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천을 중심으로 결성된 펑크밴드로 자신들만의 레이블인 BPJC를 운영하면서 열정적으로 펑크락을 연주하는 밴드이다. 부천과 홍대중심의 클럽공연으로 초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면서 2002년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된다.그해 겨울에는 BPJC소속의 밴드들이 참가한 컴필레이션을 발매하고 기념공연까지 갖는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다. 2004년엔 새로운 싱글인 “Just Like A Punkrocker”를 발매하고 이후 뮤직비디오제작과 지방공연/클럽투어등 끊임없는 스케줄을 소화하며 새로운 펑크락의 실력자로 등극하게된다.
이후 2007년 도프엔터테인먼트와 사인후 내놓은 정규1집인 “Rough Times Ahead”는 그동안 해왔던 펑크락의 난폭적인 외향에서 원숙함이 묻어나는 진솔한 가사와 애상적인 사운드가 절정에 이른 앨범으로 국내외적으로 많은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올여름 두번째 정규앨범 “New Classic”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한국의 소셜디스토션이란 칭호가 아깝지 않을 석스터프는 그래서 존재이유만으로도 가치가 있으리라. .... ....
우린 저지당했어. 우린 반역자야. 잊지마. 네 기억의 잔상은 아직도 훤하게 돌출된 범죄들. 피로 일궈논 평화는 결코 너의 답이될수없음을. 우린 저지당했어. 우린 반역자야.
지옥이있다면 지금이 지옥.
여전히 망각하며 살고있어 우린 여전히 망각하며 살고있어 조금의 정의가 있다면 만약 조금의 자긍심이나 확고한 윤리가 너에게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결정해야하는지 넌 알았어야했어. 명분이 없다는걸 넌 알았어야했어 결국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시체들과 잿더미만 남을뿐. 지옥이 있다면, 지금이 지옥. 다 태우고, 다 죽이는 지금이 지옥.
투혼 거룩한 너의 신념 커다란 너의 의지 위대한 용기, 격동의 순간들, 너의 존재. 강하게 일어서서 고통을 느끼며 이모든것, 너의 축복, 너의 혼, 이 노래는 거리의 찬가.
네 스스로의 시각에 변화를 줄 필요가 오지. 매일같은 그들의 생일은 너완 거리가 멀다는걸. 지금 너에게 축하해줄이는 없어. 감성을 버리고, 약한생각도 버려. 더 잘난자들은 잊고 하류의 삶을 느껴. 그런 인생을. 그런 길을. 운명을 잊어. 운도 잊어 너완 거리가 멀어. 주사위에 널 맡기지마. 배팅을 포기해.
투혼 거룩한 너의 신념 커다란 너의 의지 위대한 용기, 격동의 순간들, 너의 존재. 강하게 일어서서 고통을 느끼며 이모든것, 너의 축복, 너의 혼, 이 노래는 거리의 찬가.
행운은 없어. 불행을 인정해. 그리고 쟁취할뿐. 너의 삶. 앞으로 얼마나 많은 유혹들, 그리고 얼마나 많은 기념일이 다가올지라도, 너의 판단을 흐리지마. 야망을 갖되 자만을버리고 스스로의 격식을 만들고 어줍짢은 희열로 널 흐리지마. 때론 돌아갈줄아는 남자가 되야하고, 기다리는 여유를 갖고, 간직해. 의미없는 쾌락으로 널 죽이지마.
투혼 거룩한 너의 신념 커다란 너의 의지 위대한 용기, 격동의 순간들, 너의 존재. 강하게 일어서서 고통을 느끼며 이모든것, 너의 축복, 너의 혼, 이 노래는 거리의 찬가.
That old sound 그 추억의 소리 Crosses any river 어떠한 강을 지나가지 and the angry boy picks up his guitar 그리고 성난 소년은 그의 기타를 들어올리지 Heads for town 마을을 향해 cold rips in a shiver 차가운 묘들은 몸서리치고있고 everything's been ****** up till this far 모든것은 지금까지 엉망으로 되었고 Dad's laidoff 아빤 해고되었고 Christmastime again this winter 또 다시 이 겨울에 크리스마스가 왔네 Salvation army truck pulls to the gate 구세군의 트럭은 게이트까지 와있고 And it's there 그리고 거기에 worth more than gold and sliver 금과 은보다 더 값진게 있어. Punk Rock just for now is an escape 펑크락이 바로 지금의 도망 수단이지
What if I could deny 내가 만약 너의 your ambitions 야망을 부정한다면 And if I could deny 그리고 너의 짜여진 최상의 Your best laid plans 계획들을 부정한다면 So lest I villianfy 내가 너의 망상들을 your delusions 부정하지 않도록 Then i would have to rise 그런다면 나는 이 황무지에서 above this wasteland 초월해야 하겠지
That old sound 그 추억의 소리 ever so inviting 너무나 마음을 설레게 하네 while the rich boys are out there huffing paint 그동안 부자 아들들은 본드나 마시고 있지 All around 주위 모두들 waiting for the lightening 기분좋은 것을 기다리고 있고 can't go on for long now at this rate 이 속도로는지금 더멀리 나아갈 수 없어. Will I live 나는 또 다른 눈보라를 보기까지 to see another snowfall? 아직 살아있을까? or will I put my fate into the road? 아님 나의 운명을 이 도로에 맡길까? And I'd give 그리고 나는 나에게 everything I'm offered 바쳐진 이 모든 짐을 to burderen someone else with this load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다.
What if I could deny 내가 만약 너의 your ambitions 야망을 부정한다면 And if I could deny 그리고 너의 짜여진 최상의 Your best laid plans 계획들을 부정한다면 So lest I villianfy 내가 너의 망상들을 your delusions 부정하지 않도록 Then i would have to rise 그런다면 나는 이 황무지에서 above this wasteland 초월해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