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나뭇잎은 기다림에 눈물인가 그 어느날 한낮의 꿈이었나 외로운데 사랑이 있는 곳에 사랑이 있는 곳에 파란 나뭇잎타고 시냇물따라 가겠네 음- 밀려오는 그리움은 지난날의 추억인가 바람속에 떠도는 님의 얼굴 보고픈데 사랑이 있는 곳에 사랑이 있는 곳에 파란 나뭇잎타고 시냇물따라 가겠네 음-
이젠 떠나요 아무리 슬퍼도 이젠 잊어요 눈물이 흘러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대이기에 잡을 수 없어요 가로등불이 켜지기전에 떠나가세요 미련은 감추고 밤의 이별은 더욱 슬프기에 이젠 떠나세요 뒤돌아서면 눈물이 흘러도 지금만큼은 웃을 수 있어요 그대 마음이 나에게 있는걸 알기 때문에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그대 잡을 수가 없어요 너무 빨리오는 이별이 아쉽지만은
그대! 우리가 만나 서로가 함께 즐거워했던 것은 따스한 바람 화사한 기쁨 사랑이야 그대! 우리가 만나 서로가 함꼐 울어야 했던 것은 차가운 바람 그늘진 슬픔 이별이야 아- 사랑 아- 이별 희미한 가로등 불빛에 사라진 너의 모습을 난 봤지만 돌아선 너의 모습에 하여없이 슬픈 눈물을 흘렸지만 난 난 잡을 수 없었어
싱그런 바람 불어와서 작은 손 잡아주면 달려오는 하늘보며 어디든 가고픈데 비맞은 풀잎보다 맑은 개울가 무지개도 흩어진 담배연기처럼 이제는 볼 수 없네 웃음지으며 지냈던 세월 그 시절 아름다워요 우우 포근했었던 그 밤들도 내게서 저멀리 다 지나버린 후에 아무런 생각없이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웃음지으며 지냈던 세월 그 시절 아름다워요 우우 포근했었던 그 밤들도 내게서 저멀리 다 지나버린 후에 아무런 생각없이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가슴을 툭 터놓고 어디한번 말해봐요 나에게 뭐를 원하는지 때로는 부딪치며 눈물도 흘리지만 사랑이란 그런거 아닌가요 그 누가 말했던가 산다는 것이 끝없는 방황이라고 그래서 인생은 연극이요 그래서 사랑은 예술이요 고로해서 사는거야
가슴을 툭 터놓고 어디한번 말해봐요 나에게 뭐를 원하는지 때로는 부딪치며 눈물도 흘리지만 사랑이란 그런거 아닌가요 그 누가 말했던가 산다는 것이 끝없는 방황이라고 그래서 인생은 연극이요 그래서 사랑은 예술이요 고로해서 사는거야 그 누가 말했던가 산다는 것이 끝없는 방황이라고 그래서 인생은 연극이요 그래서 사랑은 예술이요 고로해서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