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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많고 많은 사람들
보이는 건 다르지만 어디에선 웃고 있고 어디에선 울고 보이는 건 다르지만 들어가보면 거기서 거기 생각하기 나름이야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네 그렇게들 가는 건데 좋은 시간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많고 많은 모습들 보이는 건 다르지만 어느 때는 웃고 있고 어느 때는 울고 지내는 건 다르지만 들어가보면 거기서 거기 생각하기 나름이야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하네 한번 가면 그만인데 좋은 시간 가져 들어가보면 거기서 거기 생각하기 나름이야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네 그렇게들 가는 건데 좋은 시간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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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그냥 가보는 거야
어떻게 된다 해도 지금 이게 전부인 걸 어렵고 힘들다 해도 운명처럼 내게 다가온 모든 걸 감싸 안고 내일은 없는 거라고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운명처럼 내게 주어진 모든 걸 감싸 안고 이 순간 이 순간 운명처럼 내게 다가온 모든 걸 감싸 안고 이 순간 이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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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빗소리 들으면
잊혀져 간 기억들이 떠올라 다시 떠올라 나를 데리고 가네 빗소리 흐르면 나도 따라 흘러가네 아련히 멀어져 간 그 지난 추억 속으로 아름다웠던 그 시절 그 모습들이 멀리서 저기 멀리서 나를 오라 손짓 하는데 이제 다시는 돌아올 순 없다 하지만 언제나 언제나 여기 남아 있는 거라고 빗소리 들으면 잊혀져 간 기억들이 떠올라 다시 떠올라 나를 데리고 가네 아름다웠던 그 시절 그 모습들이 멀리서 저기 멀리서 나를 오라 손짓 하는데 이제 다시는 돌아올 순 없다 하지만 언제나 언제나 여기 남아 있는 거라고 빗소리 흐르면 아름답던 추억들이 생각나 다시 떠올라 나를 데리고 가네 떠올라 다시 떠올라 나를 데리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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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소주 한잔에 너의 눈동자
소주 또 한잔에 너의 그 미소 생각 나 슬픈 그 눈빛 생각 나 묘한 그 미소 소주 한잔에 너의 눈동자 소주 또 한잔에 너의 그 미소 생각해 슬픈 그 눈빛 생각해 묘한 그 미소 소주 한잔 소주 한잔 더 생각 나 슬픈 그 눈빛 생각해 묘한 그 미소 소주 한잔 소주 한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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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그런 얘기들은 이렇게 보내. 왜? 빠바팡!)
아침에 일어나 멍한 눈 가다듬고 갈 길을 멀리 둔 채 또 하루를 시작하네 세상은 변해가고 뭔가 자꾸 복잡해져 하지만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었지 뭐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시간이 흘러가 먼 훗날 돌아보면 같은 모습들도 재미있게 보일텐데 오늘도 가버리면 남는 건 무엇일까? 뭐든지 내 나름대로 쉽게 생각할래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쉽게 쉽게 생각해 그게 좋겠어 그게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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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거리엔 낙엽 떨어져
바람에 구르고 있네 어느 샌가 나도 모르는 내 모습처럼 어디쯤 온건 지도 몰라 어디쯤 가고 있는 건지 길은 내겐 언제나 험 할뿐 그래도 내겐... 어느새 계절은 바뀌고 아직도 내 맘은 불타고 있는데... 벌써 거리에 낙엽은 떨어져 하지만 아직도 내겐... 아직도 어느새 계절은 바뀌고 아직도 내 마음 불타고 있는데... 벌써 어느새 낙엽은 떨어져 하지만 아직도 내겐... 아직도 내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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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지금 이대로라도 좋아
언제나 순간은 나의 것 아쉬운 미련도 괜찮아 또 다른 내일 있으니 이런 일 저런 일 스쳐가도 언제나 순간은 나의 것 흔들릴 때가 와도 괜찮아 또 다른 내일 있으니 세상은 변해가도 난 또 여기에 너와 함께 있네 모든 것 변한다 해도 난 또 이렇게 너와 함께 여기에 언제나 너와 함께 이 순간은 우리의 것 세상은 변해가도 난 또 여기에 너와 함께 있네 모든 것 변한다 해도 난 또 이렇게 너와 함께 여기에 언제나 너와 함께 이 순간은 우리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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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우~ 그래 그냥
그래 그냥 다 줘 버려 우리네 인생 뭐 있냐구 우리네 인생 뭐 있다구 아무렴 어때 그냥 웃어 버려 아무렴 어때 인생 뭐 있다구 시간이 흐르면 꿈 같은 얘기들 사랑도 미움도 그리운 추억 바보처럼 난 화 만 냈었지 바보처럼 난 슬퍼했었어 아무렴 어때 그냥 다 줄거야 아무렴 어때 인생 뭐 있다구 우린 모두 외로운 나그네 우린 정말 친구가 필요해 어리석은 내 욕심에 널 잃을 뻔 했어 우리 네 인생 뭐 있다구 바보처럼 난 화 만 냈었지 바보처럼 난 슬퍼했었어 아무렴 어때 그냥 웃어버려 아무렴 어때 인생 뭐 있다구 시간이 흐르면 꿈 같은 얘기들 사랑도 미움도 그리운 추억 인생 뭐 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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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6집 - 지금 여기 (2012)
힘이 들 때나 맘이 울적할 땐
잠시 쉬었다 가세 외로울 때도 뭔가 안 풀릴 때도 잠시 쉬었다 가세 오고 가는 날들 속에서 무얼 찾아 어디로 가나? 이렇게 또 저렇게 가는 발길에 잠시 쉬었다 가세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할 때도 맘이라도 쉬었다 가세 잠시 쉬었다 가세 오고 가는 날들 속에서 무얼 찾아 어디로 가나? 이렇게 또 저렇게 가는 발길에 잠시 쉬었다 가세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할 때도 맘이라도 쉬었다 가세 잠시 쉬었다 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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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1. Telephone Line is Life Line Sky
Cellularphone Line is Life Line Sky Telephone Line is Life Line Sky Handphone Line is Life Line Sky I could connect to you anywhere in the world We could speak to anybody just in time Verse) We are live in a Global Age We are live in a Global World We are live in a Global Age Everybody enjoy to be in a Happy Paradise 2. Internet Line is Life Line Sky Computer Line is Life Line Sky Internet Line is Life Line Sky Computer Line is Life Line Sky You could get any information in the world Take a sight and down down Load Verse) 3. Airplane Line is Life Line Sky Jetplane Line is Life Line Sky Airplane Line is Life Line Sky Jetplane Line is Life Line Sky We could fly to anywhere in the world We could reach there anywhere just in a day Ve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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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내가 선 이 땅 위를 마음껏 달려
내가 선 이 땅 위를 자유로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끝없이 달려 내가 선 이 길 위를 마음껏 뛰어 내가 선 이 길 위를 자유로이 뛰어 상쾌한 바닷가 밝은 햇살 받으며 창공을 날으듯 한없이 뛰어 I'm standing on a Highway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내 가슴 떨리는 진동소리 들리니 내 심장 두드리는 맥박소리 들리니 끝없이 펼쳐지는 시원한 고속도로 나는 달려가네 자유로를 향해 끝없는 고속도로 창공 날으는 독수리처럼 밝은 햇살 받으며 끝없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자유로이 달려 I'm standing on a Highway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내가 선 이 땅 위를 마음껏 달려 내가 선 이 땅 위를 자유로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끝없이 달려 내가 선 이 길 위를 마음껏 뛰어 내가 선 이 길 위를 자유로이 뛰어 상쾌한 바닷가 밝은 햇살 받으며 창공을 날으듯 한없이 뛰어 I'm standing on a Highway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내 가슴 떨리는 진동소리 들리니 내 심장 두드리는 맥박소리 들리니 끝없이 펼쳐지는 시원한 고속도로 나는 달려가네 통일로를 향해 끝없는 고속도로 창공 날으는 독수리처럼 밝은 햇살 받으며 끝없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자유로이 달려 I'm standing on a Highway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I'm standing on a Highway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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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나의 거울 속에 비친 그대 모습 바로 어제 일들 같은데 당신과의 같이했던 세월 슬픈 추억 속의 네 모습 느끼네 당신과의 사랑 나눈 그 계절의 사진 들치면 지난날들 내 마음 이렇게 아픈데 당신과의 아름답던 그 시절들 회상하는 I’m just an ordinary man 거울 속에 비친 너의 모습 안고 바로 지난 일들 같은데 당신과 같이했던 시간 미소 띄는 너의 그 모습 보이네 당신과의 사랑 나눈 그 계절의 사진 들치면 지난날들 내 마음 이렇게 아픈데 당신과의 아름답던 그 시절들 회상하는 I’m just an ordinary man Well I’m just an ordinary man I don’t know about that charisma way Well I’m just an ordinary man I’m just an ordinary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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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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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1. 새벽에 일어나 어두컴컴한 길을 걸어가보세 흠-
구둣방 할아범 벌써 일어나 일판 벌려 놓았네 흠- 밤새 하늘에선 별들이 잔치 벌렸나- 어느 초라한 길목엔 버려진 달빛 고였나- 희뿌연 바람이 해진 옷새로 스며 들어오는데 흠- 2. 해말간 새벽길 맨발로 걸어가도 좋겠네 흠- 예배당 종소리 깔린 어둠을 몰아가듯 울리네 흠- 밤새 하늘에선 별들이 잔치 벌렸나 어느 초라한 길목엔 버려진 달빛 고였나 희뿌연 바람이 해진 옷새로 스며 들어오는데 흠- 04. Highway Song 내가 선 이 땅 위를 마음껏 달려 내가 선 이 땅 위를 자유로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끝없이 달려 내가 선 이 길 위를 마음껏 뛰어 내가 선 이 길 위를 자유로이 뛰어 상쾌한 바닷가 밝은 햇살 받으며 창공을 날으듯 한없이 뛰어 I’m standing on a Highway And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And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내 가슴 떨리는 진동소리 들리니 내 심장 두드리는 맥박소리 들리니 끝없이 펼쳐지는 시원한 고속도로 나는 달려가네 자유로(통일로)를 향해 끝없는 고속도로 창공 날으는 독수리처럼 밝은 햇살 받으며 끝없이 달려 동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자유로이 달려 I’m standing on a Highway And I’m running down the road yeah I’m driving on a Highway And I’m riding down the road oh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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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1. 세계로 가는 기차 타고 가는 기분 좋지만
그대 두고 가야 하는 이내 맘 안타까워 그러나 이젠 떠나가야 하는 길 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2. 이제는 정말 꿈만 같던 시간들은 지나고 밝아오는 내일들의 희망들을 향해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 위에 서서 너와 나의 꿈은 하나리 춤추듯 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 밝아오는 잿빛하늘이 재촉하는 지금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 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춤추듯 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 밝아오는 잿빛하늘이 재촉하는 지금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 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너와 나의 꿈은 하나리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I say yeah yeah yeah yeah Ah-hoo I say yeah yeah yeah yeah I say yeah yeah yeah yeah Ah-hoo I say yeah yeah yeah yeah All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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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흩어져 간 세월의 그 뒤안길 밟으며
나는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묻혀버린 세월의 잊혀가는 기억들을 나는 다시 찾아가야 하는데 난 돌아가리 찾아가리 수만 리 먼 길을 정녕 가야 하는 길이라면 I’m walking down the road here again Rockin’feel I’ll read again I’ll find myself I want to be that way I’m stuffing down my think away Rollin’feel I’ll dream again I want to meet the where to glorious way I wishing for holy way now molly way now If I got the time of my brain One day through I’ll love to be that way 흩어져 간 세월의 그 뒤안길 밟으며 나는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묻혀버린 세월의 잊혀가는 기억들을 나는 다시 찾아가야 하는데 난 돌아가리 찾아가리 수만 리 먼 길을 정녕 가야 하는 길이라면 난 원하네 가야 하네 수만 리 먼 길을 다시 가야 하는 길이라면 난 돌아가리 살아가리 수만 리 먼 길을 진정 가야 하는 길이라면 나 홀로 나 홀로 나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에 나 홀로 나 홀로 나 홀로 Walk away walk away walk away Get it off my loneliness Walk away walk away walk away 나 홀로 나 홀로 나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에 나 홀로 나 홀로 나 홀로 Walk away walk away walk away Get it off my loneliness Walk away walk away walk a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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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1. 아버지 웃고 살아요 아버지 웃고 사세요
아버지 웃고 살아요 아버지 웃고 사세요 세상살이 고달픈 일들 많으시겠지만 쉽게 사는 길 위에 봄이 오겠죠 해 돋는 정원에는 장미꽃도 피고 새 울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는데 아버지 웃고 살아요 아버지 웃고 사세요 2. 어머니 편히 살아요 어머니 편히 사세요 어머니 편히 살아요 어머니 편히 사세요 둥글둥글 사는 길에 때가 오면은 모든 일을 뜻한 대로 풀리겠지요 저무는 들녘에는 둥근 달 떠오고 뛰놀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는데 어머니 편히 살아요 어머니 편히 사세요 아버지 웃고 살아요 어머니 편히 사세요 3. 그대여 변치 말아요 그대여 변치 마세요 그대여 변치 말아요 그대여 변치 마세요 우리 둘의 밝은 내일 생각하면서 지난날 나쁜 기억은 떨쳐버리고 아름답던 추억들만 생각하면서 우리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어가요 그대여 변치 말아요 그대여 변치 마세요 아버지 웃고 살아요 어머니 편히 사세요 할머니 오래 살아요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 그대여 변치 말아요 오 아버지 웃고 사세요 오 어머니 편히 살아요 오 그대여 변치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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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엔 어둠이
오늘 이 끝남을 말해주는데 네온싸인 불빛 사이로 도시 위엔 열기가 밤 물결 숲 사이로 새날은 다가오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에 내 영혼 쉬어갈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여인을- 꿈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은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곤함 메워질까 나의 멍든 영혼 쉬어갈 내사랑 내사랑~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내 몸 쉬어가며 내 사랑하는 여인을 꿈속에 꿈속에 만날까 아침이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내 몸 쉬어가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꿈속에 만날까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내 몸 쉬어가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꿈속에 만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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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1. 저 하늘 멀리로 한 마리 새 비둘기 날아서 가네
새파란 하늘 위 뭉게구름 사이로 너의 모습 그리며 이젠 영영 볼 수 없는 그 길 위로 이젠 올 수 없는 영원 속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그 길 위로 이젠 올 수 없는 영원 속 제한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으로 이 세상 공간 속에서 저 하늘 공간 속으로 떠나가 버렸네 Verse) 오 나의 친구 오 나의 피아노 제한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으로 이 세상 공간 속에서 저 하늘 공간 속으로 떠나가 버렸네 2. 온 나의 맘속은 지난날을 그리며 생각에 젖는데 스치는 바람결 꺼져가는 불빛 속 너의 얼굴 그리며 이젠 영영 볼 수 없는 그 길 위로 이젠 올 수 없는 영원 속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그 길 위로 이젠 올 수 없는 영원 속 제한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으로 이 세상 공간 속에서 저 하늘 공간 속으로 떠나가 버렸네 Verse) 오 나의 친구 오 나의 피아노 제한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으로 이 세상 공간 속에서 저 하늘 공간 속으로 떠나가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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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환 1집 - Long Way Home (Feat. 최성원, 주찬권) (2011)
오늘 이렇게 우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당신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그 동안 지나온 수많은 일들이 하나 둘 눈앞을 스쳐가는데 때로는 기쁨에 때로는 슬픔에 울음과 웃음으로 지나온 날들 이제는 모두가 지나버린 일들 우리에겐 앞으로의 밝은 날들뿐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웃으며 서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다짐하며 오늘의 영광을 당신께 이 노래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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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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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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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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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그대여 많은 시련 속에 지쳐 버렸나요 알지만 누구에게나 저만의 짐이 있죠 일어나 다시 시작해 주저앉아 있지 말고 힘을 내 다시 시작해 다시 한 번 그대여 지친 모습을 슬퍼 하나요 하지만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는 아니죠 일어나 다시 시작해 주저앉아 있지 말고 힘을 내 다시 시작해 새로운 날들이야 일어나 다시 시작해 주저앉아 있지 말고 힘을 내 다시 시작해 새로운 날들이야 일어나 다시 시작해 주저앉아 있지 말고 힘을 내 다시 시작해 새로운 날들이야 다시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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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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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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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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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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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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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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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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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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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세션 - Super Session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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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낮은 곳으로 내려가
그래 그래 그 곳에서 바라봐 그래 그래 무슨 할말이 있어 감사 할 뿐야 어리석은 내가 있을 뿐 낮은 곳으로 그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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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Pitch Shift
말썽꾸러기 엉망진창 사고뭉치 언제부턴가 말썽장이 귀염둥이 갑자기 나타나 니 정체는 뭘까 바이러스 아무 생각없이 지 맘대로만 뒤죽박죽 사고뭉치 시끌벅적해 개구쟁이 귀염둥이 너무 재밌어 언제나 철들까 장난 바이러스 나를 조정하며 지 맘대로만 하지만 난 니가 좋아 빠져버렸어 니가 없으면 안돼 아무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Pitch Shift 말썽꾸러기 Pitch Shift 말썽꾸러기 언제나 철들까 장난 바이러스 나를 조정하며 지 맘대로만 하지만 난 니가 좋아 빠져버렸어 니가 없으면 안돼 아무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Pitch Shift 말썽꾸러기 Pitch Shift 말썽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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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낯설은 골목에서 서성거리네
쫓기는 눈빛으로 어쩔 줄 몰라 이럴 때 필요한 건 Rock Rock Rock이 필요해 언제나 그 자리에 너는 너 Rock Rock Rock Rock 뭐가 그리 겁나 갈 때까지가 떳떳한 모습으로 부끄럽지 않게 이럴 때 필요한건 Rock Rock Rock이 필요해 언제나 그 자리에 너는 너 Rock Rock Rock Rock 좋을 때가 있고 힘든 때가 있네 하지만 변함없는 너는 너 너는 너 좋을 때가 있고 힘든 때가 있네 하지만 변함없는 너는 너 너는 너 Rock Rock Rock Rock 정신 차려 Rock Rock Rock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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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걱정 하지마
그냥 내버려둬 어차피 정말이란 그 맘속에 있는 것 내 자신을 가져 그다음에 얘기해 어차피 정말이란 거기서 노는 것 어떨 땐 아무것도 안보여 두렵기도 해 하지만 언제나 그 불빛은 내 맘속에 있네 괜찮아 걱정하지마 어차피 정말이란 거기서 만드는 것 어떨 땐 아무것도 안보여 두렵기도 해 하지만 언제나 그 불빛은 내 맘속에 있네 괜찮아 그냥 내버려둬 어차피 정말이란 거기서 만드는 것 그 맘속에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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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좁아지는 생각들 묶여있는 노예
씁쓸한 웃음으로 널 보내 미칠 것 같은 외로움의 시간들 오늘밤 달빛 속에 묻어둬 언젠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가슴 저민 얘기들 어리는 그 모습도 추억의 이름으로 남기고 터질 것 같은 삼켜버린 분노들 오늘밤 달빛 속에 묻어둬 언젠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 드리며 낡은 울타리를 부수면 주어진 웃음을 찾을까 하찮은 자존심 두려움도 모두 던져 버리고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리네 낡은 울타리를 부수면 주어진 웃음을 찾을까 하찮은 자존심 두려움도 모두 던져 버리고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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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바보처럼 보인다고
그럴지도 모르지 나름대로 가고 있어 멋대로 생각해 멀어진것 같다고 그럴지도 모르지 그냥 조금 기다려봐 불타고 있어 난 지금 화가 난거야 그렇게 뭐라고 해도 괜찮아 이젠 모두 버렸어 밟아 버렸어 멋대로 생각해 나름대로 가보는 거야 뭐라고 해도 괜찮아 화가 난거야 그렇게 불타고 있어 내 마음 상쾌한 바람 불어와 기분이 좋아 난 지금 이젠 모두 버렸어 밟아 버렸어 멋대로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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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별빛 흐르는 이 밤에 문득
니 모습 떠올라 지난날에 그 추억도 즐거웠었던 날들과 힘겨웠었던 날들도 하나 둘씩 떠오르네 우리 거기 있을 때 뿌듯했던 그런 기분을 언제 또 찾을까? 이젠 멀리 떨어져 지내며 어떻게 만날 수도 없지만 이 밤 너에게 내 마음 보내네 이젠 멀리 떨어져 어떻게 만날 수도 없지만 잘 지내기를~ 우리 거기 있을 때 뿌듯했던 그런 기분을 언제 또 찾을까? 이젠 멀리 떨어져 지내며 어떻게 만날 수도 없지만 이 밤 너에게 내 마음 보내네 이젠 멀리 떨어져 어떻게 만날 수도 없지만 잘 지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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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새 한 마리 있었지 사랑스러운
검은 깃털이 아름답던 귀여운 작은 새 나 혼자 외로울 땐 내 곁에 다가와 고운 노래 들려주던 귀여운 작은 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이젠 마음껏 날고파 저 멀리 갔네 저 하늘 높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이젠 마음껏 날고파 저 멀리 갔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이젠 마음껏 날고파 저 멀리 갔네 저 하늘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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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고개를 들어 가슴 아파도
이젠 마음을 가다듬고 힘을 내 다시 슬프겠지만 벌써 지난 일 꿈결 같은 시간들 속에 그렇게 흘러 누구나 한번쯤 그런 시간 찾아와 커버린 내 자신 바라볼 수 있는걸 고개를 들어 가슴 아파도 이젠 마음을 가다듬고 힘을 내 다시 힘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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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그대여 이제 그만 고개를 들어
아픈 그 마음 알겠지만 지금 이 어려움 어쩔 수 없는 거라면 내일을 위해 있는 일 일거야 이젠 마음 가다듬어 벌써 지난일야 힘을 내 너 꿈결 같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가끔 그런 시간들 찾아와 나도 몰래 커 버린 내 자신 바라 볼 수 있는걸 우~ 이제 그만 고개를 들어 이젠 마음 가다듬어 벌써 지난일야 힘을 내 너 꿈결 같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가끔 그런 시간들 찾아와 나도 몰래 커 버린 내 자신 바라 볼 수 있는걸 우~ 이제 그만 고개를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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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너의 눈을 봤어
해맑은 그 눈동자 하지만 넌 어리석은 인형 웃음 짓지 않아 아무런 표정 없어 웃고 있지만 허공을 맴돌 뿐 그래도 넌 타오르는 불꽃 작은 불나비 멀리서 너를 봐 어떤 얘기도 소용없어 달콤한 꿈은 사라져가 어떤 약속도 할 수 없어 가엾은 삐에로 멀리서 너를 봐 어떤 얘기도 소용없어 달콤한 꿈은 사라져가 어떤 약속도 할 수 없어 가엾은 삐에로 멀리서 너를 봐 정말 소중한 건 겉에 있지 않아 보이는 모든 것이 전부는 아니야 숨겨진 그림 속엔 너 밖에 없지 입장 바꿔 생각해 봐 왜 왜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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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나 이제 배를 타고서
끝없이 펼쳐진 저 넓은 바다로 떠 나가네 저 넓은 바다는 언제나 이 좁은 마음의 문을 열어주네 언제나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잔잔히 파도는 밀려오고 물결위에 비치는 햇살 싱그러운 그대의 미소 가슴 터질 듯 밀려오는 저 넓은 바다의 물결 가자 바다로 거센 파도를 넘어 폭풍 속을 지나고 비바람 몰아친 뒤엔 또 다시 잔잔한 물결 위에 비치는 햇살 나 이제 떠 나간다네 저 넓은 바다를 향해 거센 파도를 넘어 저 넓은 바다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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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거리를 걸어도 어디를 가도
그동안 외로웠었지 넌 이제 혼자가 아냐 니 곁에 내가 있을께 힘이 들 때도 외로울 때도 언제든 나를 생각해 넌 이제 혼자가 아냐 니 곁에 내가 있을께 항상 니 곁에 있어 언제든 나를 생각해 항상 니 속에 있지 넌 혼자가 아냐 니 곁에 내가 있을께 언제든 나를 생각해 니 곁에 내가 있잖아 넌 이제 혼자가 아냐 그래 그동안 외로웠었지 이젠 나를 생각해 항상 니 곁에 있어 언제든 나를 생각해 항상 니 속에 있지 넌 혼자가 아냐 니 곁에 내가 있을께 언제든 나를 생각해 니 곁에 내가 있잖아 넌 이제 혼자가 아냐 거리를 걸어도 어디를 가도 그동안 외로웠었지 힘이 들 때도 외로울 때도 언제든 나를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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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5집 - Low (2005)
펄 펄 눈이 내리네
하얀 그림을 그리며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고 강아지도 신이 나는 듯 이리저리 뛰어 다니네 흰눈 내리는 날 즐거운 기분 흰눈 내리는 날 새하얀 하루 펄 펄 눈이 내리네 하얀 그림을 그리며 나무들도 흰옷을 입고 아이들은 눈사람 만들고 강아지도 신이 나는 듯 이리저리 뛰어다니네 흰눈 내리는 날 즐거운 기분 흰눈 내리는 날 새하얀 하루 흰눈 내리는 날 즐거운 기분 흰눈 내리는 날 새하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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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오늘 하루가 무척 힘들어 하지만 흔들리진 않아
내가 이렇게 견들수 있는건 네가 있기 때문일거야 난 네가 필요해 내 곁에 있어줘 가지마 난 지금 지쳤어 내 곁에 있어줘 모든게 희미해 내일을 몰라 하지만 좋아질거야 내가 이렇게 말할수 있는건 네가 있기 때문일거야 난 네가 필요해 내 곁에 있어줘 가지마 난 지금 지쳤어 내 곁에 있어줘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 건지 알수 없는 이 세상에서 내게 제일 힘이 되는건 너의 따뜻한 그 마음일걸 부드러운 너의 손길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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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너에게 속은 거란 기분이 들어 그건 왜 그럴까
너에게 마음 뺏겨 버렸어 그게 잘못일까 그래 난 바보야 너무 순진해 내 마음을 모두 줘 그래 너도 바보야 정말을 몰라 그 마음을 몰라 그냥 내버려 둬 어쩔 수 없는 건 그냥 내버려 둬 스치는 바람이면 그렇지만 난 가슴이 아팠어 장난이 아니었어 넌 쉽게 생각 했겠지만 난 아냐 그게 아냐 somebody to love when I come in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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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난 그렇게 지냈지
벅찬 하루와 쓰라린 가슴을 이젠 삼켰어 상처투성이 그 마음들을 포근히 감싸줘 개인 날 아침 맑은 햇살 같은 그런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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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한번 네 옆을 바라봐 눈을 떠봐(눈을 떠봐)
네 생각만 하지마 왜 그래 너(왜 그래 너) 그만해(제발) 그만해 부탁해(제발) 부탁해 한번 더 얘기할께 내 말 들어(내 말 들어) 너무 욕심 부리지마 이제 그만(이제 그만) 그만해(제발) 그만해 부탁해(제발) 부탁해 그런 마음들에 자꾸 우리들이 슬퍼져 저 멀리서 본 너와 나의 모습 어떨거 같니 그런건 뭔가 아니야 자꾸 메말라 가잖아 그런건 정말 아니야 자꾸 멀어져 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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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거울에 비친 나에게 슬쩍 윙크하고 고개 몇번 흔들며 문 밖을 나섰어
올때까지 온거라고 단정짓지는 말아 그래도 할수 있어 최선을 다할뿐이야 걱정은 그만 날 믿어 걱정하지마 아무렇지도 않아 어디든지 가봐 나를 위로하면서 발걸음 재촉해 어려운 시간이야 멀고 또 험한 길야 그래도 할수 있어 최선을 다할뿐이야 걱정은 그만 날 믿어 자신을 믿어 그래 괜찮아 어렵기도 하지만 그래 좋아 자신을 가져 그래 괜찮아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 좋아 가보는 거야 날믿어 자신을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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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넌 너를 가져 너의 미소와 너의 눈물을
난 살며시 그 마음을 감싸주고 파 넌 너를 보내 향기로운 너의 사랑을 난 살며시 그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어 난 니가 그리워 오랫동안 기다리긴 싫어 언젠가 만날수 있겠지 느낄수 있는 너만의 눈빛으로 이 모든 걸 벗어난 맘으로 널 만나고 싶어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으로 넌 너를 가져 너의 미소와 너의 눈물을 넌 너를 보내 너의 향기를 너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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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이젠 벗어나 늪에 빠졌어
벗어나야 해 그만하면 됐어 환하게 웃던 너의 모습 불수가 없어 어찌됐건 아닌거잖아 지금 이 순간 이젠 벗어나 다음에 생각해 벗어나야 해 더이상은 안돼 허우적대는 너의 모습 볼수가 없어 어찌됐건 아닌거잖아 지금 네 모습 늪에 빠진거야 이제 그만 벗어나 버려 어떤 방법 있을 거야 빠져 나와 빠져 나와 벗어나 이젠 벗어나 벗어나 이젠 벗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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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우린서로 빠져 버렸어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어 이젠 정말 어쩔 수 없어 너의 모든 눈빛이 날 설레게 해 딴 생각 할 수 없어 너의 모습뿐 내 마음 벌써 가 있어 언제나 니 옆에 있어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어 이젠 정말 어쩔수 없어 너의 모든 눈빛이 날 설레게 해 딴 생각 할 수 없어 너의 모습뿐 됐어 시작해 우리의 꿈들을 펼쳐봐 됐어 가버려 이세상 끝까지 우리의 꿈들을 예예 이 세상 끝까지 가버려 가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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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뭐하고 있는 거야 벌써 알고 있는 걸
니가 찾는 게 뭐야 너는 너무 멍청해 만나서 하는 얘기 하지만 그때뿐 아직도 아니잖아 겉에서 맴도는 너 어디에 있는 거야 저 멀리서 서성거려 뭐가 그리 겁나 너는 너무 비겁해 한번쯤 용기를 내 가볼 순 없는거니 가까이 다가와서 솔직한 너를 보여 넌 껍데기 난 실망했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한번쯤 가볼 순 없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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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내가 알았던 넌 여기에 없어 흩어져 버린 담배 연기 처럼
우- 그런 거였니? 왜- 어떻게 된 거야 너와 함께했던 그 시간 들은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겠지 우- 이런 거였니? 왜- 어떻게 된 거야 내 가슴에 눈물 흐르고 있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널 남겨 두겠어 이젠 안녕 떠나가 버렸어 하지만 영원히 널 내 마음속에 남겨 둘 꺼야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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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변하지는 않겠지 그때 그 마음 그러길 바래 그러길...
기억하고 있어 그 순간들을 아마 잊을 순 없겠지 언제나 언제나 여기 있는 너를 봐 널 느껴 언제나 언제나 너를 간직해 영원히 변해가고 있어 모든게 조금씩 그러길 바래 그러길... 아무래도 좋아 그런건 지났어 너 잘 지내길 바랄뿐 언제나 언제나 여기 있는 너를 봐 널 느껴 언제나 언제나 너를 간직해 영원히 언젠가 너를 다시 만나면 웃을수 있겠지 아주 오랜 친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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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4집 - One Man Band (1999)
내 마음 몰라 넌 니 생각만 하고
남몰래 흘린 눈물 알수 없겠지 그래도 좋아 난 바라지도 않아 조금씩 내 모습 찾을 거야 그렇게 많은 시간 기다려 왔어 언제나 널 생각 하면서 이젠 모두 지난 일 인거라 말하고도 싶지만 그런 말 하기 싫어 그럴순 없어 포기할 순 없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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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희미한 사람을 보며 거리를 마냥 걸었지
그 어떤 눈빛도 숨겨진 미소도 허공속에 흩어져 주어진 사간소에서 희미한 오늘을 보며 내 작은 꿈들도 숨겨진 의미도 어둠속에 흩어져 자꾸만 서성대는 발길 떨어진 꿈속의 날개 흔들리는 거리 욕망의 허수아비 난 무엇을 찾고있었나 그건 내게 남겨진 작은꿈 그건 사랑속의 하루 그건 내가 바라던 깊은꿈 그건 나를 자유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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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스쳐가는 바람결 따라 내 맘 흘러가는 곳
밀려드는 그리움속에 그댄 남아있어요 할수없는 만남의 시간속에서 우리 서로 느꼈던 진실한 사랑의 기쁨 이제 나의 가슴속에 남겨져 이렇게 그대 그리워 하네 시간이 흐른다해도 다시는 그댈 볼수 없다하여도 내맘속에 그댄 언제나 우리 서로 사랑했던 그 추억들은 내맘속에 남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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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그대 멋진꿈 그대 멋진꿈 멋진 꿈을 가져요
그대 맘속에 그대 맘속에 자신의 세계를 살면서 살면서 사랑해줘요 조금씩 조금씩 얘기해봐요 언제나 시작할수 있어 새로운 마음으로 언제나 저 넓은 하늘 본다면 새롭게 우린 이 멋진 별에서 여행을 하자 아름답고 신비로운곳 이 세상을 슬픔보다는 사랑으로 채워 내 마음속에 멋진 꿈으로 그 사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꿈을 버리고 안개속에서 지내네 외롭고 쓸쓸한 세상은 싫어 그대 꿈을꿔 맘속에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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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내가 어떤 모습을 보인다 해도
너는 날 너처럼 생각해줄수 있나 나 또한 너에게 그럴 수 있을까 나는 그런 마음 갖고 싶어 우리 앞으로 다가올 내일 어떤 빛깔로 찾아올까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언젠가 그리리던 무지개 뜰까 난 지금 이대로라도 좋아 너의 편안한 마음 있다면 너를 사랑할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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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너무 슬퍼 말자 너무 기뻐도 말자
모든것 밀리는 파도처럼 그렇게 오고가니 너무 미워 말자 너무 좋아도 말자 모든 마음부는 바람처럼 그렇게 오고가니 어차피 한세상 긴밤 꿈처럼 그렇게 지나가는 것 여기있는 내자신 느낄수 있다면 마음 한구석 쉴곳을 갖자 너무 슬퍼 말자 너무 기뻐도 말자 모든것 밀리는 파도처럼 그렇게 오고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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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아침동산에 올라 오솔길을 걸으면
불어오는 바람 네게 인사를 하네 이슬맺힌 풀나무 들려오는 새소리 언제나 다정히 내게 미소를 주네 지쳐버린 날 위로하며 새로운 힘을 갖게해 주지 아침동산 오솔길 나의 영원한 친구 언제나 고마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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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저 하늘엔 작은 새들이 날아가고
저 하늘엔 뭉게구름 흘러가고 푸르른 이곳엔 우리 모두에 조그만 자유 평화로움 하지만 어디에서는 벙어리 새들이 떨어지고 어디에선가 검은 물고기떼 떠내려가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곳에 햇살도 없는 아침을 만들어 그곳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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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저하늘 한번 바라보고 너에게 예기해 보네
여기 이렇게 주저앉아 이대로 머물순 없어 그래 다시한번 힘을내 일어나라 그래 다시한번 힘을내 일어나라 지나온 시간속에 잘못된 마음들 이젠 오늘을 위해 우 털어버리고 일어나라 힘을내라 저 타오르는 불꽃같은 이마음 어쩔수 없네 여기 이렇게 주저앉아 이대로 멈출순 없어 그래 다시한번 힘을내 일어나라 그래 다시한번 힘을내 일어나라 행여 시간속에 잘못된 애기들 이젠 내일을 향해 우 털어버리고 일어나라 힘을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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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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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3집 - 멋진 꿈을 / 그댄 언제나 (1991)
사람들은 보이는 멋진걸 찾지
그래서 난 언제나 뒤에 남겨셔 부러워 하면서 모르느척 하면서 사람들은 있어 보이면 좋아해 그러나 난 언제나 없어 보이지 늦은밤 쓸쓸히 홀로 앉아 초라한 내모습 달래네 하지만 괜찮아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끌수 없는 소중한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친구가 있다네 속삭이는 바람 반짝이는 별빛 그리고 뜨거운 사랑 있으니 나는 괜찮아 그 사랑 있으니 이마음 전해줄 친구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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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노래전시회 - 우리노래전시회 4 [omnibus]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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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성원 2집 - 최성원 2 (1990)
나 이제 배를 타고서 끝없이 펼쳐진 저 넓은 바다로 떠나가네
저 넓은 바다는 언제나 이 좁은 마음의 문을 열어주네 언제나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잔잔히 파도는 밀려오고 물결위에 비치는 햇살 싱그런 그대의 미소 가슴터질듯 밀려드는 저 넓은 바다의 물결 가자 바다로 예 거센 파도를 넘어 폭풍속에 지나고 비바람 몰아친뒤에 또다시 잔잔한 물결위에 비치는 햇살 나 이제 떠나간다네 저 넓은 바다를 향해 거센 파도를 넘어 끝없는 바다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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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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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수아 지금 무얼하니 처음사랑
내 마음 꽃 한 아름 안고 너를 향해 달려가네 시냇가 새싹 트는 나무 위 까치 울음 소리에 오랜 나날 헤어져 있던 너의 마음 그립구나 오- 처음사랑 내 마음 너 뿐이야 시냇가 피어나는 꽃들에 한 없이 고운 속삭임에 너에게 못다한 사랑 노래 부르네 오- 처음사랑 내 마음 너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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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산들바람 불어오면 산길따라 피어나는
잎새들에 속삭임이 있는 산길따라 걸어봐요 모두다 행복한 마음 가져요 아아아 피어나는 꽃처럼 미소 가득히 그리고 사랑은 언제나 피는 꽃처럼 피고 또 피는 사랑을 영원히 산들바람 불어오면 오솔길에 피어나는 꽃들에 아름다움이 있는 꽃길따라 걸어봐요 모두다 행복한 마음 가져요 아아아 피어나는 꽃처럼 미소 가득히 그리고 사랑은 언제나 피는 꽃처럼 피고 또 피는 사랑을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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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오 시냇물은 노래하고 깊은 강물은 소리없네
저 바다처럼 오 새들은 노래하네 저 하늘처럼 하늘 옷 입고서 춤추는 들꽃 맑게 솟아나는 샘처럼 마음의 평화여 영원히 함께하소서 언제나 밝아오는 아침햇살처럼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이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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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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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뿌리없는 나무없듯 눈물 속에 피어온 꽃
어두움을 지켜온 무궁화여 영원하라 긴긴세월 긴긴밤을 어인일로 피어왔나 땀방울로 맺혀진 무궁화여 영원하라 한이 맺힌 슬픈 역사 응어리진 모든 성령 가득한 그리움으로 눈시울 적시네 잊지 못할 나라사랑 가꿔나갈 지상선경 영원토록 이어질 무궁무궁 하늘나라 온누리 하나로 마음속 가득히 선경 이루리 선경 이루리 영광 영광 동방의 하늘 무궁무궁 아름다운 강산 선열들의 거룩한 보혈 자비여 평화여 함께 하소서 영광영광 하늘나라 무궁무궁 아침의 나라 빛의 나라 들국화 코스모스 만만세 대한민국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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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해 저문 온 세상 아침에 밝아오네
누구에게나 삶의 짐은 있는 것 또 아침은 밝아오네 아이들은 피어나고 어른들은 힘겨웁게 살아가지만 고운님과 행복하면 그 무엇이 부러우리 해저문 온 세상 아침이 밝아오네 다 같이 사랑을 노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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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바람부네 라라라 라라라
바람이 입 맞추어 고목에 기댄 라라라 라라라 소녀 바람이 입맞추면 노래해요 라라라 라라라 춤추어요 사랑해요 내 마음 바람에 실려보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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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동지 팥죽 나누며 인정 오가고 소한 대한 입춘 우수
시냇물 풀리는 경칩 봄이 무르익는 춘분이 오고 해맑고 단비 내리는 청명 곡우 입하 구슬 땀에 일손 바쁜 소만 망종 소서 대서 흐르네 만물이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 입추 처서 추분 백로 한로 상강 지나면 찬바람은 불고 겨울 알리는 입동 오고 함박눈은 펄펄 어느덧 소설 대설 스물네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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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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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하늘 위에서 바라본 래디오 부속같은 LA에 발을 딛네
머나먼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형제들의 꿋꿋한 모습 한적한 도시의 거리 서울과 다른게 하나없건만 교포들을 대할땐 왠지 모르게 콧등이 시큰 가슴이 뭉클거렸네 LA에서 씨애틀로 눈덮힌 알래스카로 나를 태운 비행기는 날아가네 구름 위에서 느껴보는 장엄한 북극의 노을 자유여 평화여 영원하리 그 모든 생각에서 활활 벗어난 한순간 마음의 고행에 편지를 쓰네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나의 가정 이 숨결다해 보살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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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솔천 1집 - 도솔천 (1990)
도솔천이 어덴가 찾아 헤맸더니 가족과 행복한 곳이 도솔천일세
무릉도원이 어덴가 찾아 헤맸더니 동료와 행복한 곳이 무릉도원일세 언제나 평화로움 함게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런저런 걱정근심 훌훌털으니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 집으로 가는길 도솔천가는길 무릉도원 가는길 일터가는 길 아름다운 강산에 춤추는 평화 영원히 함께 하소서 마음 가득 함께 하소서 집으로 가는길 도솔천 가는길 무릉도원 가는길 일터로 가는길 동방의 하늘나라 아침의 나라 너와나 사는곳 도솔천 무릉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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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이렇게 저달 바라 보고 있는 건
가슴 적시는 그리움 때문에 이렇게 이밤 잠못이루는 것은 지울수 없는 그대 생각에 사랑을 하면서도 만날수 없어 어느새 계절은 또 지나가고 아직도 그 슬픈 눈동자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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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이렇게 저달 바라 보고 있는 건
가슴 적시는 그리움 때문에 이렇게 이밤 잠못이루는 것은 지울수 없는 그대 생각에 사랑을 하면서도 만날수 없어 어느새 계절은 또 지나가고 아직도 그 슬픈 눈동자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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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끝없는 길 떠나가 끝없는 방랑길
무엇을 찾아서 무엇을 찾아서 끝없는 길 걸어가 끝없는 방랑길 나를 찾아서 나를 찾아서 난 지금 어디쯤에 와 있나 난 지금 어떤 모습인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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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나 이제 아무것도 부렵지 않아
내 곁에 주어진 모든것 사랑하고파 나 이제 아무런 미련도 몰라 그냥 가만히 오늘을 느껴보고파 문득 슬픔이 찾아와 날데리고 가도 아무런 걱정하지 않네 이젠 못다한 애기는 저 많큼 살며시 남겨둬 어젠가 내마음 알겟지 나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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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골목길 한 모퉁이 버려진 이름 없는 꽃처럼
도시에 길위를 굴러가는 조그만 돌처럼 언젠부턴가 그렇게 있었지 언제부턴가 그렇게 내맘에 불을 붙여줘 활활 타오르고 싶어 우주에 이 한순간을 불태워 버리고 싶어 불태워 불태워 내일은 알수가 없지만 내맘속에 있는 것 사랑을 모름다고 하지마 나는 너를 느껴 터질것같은 터질것만 같은 뜨거운 가슴을 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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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스쳐지나가버린 모든 기억들 내앞에 어른거리고
이제는 잊어야 한다고 하지만 난 그럴수 없는걸 쓸쓸이 돌아선 그대 멀어져가는 모습 그렇게 가버리면 안돼 얼마나 널 사랑하는데 그대 내게 돌아와 그렇게 가버릴 순 없어 그대 대게 돌아와 오 그대 내게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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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젊은 날들 흘러만 가고 서로는 외로이
어렇게 벅찬 세상 걸어가고 있네 언제까지나 언제가지나 이 모든것 나누고 싶어 사랑하면서 살고 싶지만 왜 그리 어렵나 자꾸만 멀어져 갈땐 내마음 슬퍼져 이작은 불꽃도 꺼져가는데 언제간 떠나야할 우리들인데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널 사랑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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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별이 반짝이는 이 좋은 밤에
나는 꿈을 꿔 아름다운 세상 내일은 어떤지 알수 가 없네 그렇지만 나는 괜찮아 산들바람이 불어와 나를 데리고 가네 별은 빛나고 지금 이순간은 소중한 마음 신비로운 그대 눈동자 예쁜 천사가 내려와 내게 미소를 짓네 별은 빛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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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새한마리 있었지 사랑스러운
검은 깃털이 아름 답던 귀여운새 나혼자 외오울땐 내곁에 다가와 고운노래 들려 주던 귀여운 작은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이젠 마음껏 날고파 저멀리 갔네 저 하늘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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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2집 - 나 이제 / 너에게 (1990)
부드럽게 속삭여줘요 그대 사랑 살며시
스쳐간 바람결에 잊고 있었나봐 쓸쓸한 마음과 그대미소 우리 서로 사랑하고 우리서로 나눌때 그속엔 웃음이 눈물이 기쁨이 우리 사랑을 우리서로 사랑을 우리 사랑을 우리 사랑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줘요 그대 손길 살며시 스쳐간 바람결에 잊고 었었나봐 외로운 마음과 그대 손길 우리손을 마주잡고 슬픔과 웃음 나눌때 난 너를 느끼고 넌 나를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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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오늘밤 내 마음 자꾸 설레아는데
난 처음 느껴보는 이 기분 왠지좋아요 살며시 다가와 내게 애기해봐요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친할것 같아요 괜찮어요 우리 서로 친구해요 괜찮어요 우린 여기엔 좋아하는 그음악 흐르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왠지 좋아요 살며시 다가와 내게 미소 지으며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친할것 같아요 괜찮어요 우리 서로 친구해요 괜찮어요 우린 아무런 애기하지 않아도 난 그대 느낄수 있어요 어색한 미소 뒤에 우린 서로 느꼈어요 괜찮어요 괜찮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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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거리엔 어둠이 밀리고 바람만이 속삭일때
난 그대 생각에 깊이 빠져 정치없이 길을 걷네 그대 나의 모든것 어떻게 말 할수 잇을까 그대 나의 모든것 내곁에 있을수 있다면 희미한 가로등 불빛에 그대얼굴 어른거리고 내맘에 그리움 깊어가듯 거리에 어둠도 깊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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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그렇게 걱정할건가요 그렇게
그렇게 서두를 건가요 그렇게 기다려줘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봐요 날 믿는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렇게 걱정할건가요 그렇게 그렇게 재촉할건가요 그렇게 즐거운 마음을 갖고 열심히 오늘일을 하면 내일 새롭게 다가와 행복할수 있어요 기다려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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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새처럼 날아가고파
빛나는 별도 부는 바람도 나에겐 알수 없는 꿈 나에겐 내맘속에 들어 있는 웃음 보일수 없다 해도 좋아 수없이 지나버린 숱한 추억들 그렇게 지울수는 없어 나를 보며 또 너를 보며 여기 내앞에 펼쳐진다해도 좋아 보이지 않는 꿈 내일의 환상 그래도 난 어쩔수 없어 나를 보며 또 너를 보며 내맘속에 들어 있는 웃음 보일수 없다 해도 좋아 잡히지 않는 꿈 내일의 환상 그래도 난 어쩔수 없어 나를 보며 또 너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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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그대 말없이 창가에 기대 앉아서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나는 그대 눈빛에 어리는 눈물 모른척 미소 짓네 그대 지금 헤어진다 하지만 우리의 애긴 이맘속에 있네 다시 만날 그날을 그리며 우리의 사랑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그대 가만히 내손을 잡은채로 아무런 말도 하지못하고 나는 그대 두눈에 어리는 눈물 모르는척 미소 짓네 그대 지금 헤여진다 하지만 우리의 얘긴 내맘속에 다시 만날 그날을 그리며 우리의 사랑 언제까지나 영원히 이제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하여 안녕.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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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여기선 슬퍼하고 저기선 웃고있고
이런 모습들 저런 모습들 세상은 여러가지 여기선 잠이들고 저기선 깨어나고 어쩔수없이 다른 모습들 보이는 모습들 어제는 미소짓고 오늘은 걱정하고 이런사건들 저런 시간들 울며 웃는모습 어제는 또 그렇게 오늘은 또 이렇게 이런모습들 저런 모습들 변하는 모습들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꽃은 피고지고 어느새 이런 시간들 지나가 버리네 여기선 또 이렇게 저기선 또 그렇게 생각 없이 지내눈 동안 꽃은 피고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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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이렇게 어둠이 밀리고 조용한 밤이 찾아오면
우리는 어둠에 묻혀서 포근한 사랑을 나누지 난 밤이 좋아 모든걸 감싸주니까 난 밤이 좋아라 저하늘 별을 볼수 있으니 깜박이는 불빛 신비롭게 보이면 어느새 온세상 밤의 품에 안기네 이렇게 어둠이 밀리고 조용한 밤이 깊어가면 우린 또 오늘을 달래며 새로운 내일을 꿈꾸지 난 밤이 좋아 모든걸 감싸주니까 난 밤이 좋아라 저하늘 별을 볼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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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하루 하루가 또 이렇게 흘러가고 우리 우리도 또 이렇게 흘러가지
즐겁던 시간들도 아쉽던 마음들도 소리없이 내곁애 왔다가 가버리는 많은것들 언제나 언제나 나는 여기 있는데도 이런일 저런일들 스치고 지나가네 소리 없이 하루 하루가 또 이렇게 흘러가고 우리 우리도 또 이렇게 흘러가지 즐겁던 시간들도 아쉽던 마음들도 가버리네 우리의 아름답던 사람도 우리를 불태우던 욕망도 저 하늘 흘려가는 구름처럼 영원히 잡을수 없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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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찬권 1집 - 주찬권 Solo (1988)
해는 아침되면 뜨고 달은 밤이되면 뜨는데
그런데 내마음 왠일로 이렇게 그런데 내마음 왠일로 잔잔히 스며드는 그리움 희미한 추억의 그림자 구름 사이로 흐르는 달빛 뢰로이 내맘 적시고 저기 아이들 노래소리 하늘엔 흰구름 떠가고 거리엔 사람들 바쁘게 오가는데 그런데 내마음 왠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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