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사람들끼리 부딪쳐 어떤 행동을 할땐 눈치껏 해 누군가와 싸우거나 틀리면 차곡차곡 담아뒀다 궁시렁 왜 그때그때 얘기 안하고 뒷북쳐 이런저런 말하다보면 시끌벅적 또 그럴때만 말 많고 시끄러워 이제 그 인상좀 그만 찌푸려 누구나 각자 사연은 많어 자기 자신의 장점은 알면서 다른 사람에게선 단점만 따져 좋은말 놔뒀다 아껴서 남 줘 좋은게 좋은거잖아 솔직히 말을 해주면 덧나나 뒤끝없이 풀고 악수를 청하자 뭐땜에 표현못해 이 겁쟁아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어써던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어써던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그 놈의 자존심 때문에 계속 따지고 자꾸 말대꾸해 인정 못하는 너의 태도 왜그래 핑계만 늘어놓으려고 애쓰네 변명 따위는 저리집어쳐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지겨워 충고도 안 받아들이면서 상황 탓하면 해줄 말이 없어 할말 못할말 다 뱉는 입방정 그걸 보고 있으면 참 기막혀 가려서 해야 할 말이 있단 걸 알아둬 좀 더 신경써 입단속 말은 잘못 퍼지면 큰일나 작은 불씨가 커지는건 순식간 때론 믿음과 사랑도 금이가 죄없는 순진한 사람도 죽인다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었던 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었던 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진짜 맘에없는 녀석과 인사 하는건 정말 별로야 일단 그래도 모른척 보단 친한듯 안부를 물어본다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 아니면 좋은데 가서 한잔 할까 연락해 요새 시간 괜찮아 어쨌든 조만간 한번 만나자 지나치게 환한 얼굴로 대할땐 예의상 혹은 업무용 앞에서 신나게 떠들고 다음번에 볼땐 다시 첨으로 실력과 상관없는 인정 무분별한 어지러운 질서 위험해 삐걱거리는 신념 언급되지 않는 그들의 위선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었던 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왜 못해 괴롭게 하고 싶었던 말 이제 해도 돼 오해는 모두 풀자 싸움은 그만 다 털어버리고 같이 웃자 누가 나를 욕해도 누가 내게 뭐래도 신경 안 써 절대로 가던 길 가 그대로 누가 나를 욕해도 누가 내게 뭐래도 신경 안 써 절대로 가던 길 가 그대로
늦은 시간 막차가 끊길 때 잔인한 이 밤에 발이 묶이네 모두가 잠든 이 때 나 혼자 깨어있어 끔찍해 하루 종일 연락이 없는 전화기 사랑하는 너마저 떠났지 혹시나 하는 기대는 저만치 어차피 기댈 곳도 없잖니 간만에 사람들을 만났네 날 향해 어색한 미소로 답하네 함께 있어도 멀게 느껴져 답답해 부디 날 잊지 않길 바랄게 깊어지는 어둠은 나를 더 자꾸만 한숨을 짓게 만들어 밤새 심정을 담아 쓴 편지 하지만 딱히 보낼 곳이 없지
수십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백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천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오 그댄 내 곁에 없는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소속감 없이 또 언제나 중간 내가 필요하다는 누군가의 부탁 허나 난 그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 불필요해지면 등지고 자신들의 몫 챙기기 바쁠 뿐이고 무심코 뱉은 말이 참 쓰리고 혼자만 생각해 왜 그리도 내 맘은 너무도 다쳐 있어 우린 서로에게 너무 상처 입혀 스스로의 벽을 쌓고 있어 벽을 허물고 손을 잡고 싶어 난 인적이 드문 정류장 지나치길 바래 많은 버스가 어둠이 눈 뜨고 해가 저문다 오늘따라 무척이나 검은 밤
수십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백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천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오 그댄 내 곁에 없는데
내 곁에 있어줄래 줄곧 혼자 있었는데 그게 너무도 지겨운데 버텨내기 힘겨운데 내 곁에 있어줄래 줄곧 혼자 있었는데 그게 너무도 지겨운데 버텨내기 힘겨운데
어제를 닮은 오늘도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아 조금도 난 여전히 그 자리에 홀수로 누군가 찾아주길 바래 속으로 어디서도 불려지지 않는 내 이름 정지된 방 안에 한숨을 내쉴 뿐 별다른 일 없는 내일은 좀 더 특별한 하루가 되기를
수십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백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수천 번 맘 속에서 소리쳐봐도 오 그댄 내 곁에 없는데
[Sama-D] 연인들 사이에서 난 항상 불청객 맨날 눈치 줘 안가냐고 무섭게 눈꼴 시려운 애정 행각을 구경해 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부럽네 밝은 햇살이 정말 원망스럽다 두 눈은 풀렸다 어깨가 무겁다 예쁘고 특별한 그녀와 놀러가고 싶지만 내 곁에는 없다 영화는 집에서 혼자 본다 하루 일과도 맨날 고만고만 이런 심정 아무도 몰라 내게도 봄날이 돌아올까 동반자 없는 초라한 내가 못마땅해 손 잡아줄 같은 처지 친구들아 고맙다 언젠가 행운은 꼭 돌아와~
Hook) Say love love love love All we need is the love 없으면 만들고 있을땐 잘하고 절대 연인들 안부러워 하나도
[Green tea] 그녈 만난 뒤 내 일상은 이상해져갔지 이게 참 묘한건 나쁘지 않은 변화니 충전하면 정확히 삼 일 가던 전화기 어쩐다지 배터리 두개로 하루도 못 가지 잠을 자기 위한 날이었던 주말 만나서 할게 그리도 많은지 몰랐구나 놀랍구나 그 날 이후 난 따분한 뫼비우스의 띠를 끊을수 있었단다 아 그렇게 그녀와 다니다가 눈 떠보니까 하나만 보이던 모든게 둘로보이네 고민해 왜 문제는 돈인데 얇은지갑이 내 목을 조이네 그때 그녀가 가만히 다가와 말을 하길 오빠의 얇은 지갑까지 저는 사랑해요 어찌나 감동인지 넋이 나가버려 얼어버려 love my lover whut up whut up
[Sama-D, Green tea] 솔로들의 천국 커플들의 지옥 커플들의천국 솔로들의 지옥 어떤 식으로든 내눈앞에 띄지마 웃기지마 이 칙칙한 홀애비 님아 공공장소가 니네 집 안방이냐 우린 때와 장소 따윈 안가린다 하여튼 있는 것들이 더 뻔뻔해 아무튼 없는 것들이 남 잘 되는 꼴 못 보네 염장질은 이제 거기까지 둘보다는 혼자가 더 편하지 Yo 혼자보단 둘 또 둘보다는 셋 아 이건 아니지 그러단 Game set 과연 영원한 사랑이 존재할까 내가 지켜본다 얼마나 오래가나 뭐래 Sama-d 니 걱정이나 잘해라 사랑은 변하지 않아 난 노래나 할란다
verse1) 매력만점의 내 천사 백점 만점에 백점짜리 그대는 황량한 내 삶의 해결사 당신을 알아가려고 애써 난 오늘도 어떤 핑계로 불러내 만날수 있을까 머리를 굴려대 환한 모습으로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면 천사인게 분명해 하루종일 연락을 기다려 목소리를 듣고 나서는 신났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00% 나의 이상형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해 너를 생각하다 밤을 새기도해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 이건 네게 내가 보내는 노래 hook)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verse2) 지금은 뭘하고 있을지 궁금해 그대 생각을 할때 두근두근해 하루에도 몇번씩 이름을 부르네 나를 사로잡기에는 넌충분해 보고 있어도 자꾸 보고싶어 한결같이 고정돼 있는 시선 웃음이 멈추질 않아 너무 기뻐 이럴땐 빨리 가는 시간들이 미워 너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관심사 딴 여자들은 전혀 관심밖이야 함께 있고 싶어 24시간 어느 누가 나를 말리냐 도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거야 내 눈에 보이는건 오직 한여자 헤어나올수 없이 푹 빠졌다 여기 너를 향한 내 맘을 넌가져가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verse3) 내 생활의 크나큰 활력소 맘껏 뽐내고 싶어 입이 닳도록 그 어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난 결코 안흔들려 단 한번도 한사람으로 머릿속이 가득해 놓치고 싶지 않아 꼭 잡을래 내 모든걸 너에게 전부 맞출게 내 사람을 너에게 다 줄게 날 받아줘 날 안아줘 날 반겨줘 내 손을 잡아줘 날 받아줘 날 안아줘 날 반겨줘 내 손을 잡아줘 날 받아줘 날 안아줘 날 반겨줘 내 손을 잡아줘 날 받아줘 날 안아줘 날 반겨줘 내 손을 잡아줘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somebody love you girl 라라라라라라라~ (내 눈엔 오직 너밖에 없으니) 감출수 없는걸 라라라라라 (come come come to me) 내눈에는 오직 너밖에 없으니 come come come to me 내눈에는 오직 너밖에 없으니 come come come to me
대체 무엇을 쫓아 여기까지 왔을까 내 자신에 대한 확신보다는 반신반의 남들에겐 비밀이야 나약한 가슴앓이 떨치려 애를 써도 계속 입에선 한숨만이 그 흔한 사랑도 내 곁을 떠나가고 간절히 붙잡아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젖은 눈으로 바라본 도시는 너무 차가워 자 여기 비어있는 잔에 술을 어서 따라줘 외로운 영혼이 원하는 건 진짜 친구 머릿속이 복잡해 당장 필요한 건 침묵 뭐라 떠드는 거야 그대가 하고 싶은 말만 되풀이하지 마 내가 입을 열기 전까진 잠깐만 숨 좀 쉬자 정도를 넘은 도시의 욕심을 피해 숨고 싶다 입술은 기쁜 듯이 웃고 있지만 난 분노를 억누르며 이를 깨물고 있다 너무도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진정 두 번 다신 찾지 않겠다던 나 그대의 이름을 불러 다시 한 번 자꾸만 지난 기억이 나를 잡어 하지만 이미 늦었어 다 끝났어 익숙했던 탓에 커져가는 허전함 머릿속엔 온통 여러 가지 걱정만 매번 함께 하던 길을 혼자 걸어가 기억에서 지워버리는 것은 어렵다 그래 무슨 말을 하든 알 게 뭐야 난 내 심정을 전부 말해줬다 단지 옆에서 들어주길 바랬었다 그런데 왜 자꾸 니얘기만 하는거야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만 stop 얄팍한 유대감으로 얽힌 관계 저마다 서로 다른 언어로 대화해 닿지 않는 소통을 하는 걸 깨닫네 너무도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삶의 stress가 날 짓누르네 매일 해가 뜨는게 두려워 아무도 모르게 떠나고 싶어 피곤하고 지쳐 나 역시도 날카롭게 변하고 있어 요즘따라 자주 내 기억 속 아주 좋았던 때를 떠올려 두 번 다시 마주할 수 없지만 그래도 다행인 건 오늘 역시도 매정하게 흘러가는 것 그러면서도 난 외쳐 시간아 멈춰 날 싣고서 달려가는 기다란 열차 혼잣말로 속삭이고 또 한숨짓네 별다른 일 없이도 왜 자꾸 심난한 걸까 높은 건물 사일 달리는 청춘 행복했던 시절의 갑작스런 멈춤 sama d 와 palo alto 그리고 the q 오늘 이 젊은 영혼들의 고독한 절규 너무도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분한 맘으로 마셨던 술 한 잔 구차한 변명으로 달래려 했던 그 날 밤 거울 속의 추한 나를 보며 웃다가 눈물만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오늘도 난 Microphone으로 낚시질 김양부터 하양까지 낚이지 1mm 빈틈없는 네 IQ대신 필요한건 EQ 내 몸의 시침 네 시간에 맞추고 난 내 할일을 해 템포를 올려 너는 네 할 일을 해 넌 나의 Queen 난 너의 마네킹 Volume을 올려 B에서 C컵 Yeah Hay Mami you can hop on my microphone We can rock out like rock stars all nite long I'll get you screaming in the sexiest tones and it'll probably get you kicked out of your home By the end of the nite I'll leave you flabbergasted the next day you'll tell your girlfriends what happen they asking How was he Was he aite You'll be like he's the best thang I ever had in my life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오늘도 Microphone으로 사탕발림 맛 본 여자들은 환장하지 그녀들은 원해 또 사랑받길 난 네가 어제 걔만 아니면 상관 않지 가장 현란한 비싼 혓바닥 정박에서부터 엇박자 가능성을 가진 성장판 젓가락 같은 애들은 열 받아 오늘도 난 Microphone으로 자랑하는 힘 가만히 지켜보세 얼마나 잘나가는지 항공모함이란 별명이 따라다니지 밤이되면 보여줄게 뜨겁고 강한 다림질 내 목소리는 굵어 귀에 꽂히면 충격 대단한 물건 그저 누워서 즐겨 bump bu bump bump 박자에 맞춰 불타는 열정은 마치 MIC 꽉 잡은 Rocker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Shake that that yo my booty call Like that that nights the beautiful 한 손으로 안 돼 두 손으로 잡아야 돼여 Put ur hands in the air 어두웠던 하늘도 오늘부로 개여 아직 삼세번 해줄 수 있으니 밤새여 Super vibrator like berreta 얼굴에다 입에다 가슴에다 안에다 쏴 나와 확성기는 Double d 개코와 최자 지나가는 행인들도 멈춰 자로 재봐 My stamina는 뱀이다 Will damageya 어릴 때부터 타고난 Skill 때문에 남대문에 줄 서 니 버튼을 뚜루뚜 캬큘레이터 확실히 눌러주는 터미네이터 내게 꽂힌 이들은 오게 되어있어 내가 다릴 저는 이유는 저 밑에 서 있어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Say what mommy just 비벼대 부싯 부싯돌처럼 비벼대 say what poppy just 비벼대 just shake just shake 저리 밀어내
from the 오목교 옆동네 목동 175센티미터 키는 보통 곰돌이 인형보단 변신로봇 바닐라 딸기보다 맛있는 초코 목소리를 쓰고뱉는것이 주종목 토종 한국사람 발음은 본토 체력소모 심한 지적노동 변증법적인 관객모독 분위기 고조 높아지는 온도 홍콩가기전에 챙겨둬 꼭 콘돔 이연걸 성룡보다는 이소룡 어릴적 동요부를때 치던 실로폰 기모노는 일본옷 싫증날땐 확 돌려버려 리모콘 왼손은 거들뿐 쏠땐 오른손 나만 안걸리면 돼 복불복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mr p sama d you gotta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sama d mr p you gotta like that 출신은 도곡동 yeah i'm not a 교포 지금이 순간 필요한건 우리의 의사소통 열두살때 엄마따라 놀러갔던 tokyo 다케시마 라고 부르지말고 독도 고진감래 로또나 토토 닭이라면 다 좋아 BBQ나 교촌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받니 용돈 온갖 똥폼잡았지만 때낀 손톱 어떤 투표든 무서운건 몰표 권력의 핵심안엔 대한민국 조폭 무질서와 공포 가지각색의 종교 notorious kid보다는 gonzo 희노애락이 힙합의 4대요소 톨스토이 단편집사러 간 곳은 교보 난 messenger 구분없어 남녀노소 bang click click click 이곳으로 log on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b free mr p you gotta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mr p b free you gotta like that 너무 큰 우리 민족의 고통 잊진 않았지만 난 거부하지 소총 꼰대들 귀에 꽉 차 있는 소똥 지금 제일 필요한건 세대사이 소통 선거때마다 저 시골 농촌 할머니들에게 전쟁날거라는 공포주는 정치인들은 다 빵꾸똥꼬 어서 받아라 내 rhyme 폭탄소포 있는척 하는 놈은 항상 없지 좆도 있는사람이 더 많이하는 로또 약한놈은 항상 센척하지 조폭놀이 그만하고 어서 부모님께 효도 yo 한국 군대는 교도소 아니라고 생각하면 빨리 입소 평화에 쓸수있는 22조 당신이 뭐라해도 갑순이는 실소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sama d b free you gotta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how you like that tell me how you like that b free sama d you gotta like that
개화산 가볼까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저 언덕 넘어로 들려오는 거친 폭풍의 언어로 당신을 사로 잡을테니 닫힌 마음을 열어둬 주머니를 다 털어도 비록 가진게 없어도 서러워도 울지않고 걸어온걸 길이 멀어도 가사를 쓰면서 내 분노를 다 죽였어 배고프고 추웠던 기억을 잊을순 없어 승리에 굶주렸어 승자이길 항상 꿈꿨어 좌절감에 움추렸던 어깨를 펴 눈을 뜨고서 난 더 위대하고 아름다운걸 선택해 남들이 다 원하는건 재미없어 손 뗄게 무조건 포부가 큰 자와만 contact해 전세계를 통틀어 나는 색다른 염색체 왜 자꾸 힙합이란 질문앞에 정색해 설마 넌 지식in에서 힙합을 검색해 얕은 지식으론 낮은 정답률 percentage 재치없는 몸짓은 아무래도 어색해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지독하게도 길었던 시간의 장막을 이제 걷어 더 이상의 망설임은 없어 점점 더 커가는 울분을 이제 막 꺼냈어 전부 다 좆됐어 너희를 모두 놀래켜 치밀히 계산되 생산된 개화산의 rhyme 거친 거리 그속에 혁신적인 연구자료를 갖춰 이제 니들 귀에 들려주려 해 oh 예의를 갖춰 혀와 언어의 향연 새로운 단어의 반격 친구들에게 알려 멋진 놈들이 왔어 피를 보지 않는 새로운 폭력 혼돈과 고통의 폭동 거대한 폭격 준비는 끝났어 기회를 노려 조금의 헛점이라도 보이면 틈새를 공격 어설픈 힙합 boy는 이 게임에서 보결 신경을 곤두세워 주사윈 던져졌어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우린 벌써 저 넓은 세계를 향해 절대로 패배는 안돼 진짜로 제대로 할께 개화산에서 부터 우리가 간다 귀를 열고 눈을 떠 올바른 판단 느끼지 않는가 질이 다른 나의 lyric과 음악 다시 강조 우린 지지 않는다 25세 내가 살아온 나이 뒤집을게 나를 따라올 자 모두 손을 들어 나에게 존경을 표시해 오늘도 무대 위 열정을 던지네 두뇌를 자극해 가는 내 지적흥분 전형적인 부터 시련의 7번 승부 라마의 모든 언어는 사막의 폭풍처럼 휘몰아쳐 간다 가난의 벽을 넘어 이겨내겠어 시대의 절망을 Mr RAinMAker 미래의 영광을 내가 접수할게 거리를 적시는 rain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개화산의 움직임을 더 크게크게 느낄 수 있도록 두 눈을 뜨게뜨게 힘차게 내 뱉어대는 감동의 무대 do dat do dat do do dat dat dat
틀림없이 대박 날 우리가 바로 개화산 세상 밖으로 나온 이상 모두 개박살 언어적 폭동 참지못할 고통 우리는 마치 힘차게 내리치는 폭포 여태까진 한번도 못 본 최고 속도 모두의 귀를 녹여버리는게 최종 목표 뿌리가 썩은 가지들은 모두 뽑혀 이건 꽤나 위험해 겁주기 전에 토껴 모두 다 조용 이것은 큰 소동 samad from the 오목교 옆동네 목동 우리는 공동의 표본 씬의 발전을 도모 그것을 위한 2 0 0 5년 개화산 솔로앨범 모두가 다 초조 전국이 떠들썩 hiphop씬 전역에 보도 초보와 보통 애들과 비교는 no 도통 알아들을수없는 불필요한 토론 누군가 조속히 끝내지 않으면 온통 쓰레기들로 넘쳐나겠지 물론 쉽지않다는걸 알아 개화는 말야 가장 불법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율법으로 눌러 버릴테니 숨소릴 죽여 수년 동안에 몸안에 울분을 쏟아낸 열정의 결정체 정당한 선택 귀를 귀울여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작살낸다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 작 살 낸 다 개화산의 음악이 등장했다네 의욕적인 출발 음반의 발매 소개할께 지금 나에 대해 랩게임의 선배 R A M A 처음부터 두려운 건 없어 Rough stuff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가 쳐부셔 Sometimes I Rhyme Slow Sometimes I Rhyme Quik 가끔씩 hardcore 이건 내 방식 승리의 반지는 우리의 차지 생각없이 지껄이는 놈들은 모두 잠시 이곳에 귀를 열고 집중해봐 단지 음악뿐이 아닌 것을 들려줄께 아직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면 넌 패배자 벽을 보고 한참 생각해봐 내가 왜 살까 인정 못한다고 펜을 들고 발악 해봤자 모두 손을 들어 주는 곳은 바로 개화산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작살낸다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작살낸다 유행만을 쫓아 움직이는 결과 개성이란건 잃어버린 이씬의 평가 조금씩 드러나는 개화산의 성과 기대해도 좋아 이제 곧 니앞에 선다 우리의 처방 이곳의 변화 정밀한 검사를 해본 후 면담 상황은 열악 상태는 절박 누구도 제대로 말할수 없지 정답 항상 목표로 삼는곳은 드높은 정상 범상치않은 무리들이 시동을 건다 랩씬이 바다라면 우리들은 선장 최고의 음악만을 관중들에게 선사 지금 발매되는 정당한 선택후 늘어날 개화산을 추종하는 인간들은 들어라 우린 생각없이 mic을 잡는 많은 자들과는 다르다 많은 밤의 rhyme을 밟으면서 단련한 음악 장사꾼만 남은 암울한 rapgame 판을 봐 십중팔구가 멋만 따르다 악취로 가득차 진정한 예술의 카리스마는 잠들지 않는다 단칼에 가른다 모두 나를 따르라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작살낸다 개화산의 Rhyme 대박나겠다 네박자의 칼 개작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