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1. 광해 왕이 된 남자 Opening 01:55 / 2. 똑같이 생긴 자를 찾으라 00:44 / 3. 왕과의 만남 01:51 / 4. 15살 기생 00:47 / 5. 악몽 00:40 / 6. 쓰러진 왕 02:30 / 7. 나라를 위한 일 00:49 / 8. 임금 주변의 사람들 01:08 / 9. 매화틀 01:29 / 10. 경하드리옵니다 00:28 / 11. 왕의 수라상 00:39 / 12. 常參(상참) 가는 길 03:13 / 13. 양귀비 밭 01:25 / 14. 내시들의 사연 01:08 / 15. 사월이 01:42 / 16. 왕의 치죄 01:24 / 17. 추국청 00:33 / 18. 忠心(충심) 02:02 / 19. 궁을 거닐다 00:52 / 20. 웃기지 않소 01:50 / 21. 내 님의 얼굴 01:38 / 22. 이 자는 전하가 아니옵니다 01:20 / 23. 사건의 배후 01:27 / 24. 어디로 가시옵니까 02:26 / 25. 두 명의 왕 01:56 / 26. 용안을 꼭 빼닮은 자 01:51 / 27. 落心(낙심) 01:31 / 28. 사월이의 어미를 찾아주시오 01:35 / 29. 내 나라, 내 백성이 더 소중하오 01:57 / 30. 웃는 얼굴을 보고 싶었습니다.02:11 / 31. 사월이의 죽음 03:55 / 32. 반역 03:39 / 33. 반란 01:05 / 34. 왕이 된 남자 03:18 / 35. 왕을 위한 칼 02:55 / 36. 도부장의 죽음 02:09 / 37. 떠나가는 배 02:54
[Disc 1] 1. Rush Hour Jam / 2. Ocean Drive featuring Lem / 3. So Clear featuring Lea Lorien / 4. Ethnik Jam featuring Lem / 5. Waiting On U featuring Lea Lorien / 6. City Of Loneliness / 7. Together featuring Lea Lorien / 8. Where Are You? / 9. Can U Hear Me? featuring DJ Sangmin / 10. Willow Weep For Me / 11. Old Brazilian Jam / 12. Scratch / 13. Dawn / 14. Suffer
[Disc 1] 1. Rodrigo - 모그(Mowg) / 2. Gaudi - 모그(Mowg) / 3. Tibet - 모그(Mowg) / 4. Lament [SONG: Singer/ Michal Cohen] - 모그(Mowg) / 5. In The Mood - 모그(Mowg) / 6. Just Old Friend - 모그(Mowg) / 7. Fly To The East - 모그(Mowg) / 8. When We Were There. [SONG: Singer/ Michal Cohen] - 모그(Mowg) / 9. He’s Gone with Wind... - 모그(Mowg) / 10. Club Underground - 모그(Mowg)
[Disc 1] 1. 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 2. What A Wonderful Change / 3. Power In The Blood / 4. The Lily Of The Valley featuring 박광현 / 5. In Fancy I Stood By The Shore, One Day / 6.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 7. I Am Thine, O Lord / 8. Something For Thee / 9. Beacon Hill featuring 조용진 / 10. Wonderful Peace / 11. All To Jesus I Surrender / 12. The Lord's Prayer featuring Travis
정글북의 주인공 모글리를 닮았다는 동료 뮤지션들의 농담으로 인해 이성현의 음악적 자아인 모그(Mowg)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 물론 그 친구들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뉴욕의 언더그라운드 재즈(를 비롯한 다종다양한 현대음악을 하는)뮤지션들이다. 20대 초반 그는 홀홀단신 뉴욕으로 건너가 음악학교를 다니며 아티스트의 꿈을 현실화시켰고 2003년 한국에 돌아와 재즈라고 하기에도, 뉴에이지라고 하기에도 어색한 탈장르의 성향이 짙은 데뷔앨범을 내놓는다. 그리고 2006년 두 번째 앨범 『Journal』을 발표하는데, 음악취향Y는 이 앨범을 2006년 발표된 앨범 중 가장 뛰어난 앨범으로 선정하였다. 놀랄만한 결과였다. 우리가 모그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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