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내 곁에 살며시 왔다가 한송이 꽃을 피운 그 모습은 어디로 갔나 빗물처럼 떨어져 흐르는 시간에 그대는 무심하게 나를 두고간 바람이여 때로는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러나 빈자리뿐 그대는 흘러 흘러가는 저 구름같이 왜 머물 수 없나요 그대는 스쳐 스쳐가는 저 바람같이 왜 내곁을 지나가나요 그대여 바람에 내 가슴 열리면 그리움도 잊으리 빗물처럼 떨어져 흐르는 시간에 그대는 무심하게 나를 두고간 바람이여 때로는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러나 빈 자리뿐
그대는 흘러 흘러가는 저 구름같이 왜 머물 수 없나요 그대는 스쳐 스쳐가는 저 바람같이 왜 내곁을 지나가나요 그대여 바람에 내 가슴 열리면 그리움도 잊으리 그리움도 잊으리
그대는 내가 가장 높이 날을수 있는 하늘이며 그대는 내가 가장 깊게 숨쉴수 있는 바다입니다 그대는 내가 가장 소중하게 가질수 있는 꿈이며 그대는 내가 가장 자유롭게 부를수 있는 노래입니다 그대는 내 슬픔에 찬란한 시작이며 그대는 내 절망에 화려한 끝입니다 그대 있음으로 빛나는 목숨이여 그대 있음으로 빛나는 사랑이여
그대는 내 슬픔에 찬란한 시작이며 그대는 내 절망에 화려한 끝입니다 그대 있음으로 빛나는 목숨이여 그대 있음으로 빛나는 사랑이여
아름다운 밤 하늘에 사뿐 사뿐 춤추는 별은 그리운 그대 모습 바람속에 꿈결속에 가물 가물 멀어져가는 그리운 그 모습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그 곳은 어디려나 그날이 오면 아름다운 금별 은별 성을 지으리 그리운 그대 모습 바람속에 꿈결속에 가물 가물 멀어져가는 그리운 그 모습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그 곳은 어디려나 그날이 오면 아름다운 금별 은별 성을 지으리 그리운 그대 모습 그리운 그대 모습
저 멀리 멀리서 들리는 꽃잎 피어나는 소리 어디로부터 오는 소린가 가슴속 깊이 들려 꿈결처럼 아득히 들리는 그대 영혼의 소리 어디로부터 오는 소린가 내 조그만 가슴에 들려 빛나는 태양아래 기쁨을 노래하는 새들 힘차게 고개내민 새싹 모두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 그냥 지나 가버린 세월 우~~~ 지금은 기쁨이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가슴으로 느끼고 살아가는 지금이 새로운 시작이어라
저 멀리 멀리서 들리는 꽃잎 피어나는 소리 어디로부터 오는 소린가 가슴속 깊이 들려 꿈결처럼 아득히 들리는 그대 영혼의 소리 어디로부터 오는 소린가 내 조그만 가슴에 들려 빛나는 태양아래 기쁨을 노래하는 새들 힘차게 고개 내민 새싹 모두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 그냥 지나 가버린 세월 우~~~ 지금은 기쁨이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가슴으로 느끼고 살아가는 지금이 새로운 시작이어라
비오는 거리에 어둠이 내리면 내맘은 한없이 고독에 싸늘한 슬픔이 가득해요 희미한 차창에 눈물만 남기고 떠나 가버린 그대 모습이 서러운 가슴에 남았어요 창문을 열면 쏟아지는 빗물 잊을 수 없는 추억 다시못올 시간 내마음 슬프게 하네 오늘도 슬픔은 때없이 밀려와 그대를 그리게 하고 허전한 마음에 눈물 흘리며 그대 모습 생각을 하면 희미한 차창에 눈물만 남기고 떠나 가버린 그대 모습이 서러운 가슴에 남았어요
가을날 이별이란 떠나는 이의 뒷모습처럼 돌아올 수 없는 기억속에 있는 것 이별이란 길어지는 어둠만큼 서러워지는 자그마한 가슴 그속에 있는가 계절이 흩어진 메마른 거리를 걸으며 낙엽이 쓸쓸한 어두운 거리를 걸으며 오래전 건네준 사랑의 편지를 읽을 때 너무나 여러번 접혀진 많았던 이야기 이별이란 가녀린 한숨처럼 그렇게 쉬 잊혀지는것
아름다운 밤 하늘에 사뿐 사뿐 춤추는 별은 그리운 그대 모습 바람속에 꿈결속에 가물 가물 멀어져가는 그리운 그 모습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그 곳은 어디려나 그날이 오면 아름다운 금별 은별 성을 지으리 그리운 그대 모습 바람속에 꿈결속에 가물 가물 멀어져가는 그리운 그 모습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그 곳은 어디려나 그날이 오면 아름다운 금별 은별 성을 지으리 그리운 그대 모습 그리운 그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