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1 첫 눈이 언제올까. 기다리던 이때쯤 그녈 처음 만났죠. 아무도 몰랐을 걸요. 그녀와 그리 빨리 사랑까지 하게 될줄은.. 밤보다 낮이 짧은 그 겨울이 왜그리 싫었던지 몰라요. 그녀를 보내고 나서도 아쉬워 미칠만큼 그녈 정말 사랑했어요. 유난히 차가운 그녀 손을 꼭 잡고서 굳게 약속을 했었죠. 사랑이 흔들리고 깨질 것 같아도 (워워워) 이별만은 생각하지 말자고.. 세상이 우리 사랑 허락하지 않는다면 (워워).. 세상을 버릴 수 있다고.. SONG 2 하얗게 내린 눈을 맞으면서 교회 앞 꼬마전구 앞에서 내 품에 안기어 했던 말. 눈물이 날 뻔했죠. 사랑한단 그 말 한마디... 하지만, 그녀는 약속 했었던 영원을 끝내 지키진 못했죠.. 해마다 겨울이 ,ㅣ면 독감같은 아픔...(워워워) 아마 그녀 기억 때문일텐데.. 행복한 그녀 모습 보다 내가 바라는 건.. 나처럼 아직 혼자이길.. 정말 그녀 아직 혼자라면...(워워워) 혹시 이 노래도 듣게 된다면 언제나 그랬듯이 기다릴께요... (워워워) 다시 내게 돌아와요...
사랑했던 그모든 기억이 모두 거짓으로 느껴지고 돌이킬수 없는 이별에 자꾸만 슬픔이 떠나가는 그대를 보면서 나는 붙잡지도 못하고 걷잡을수 없이 아픈마음에 어둠을 헤매네 내게는 네가 필요해 말을 하려했지만 그댄 나를 외면한채 멀리 사라져 가네 지금 이시간들이 내겐 너무 힘겨워 견딜수가 없어 너만을 사랑해 말을 하고 싶었어 너를 쉽게 잊지 못할꺼야 내가 너를 느끼듯이 내가 나를 느끼는 그때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우연히 눈에 뜨인 하얀 얼굴의 그댄 누굴 기다리는지 시계만 처다보네 예쁘진 않았지만 귀여운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또 그대를 바라보네 어쩌다 그대 나를 볼까봐 겉으론 무관심한 표정만 어쩌다 눈이 마주칠 때면 내마음 떨려오는데 그댄 이런 내 맘을 알고 있나 아무도 모르게 널 사랑할거야 혼자만이 이렇게 애태우네 내 가슴속깊이 느끼는 사랑을 그댄 아는가 이런 생각에 눈을 떠보니 그대가 보이지 않아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걸 난 잊을 수 없어 그대의 모습
언제였나 내 맘의 모든 눈물이 메말라버렸던 그날들은 슬픈 기억들 속에 떠오르는 모습이 낯설게만 느껴져 난 이미 알고 있었지 이것이 너의 마지막인걸 서로가 말도 없이 고개만 숙인 채로 그냥 울고 있었네 다시 사랑할 순 없을꺼야 널 영원히 잊지는 못할 테니까 슬퍼하지는 않을 거야 나는 언제까지나 혼자인걸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아픔으로 남아 난 오늘밤도 눈물 흘리네 난 잃어버린 내 모습을 찾고 싶어 방황하는데 이젠 너의 흔적들을 지우고 싶어 ~~~~~~
언제였나 내 맘의 모든 눈물이 메말라버렸던 그날들은 슬픈 기억들 속에 떠오르는 모습이 낯설게만 느껴져 난 이미 알고 있었지 이것이 너의 마지막인걸 서로가 말도 없이 고개만 숙인 채로 그냥 울고 있었네 다시 사랑할 순 없을꺼야 널 영원히 잊지는 못할 테니까 슬퍼하지는 않을 거야 나는 언제까지나 혼자인걸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아픔으로 남아 난 오늘밤도 눈물 흘리네 난 잃어버린 내 모습을 찾고 싶어 방황하는데 이젠 너의 흔적들을 지우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