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앉은 그대가 왠지 오늘따라 낯설게 느껴져 우리의 이별이 가까운 걸 난 알 수가 있었죠 그 얼마나 아꼈던 사랑인데 끝날 수가 있나요 그건 안돼 그럴 수 없어요 난 당신을 보낼 수 없어 아무리 미련이 가슴을 때려도 우리는 헤어질 사이 마주앉은 그대의 웃음이 오늘따라 슬프게 느껴져 바라보는 나의 눈엔 슬픔이 자꾸만 번져나네
그 얼마나 아꼈던 사랑인데 끝날 수가 있나요 그건 안돼 그럴 수 없어요 난 당신을 보낼 수 없어 아무리 미련이 가슴을 때려도 우리는 헤어질 사이 마주앉은 그대의 웃음이 오늘따라 슬프게 느껴져 바라보는 나의 눈엔 슬픔이 자꾸만 번져나네
당신은 떠나갔어요 사랑만 가르쳐주고 돌아온단 기약도 없이 당신은 떠나갔어요 하루 또 하루 날이갈수록 아픔은 더해만 가네 아 아 이별의 여울목에서 흐느껴 울며 서있네 당신은 떠나갔어요 눈물을 가르쳐주고 아무런 말도 없이 당신은 떠나갔어요 하루 또 하루 날이갈수록 그리움 더해만가네 아 아 이별의 여울목에서 흐느껴 울며 서 있네
내마음 외로울댄 눈을 감아요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가슴에 느껴지는 사랑의 숨결 멀리서 아득하게 전해오네요 사랑이 끝났을 때 남겨진 이야기는 시들은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 하겠지 내마음 서러울땐 하늘을 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달라고 기원하면서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마주앉은 그대가 왠지 오늘따라 낯설게 느껴져 우리의 이별이 가까운 걸 난 알 수가 있었죠 그 얼마나 아꼈던 사랑인데 끝날 수가 있나요 그건 안돼 그럴 수 없어요 난 당신을 보낼 수 없어 아무리 미련이 가슴을 때려도 우리는 헤어질 사이 마주앉은 그대의 웃음이 오늘따라 슬프게 느껴져 바라보는 나의 눈엔 슬픔이 자꾸만 번져나네
그 얼마나 아꼈던 사랑인데 끝날 수가 있나요 그건 안돼 그럴 수 없어요 난 당신을 보낼 수 없어 아무리 미련이 가슴을 때려도 우리는 헤어질 사이 마주앉은 그대의 웃음이 오늘따라 슬프게 느껴져 바라보는 나의 눈엔 슬픔이 자꾸만 번져나네
봄 여름 가을 겨울 항상 그렇게 푸르름 잃지않고 섰는 그모습 내마음 너를 닮아 살고 싶어라 긴 세월 흘러간대도 *때로는 찬비에 시달리면서 메마른 가슴에 봄을 그렸지 오늘이 괴로워도 참아 가면서 내일을 기다렸지~ 바람도 쉬어가는 쓸쓸한 언덕 언제나 변함없이 푸른 네모습 내마음 너를 닮아 살고 싶어라 긴세월 흘러간대도
나 이젠 알 것 같아요 사랑이란 그 말을 까닭도 없이 흐르던 눈물의 의미도 알아요 나 이젠 알 것 같아요 사랑이란 그 말을 한줄기 바람속으로 사랑이 떠나간 지금에 쓸쓸히 거리를 걸으며 오가는 연인들을 바라보다가 괜시리 밀려오는 슬픔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
쓸쓸히 거리를 걸으며 오가는 연인들을 바라보다가 괜시리 밀려오는 슬픔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
나 이젠 알 것 같아요 사랑이란 그 말을 까닭도 없이 흐르던 눈물의 의미도 알아요 나 이젠 알 것 같아요 사랑이란 그 말을 한줄기 바람속으로 사랑이 떠나간 지금에 쓸쓸히 거리를 걸으며 오가는 연인들을 바라보다가 괜시리 밀려오는 슬픔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
쓸쓸히 거리를 걸으며 오가는 연인들을 바라보다가 괜시리 밀려오는 슬픔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왜 그댄 떠나야만 했나 왜 난 붙잡지 못했나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 바보처럼 헤어진 뒤에야 사랑인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