것이 아니야 당신의 부드럽던 미소마저 이제는 그저 타인처럼 느껴져 우린 진정으로 사랑한게 아닌가봐 서로가 필요했을뿐 우리같이 했던 시간이 아주 옛날처럼 묶여져 조금은 조심스럽게 만나는 우리들 하지만 그대향한 그리움이 더 커서 나의 것이 아니야 당신의 부드럽던 미소마저 이제는 그저 타인처럼 느껴져 우린 진정으로 사랑한게 아닌가봐 서로가 필요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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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누군가 그리운 마음이
끝없이 부풀어 갈때 그대 얼굴은 다정한 모습 거리낌 없는 사랑이었네 한 줄기 스치는 바람도, 풀잎에 딩구는 햇살도 당신의 가슴 만큼은 부드럽기도 따스하지도 않을 것처럼 행복했었네 잊어야 할 순간이 가까운데 떠나야 할 시간이 지나는데 드리운 유혹의 그림자, 햇살은 아직도 남았네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누군가 그리운 마음이 끝없이 부풀어 갈때, 그대 얼굴은 다정한 모습 이 마음 사랑뿐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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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잊었나 싶으면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있어요 외로운 거리에 불빛이 갑자기 다가와 눈부셨다 사랑을 몰랐던 세월엔 사랑에 아픔도 없지만 내가슴 빈자리 느낄땐 아득히 그리움이 쌓이네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내마음 달래며 눈물 삼겼네 뜻없는 미소 흘리면서 다시 그 길목에 서면 남몰래 타오르는 그리움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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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떠나 간 그대의 목소리 바람속에서 들리네
밤안개깔린 텅빈 거리에 네온 불빛이 흔들리면 떠나 간 그대의 모습이 꿈처럼 떠오르네 그대 이름 불러 보는 건 추억인가 그리움인가 정다웠던 그대이름도 내 맘속 아픔되어 남았네 그대떠난 빈 자리에 드리워진 추억의 그림자 홀로걷는 이 길에 낙엽만 미련처럼 쌓이네 그대 이름 불러 보는 건 추억인가 그리움인가 정다웠던 그대이름도 내 맘속 아픔되어 남았네 그대떠난 빈 자리에 드리워진 추억의 그림자 홀로걷는 이 길에 낙엽만 미련처럼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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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꽃피는 언덕에서 달콤하던 사랑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인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인가요 이대로 있어줘요 떠나지 말아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바로 당신인 걸 *이제는 이별이 온줄 난 알아요 이제는 사랑이 끝이란걸 난 알아요 더이상 울지 않으려 차라리 웃어 버릴래 다시는 화려한 사랑의 꿈 꾸지 않을래 이대로 있어줘요 떠나지 말아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바로 당신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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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3집 - 哀歌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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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어둠이 내려 거리에 퍼지면
가로등 아래 정겹던 두 마음 세월은 흘러 한 마음 떠난 뒤 야윈 불빛에 외로운 그림자 한 낮의 소요 지나 드리운 밤 밝혀놓고 떠나가버린 당신의 모습 나 그리며 걷네 가버린 날이 외로운 마음이 불빛에 젖어 이 밤을 흐르네 한 낮의 소요 지나 드리운 밤 밝혀놓고 떠나가버린 당신의 모습 나 그리며 걷네 가버린 날이 외로운 마음이 불빛에 젖어 이 밤을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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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그대 다정하던 까만 눈동자에
찬빛 가득히 겨울이 오고 얘기도 없이 웃음도 없이 함께 있어도 그대는 멀어라 어쩌나 난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어쩌나 난 아직 보낼 수가 없는데 바람은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데 흔들리는 건 내 마음이구나 그대 다정하던 까만 눈동자에 찬빛 가득히 겨울이 오고 얘기도 없이 웃음도 없이 함께 있어도 그대는 멀어라 어쩌나 난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어쩌나 난 아직 보낼 수가 없는데 바람은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데 흔들리는 건 내 마음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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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야윈 가로수만 외로운
밤거리를 거닐던 그대와 나의 추억어린 모습들이 생각나고 희미한 불빛속으로 밤은 깊어만 가는데 사랑을 잃은 이가슴엔 비가 내립니다 먼 훗날의 약속없이 차라리 사랑한단 말도 없이 떠나가 주셨다면 그대가 떠난 깊은밤 내리는 비는 이렇게 내 가슴 깊이 고여오지 않았을 것을 먼 훗날의 약속없이 차라리 사랑한단 말도 없이 떠나가 주셨다면 그대가 떠난 깊은밤 내리는 비는 이렇게 내 가슴 깊이 고여오지 않았을 것을 않았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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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그리움이 구름처럼 피어나는 날
안개속에 떠나가신 당신을 생각합니다 긴긴밤을 뒤척이며 잊으려해도 젖은 너의 그 숨결이 귓가에 다가오네 당신은 안개였나요 바람에 떠나셨나요 내마음 적시어 주고 떠난 당신은 안개였나요 긴긴밤을 뒤척이며 잊으려해도 휘청이듯 다가오는 당신의 그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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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지나간 추억에 젖었네 당신의 젖은 눈빛 속에 영원히 지울 수가 없던 사랑의 그림자가 또 다시 나를 울렸네 당신은 두 번째 만난 그러나 멀어진 사람 당신은 말없이 떠난 무정한 추억속의 사람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서글픈 추억 있었네 당신은 두 번째 만난 그러나 멀어진 사람 당신은 말없이 떠난 무정한 추억속의 사람 우리는 우연히도 그날 조그만 찻집에서 만나 카페의 향기처럼 서글픈 추억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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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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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다시 이 가을에 빗겨가는 바람에도 흔들리는 마음을 봅니다.
다시 이 가을에 낙엽 하나 떨어져도 외로운 맘 쌓여만 갑니다. *모두가 떠나는, 떠나는 모습만 보이는 이 가을에 어느것 하나 머물지 않아도 아~ 당신은 영원히 내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다시 이 가을에 그날처럼 다가오는 그대모습 떠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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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한 여인이 그 영혼을 송두리째 드린다하면
한 여인이 그 살을, 피를, 내음을 송두리째 드린다 하면 *아 아, 그대의 고독은 풀릴건가 차겁고 어둡고 말없는 얼굴 그대 마음을 풀길없는 끝없는 이 슬픔 울먹이며 떨며 머뭇대는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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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2집 - 당신은안개였나요 (1984)
따스하던 숨결이 가슴으로 파고든
사랑한 당신의 모습이 떠나지 않는 밤 부질없는추억에 몸을 떨며 그리는 당신의 그림자 때문에 울고만 싶네 *두눈을 감아 보아도 보이는 당신의 얼굴 끝없는 그리움으로 그대 그림자는 다가오네 그대 모습 지울 수 없는 애타는 이 마음 빗속을 헤메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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