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해가 뜨면 나는 달려 갈꺼야 그땐 눈을 꼭 감아야지 바람처럼 푸른색 스웨터에 나는 널 안을꺼야 바람 속을 달려가던 그날처럼 잊지말아요 잊지말아요 뿌연 연기처럼 작은 민들레처럼 잊지말아요 잊지말아요 잊지말아요 까맣게 니가 오면 나는 널 잊을꺼야 그날처럼 사라지겠지 먼지처럼
망설이던 그날의 이야기들 바라보던 모든걸 꼭 감아봐요 웅크려봐요 눈을 꼭 감아봐요 그날처럼
한 아이 있었지 넌 알고있니 꼭 작은 민들레처럼 서 있었지 그땐 몰랐지 이런 생각하게 될지 몰랐지 이런 날 이런 오후 그때 생각하고 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어쩔 줄을 모르겠네 그냥 골목길에 서 있던 한 아이가 있었는데 나를 보고 달려오는 그때 그게 왜 갑자기 생각나는건지 나를 어떻게 생각해 또 몇 해 지나고 작은 민들레처럼 또 주홍빛 눈동자로 나는 외면하네
넌 잊혀진 사람 알고있니 나는 그때에 모른척 하지 않았어 또 몇해 지나고 작은 민들레처럼 또 주홍빛 눈동자로 나는 외면하네 그냥 골목길에 서 있던 한 아이가 있었는데 나를 보고 달려오는 그때 그게 왜 갑자기 생각 나는건지 나를 어떻게 생각해 그냥 골목길에 서 있던 아주 작은 민들레 아주 작은 골목길에서 있던 아이가 높다란 담벽위로 사라지는 그냥 그런 나뉘어진 오후 높다란 담장위로 사라지는 그냥 그런 생각나는 오후
어느날, 갑자기 , 뒤를 돌아봤어 그새 난 또 이렇게 멀리 왔네, 예전에 뒤에있었지 아주 빠르게 지금은 더 빨리, 걸을수있어 처음에 그때, 춤~ 추던더.시간은 아무런 말없이 지금도손살같이 가네~~ 꺼진말처럼 우~~~~하루만큼만더가면, 으~~~~~~난 고히... 으~~~~~마지막 난 좋아, 알것 같아. 난 말해주고 싶어 나에겐. 그동안 너 수없이도 했다고 ,첨ㅡ 깝칠때 이젠 안 창피해 하지만 난그게 슬프기도 해 수많은 바람이 불어오고 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와따가고, 시간이 은 아무런 말없이 지금도 손살같이 가네 거짓말처럼 하루~만큼만 더가면, 음
you've been searching it's not to late to confess fear no other, those fears i'm bound and how could I she said it to me he's everything I can be weeping yellow moon just tells you something's happening tonight she said you were leaving as im walking toward you she said it to me she said and called me
남쪽 바람의 입김을 따라 안으로 들어간다 언젠가는 빛나고 싶었지 네 먼지 쌓인 계기판을 바라볼테지 - 그렇게 낮게 붉게 언덕을 따라 가만히 날아 간다 언젠가는 널 찾고 싶었지 네 사막 위에 작은 땀의 진동을 따라 - 그렇게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맥박이 멈춘 자리 네 그 입김. 그 한 모금이라도 난 닮고만 싶었지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아주 멀리 가는 작은 아이들의 아주 멀리 가는 작은 이야기들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방금 난 듯한 네 얇은 수염처럼 계단위의 포근히 잠든 아이처럼 다리위의 질주와 검푸른 새벽속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아주 멀리 가는 작은 아이들의 아주 멀리 가는 작은 이야기들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널 가만히 재워줘야 했을까 방금 난 듯한 네 작은 붉음처럼 널 모른척 지나쳐야 했을까 모두 다 애써 눈 감은 연기처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when grandpa goes out th the field with a bamboo pipe and a nasty day 'till it's clear when I... would find hide... you'd fear shush, shush , sugar shush, shush , siren shush, shush , comin' shush, shush , goin'
너는 왜 내게로 흐르다 있어도 없고 또 그렇게 만질 수 없게 너는 왜 또 검거나 붉게 네 목에 걸려 꿈꾸듯 그렇게 어느 조용한 양품점 소파 위에 앉은 고양이처럼 향기 나는 정물이 된 너는 그림 속으로만 흐르네 나는 또 왜 흐르는 너를 없어도 있게 하는지 그렇게 나나나나... 나 나 어느 조용한 양품점 소파 위에 앉은 고양이처럼 향기 나는 정물이 된 너는 그림 속으로만 흐르네 차라리 넌 내 먼 두 눈으로 흘러 들어가려해 - 깊이깊이 더욱 더 깊숙이 그림 속으로 넌 사라져가 hold on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