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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오~오~~오~~~오~~ 오~~오~~오~~오~~ 난
지금 화가 몹시 나있어 도대체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널 사랑하는 나를 두고 또다른 남자를 만날수가 있어 허 세상에 이럴수가 나 지금 너에게 걸어가고 있어 널 어떻게 쳐다봐야하나 이런저런 걱정뿐인데 오해는 하지마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얘기해봐 사실이 아냐 그렇다면 사실을 내게 말해봐 너만을 사랑해 차라리 떠난다고 내게 말해줘 오~ 너는 왜 오오오~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너만을 향한 내 사랑을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남은건 널 위한 사랑뿐 난 지금 뭐가뭔지 몰라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이 세상에 그럴수가 그토록 너만을 사랑했었는데 너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볼까 이런저런 걱정뿐인데 오해는 하지마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얘기해봐 사실이 아냐 그렇다면 사실을 내게 말해봐 너만을 사랑해 차라리 떠난다고 내게 말해줘 너는 왜 오오오~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추억이 돌 수는 없잖아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사랑이 깊어만 가잖아 오~~오~~ 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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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1. 나 어렸을때 그 고운 보물상자 생각이 나요
내 소중한 걸 그속에 간직하며 기뻐했지 투명한 유리구슬 춤추는 꼬마인형 내 보물상자에 담긴 소중한 것들 하지만 이젠 아니야 새로운 보물이 생겼거든 사랑이라는 그저 신비하기만한 보물이 2. 나 그사랑을 영원히 가직하려 꿈만 꾸었지 왜 몰랐을까 빗속에 젖어버릴 그사랑을 난 영원히 간직하려고만 했어 결국 이별, 후회, 그리고 절망까지 하지만 이제부터 잊으며 살꺼야 혹시 잊으려는 그 기억에 내가 산다해도 RAP: 이 노래 제목을 보면 보물상자라고 얘기들하지 너무들 욕심에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진주, 보석들이 잔뜩 들어있는 진짜 보물상자라고 착각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그 사랑속에 새 싹이튼 참 아름다운 우리 슬픈 사랑 이야기 3. 나 이제까지 정말로 소중한 걸 잃고 살았어 왜 소중한건 스치는 세월속에 잊혀지나 4. 나 언제까지 잊으려 애를쓰며 살아야 하나 왜 잊으려는 그속에 또 너만을 기억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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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1. 집에서 그저 별 볼일 없이
나홀로 아무런 데이트도 없이 책이나 읽고 보는건 TV 이리저리 빈둥빈둥 있을 순 없지 나홀로 외로운 토요일 밤 심심한 주말의 독수공방 밖으로 뛰쳐 이거리에 나오면 자꾸 누군가를 만날 것만 같아 2. 마음 한쪽 구속에선 혹시 하는 마음이었어 그때 느닷없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를 보며 살짝 윙크했지 나도 모르게 첫눈에 빠진 순간 난 생각했어 저 여자가 지금까지 내가 찾던 내 꿈속의 바로 그녀 그래 그래요 나도 그러고 싶어요 좀 더 가까이 내게 다가와 주세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줘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요 3. 그녀의 눈빛 속에선 나와 같이 느낀다고 말하고 있어요 나도 그래요 밤이 새도록 그대와 머물면서 내 맘속의 비밀을 고백하고 가슴속의 모든 것을 털어 놓아 나의 기쁨 슬픔 그리고 오늘, 내일 모두 그대에게 바치고 싶어 그래 그래요 나도 그러고 싶어요 좀 더 가까이 내게 다가와 주세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줘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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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여기 좁은 땅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졌으니 이젠 더 이상 남은 땅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나눠 가져갈까 하늘 하늘 저 하늘 나눠 가지려 애를 쓰겠지 그렇다면 어떻게 저 하늘 우리끼리 나눠 가져볼까 저기 넓은 하늘 하늘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진다면 도대체 어떤 하늘이 가장 비싸고 싼 하늘이 될까 월세 전세 하늘이 있다면 그런건 진짜 얼마나 될까 그래그래 저 하늘에도 투기 하겠지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 가진 사람들은 우 지구를 떠나버리겠지 예예예예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없는 사람들은 우 사과나무 심겠지 야야 저하늘 위로 나는 새들이 너무 아쉬워 스치는 바람 그 속에 사랑은 이젠 어디로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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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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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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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여기 좁은 땅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졌으니 이젠 더 이상 남은 땅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나눠 가져갈까 하늘 하늘 저 하늘 나눠 가지려 애를 쓰겠지 그렇다면 어떻게 저 하늘 우리끼리 나눠 가져볼까 저기 넓은 하늘 하늘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진다면 도대체 어떤 하늘이 가장 비싸고 싼 하늘이 될까 월세 전세 하늘이 있다면 그런건 진짜 얼마나 될까 그래그래 저 하늘에도 투기 하겠지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 가진 사람들은 우 지구를 떠나버리겠지 예예예예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없는 사람들은 우 사과나무 심겠지 야야 저하늘 위로 나는 새들이 너무 아쉬워 스치는 바람 그 속에 사랑은 이젠 어디로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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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이렇게 잿빛 하늘이 거길 감싸면
빛바랜 사진첩 사이 짧았던 우리 추억이 자꾸 떠올라 이 가을에 문득 - 우우 그럴땐 난 어둔 방에 등을 기댄채 창백한 너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아쉬움에 고갤 떨구며 방황을 하지 - 우우 짧았던 우리의 만남이 그리워 질꺼야 그렇게 빗속을 떠나버린 너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허탈함에 가슴 떨리던 그 기억이 서로 사랑함을 느끼면서도 이별을 선택한 너의 이유를 그땐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었어 그 모든 기억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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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그런 것도 나는 모른 채
내 얘기만 했나봐 너를 떠나게 한 이유가 나인 줄 모르고 말없이 하던 너의 말도 들으려고 안 했어 여린 마음 무심히 넘긴 나를 용서해 줘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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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너를 처음 본 순간 너의 향기에 취해
꿈길을 걷듯 아득히 먼 길을 떠났지 그건 사랑이란 힘들고도 먼 여행이었어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야 했던 거야 하지만 난 많은 갈등과 번민 속에서 무척 아파했었지 서로 익숙해지기 위해 때로는 원치 않던 모습으로 대하기도 했지만 영원히 널 사랑할거야 스쳐 지나갈 시간이 내 모습을 외면해도 영원히 나의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될 나만의 그대여 하지만 난 많은 갈등과 번민 속에서 무척 아파했었지 서로 익숙해지기 위해 때로는 원치 않던 모습으로 대하기도 했지만 영원히 널 사랑할거야 스쳐 지나갈 시간이 내 모습을 외면해도 영원히 나의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될 나만의 그대여 영원히 널 사랑할거야 스쳐 지나갈 시간이 내 모습을 외면해도 영원히 나의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될 나만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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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너를 잊기 위해 떠난 시간들은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했지 너를 붙잡을 수 없는 이유 마저 내겐 소중한 의미인걸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들을 견딜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제 아쉬워하지 않아 돌이킬 수 없는 기억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너를 잊기 위해 떠난 시간들은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했지 너를 붙잡을 수 없는 이유 마저 내겐 소중한 의미인걸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들을 견딜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제 아쉬워하지 않아 돌이킬 수 없는 기억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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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어두운 거리 저편에 부서지는 희뿌연 연기
흐려진 눈가에 비친 흔들리는 도시의 불빛 조용히 눈을 감으면 미소짓던 너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는 건 허전함 때문일 거야 사랑은 없는 걸 이 도시엔 회색빛 어둠에 모두 사라졌어 다만 애써 찾으려 힘겹게 서성였나 사랑은 없는 걸 이 도시엔 짙어간 아쉬움 남겨져 있을 뿐 비틀거리듯 휘청이며 부인할 뿐이지 우리가 찾으려 하는 사랑은 어디 있을까 오늘도 난 서성이네 도시의 불빛 아래서 사랑은 없는 걸 이 도시엔 회색빛 어둠에 모두 사라졌어 다만 애써 찾으려 힘겹게 서성였나 사랑은 없는 걸 이 도시엔 짙어간 아쉬움 남겨져 있을 뿐 비틀거리듯 휘청이며 부인할 뿐이지 우리가 찾으려 하는 사랑은 어디 있을까 오늘도 난 서성이네 도시의 불빛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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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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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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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널 사랑한다고 말을 못했던
지난날의 날 이해할 수 없어 이젠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아직도 널 잊지 못하는 나 어두운 새벽 거리에 남아 있는 슬픈 내 모습 너와의 기억 속에서 아직도 난 방황하는데 오랜 시간을 나 홀로 외로움만을 느끼며 떠난 그대의 모습이 눈앞을 스쳐가지만 수많은 시간들 속에 숨겨진 내 모습 사랑한다고 내게 말해주던 그대의 환한 그 눈빛 너를 처음 만났던 그 때 시간 속에 다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되돌아가고 싶은 걸 어두운 새벽 거리에 남아 있는 슬픈 내 모습 너와의 기억 속에서 아직도 난 방황하는데 오랜 시간을 나 홀로 외로움만을 느끼며 떠난 그대의 모습이 눈앞을 스쳐가지만 수많은 시간들 속에 숨겨진 내 모습 사랑한다고 내게 말해주던 그대의 환한 그 눈빛 너를 처음 만났던 그 때 시간 속에 다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되돌아가고 싶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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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