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기분 울적한 날엔 제일 좋아하는 코트 입고 비에 젖은 거리 무작정 걷곤 하지 언제나 발길이 머무는 곳은 담배연기 자욱한 이 CAFE 낡은 탁자위에 차가운 칵테일을
오늘도 검은 원피스의 그녀는 날 위한 노래를 부르고 외로운 내 가슴속에는 조금씩 향기로운 사랑이 흐르네 BABY! HOLD ON 부드러운 입술로 부르는 노래 아직도 HOLD ON 태양이 잠깰때 까지 듣고픈 노래
사람들의 목소리 커져가고 음악소리 역시 커져가고 결코 덥지 않은 열기가 느껴지지
HOLD ON 빨려들 것만 같은 그녀의 눈빛 그녀가 HOLD ON 나에게 다가온다면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내게로 다가오고 있어 취한 나보다 더 취한듯 내 귓가에 속삭였지
HEY DARING BABY HOLD ON 외로움은 사라져 찾을수 없어 우리는 HOLD ON 주위의 부드러운 시선 느낄수 있어 HOLD ON 부드러운 입술로 부르는 노래 아직도 HOLD ON 태양이 잠깰때까지 듣고픈 노래 HOLD ON 새벽이 밝아도 이 순간 놓치긴 싫어 HOLD ON 친구여 지금 날 위해 너의 그 PIANO를
아무말 안해도 그냥 바라만 봐도 난 너의 마음 모두느낄수 있어 힘들었던 만큼 행복할수 있도록 이제 다시 내가 너의 곁에 늘 함께 있을께
우리 처음 만난 그때로 다시 돌아가 가슴 설레였던 시간으로 헤어졌던 시간들은 꿈이었다고 생각해 지금 우린 이렇게 함께 있는데 이젠 널 위해 모든널 해 줄수 있어 I LOVE YOU, BABY ONLY FOR YOU 그냥 거기 있으면 돼 기댈 어깨가 되어 너의 마음 지킬께
잊으려고 취한적도 이었어 그럴수록 더욱더 너는 내게 전부였다는 것을 너 역시도 알잖아
이제는 더이상 눈물 흘리지 않게 서로의 마음 달래어 줄수 있어 힘들었던 만큼 행복할수 있도록 이제 다시 내가 너의 곁에 늘 함께 있을께
한때 내삶의 의미는 오직 하나라고 생각도 했지 내겐 설레임의 시작인 너 그래 참 많이도 사랑했어 그래서 더욱 힘들었지 내겐 슬픔인 너
사랑했던 만큼만 울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참 많이 울었었지 아무것도 못할 만큼을 혼자 되어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더군 곁에 없어도 가끔씩 웃으며 살게는 되는걸 그렇게 사는 거지 누구라도 다 그렇듯이 시간이 가는대로 아쉬움도 가는거지 다 그런거지 문득 혼자라는 걸 깨달아 못 견디게 외로워질땐 그냥 웃는거야
너를 사랑한건 아니야. 단지 취한 듯한 느낌. 스쳐보내긴 싫었어. 첨엔 정말 그랬어. 전화를 기다리기도 했어. 몰래 숨겨둔 설레임. 너의 그 눈빛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었지. * 하지만 내겐 오래토록 사랑한 그녀가 있단걸 알잖아. 내가 전부인 그녀를 어떻게 하니. 잠시 함께했던 시간을 잊어줘. ** NOW I HAVE TO SAY GOODBYE. 서로를 지워야만 해. 날 흔들리게 하지마. 내 오랜 그녀를 버릴순 없어. 널 잊을거야... * 닿을수 없는 사랑인걸 알기에 더이상 널 찾진 않겠어. 나 하나만을 바라보며 지내온 그녀가 내게는 더욱더 소중해.
1.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난 그댈 사랑하게 되었죠. 아주 멀리 있을때도, 내게 가까이 있어도 내 맘은 항상 아직도 고백하진 못했죠, 혹시 거절하진 않겠죠. 푸른하늘보다 맑은, 저기 저 강보다 깊은 나의 마음을 받아요. * 상상속에 있었던 그대와의 시간은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기쁨. 나 없이도 충분히 행복할순 있겠죠. 하지만 난 거기에 빛을 더해 줄께요. ** 날 믿어요. 늘 바래왔던 내 사랑은 다 그대에게 있는데. 망설임도 지난 사랑도 저 하늘위로 던지고 날 바라보아요. 2. 항상 좋기만을 바래도 가끔 다투기는 하겠죠. 때론 나와 함께 한걸 후회할때도 있겠죠. 하지만 그건 잠시뿐. * 상상속에 있었던 그대와의 시간은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기쁨 나 없이도 충분히 행복할순 있겠죠. 하지만 난 거기에 빛을 더해 줄께요. ** 기대하고 늘 바래왔던 내 사랑은 다 그대에게 있는데. 망설임도 지난 사랑도 저 하늘위로 던지고 날 바라보아요. 나에겐 빛이 된 그대.
한때 내삶의 의미는 오직 하나라고 생각도 했지. 내겐 설레임의 시작인 너 그래. 참 많이도 사랑했어. 그래서 더 힘들었지. 내겐 슬픔인 너 * 사랑했던 만큼만 울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참 많이 울었었지. 아무것도 못할 만큼을 ** 혼자 되어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더군. 곁에 없어도, 가끔씩 웃으며 살게는 되는걸. 그렇게 사는거지. 누구라도 다 그렇듯이. 시간이 가는대로 아쉬움도 가는거지, 다 그런거지. 문득 혼자란걸 깨달아 못 견디게 외로워질땐 그냥 웃는거야.
이제 비로소 날 떠나도 좋아. 마음이 가는 곳으로 그냥 가면돼 부족한 내가 널 잡고 있었던건 내 괜한 걱정 때문이었어. * 오히려 더 슬퍼질까봐. 지금보다 더 아파할까봐. 나에게 길들여졌던 많은 습관들이 혹시라도 널 힘들게 만든건 아닌지 ** 제발 행복하기를 나는 언제까지나 바라고 있을께. 너를 위해 기도할께. 함께했던 시간을 모두 지울수 있을만큼 행복해야만 해. 다시 오려하면 안돼. 너를 보내는 내 마음은 그것뿐야.
1. 날고 싶었지. 그저 자유는 의지로 남은 풀어진 태엽의 인형처럼 잠을 자고 싶진 않았어. 꿈꿔왔었지. 나를 묶고 있는 슬픔 벗고 내가 서 있는 세상 밖으로 달아나 버리고 싶었지. 하지만 아무리 솟아 올라봐도 바다를 벗어날수 없는 저 희고 가엾은 파도처럼 다시 나는 이곳에 ** 내가 꿈꾸고 항상 그려왔었던 그곳은 어디에 숨어 있는지 때론 내곁에 때론 아주 먼곳에 신기루 처럼 나를 유혹하고 2. 어쩌면 나는 눈부신 저 햇살 등진채로 내가 만들어버린 그늘만 탓하고 있는지도 몰라. 지금 서있는 이곳을 벗어나도 다시 지루한 여행 바다를 딛고선 파도처럼 나는 지금 이곳에 ** 내가 꿈꾸고 항상 그려왔었던 그곳이 바로 여긴지도 몰라 너무 멀게만 바라본건 아닌지, 내 안의 자유는 내 마음속에. 믿음도, 의심도, 구속도, 너의 자유도, 자만도, 후회도, 오 마음에 있나 그곳은 있으며, 없기도 한건가. 내 헛된 바램들처럼.....
1. 오늘처럼 기분 울적한 날엔 제일 좋아하는 코트 입고 비에 젖은 거리, 무작정 걷곤 하지. 언제나 발길이 머무는 곳은 담배연기 자욱한 이 CAFE. 낡은 탁자위에 차가운 칵테일을. * 오늘도 검은 원피스의 그녀는 날 위한 노래를 부르고 외로운 내 가슴속에는 조금씩 향기로운 사랑이 흐르네. BABY! ** HOLD ON 부드러운 입술로 부르는 노래. 아직도 HOLD ON 태양이 잠깰때 까지 듣고픈 노래. 2. 사람들의 목소리 커져가고 음악소리 역시 커져가고 결코 덥지 않은 열기가 느껴지지. * 아직도 검은 원피스의 그녀는 날 위한 노래를 부르고 외로운 내 가슴속에도 조금씩 향기로운 사랑이 흐르네. BABY! ** HOLD ON 부드러운 입술로 부르는 노래, 아직도 HOLD ON 태양이 잠깰때까지 듣고픈 노래 HOLD ON 빨려들 것만 같은 그녀의 눈빛 그녀가 HOLD ON 나에게 다가온다면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내게로 다가오고 있어. 취한 나보다 더 취한듯 내 귓가에 속삭였지. HEY, DARING, BABY. HOLD ON 외로움은 사라져 찾을수 없어. 우리는 HOLD ON 주위의 부드러운 시선 느낄수 있어. HOLD ON 부드러운 입술로 부르는 노래, 아직도 HOLD ON 태양이 잠깰때까지 듣고픈 노래 HOLD ON 새벽이 밝아도 이 순간 놓치긴 싫어 HOLD ON 친구여 지금 날 위해 너의 그 PIANO를
1. 무얼그리 망설이고 있는지. 내가 여기 있는데. 미안한 표정 짓지는 말아줘. 그냥 내게 오면돼. * 아무말 안해도, 그냥 바라만 봐도, 난 너의 마음 모두 느낄수 있어. 힘들었던만큼 행복할수 있도록 이제 다시 내가 너의 곁에 늘 함께 있을께. ** 우리 처음 만난 그때로 다시 돌아가. 가슴 설레였던 시간으로, 헤어졌던 시간들은 꿈이었다고 생각해. 지금 우린 이렇게 함께 있는데...... 이젠 널 위해 모든걸 해 줄수 있어. I LOVE YOU, BABY, ONLY FOR YOU. 그냥 거기 있으면 돼. 기댈 어깨가 되어 너의 마음 지킬께. 2. 잊으려고 취한적도 있었어. 그럴수록 더욱더 너는 내게 전부였다는 것을 너 역시도 알잖아. * 이제는 더이상 눈물 흘리지 않게, 서로의 마음 달래어 줄수 있어. 힘들었던 만큼 행복할수 있도록 이제 다시 내가 너의 곁에 늘 함께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