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shion 화려하진 않아 최신 유행 단지 쫓는 건 그런 것만이 중요친 않아 Something wrong inside I do My fashion 내 삶을 채워줘 illumination 반짝이는 이 도시에 어딘가로 난 향해 달리네 My fire desire from deep inside 악세서리로 꾸밀 수 없는 내 자신 My style 한걸음씩 My tension 두근거림 내 꿈을 채워나가는 내 삶의 My style 그대만에 삶을 찾아가는 Fashion in my heart My baby I do Cool Style 비추는 내 모든 것
최신 패턴에 컬러로 꾸며진 설계된 디자인 옷과 아이템 단순히 그걸 쫓지는 않아 Something wrong inside My fire desire from deep inside 나의 삶 속에 조화로움이 더 중요해 My style 한걸음씩 My tension 두근거림 내 꿈을 채워나가는 내 삶의 My style 그대만의 삶을 찾아가는 Fashion in my heart My baby I do Cool Style 비추는 내 모든 것 All i wanna be real all i wanna be cool Can you hear my music be your style 이곳을 건너면 모든 것이 보여 우릴 비추는 조명 속으로 My style 한걸음씩 My tension 두근거림 내 꿈을 채워나가는 내 삶의 My style 그대만의 삶을 찾아가는 Fashion in my heart My baby I do Cool style 비추는 내 모든 것
차가운 바람 옷깃을 스치네 시린 추억 맘에 담아 녹이며 이번이 몇번째인지 기억나진 않지만 상처 가득한 맘을 숨기고 웃음 짓는 너 그댄 결코 혼자가 아냐 그댄 결코 혼자가 아냐 견뎌낸 사람들의 상처에 온기가 전해져 이 세상은 돌아가네 이 세상은 돌아가네 힘겨운 어제의 기억들이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게 해
U2의 음악을 좋아하던 그대 사랑을 한다면 자존심을 버려 말하곤 했지 그렇게 줄곧 낮은 소리로 난 혼자라고 세상의 끝에 선 것처럼 말했지 그댄 결코 혼자가 아냐 그댄 결코 혼자가 아냐 견뎌낸 사람들의 상처에 온기가 전해져 이 세상은 돌고 있어 이 세상은 돌고 있어 힘겨운 어제의 기억들이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게 해 지나쳐 가는 빠른 속도의 자동차처럼 새로운 뉴스보다 더 빨리 잊혀진다고 슬픔은 잊혀져 가는 것 그대 잊혀지지는 마 그대 언제나 기억해 한 번뿐인 삶 속에서 사랑의 조건은 없어 아 계속되네 이 세상은 계속되네 지나버린 어제의 시간과 새로운 날들이 다가오네
가까운 카페 테라스에 녹아 드는 창가에 햇살이 내게만 눈부셔 마치 쏟아져 내리는 걸까 문득 찾아올 그리운 내게 준 너에 낡은 기억은 그만 웃음에 날릴게 화사한 그전에 나로 쇼윈도에 비춰진 나를 상상하며 걸어 빌딩 사이로 불어온 커피 향 가득한 오후에 I got nothing to do 그냥 서성거리면서 걷도는 듯 스친 음악에 Fell this rhythm and dance with me 거리에 나 혼자 인 듯 날 모르는 다른 누군가
내게 지어준 웃음은 빗속에 가린 눈물이랄까 요즘 길어진 그림자에 늘어진 발걸음 싫어 쇼윈도에 비춰진 나를 상상하며 걸어 빌딩 사이로 불어온 커피 향 가득한 오후에 I got nothing to do 그냥 서성거리면서 라떼 한잔 거품 녹듯이 Fell this rhythm and dance with me 거리에 나 혼자 인 듯 나무랄 수 없는 나잖아
I got nothing to do 그냥 서성거리면서 걷도는 듯 스친 음악에 Fell this rhythm and dance with me 거리에 나 혼자 인 듯 날 모르는 다른 누군가 나무랄 수 없는 나잖아
달빛아래 헤메이는 밤 sky under the sun light 창밖을 바라보며 아무말도 없는 시간 지났네 어제와 다른 내모습에 부드러운 비 내 어깨를 적시며 난 걸어가네 내곁을 떠 도는 바램들 이 길의 끝은 어딨을까 간직해온 꿈 in your eyes 맴도는 나 in your dream 끝을 알 수 없는 멜로디 잊혀지지 않는 기억 그대가 멀리 있어도 나를 기억해줘요 사라지지 않는 별처럼 지금 흐르는 비는 나의 눈물되어 그대곁에도 내리네 편안한 휴식을 주는데
under the moonlight 어둠속에 비치는 고요한 바다 들려오는 이 노래 그대와 듣고 싶은데 간직해온 꿈 in your eyes 맴도는 나 in your dream 끝을 알 수 없는 멜로디 잊혀지지 않는 기억 그대가 멀리 있어도 나를 기억해줘요 사라지지 않는 별처럼 지금 흐르는 비는 나의 눈물되어 그대곁에도 내리네 함께 거닐던 작은 거리 모든 것이 변한다해도 사라지지 않는 별처럼 지금 흐르는 비는 나의 눈물되어 그대 곁에도 내리네 오직 내게 말해줘요 나만을 사랑한다고
마음 속에 울리는 너의 꿈들이 일상에서 뒤쳐진 너의 불안한 미래가 달과 태양이 뜨는 어둔 정원 너의 천사 되어 깊은 밤을 향해 달리도록 네 손 잡아줄게 my perfect blue sky 달과 태양이 뜨는 wanna be your angel 너의 날개가 되어 하나 둘 불이 꺼진 가로등 조용히 담을 넘어 오늘 밤 꿈에 데려 올 angel 나나나나나 oh ho 나나나나 oh 기억나지 않는 빛바랜 꿈들이 지쳐있던 영혼에 가려 보일 수 없다면 아마 이름조차 알 수는 없지만 내 기억 숨 쉴 때마다 달빛에 비친 너의 눈동자 눈이 부실 거야 my perfect blue sky 달과 태양이 뜨는 wanna be your angel 너의 날개가 되어 네 꿈을 펼쳐 이제 하늘로 작은 꿈 조각들이 모래 알 처럼 셀 수도 없는 걸 내안의 또다른 나에게 기운 줘 날아오르도록 꿈속에서 그린 세계 지쳐 혼자서 울지는 마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fly 거친 항해 속 등불 처럼 i'm gonna be there i'm gonna be there 내 전부를 걸어 지쳐 있었는지 꺾어진 힘없는 날개 내가 너의 빛이 되어 줄게 오직 네게만 shining star
익숙한 방 안 속에 언제까지 꿈만 꾸니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걸 인생은 생각만큼 길지 않다고 영원토록 이대로일 순 없잖아 a little voice in my head a little breath in my heart 너에 삶의 교차로 위에서 need a little time to wake up wake up 우리에겐 많은 시간이 없어 hey 너에게 기회를 줘 상처 입은 너를 위해 hey 다시 꿈을 꾸면 너와 함께 걸어갈꺼야 it's you oh you all my everything 어느 날 거리에서 손을 놓친 아이처럼 더 이상 이정표는 없던 걸 결국 혼자 걸어야 할 길이라 해도 난 아직 준비 조차도 없는데 a little voice in my head a little breath in my heart 너에 삶의 교차로 위에서 need a little time to wake up wake up 두려움도 많은 어제였다고 hey 너에게 기회를 줘 내일이면 잊을 거야 hey 지금이 아니면 놓치고 말거야 네가 바라던 꿈들 i'll give my everything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하지만 i need your love baby i need your love 삶에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때마다 내일이면 이 순간 놓치고 말거야 oh hey 네게 기회를 줘 많은 사람들 쉽게 변해갈거야 현실 속에서 삶은 모두 아름답진 않지만 all we have one life not alone baby not alone baby oh oh 깨어나야만 해 hey now
창가에 길 잃은 바람이 서성이네 그 날의 오후였던가 외로운 가로등처럼 그대 피아노 소리에 더 익숙한 카페엔 이젠 나 홀로 그댄 없는데 우리가 거닐던 그 거리에선 지금도 그 노래 흘러 나올까 그대 기억이 떠올라 웃음 짓고는 또 다시 나가 거리를 맴도는 나 비 내린 거리에는 흐릿한 조명 안개 속에서 나는 헤매이네 오늘도 내리는 창가의 비를 보며 그 날의 오후를 상상하듯이 두 눈을 감고 어디서인지 모를 음악 흘러 나오는 곳 그 곳으로 이끌리는 나
우리가 거닐던 그 거리에선 지금도 그 노래 흘러 나올까 마치 지금도 웃으며 올 것만 같아 문소리에도 고개를 돌리는 나 귓가를 어지럽힌 쓸쓸한 노래 사람들을 스치는 거리에서 창가에 길 잃은 바람이 서성이네 그 날의 오후였던가 외로운 가로등처럼 그대 피아노 소리에 더 익숙한 카페엔 이젠 나 홀로 그댄 없는데 오늘도 내리는 창가의 비를 보며 그 날을 잊은 듯 젖어 든 두 눈을 감고 어디서인지 모를 음악 흘러 나오는 그 곳으로 이끌리는 나 그 곳으로 이끌리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