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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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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그때 (그녀는) 그날(그녀는)
나를 원했던 것일까 내가 잡아 주기를 (헤어진) 지금 (지금도) 우리 마지막 그날을 지워낼 수가 없어 받을수가 난 없었어 그녀가 털어 놓은 그 마음을 그때에 난 그녈 위해 해줄 수 없는게 더 많았지 어디라도 그녀를 안고 달아나 버리고 싶은 나였지만 ** 지금(그녀는) 이제(그녀는) 내가 필요없을 만큼 행복해져 있을까 (내삶의) 어느 (순간에) 그녈 다시 만나도 난 그녈 사랑할텐데 아무것도 아니던 날 가장 특별하게 만든사람 없을거야 그녀만큼 순수한 그런마음을 나눌사람 워~ ** repeat 내삶의 모든걸 그녀는 바꿔놨기에 그녀를 난 잊을수없어 영원히 우~워- * repeat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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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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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그대 혹시 아직 저녁 먹지 않았다면 나올래요 괜찮은 식당 하나 봐뒀죠
아 집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 하나 있어요 그대와 둘이서 꼭 한 번쯤 가고 싶었어요 편한 옷차림 화장도 하지말고 나와요 그래야 나도 내 모습 부끄럽지 않겠죠 요즘 거리는 걷기에 좋은 바람 불어와요 시간이 된다면 커필 들고 우리 산책할까요 내일 하루도 회색 빛의 건조한 일상의 반복이겠죠 정말 재미없지 않나요 눈감아 봐요 웃어봐요 가끔씩 화도 내봐요 그대의 모든게 다 궁금해 행복한 고민에 나 빠졌나봐 그대를 듣고싶어 그대를 외우고 싶어 많은 시간들 앞에서 우리 천천히 알아가기로 해요 내일 하루도 회색 빛의 건조한 일상의 반복이겠죠 정말 재미없지 않나요 눈감아 봐요 웃어봐요 가끔씩 화도 내봐요 그대의 모든게 다 궁금해 행복한 고민에 나 빠졌나봐 그대를 듣고싶어 그대를 외우고 싶어 많은 시간들 앞에서 우리 천천히 알아가기로 해요 눈감아 봐요 웃어봐요 가끔씩 화도 내봐요 그대의 모든게 다 궁금해 행복한 고민에 나 빠졌나봐 그대를 듣고싶어 그대를 외우고 싶어 많은 시간들 앞에서 우리 천천히 알아가기로 해요 우린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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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보고싶어요 투정부리던 그대를... 보고싶어요 내게 기대 잠든 그대..
난 기다림조차도 큰 미소로만.. 가득 채워준 그대를 웃어보아요 그대는 그게 예뻐요 내가 말하면 얼굴을 가리곤 하던 날 너무나 기쁘게 했던 그댈 다시.. 눈뜰 수 없나요 나에게만 썼던 그 말투 나 그대를 기대 있을 때까지도 두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 얼굴 그릴 수는 없지만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듣고싶어요 재잘거리던 목소리 그 땐 그 치만 고갤 끄덕이곤 했지 날 보면서 똑같은 얘길 들려주던 그대가 그리워 나에게만 썼던 그 말투 나 그대를 기대 있을 때까지도 두 눈을 감으면 우리 지난날들 잊은 것만 같아서 나도 몰래 눈물이 바보처럼..... 두 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 얼굴 그릴 수는 없지만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그댈 너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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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널 보았다. 난 그랬다. 널 사랑했었다. 우연히라도 스쳐가길 바랬다.
난 바보다. 널 보내며 눈물이 난다. 나도 모르게 멍하니 널 그린다. 또 언젠 가처럼 그냥 널 향해 발을 옮기게 되는 나를 봤어. 뭐 하나도 잘해주지 못한 날 지켜준 것만으로 그걸로 된거야 널 보낼 수 있게 편한 웃음지어 내게... 또 언젠 가처럼 그냥 널 향해 발을 옮기게 되는 나를 봤어. 뭐 하나도 잘해주지 못한 날 지켜준 것만으로 이걸로 된거야 널 보낼 수 있게 편한 웃음지어 말 한마디 따뜻하게 못한 날 지켜본 것만으로 그걸로 된거야 남겨진 날만큼 아프겠지 매일.. 사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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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시간은 두손에 쥔 연기들처럼 흩어져가고
아무 말 없이 흐르던 저 강은 내게 기다리란 말을 하는데 믿었죠. 그대약속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던 그대 두눈에 맺혔던 눈물은 아직 내 눈가에 그대로인데 기억하나요.. 떨리는 그 입술로 우리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했죠. 그대여 혹시 잊으셨나요. 내게 온다던,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나요 떨리는 그 입술로 우리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했죠. 그대여 혹시 아픈 건가요. 그래서 내게 못온건가요. 날 위한 거라면 그대 그런 거라면 우리사랑 영원할 수 있다 말해요. 그대여 혹시 잊으셨나요. 내게 온다던, 함께 하자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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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다 잊었나요 그런가요 말해요~~ 날 원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나요..
나 가라시면 그럴께여 말해요~~ 날 사랑한 만큼.. 아픔도 커져만 가요.. 용서해요.. 잘할 수 있죠.. 예전에.. 나는 없는 거죠.. 용기가 안되나요.. 날 다시 받아줄.. 나를봐요 눈이 익었던 내모습 이젠 싫은가요 파악이 안되나요 그댈 버렸었던 내가 다 그런거죠 잔인하죠 사랑은 그댈 지울만큼 그리움 커지나요 나 가라시면 그럴께여 말해요~~ 날 사랑한 만큼.. 아픔도 커져만 가요.. 용서해요.. 잘할 수 있죠.. 예전에.. 나는 없는 거죠.. 용기가 안되나요.. 날 다시 받아줄.. 나를봐요 눈이 익었던 내모습 이젠 싫은가요 파악이 안되나요 그댈 버렸었던 내가 이젠.. 나를봐요 눈이 익었던 내모습 이젠 싫은가요 파악이 안되나요 그댈 버렸었던 내가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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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가자 우리 함께 가자 마음속 깊은 곳에서 너를 부르는 소릴 들어봐~
진실을 찾아 헤맨 젊은 날 거침없었던 푸른 날들 속으로 갖고 싶던 너무나 품고 싶던 꿈을 향해 자유를 찾아~ 난 편히 저 거친 세상 벗 삼아서 언젠가 닿을 수 있는 그 곳에~ 좋겠어 나가는 길이 함께 라면 그게 너라면 난 외롭지 않을꺼야~ 진실을 찾아 헤맨 젊은 날 거침없었던 푸른 날들 속으로 갖고 싶던 너무나 품고 싶던 꿈을 향해 자유를 찾아~ 난 편히 저 거친 세상 벗 삼아서 언젠가 닿을 수 있는 그 곳에 좋겠어 나가는 길이 함께라면 그게 너라면 난 외롭지 않아 나 감히 저 거친 파도 헤치고서 언젠가 닿을 수 있는 그 곳에 좋겠어 나가는 길이 함께라면 그게 너라면 난 외롭지 않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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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나.. 갈수 있기를 바람에 날리는 작은 꽃잎떼어 그대가 들어
말없이 만나고 바랬던 꿈이었기에 그 대에.. 손끝에 다을수 있길.. 나... 울수 있기를 내곁에 머무는 그림자가 되어 그대모습을 한없이 원하고 바라던 그 기억 뒤에 그대의 말끝에 입맞추기를.. 잡을 수 없으면 돌리던 기억 그대의 희망 더 소중해.. 단 한번 사랑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나 함께 하기를.. 늘 곁에 머무는 그림자가 되어 그대 옆에서 한없이 원하고 바라던 그 기억 뒤에 그대의 말끝에 입맞추기를 잡을 수 없으면 돌리던 기억 그대의 희망 더 소중해.... 단 한번 사랑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단 한번 행복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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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나즈막히 들리는 목소리 떠나는 듯 그 음성
술 한잔 마신 듯한 흐트러진 모습에 편안하게 늘어놓은 그 푸념들.. 늘 그랬지 너에겐 나 항상 긴 휴식이 되고싶었지 널 위해 준비해둔 많은 얘긴 언제나 불안하게 늘어놓은 내 변명들.. 유난히 맘에 드는 음악이 흘러 널 위로하기엔 더할 수 없는 나 이런 것 밖에는 해줄 수 없어 널 위해 나는... 유난히 맘에 드는 음악이 흘러 널 위로하기엔 더할 수 없는 나 이런 것 밖에는 해줄 수 없어 널 위해 너에게 조금씩 커져가는 널 향한 기대 난 자꾸만 두려움이 자라나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임을 너 혹시 아니...? 너 혹시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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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설레임 나도 뭔지 모를 기대 오늘도 난 이끌려가듯 길을 나섰지
하얗게 수놓은 거리 구세군의 종소리들 올해에도 여전히 찾아온 하얀 겨울 두툼해진 옷들 사이에 가려진 얼굴 위엔 저마다 기쁨에 찬 표정들 거리에 퍼지는 귀에 익숙한 캐롤들 올해에도 여전히 찾아온 하얀 겨울 한 손에는 날 닮은 작은 인형 다른 손엔 꽃 한송이 들고서 그대에게 할 멋진 말들 생각하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 나오지 어느새 나는 콧노래 부르지 설레임 나도 뭔지 모를 기대 오늘도 난 이끌려가듯 길을 나섰지 하얗게 수놓은 거리 구세군의 종소리들 올해에도 여전히 찾아온 하얀 겨울 한 손에는 날 닮은 작은 인형 다른 손엔 꽃 한송이 들고서 그대에게 할 멋진 말들 생각하면서 걸음은 점점 빨라져가고 어느새 나는 콧노래 부르지 설레임 나도 뭔지 모를 기대 오늘도 난 이끌려가듯 길을 나섰지 거리에 퍼지는 귀에 익숙한 캐롤들 올해에도 여전히 찾아온 하얀 겨울 올해에도 여전히 찾아온 하얀 겨울 내년에도 여전히 찾아올 하얀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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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널 보았다. 난 그랬다. 널 사랑했었다. 우연히라도 스쳐가길 바랬다.
난 바보다. 널 보내며 눈물이 난다. 나도 모르게 멍하니 널 그린다. 또 언젠 가처럼 그냥 널 향해 발을 옮기게 되는 나를 봤어. 뭐 하나도 잘해주지 못한 날 지켜준 것만으로 그걸로 된거야 널 보낼 수 있게 편한 웃음지어 내게... 또 언젠 가처럼 그냥 널 향해 발을 옮기게 되는 나를 봤어. 뭐 하나도 잘해주지 못한 날 지켜준 것만으로 이걸로 된거야 널 보낼 수 있게 편한 웃음지어 말 한마디 따뜻하게 못한 날 지켜본 것만으로 그걸로 된거야 남겨진 날만큼 아프겠지 매일.. 사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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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나의 나약 함들은 너의 눈속에 비춰진
그런 내 이기심을 말없이 지켜본 너에겐 난 감사해 함께 했던 나날들 우리에 수많은 얘기들 너무나 소중하게 말없이 간직한 나를 위해 기도해 언제나 말한적 없지만 느낄 수 있어 아마 나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음을 내 부족함을 나의 모자람을 감싸안아 준 널 위한 나임을 뒤돌아봐 많은 날 우리 살아온 길이 자랑스럽길 그대 나에게 그런 사람이길 말한적 없지만 느낄 수 있어 아마 나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음을 내 부족함을 나의 모자람을 감싸안아 준 널 위한 나임을 뒤돌아봐 많은 날 우리 살아온 길이 자랑스럽길 그대 나에게 항상 나만을 위해 살아온 날보다 너만을 살아갈 날들이 더 많기에 난 웃음 지을 수 있는 거야 곁에 있을 때 나 언제나 너의 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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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유혹의 감미로운 달빛으로 오랜 갈증 속이고 버리고
유리같은 목소리 푸른 밤의 사막 위에 흩어져 물들어 눈의 결정은 아름다웠지 오랜 바람이 전한 겨울나라 이야기 뛰어갈 필요 내겐 없겠지 오랜 별의 여행길 그 위에 내가 있지 왜 선인장인지 문득 던진 내 질문에 별님이 말했지 넌 하나의 별이야 거울 속에 비친 니가 나라면 믿겠니 눈의 결정은 아름다웠지 오랜 바람이 전한 겨울나라 이야기 뛰어갈 필요 내겐 없겠지 오랜 별의 여행길 그 위에 내가 있지 눈의 결정은 아름다웠지 오랜 바람이 전한 겨울나라 이야기 뛰어갈 필요 내겐 없겠지 오랜 별의 여행길 그 위에 내가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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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나.. 갈수 있기를 바람에 날리는 작은 꽃잎떼어 그대가 들어
말없이 만나고 바랬던 꿈이었기에 그 대에.. 손끝에 다을수 있길.. 나... 울수 있기를 내곁에 머무는 그림자가 되어 그대모습을 한없이 원하고 바라던 그 기억 뒤에 그대의 말끝에 입맞추기를.. 잡을 수 없으면 돌리던 기억 그대의 희망 더 소중해.. 단 한번 사랑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나 함께 하기를.. 늘 곁에 머무는 그림자가 되어 그대 옆에서 한없이 원하고 바라던 그 기억 뒤에 그대의 말끝에 입맞추기를 잡을 수 없으면 돌리던 기억 그대의 희망 더 소중해.... 단 한번 사랑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단 한번 행복이라 해도... 다시 올 수 없는 내 삶의 마지막이길 너무나 아마도.. 그대 작은 몸짓 바다에 나는 또... 그렇게 슬프겠죠 언제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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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만 3집 - 보고싶어요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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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1집 - Cho Kyu Man (1992)
힘겹게 미소짓는
지친 오후 속에서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없는 모습들 돌아보면 아름다운 기억들 까맣게 잊었었던 내 소중한 것들 함께 했었던 많은 순간이 다른 눈으로 나에게 느껴져 어디를 가든 항상 내 맘에 숨겨 놓았던 다른 내 모습 하나 저 멀리 사라져 가는 나의 소중한 그 모든 것 위해서 똑같은 나날속에 알지못한 일들 스치는 사람속에 잃어가는 내 모습 돌아보면 아름다운 기억들 까맣게 잊었었던 내 소중한 것들 함께 했었던 많은 순간이 다른 눈으로 나에게 느껴져 어디를 가든 항상 내 맘에 숨겨 놓았던 다른 내 모습 하나 저 멀리 사라져 가는 나의 소중한 그 모든 것 위해서 어디를 가든 항상 내 맘에 숨겨 놓았던 다른 내 모습 하나 저 멀리 사라져 가는 나의 소중한 그 모든 것 위해서 어디를 가든 항상 내 맘에 숨겨 놓았던 다른 내 모습 하나 저 멀리 사라져 가는 나의 소중한 그 모든 것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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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1집 - Cho Kyu Man (1992)
그대 웃는 모습엔
평화가 보이고 그대 말을 하는 모습엔 자유가 느껴져 언제나 서로 이해하려는 모습 아름다워 나 몰래 웃음 새어 나오지 내가 웃는 모습엔 무엇이 보일까 내가 말을 하는 모습엔 믿음이 있을까 언제나 서로 사랑하려는 모습 아름다워 나 몰래 웃음 새어 나오겠지 난 노래하리라 이 세상에서는 머뭇거리면 안 된다고 난 기도하리라 모든 것 사랑 안에 머물라고 난 노래하리라 이 세상에서는 머뭇거리면 안 된다고 난 기도하리라 모든 것 사랑 안에 머물라고 언제나 서로 사랑하려는 모습 아름다워 나 몰래 웃음 새어 나오겠지 난 노래하리라 이 세상에서는 머뭇거리면 안 된다고 난 기도하리라 모든 것 사랑 안에 머물라고 난 노래하리라 이 세상에서는 머뭇거리면 안 된다고 난 기도하리라 모든 것 사랑 안에 머물라고 난 노래하리라 이 세상에서는 머뭇거리면 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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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1집 - Cho Kyu Man (1992)
온종일 생각해도 알 수 없네
언제나 보고 싶어 열일곱 소녀처럼 알 수 없네 수줍은 이 내 마음을 우연히 마주쳐도 먼 하늘만 괜시리 쳐다보고 지나쳐 가는 모습 바라보면 괜시리 웃음만 흠뻑 하고 싶은 그 얘기들 그냥 깜빡 잊어 먹고 주고 싶던 편지들도 매일 책상에 쌓여 가네 아름답게 간직하고 싶은 나의 마음은 어린 아이처럼 자꾸 흔들리고 그대 모습 자꾸만 보고 싶은 내 마음은 나도 정말 알 수 없네 하고 싶은 그 얘기들 그냥 깜빡 잊어 먹고 주고 싶던 편지들도 매일 책상에 쌓여 가네 아름답게 간직하고 싶은 나의 마음은 어린 아이처럼 자꾸 흔들리고 그대 모습 자꾸만 보고 싶은 내 마음은 나도 정말 알 수 없네 너에게 말하고픈 이 마음은 어린 아이처럼 자꾸 흔들리고 그대 모습 자꾸만 보고 싶은 내 마음은 나도 정말 알 수 없네 나도 정말 알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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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만 1집 - Cho Kyu Man (1992)
오늘따라 왠지
길게 늘어진 나의 그림자가 초라해 언젠가 들어봤던 시카고의 짧고 조용한 노래 소리처럼 혼자 걷는 건 싫어서 (전화를 걸어보네) 오래된 친구에게 으음 하지만 낯선 사람의 목소리만 귓가에 들려오네 이렇게 스산한 바람엔 저 멀리 있는 바다를 보고파 미소띤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이렇게 외로운 날엔 내 사랑하는 그녀를 보고파 미소띤 눈빛이 아름다운 그녀를 보고 싶어 (오늘따라 왠지) 길게 늘어진 나의 그림자가 초라해 언젠가 들어봤던 시카고의 짧고 조용한 노래 소리처럼 잊혀지는 건 싫어서 (전화를 걸어보네) 소중한 그녀에게 으음 하지만 지난 날들의 기억만이 내 곁에 남아있네 이렇게 스산한 바람엔 저 멀리 있는 바다를 보고파 미소띤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이렇게 외로운 날엔 내 사랑하는 그녀를 보고파 미소띤 눈빛이 아름다운 그녀를 보고 싶어 이렇게 스산한 바람엔 저 멀리 있는 바다를 보고파 미소띤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이렇게 외로운 날엔 내 사랑하는 그녀를 보고파 미소띤 눈빛이 아름다운 그녀를 보고 싶어 이렇게 스산한 바람엔 저 멀리 있는 바다를 보고파 미소띤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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