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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그대가 누구시길래
나의 마음 사로잡았을까 사랑이 무엇이길래 두근거려 할말도 못하나 그대의 입술 보기만 해도 나는 또다시 설레는 이 마음 누구나 사랑할때엔 어리석은 바보되는 것 오오오 오오오 오 오 내 사랑 영원토록 그대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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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오늘은 즐거운 잔칫날
흥겹게 잔치를 벌여보세 친척들 이웃사촌 모두 모여 오랜만에 흥겹게 놀아보세 여러분 다같이 가슴펴고 웃음을 나누며 인사하세 근심도 걱정도 모두 잊고 오랜만에 흥겹게 건배하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여러분 다같이 가슴펴고 웃음을 나누며 인사하세 근심도 걱정도 모두 잊고 오랜만에 흥겹게 건배하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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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오늘은 즐거운 잔칫날
흥겹게 잔치를 벌여보세 친척들 이웃사촌 모두 모여 오랜만에 흥겹게 놀아보세 여러분 다같이 가슴펴고 웃음을 나누며 인사하세 근심도 걱정도 모두 잊고 오랜만에 흥겹게 건배하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여러분 다같이 가슴펴고 웃음을 나누며 인사하세 근심도 걱정도 모두 잊고 오랜만에 흥겹게 건배하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잔칫날은 언제나 즐거운 날 친척들 친구들 만나는 날 인절미 시루떡 먹으면서 기타를 신나게 퉁기며 놀아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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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들아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야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야야 부딪히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야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야야 부딪히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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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15집 - 91 현숙 Vol.15 (1991)
1.
정만 주고 떠나려면 가까이 오지마 가까이 오지마 정만 심고 가버리면 눈물만 남게 되니까 아 ---- 어설픈 사랑은 뼈아픈 이별만 남기고 아 ---- 그 아픈 이별은 내 가슴에 못만 박는다 정만 주고 떠나려면 가까이 가까이 오지마 눈물만 남게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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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1.
정만 주고 떠나려면 가까이 오지마 가까이 오지마 정만 심고 가버리면 눈물만 남게 되니까 아 ---- 어설픈 사랑은 뼈아픈 이별만 남기고 아 ---- 그 아픈 이별은 내 가슴에 못만 박는다 정만 주고 떠나려면 가까이 가까이 오지마 눈물만 남게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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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玄淑 Hit Song Golden Album 第10集 (1984)
1.건곤감리 청홍백 대한의 표상 이 세상 온갖 이치가 그안에 담겨 있네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 진리 건! 하늘의 영광, 곤! 땅위의 축복 감! 물의 생명, 리! 불의 광명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랄- 2.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 진리 청! 자연과 시간 홍! 질서와 공간 백! 낮과 사랑 흑! 밤과 평화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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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건곤감리 청홍백 대한의 표상
이세상 온갖 이치가 그안에 담겨 있네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 진리 건, 하늘의 영광, 곤, 땅위의 축복 감, 물의 생명, 리, 불의 광명 청, 자연과 시간 홍, 질서와 공간 백, 낮과 시간 흑, 밤과 평화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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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玄淑) Golden Hit Song 모음 (1995)
건곤감리 청홍백 대한의 표상
이세상 온갖 이치가 그안에 담겨 있네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 진리 건, 하늘의 영광, 곤, 땅위의 축복 감, 물의 생명, 리, 불의 광명 청, 자연과 시간 홍, 질서와 공간 백, 낮과 시간 흑, 밤과 평화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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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12집 - 현숙 Vol.12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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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1997신곡 퍼레이드 (1997)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순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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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1997신곡 퍼레이드 (1997)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순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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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수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 둬요 고민하게 내버려 둬요 날 그냥 내버려 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수 없어요 (헤어질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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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순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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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Story: 1995-2005 (2006)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순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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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나에게 정을 주지 말아요
나에게 정을 심지 말아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일어설 순 없어요 나에게 꿈을 주지 말아요 벅차게 다가오지 말아요 어쩌다가 그 꿈이 깨지면 난 정말 정말 울어버릴 거예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고민하게 내버려둬요 날 그냥 내버려둬요 그런 미소로 유혹하지 말아요 귓가에 속삭이지 말아요 마음이 약해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내 곁을 떠나면 난 정말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정말 헤어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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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85 신곡골든앨범 (1985)
그대와 단둘이 거닐던 오솔길
얼굴을 맞대고 낭만을 마시며 따스한 미소를 소중히 나누던 그날이 그리워라 계절이 바뀌는 이별의 길목엔 키작은 나뭇잎 쓸쓸히 딩굴고 그길에 언젠가 눈물을 머금던 추억이 새로워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그날의 낭만은 어디로 갔을까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건 언제나 마찬가지 사랑은 조용히 내곁을 머물다 추억을 남기고 멀어져 갔지만 언제나 가고픈 그날의 그잔디 오늘도 그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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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12집 - 현숙 Vol.12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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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15집 - 91 현숙 Vol.15 (1991)
그대와 단둘이 거닐던 오솔길
얼굴을 맞대고 낭만을 마시며 따스한 미소를 소중히 나누던 그날이 그리워라 계절이 바뀌는 이별의 길목엔 키작은 나뭇잎 쓸쓸히 딩굴고 그길에 언젠가 눈물을 머금던 추억이 새로워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그날의 낭만은 어디로 갔을까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건 언제나 마찬가지 사랑은 조용히 내곁을 머물다 추억을 남기고 멀어져 갔지만 언제나 가고픈 그날의 그잔디 오늘도 그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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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그대와 단둘이 거닐던 오솔길
얼굴을 맞대고 낭만을 마시며 따스한 미소를 소중히 나누던 그날이 그리워라 계절이 바뀌는 이별의 길목엔 키작은 나뭇잎 쓸쓸히 딩굴고 그길에 언젠가 눈물을 머금던 추억이 새로워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그날의 낭만은 어디로 갔을까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건 언제나 마찬가지 사랑은 조용히 내곁을 머물다 추억을 남기고 멀어져 갔지만 언제나 가고픈 그날의 그잔디 오늘도 그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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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玄淑) Golden Hit Song 모음 (1995)
그대와 단둘이 거닐던 오솔길
얼굴을 맞대고 낭만을 마시며 따스한 미소를 소중히 나누던 그날이 그리워라 계절이 바뀌는 이별의 길목엔 키작은 나뭇잎 쓸쓸히 딩굴고 그길에 언젠가 눈물을 머금던 추억이 새로워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그날의 낭만은 어디로 갔을까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건 언제나 마찬가지 사랑은 조용히 내곁을 머물다 추억을 남기고 멀어져 갔지만 언제나 가고픈 그날의 그잔디 오늘도 그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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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 모음집 (1981)
1. 그대 마음이 진실이라면 향기 그윽한 꽃을 드리리
그대 사랑이 영원하다면 이슬목걸이 걸어 드리리 세월흐르면 우리 사랑도 바다처럼 깊어질까 가슴속 깊이 간직한 사랑 불꽃되어 타오르네 그대 마음이 영원하다면 진실한 사랑 모두 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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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 모음집 (1981)
1. 창밖의 빗소리 슬프다 해도
나는 슬프지 않아 나는 외롭지 않아 어둠이 창밖에 드리워져도 나는 무섭지 않아 나는 울지도 않아 나에겐 그대 있으니까 기다리는 그대 있으니까 나항상 기도한다네 언제나 그대 위하여 창밖의 빗소리 슬프다 해도 나는 슬프지 않아 나는 외롭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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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두근두근 두근
울렁울렁 울렁) (어쩜 좋아 이젠 딴 사람은 싫어) (그대는 내 사랑) 두근두근 두근대는 내 마음을 울렁울렁 울렁대는 이 가슴을 반짝이는 그 눈 속에 묻고 싶어 내 사랑 그대여 꿈속에도 보고 싶던 그 사람이 은근슬쩍 윙크하며 다가오네 몰래몰래 좋아했던 그 사람이 사랑한다 말을 해 아 난 몰라 설레는 이 마음 아 어떡해 내 손을 꼭 잡았네 입술 연지 마스카라 가져가세요 분홍치마 꽃무늬도 당신 거예요 어쩜 좋아 이젠 딴 사람은 싫어 그대는 내 사랑 (어쩜 좋아 이젠 딴 사람은 싫어) (그대는 내 사랑) 두근두근 두근대는 내 마음을 울렁울렁 울렁대는 이 가슴을 반짝이는 그 눈 속에 묻고 싶어 내 사랑 그대여 꿈속에도 보고 싶던 그 사람이 은근슬쩍 윙크하며 다가오네 몰래몰래 좋아했던 그 사람이 사랑한다 말을 해 아 난 몰라 설레는 이 마음 아 어떡해 내 손을 꼭 잡았네 입술 연지 마스카라 가져가세요 분홍치마 꽃무늬도 당신 거예요 어쩜 좋아 이젠 딴 사람은 싫어 그대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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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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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 모음집 (1981)
1.그럽시다 우리 그럽시다 우리 어울려사는 인생 등 돌리지
맙시다 근심걱정일일랑 툭툭 털어버리고 예예예 새로맞는 오늘을 같이 뜁시다 2.그럽시다 우리 그럽시다 우리 이웃끼리 어울려 오손도손 삽시다 힘겨운일 있거들랑 서로 도와갑시다 어제의 설움일랑 지난일로 돌리고 예예예 내일 또 뜨는 해를 기다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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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그럽시다 우리 그럽시다 우리
어울려사는 인생 등 돌리지 맙시다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눈 흘기지 맙시다 근심걱정 일일랑 툭툭 털어버리고 예예예 새로 맞은 오늘을 같이 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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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정답게 둘이서/붕어 친구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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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언제부터인가요
거기서 당신이 날 기다린게 그림자도 외롭고 쓸쓸한모습 그대로 그렇게서서 다가가고싶어서 멀리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위로하고 싶어서 바라만보면 마음 아팠지요 이제하나가 되어 아픔을 모두다 지워 버려요 우리 서로 기대어 사랑을 소록이 가꾸어요 무지개뜬 저하늘이 축복해줄꺼예요 우리를 불꽃처럼 타오르는 이사랑을 이제하나가 되어 아픔을 모두다 지워 버려요 우리 서로 기대어 사랑을 소록이 가꾸어요 무지개뜬 저하늘이 축복해줄꺼예요 우리를 불꽃처럼 타오르는 이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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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My Mother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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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내가 느낀 그를 향한 이끌림
사랑이 아니기를 나는 기도 했었지 나를 보는 안타까운 그 눈빛 제발 나의 착각이길 바랬지 지금이라도 피하고 싶어 오랫동안 친구의 사랑이었던 그를 하지만 이제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서로의 마음 속일순 없어 한 사랑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어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그 마음을 받아들인 후부터 나는 친구얼굴을 바라볼 수 없었지 변해가는 사랑속에 얼마나 아파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정말 미안해 날용서해줘 이런 얘기 이제는 아무 소용없지만 그래도 나를 조금만 이해해주겠니 그없인 나도 견딜수 없어 한사람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 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우리를 위해서 흘려준 눈물 기억해 그만큼 소중히 아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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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정말로 (1980)
내가 느낀 그를 향한 이끌림
사랑이 아니기를 나는 기도 했었지 나를 보는 안타까운 그 눈빛 제발 나의 착각이길 바랬지 지금이라도 피하고 싶어 오랫동안 친구의 사랑이었던 그를 하지만 이제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서로의 마음 속일순 없어 한 사랑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어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그 마음을 받아들인 후부터 나는 친구얼굴을 바라볼 수 없었지 변해가는 사랑속에 얼마나 아파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정말 미안해 날용서해줘 이런 얘기 이제는 아무 소용없지만 그래도 나를 조금만 이해해주겠니 그없인 나도 견딜수 없어 한사람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 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우리를 위해서 흘려준 눈물 기억해 그만큼 소중히 아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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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정답게 둘이서/붕어 친구 (1978)
내가 느낀 그를 향한 이끌림
사랑이 아니기를 나는 기도 했었지 나를 보는 안타까운 그 눈빛 제발 나의 착각이길 바랬지 지금이라도 피하고 싶어 오랫동안 친구의 사랑이었던 그를 하지만 이제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서로의 마음 속일순 없어 한 사랑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어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그 마음을 받아들인 후부터 나는 친구얼굴을 바라볼 수 없었지 변해가는 사랑속에 얼마나 아파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정말 미안해 날용서해줘 이런 얘기 이제는 아무 소용없지만 그래도 나를 조금만 이해해주겠니 그없인 나도 견딜수 없어 한사람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 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꺼야 우리를 위해서 흘려준 눈물 기억해 그만큼 소중히 아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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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어머님 나의 어머님 뒷동산에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님 나의 어머님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오시며 오직 자식하나 잘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오시며 오직 자식하나 잘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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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Hyun Sook 2004 (2004)
어머님 나의 어머님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님 나의 어머님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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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 프로포즈 (2005)
어머니 나의 어머니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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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Story: 1995-2005 (2006)
어머니 나의 어머니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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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어머니 나의 어머니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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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어머니 나의 어머니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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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 1982 (1982)
그대가 누구시길래
나의 마음 사로잡았을까 사랑이 무엇이길래 두근거려 할말도 못하나 그대의 입술 보기만 해도 나는 또다시 설레는 이 마음 누구나 사랑할때엔 어리석은 바보되는 것 오오오 오오오 오 오 내 사랑 영원토록 그대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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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15집 - 91 현숙 Vol.15 (1991)
내마음을 엮어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나를 울린 그대의 미운 얼굴 만들꺼야 내 인생을 다 잊고 하루만 남기라면 그대떠난 그날만을 가슴깊이 새길꺼야 아픔은 태워도 그리움 남기고 미움은 태워도 정을 남겨요 내인생을 접어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그대 건널 강가에 작은배를 만들꺼야 바람은 멈춰도 세월은 가고 사랑은 끝나도 정은 흘러요 그리움을 모아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그대보는 창가에 하얀달을 만들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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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 프로포즈 (2005)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아침 햇살 같은 미소로 세상 밝게 비추면 아직 찾지 못한 신기루는 당신께 찾아와요 랄라랄라랄라랄라 내 동화 속에 꿈꾸던 인생 봄날은 올 거야 우리들의 꿈을 푸른 하늘에 활짝 펼쳐봐요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랄라랄라랄라랄라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아침 햇살 같은 미소로 세상 밝게 비추면 아직 찾지 못한 신기루는 당신께 찾아와요 랄라랄라랄라랄라 내 동화 속에 꿈꾸던 인생 봄날은 올 거야 우리들의 꿈을 푸른 하늘에 활짝 펼쳐봐요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랄라랄라랄라랄라 부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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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아침 햇살 같은 미소로 세상 밝게 비추면 아직 찾지 못한 신기루는 당신께 찾아와요 내 동화 속에 꿈꾸던 인생 봄날은 올 거야 우리들의 꿈을 푸른 하늘에 활짝 펼쳐봐요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내 인생 부라보 라보라보 내 인생 부라보 부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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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 프로포즈 (2005)
너는 알고 있니 오랜 사진처럼
바래만가는 곧 지워질 너 아련해져가는 네 모습 돌아오길 바랬었지 하지만 그건 바램일뿐야 먼 곳으로 별을 말했잖니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린 널 한번만 더 보여줘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 이룰수 있다면 널 안고파 너의 기억 모두 잊을순없어 눈을뜨면 사라질 꿈이겠지 사랑해 너를 잊으라고 내게 말하지마 꿈만 있다면 아픔도 기뻐 그렇지만 나의 품에 너의 이름만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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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1997신곡 퍼레이드 (1997)
내마음을 엮어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나를 울린 그대의 미운 얼굴 만들꺼야 내 인생을 다 잊고 하루만 남기라면 그대떠난 그날만을 가슴깊이 새길꺼야 아픔은 태워도 그리움 남기고 미움은 태워도 정을 남겨요 내인생을 접어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그대 건널 강가에 작은배를 만들꺼야 바람은 멈춰도 세월은 가고 사랑은 끝나도 정은 흘러요 그리움을 모아서 한가지만 만든다면 그대보는 창가에 하얀달을 만들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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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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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이오 냉면이오 냉면 시원하고 새콤한 맛좋은 냉면이오 한그릇 냉면 한더위 가시고 두그릇 냉면에 웃음꽃이 핀다네 아뿔사 저런! 새색시가 냉면을 먹다가 재채기를 했더니 마주앉은 새신랑 얼굴이 말씀이 아니구려 얼씨구 그래도 쫄깃 아 쫄깃 새색시 큰눈만 껌벅껌벅 그래도 맛만좋아 쉬지않고 먹기만 하네 얼씨구 맛좋은 냉면이오 냉면 언제 먹어도 천하일미 냉면이오 냉면! 2. 냉면이오 냉면이오 냉면 시원하고 새큼한 맛좋은 냉면이오 한그릇 냉면에 한추위 가시고 두그릇 냉면에 근심걱정 사라지네 아뿔사 저런! 할머니가 냉면을 드시다가 재채기를 했더니 마주앉은 할아버지 얼굴이 말씀이 아니구려 얼씨구 그래도 쫄깃 아 쫄깃 할머니 실눈만 싱긋싱긋 그래도 맛만좋아 쉬지않고 드신다네 얼씨구 맛좋은 냉면이오 냉면 언제 먹어도 천하일미 냉면이오 냉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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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1.
냉면이오 냉면이오 냉면 시원하고 새콤한 맛좋은 냉면이오 한그릇 냉면 한더위 가시고 두그릇 냉면에 웃음꽃이 핀다네 아뿔사 저런! 새색시가 냉면을 먹다가 재채기를 했더니 마주앉은 새신랑 얼굴이 말씀이 아니구려 얼씨구 그래도 쫄깃 아 쫄깃 새색시 큰눈만 껌벅껌벅 그래도 맛만좋아 쉬지않고 먹기만 하네 얼씨구 맛좋은 냉면이오 냉면 언제 먹어도 천하일미 냉면이오 냉면! 2. 냉면이오 냉면이오 냉면 시원하고 새큼한 맛좋은 냉면이오 한그릇 냉면에 한추위 가시고 두그릇 냉면에 근심걱정 사라지네 아뿔사 저런! 할머니가 냉면을 드시다가 재채기를 했더니 마주앉은 할아버지 얼굴이 말씀이 아니구려 얼씨구 그래도 쫄깃 아 쫄깃 할머니 실눈만 싱긋싱긋 그래도 맛만좋아 쉬지않고 드신다네 얼씨구 맛좋은 냉면이오 냉면 언제 먹어도 천하일미 냉면이오 냉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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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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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정말로 (1980)
1.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땅과 이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속에 조국은 산다 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서자 내겨레를 위해 2.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힘차게 뻗어가는 조국대한을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빛내랴 반만년 이어온 유구한 역사 내부모 내형제 내조국을 위해 너와 내가 부릅뜬눈 망루가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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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첫눈이 낙엽 위에 내릴 때
새로운 세상을 보았지 다가왔던 당신은 새벽을 열고 찾아온 아침이었네 사랑은 만남으로 포장된 한 번 사랑에도 깨어질 하얀 유리 속에 담겨진 작은 모래알 같아 보였네 고독을 메워버린 찻잔을 비운 너의 손으로 마지막 인사라며 내민 손 버릇처럼 보였네 할 말을 잊은 나를 위로하듯 창밖에는 빗물이 무심코 눌러봤던 전화는 당신 집 전화번호였어 나의 기다림 속에 사랑은 마치 석고처럼 굳어졌네 첫눈이 낙엽 위에 내릴 때 새로운 세상을 보았지 다가왔던 당신은 새벽을 열고 찾아온 아침이었네 사랑은 만남으로 포장된 한 번 사랑에도 깨어질 하얀 유리속에 담겨진 작은 모래알 같아 보였네 고독을 메워버린 찻잔을 비운 너의 손으로 마지막 인사라며 내민 손 버릇처럼 보였네 할 말을 잊은 나를 위로하듯 창밖에는 빗물이 무심코 눌러봤던 전화는 당신 집 전화번호였어 나의 기다림 속에 사랑은 마치 석고처럼 굳어졌네 나의 기다림 속에 사랑은 마치 석고처럼 굳어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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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보내주신 사연을 읽고 내가슴은 찡했어요 두번세번 읽고 또 읽고
밤새는줄 몰랐읍니다 답장한번 보내는데도 여러날이 걸렸읍니다 썼다 지우고 지우고 또 쓰고 나혼자서 애를 태웠죠 *맨처음 받은편지 맨처음 쓰는 편지 왜 이렇게 두근댈까 왜 이렇게 설레이나 찡하는 마음 핑도는 눈물 난 처음 느꼈어요 내할말은 다 못썼지만 이마음을 대신합니다. 서툴다고 생각마시고 깊은뜻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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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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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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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정말로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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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85 신곡골든앨범 (1985)
날데려가 줘요 지난 날의 그자리에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있는 곳에 너무 뜨거운 그 눈길 눈부시게 빛날때 나는 두눈을 꼭감고 행복했는데 그대 꿈이라기엔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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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1997신곡 퍼레이드 (1997)
날데려가 줘요 지난 날의 그자리에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있는 곳에 너무 뜨거운 그 눈길 눈부시게 빛날때 나는 두눈을 꼭감고 행복했는데 그대 꿈이라기엔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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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 모음집 (1981)
1.기차를 타고 파란들길 달리면 수줍던 마음 벌써 사라지고 곁에 앉은 사람 얼굴미워도 장난스런 내 마음은 진실해져요
2.손에 손을 잡고 춤을 출때에 간지럽던 손은 벌써 따스해지고 손을 잡은 사람 얼굴 미워도 오래전에 알고있던 친구같아요 3.징검다리 건널때엔 업어주고 소리높여 노래할땐 즐거워라 저녁노을 물들때엔 모두 일어나 서로서로 손을잡고 아쉬워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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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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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玄淑 Hit Song Golden Album 第10集 (1984)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표상
이세상 온갖 이치가 그안에 담겨있네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진리 건 하늘의 영광 곤 땅위의 축복 감 물의 생명 리 불의 광명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건곤감리 청홍백은 대한의 자랑 창조발전 자유평등 무궁한진리 청 자연과 시간 홍 질서와 공간 백 낮과 사랑 흑 밤과 평화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 날개여 태극기여 힘차게 날려라 피눈물로 지켜온 깃발이여 우리 조상들의 넋의 날개여 자손 만대에 승리의날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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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굽이굽이 눈물자락
세월을 휘돌아 내 어머니 하얀 무명 얼룩진 설움 그대는 아는가 흐르는 만경강 말 못하는 그 사연을 알구나 가시는가 이젠 가라 어서가라 손짓하면서 가슴으로 못 보내는 당신의 마음 울지마라 하면서도 뒤돌아서서 속울음에 병이 드는 당신의 세월 굽이굽이 한숨자락 어둠을 헤쳐 내 어머니 고운 손길 주름진 서러움 그대는 아는가 흐르는 만경강 못이 박힌 그 사연을 그대는 아시는가 이젠 가라 어서가라 손짓하면서 가슴으로 못 보내는 당신의 마음 울지마라 하면서도 뒤돌아서서 속울음에 병이 드는 당신의 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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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85 신곡골든앨범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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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15집 - 91 현숙 Vol.15 (1991)
사사건건 당신한테 대들면서
사사건건 당신 마음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후회를 하는 나는 정말 바보야 사사건건 모든것이 내 잘못인데 사사건건 당신 가슴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는 정말 바보야 사랑은 받으려 말고 주어야만 하는데 당신이 내곁을 떠나고 난 후에 모든게 내 탓인걸 알았어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 그대 나의 첫남자였어 돌아와요 다시한번 시작해 그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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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사사건건 당신한테 대들면서
사사건건 당신 마음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후회를 하는 나는 정말 바보야 사사건건 모든것이 내 잘못인데 사사건건 당신 가슴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는 정말 바보야 사랑은 받으려 말고 주어야만 하는데 당신이 내곁을 떠나고 난 후에 모든게 내 탓인걸 알았어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 그대 나의 첫남자였어 돌아와요 다시한번 시작해 그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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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玄淑) Golden Hit Song 모음 (1995)
사사건건 당신한테 대들면서
사사건건 당신 마음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후회를 하는 나는 정말 바보야 사사건건 모든것이 내 잘못인데 사사건건 당신 가슴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는 정말 바보야 사랑은 받으려 말고 주어야만 하는데 당신이 내곁을 떠나고 난 후에 모든게 내 탓인걸 알았어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 그대 나의 첫남자였어 돌아와요 다시한번 시작해 그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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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1997신곡 퍼레이드 (1997)
사사건건 당신한테 대들면서
사사건건 당신 마음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후회를 하는 나는 정말 바보야 사사건건 모든것이 내 잘못인데 사사건건 당신 가슴 아프게 했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는 정말 바보야 사랑은 받으려 말고 주어야만 하는데 당신이 내곁을 떠나고 난 후에 모든게 내 탓인걸 알았어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 그대 나의 첫남자였어 돌아와요 다시한번 시작해 그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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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전라 경상 충청 경기 강원 황해 평안 함경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대대손손 지켜올때 모심고 벼가꾸며 풍년굿 즐기면서 살았네 많은 땀과 희생정성 후손위해 바치시며 우리 어머니 할머니 자자손손 이어올때 쌀한톨 밥한톨도 감사와 지성으로 거뒀네 아 -- 아 -- 나는 사랑하리 모심는 농부를 사랑하리 벼익은 벌판을 사랑하리 쌀씻는 흰손을 사랑하리 밥익는 냄새를 사랑하리 한톨의 씨앗뿌려 여기 이땅에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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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정말로 (1980)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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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 시절 그 노래 (1980)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이 마음은 당신을 떠났어도 못 잊어요 정말로 그래 예-- 진실한 사랑 오-- 정말로 그래 오-- 진실한 사랑은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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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물방울 넥타이를 맨 그남자) 내 남자는 애창곡 몇곡은 술술 나오고 속 보이지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남자 뭘 입어도 폼이나고 버릴게 없더라 그런 당신께 콜을 보냈다 물방울 넥타이가 잘 어울리던 남자 사랑을 낙인처럼 내 가슴에 찍어주고 사랑하면 좋더라 사랑해서 행복하다 물방울 넥타이를 맨 그 남자 내 남자는 애창곡 몇곡은 술술 나오고 속 보이지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남자 뭘 입어도 폼이나고 버릴게 없더라 그런 당신꼐 콜을 보냈다 물방울 넥타이가 잘 어울리던 남자 사랑을 낙인처럼 내 가슴에 찍어주고 사랑하면 좋더라 사랑해서 행복하다 물방울 넥타이를 맨 그 남자 사랑하면 좋더라 사랑해서 행복하다 물방울 넥타이를 맨 그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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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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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玄淑 Hit Song Golden Album 第10集 (1984)
가슴을 활짝 펴고 살아요 인생을 즐거웁게 우리의 꿈을 펼쳐봐요 정답게 둘이서당신의 눈동자가 빛나요 날 사랑하는 눈동자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 찬란한 꿈이 있어요희망찬 종소리 울려오는데 우리 이제 결혼식 올려요희망찬 종소리 울려오는데 우리 이제 결혼식 올려요정답게 둘이서 살아요 아기자기 살아봐요 이 세상 다하도록 정답게 둘이서희망찬 종소리 울려오는데 우리 이제 결혼식 올려요희망찬 종소리 울려오는데 우리 이제 결혼식 올려요정답게 둘이서 살아요 아기자기 살아봐요 이 세상 다하도록 정답게 둘이서정답게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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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1.
손들어봐요 손들어봐요 누가 나를 좋아하는지 손들어봐요 대답해봐요 행복하게 해줄사람 잘생겨도 싫어 말많아도 안돼요 이세상 끝까지 오로지 나만을.... * 아 내눈에 번쩍 뜨이네요 진실한 그대의 모습 아 꿈인것 같아요 그댄 나와 이제 단둘이만 만나 즐겁게 춤을 추어요 2. 손들어봐요 손들어봐요 누가 나를 좋아하는지 손들어봐요 대답해봐요 아니에요 당신도 아니고 그대도 아니라니까 당신 바로 당신 당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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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 프로포즈 (2005)
보슬비 오는 거리에 추억이 젖어들어
상처난 내 가슴은 눈물 뿐인데 아~타버린 연기처럼 자취없이 떠나버린 그사람 마음은 돌아올 기약없네 보슬비 오는 거리에 밤마져 잠이들어 병들은 내 사랑은 한숨 뿐인데 아~쌓이는 시름들이 못견디게 괴로워서 흐르는 눈물이 빗속에 하염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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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Story: 1995-2005 (2006)
보슬비 오는 거리에 추억이 젖어들어
상처난 내 가슴은 눈물 뿐인데 아~타버린 연기처럼 자취없이 떠나버린 그사람 마음은 돌아올 기약없네 보슬비 오는 거리에 밤마져 잠이들어 병들은 내 사랑은 한숨 뿐인데 아~쌓이는 시름들이 못견디게 괴로워서 흐르는 눈물이 빗속에 하염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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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새노래모음 제2집 (1979)
1. 점심시간 틈내서 만나자던 그사람/한시간 지나가도 오지를 않네/웬일일까 나혼자 가슴
조이며/맛도없는 엽차만 자꾸자꾸 마시니/어항속의 금붕어가 친구하자네 2. 점심시간 틈내서 만나자던 그사람/두시간 지나가도 전화도 없네/화난마음 달래며 기다리면서/두잔석잔 커피만 자꾸자꾸 마시니/어항속의 금붕어가 친구하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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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83 골든앨범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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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당신은 나의 나의 남자야 나에게 사랑 가득 안겨주고 사랑이라는 선물 안겨준 당신꼐 한표던진다. 당신은 나의 나의 여자야 나에게 행복가득 안겨주고 문자쪽지에 사랑한다는 그 말에 한표던진다 농담반진 담반 오가던정에 콩닥콩닥사랑은 시작됬고 남자잖아 남자잖아 내 마음을 가져가봐 여자잖아 여자잖아 가슴시린 사랑원해 당신은 나의 나의 남자야 나에게 사랑가득 안겨주고 사랑이라는 선물안겨준 당신께 한표 던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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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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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 밖에 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꺼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 같은 거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빈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빈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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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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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밖에
사랑은 안개 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 거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 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 같은 것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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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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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사랑은 처음느낌 그대로만은 간직하는 것보다
변해가는 모든 것까지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난 아픔도 줄수 있는 그런 사람도 필요해 넘치지 않게 또 쉽지않게 내 속의 허물을 건너 가서도 내 꿈은 너라고 얘기해 줄 그런 사람 누군가 너의 곁에 다가와 주길 위로 받길 원할 때 첨으 그려진 사람 그게 바로 나였으면 늘 널 생각한다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항상 나보다 앞서가는 또 다른 내가 두려워 너의 마음을 보여 준다면 더 이상 머물진 않겠어 내게 나또한 너에게 의미가 되었으면 해 죽도록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곁에 있을수 있어 영원하단 말은 못해도 지금 널 사랑하고 있어 조금은 혹 모자라기도 이해할 수 없다해도 사랑 그 하나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 사랑은 처음 느낌 그대로만을 간직하려 하는 것보다 변해가는 모든 것까지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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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Hyun Sook 2004 (2004)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밖에 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거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수 있는 그림같은것 가까이 다가가면갈수록 끝을 알수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랑 진정 잊기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곳에 채울수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랑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원했어요 그런 만남을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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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 프로포즈 (2005)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 밖에 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거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같은 것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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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Story: 1995-2005 (2006)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밖에
사랑은 안개 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 거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 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 같은 것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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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My Story: 1995-2005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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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She Dreamed That She Was Flying Like A Bird 2007 (2008)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밖에
사랑은 안개 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 거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 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 같은 것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 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워 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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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 밖에 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꺼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 같은 거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빈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빈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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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12집 - 현숙 Vol.12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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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의 모든것 (1993)
내이름 그렇게 알고 싶나요
그보다 궁금하게 많찮아요 고향도 어디냐고 묻지 마세요 보고픈 얼굴들이 너무 많아요 때로는 외로움에 젖어들죠 사랑도 할 나이가 됐으니까 하지만 더 귀한건 그게 아니죠 나에겐 못다이룬 꿈이 있죠 낮이나 밤이나 낮이나 밤이나 내 얼글을 땀에 젖어 낮이나 밤이나 책속에서 꿈을 펴요 아! 사랑은 이담에 말해줘요 아! 내맘을 유혹하지 말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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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현숙(玄淑) Golden Hit Song 모음 (1995)
내이름 그렇게 알고 싶나요
그보다 궁금하게 많찮아요 고향도 어디냐고 묻지 마세요 보고픈 얼굴들이 너무 많아요 때로는 외로움에 젖어들죠 사랑도 할 나이가 됐으니까 하지만 더 귀한건 그게 아니죠 나에겐 못다이룬 꿈이 있죠 낮이나 밤이나 낮이나 밤이나 내 얼글을 땀에 젖어 낮이나 밤이나 책속에서 꿈을 펴요 아! 사랑은 이담에 말해줘요 아! 내맘을 유혹하지 말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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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1. 눈으로 볼 수 있는 건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 진실을 볼 수 없음이 가장 속상한 거죠
당신은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나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금껏 혼자 지냈나봐요 (후렴)5년 후에도, 십 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선물 있다면 사랑을 끝까지 지켜줄 당신을 만난 거에요 나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게 당신을 사랑할래요 2. 때로는 화가 날 때도 가슴 아픈 일이 생겨도 나 언제나 그대가 있어 마음이 편한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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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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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눈으로 볼수있는건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
진실은 볼수 없으니 가장 속상한거죠 당신은 나를 보면서무슨생각을 하나요 나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금껏 혼자 지냈나바요 5년후에도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 이세상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선물있다면 사랑이 끝까지 지켜줄 당신을 만난거에요 때로는 화가날때도 가슴아픈 일이 생겨도 나 언제나 그대가 있어 마음이 편한거예요 5년후에도 10년이지나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 이세상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선물이 있다면 사랑이 끝까지 지켜줄 당신을 만난거예요 나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게 당신을 사랑할래요 당신을 사랑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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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Hyun Sook 2004 (2004)
눈으로 볼수있는건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 진실은 볼수 없으니 가장 속상한거죠 당신은 나를 보면서무슨생각을 하나요 나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금껏 혼자 지냈나바요 5년후에도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 이세상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선물있다면 사랑이 끝까지 지켜줄 당신을 만난거에요 때로는 화가날때도 가슴아픈 일이 생겨도 나 언제나 그대가 있어 마음이 편한거예요 5년후에도 10년이지나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 이세상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선물이 있다면 사랑이 끝까지 지켜줄 당신을 만난거예요 나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게 당신을 사랑할래요 당신을 사랑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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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12집 - 현숙 Vol.12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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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숙 12집 - 현숙 Vol.12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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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85 신곡골든앨범 (1985)
그날아침 여덟시 였어요 난 항상 그랬듯이 사람들에 밀려 전철을 탓어요
차창에 그려지는 내모습을 바라보며 난 정말 아무 생각도 하지않았어요 그날은 갑자기 비가 내렸어요 누군가 미소지며 우산을 바쳐줬어요 그러나 정말 몰랐어요 그것이 사랑의 시작인줄은 그날저녁 여섯시 였어요 난 항상 그랬듯이 사람들에 밀려 뻐스를 탓어요 차창에 스쳐가는 가로등 바라보며 난 정말 아무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그날은 웬지 잠이 안왔어요 그렇게 온 밤을 하얗게 지새웠어요 그러나 정말 몰랐어요 그것이 사랑의 시작인줄을 사랑의 시작인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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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물방울 넥타이 (2009)
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 나 나 나 나나나나나 사랑하고싶어요 (사랑하고싶어요) 좋아하고싶어요 (좋아하고싶어요) 가슴이터지도록 사랑하고싶어요 내눈을바라바요 (내눈을바라바요) 견딜수없는기쁨 (견딜수없는기쁨) 기쁨이사랑되어 내안에흐르네요 햇살이눈이부신만큼이나 그대의얼굴보며 가슴이두근거리고 별빛에반짝이는만큼이나 그대의눈을보며 사랑을만들어가요 사랑하고있어요 (사랑하고있어요) 좋아하고있어요 (좋아하고있어요) 가슴애새기도록 그대이름부르며 그대이름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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