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기억해 너는 나의 첫사랑 시간이 참 많이 흘렀지만 언제까지나 내 맘속에 영원해 잊을수 없는 단 한사람 중학교 중2때 그래, 철없던 그때 내 생애 처음으로 천사같은 그대 내 앞에 나타나 하루 종일 따라 다녔어 그땐 왜 그리 순진하고 그리 어렸었는지 수줍은 고백을 할 수가 없었지 마음을 담아 종이에 적었지 책속에 껴넣곤 하루 종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 숨키네 친구들 앞에선 애써웃으려 아침부터 안절부절 못했지 몇시간뒤 수줍던 니 미소를 난 기억해
오늘같은 날 비가오는 밤 언제나 뒤척거리며 잠이 들지 않는 밤 어느순간부터 너와 내가 남남이 되어버린 순간부터 그래 BYE BYE 시간이 지나가도 가슴속의 사랑은 시작을 잊지못하나봐 아마 사람은 시작이라는 단어 두 글자에서 부터 밀려오는 그리움 그 자체가 슬픔으로 묻혀 기억나니 우리가 처음만난 그떄를 너와 눈이 자주 마주치던 순간에 나는 널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누군가에게 물어봤지 제가 누구냐고? 그렇게 너를 조금씩 알아가던 순간 시급하게 너의 두손을 잡아채는 찰라 글썽거리는 눈빛으로 나를 보고 또 웃음으로 바보 같다고 대답하던 너는 나의 첫사랑..
Hook) 난 널 지켜줄거야.. 저 하늘보다 맑고 투명한.. 니 고운 마음.. 항상 난 지켜줄께.. 늘 곁에 있을거야.. 날 믿어줘 그대 언제 까지나 항상 지금처럼 변치않고 활짝웃어줄 그대..
Verse2)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해 항상 사람들의 눈치에 손한번 잡기 어려웠던 용기내 잡았던 그손의 온기 아직까지도 기억할 수 있는 숨막히는 또 콩닥이는 아름다운 사랑의 속삭임 또 서툰 몸짓 차칫 마음이 다칠까 조심 조심 지금 내옆에 그때의 너만큼 멋진여자가 있어 그리고 나 그때 보다 더 한참 많이 컸어 지금의 나는 사랑을 알아가 너도 멋진 남자를 만났겠지 아주 가끔 나 생각이 나기는 해 간만에 봤더니 꽤 예뻐졌더라 감기조심하고 행복해
사랑한단말을 하지 못했었는데 그때 의 모든일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일들은 왜 잊혀지지 않고 가슴에 남아 있는데 사람이 사랑을 하다 사람 때문에 울고 난 또 사람에 금새 치여 울며 가슴의 상처를 쳐대 오늘도 너를보며 울며 하루를 보내 돌아가고 싶은 그때의 너를 꿈속에서도 보네.. 너는 나의 첫사랑 내가 절대 잊을수가 없는 한사람 절대로 피할수도 없고 난 꼭 보고싶은 마음의 한사람 나 세상에 지치고 힘겨울때 가끔 너를 보며 마냥 웃어보네 나는 오늘도 기도해 어디에서든지 행복하길 기도해.....
어렸을 때부터 누군가 꿈을 물어 봤을 때를 기억하며 나는 나에게 되물어 하늘을 날줄 아는 너의 꿈을 잘 아는 자신을 사랑하는 너는 도대체 어딨니? 지긋지긋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며 나의 기억들을 되살려.. 녹색 옷을 입은 꼬마에게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 안녕 피터팬? 그때는 상상하던 모든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초능력을 갖고 있었지.. 짙은 하늘색보다 깊은 깨끗한 크레파스를 가슴에 지녔거든.. 나는 그냥 무엇이든지 마냥 궁금해 신나게 웃으며 인사해.. 모든 게 축복해 맞이해 반갑게.. 그때만 해도 산다는 게 너무 즐거웠거든.... 안녕 내 친구 피터야 잘 지냈니? 내가 너무나 늦었지 용서해줘.. 안녕 내 친구 웬디야 잘 있었니? 이젠 영원히 너희와 같이할래.. 어느 순간부터 더럽혀진 어른이라는 어둠이 나의 날개를 빼앗고.. 난 무시하며 가꿔진 희망 없이 막 꺼진 희망조차 막 버려진 자신을 봤을 때.. 그때 내 사라진 순수성과 순백의 순함의 순환성에 손실된 손조차 순결한 손바닥 도화지에 도태된 눈물을 흘리며 숨을 뱉었네.. 나의 그림자를 꼬매주던 웬디 지금은 잊혀진 내 첫사랑도 왠지 그때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건지 나 같은 어둠속으로 빠져 버린 건 아닌지 나를 웃게 하던 팅커벨도 역시 그 아름다운 빛을 잃어버린 건지 시간을 다시 되돌린 순 없는 거니 나 잠시라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데.. 아주 어렸을 때부터 누군가 꿈을 물어봤을 때를 기억하며 나는 나에게 되물어.. 하늘을 날줄 아는 너의 꿈을 잘 아는,, 자신을 사랑하는 너는 도대체 어딨니? 지긋지긋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며 나의 기억들을 되살려 .. 녹색 옷을 입은 꼬마에게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 안녕 피터팬?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하늘을 헤매던 친구의 손을 잡던 나는 겁 없던 소년이라고 나를 정답게 부르면서 웃었던 시간의 그 만큼의 딱 반만큼 날아갈 수 없는 저기 구름위로 단 한번만 다시 한 번 날아가고 싶은걸 어쩌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나에게 마지막으로 인사할게.... 잘가 피터팬....
내가 어렸을 때부터 또 귀를 기울였던 음악이라는 건 내게 꿈이란 걸 줬어 저기 먼 산보다 높은 동산 아님 저기 멀리보인 구름 같은 하얀 꿈 꿈이 깨지면 나는 거기에서 끝 절대로 다신 놓지 않아 음악이란 끈 이 끈을 놓치면 내 삶을 놓을 때 까지 후회 할 거 같아 숨을 놓을 때까지
잠깐 너의 음악 공간 이란 넓은 평수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진실 된 맘과 감성이란 벗 거기에다 추가 하면 랩이라는 멋 과 함께 들어갈 수 있음 그래 ok 난 누구보다 자신 있어 저기 로켓보다 멋진 비행을 할 마이 티켓 준비가 됐다면 그래 -너도 ok
자 준비가 됐다면 모두 노랠 불러 노래가 나온다면 모두 소리 질러 소리를 질렀다면 다시 처음부터 그대로를 반복해 Ready set go
꿈이란 걸 가졌다면 모두 노래 불러 노래가 나온다면 모두 소리 질러 소리를 질렀다면 다시 처음부터 그대로를 반복해 Ready set go
그래 노래를 -계속해 소리가 존재하니 너의 꿈은 -계속돼 가끔은 세상이 -너무나도 야속해 그래도 포기하지마 어차피 나의 음악은 -영원히 계속돼
음악은 -계속돼 그러니 절대 쓰러지지 말고 -계속해 그러면 너는 이미 성공-계도에 속해 그러니 -포기하지마 어차피 너의 음악은 영원히 계속돼
잊지마 나의 음악은 영원히 계속돼
기억나니 내가 첫 음-반을 냈을때 당신의 자랑거리라며 -외쳐 됐을때 마치 나는 날아갈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그땐 성공한 거라고 -단정했는데
몇 번을 거듭하며 -실수 아닌 실수 그때마다 느꼈던 내 삶속안의 -허울 가슴 속에 맺힌 나의 -성공이란 꿈 절대로 쉬지 않았어 내 -삶이라는 꿈
자 준비가 됐다면 모두 노랠 불러 노래가 나온다면 모두 소리 질러 소리를 질렀다면 다시 처음부터 그대로를 반복해 Ready set go
꿈이란 걸 가졌다면 모두 노래 불러 노래가 나온다면 모두 소리 질러 소리를 질렀다면 다시 처음부터 그대로를 반복해 Ready set go
그래 노래를 -계속해 소리가 존재하니 너의 꿈은 -계속돼 가끔은 세상이 -너무나도 야속해 그래도 포기하지마 어차피 나의 음악은 -영원히 계속돼
음악은 -계속돼 그러니 절대 쓰러지지 말고 -계속해 그러면 너는 이미 성공-계도에 속해 그러니 -포기하지마 어차피 너의 음악은 영원히 계속돼
용팔 Get up 헤이져Get up 하연 Get up 원엔원Get up 상원 Get up 영일Get up 대일 Get up Ready set go
오, 수많은 시간들이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내가 가다듬지 못하는 가사 한 줄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텐데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들 너무 쉽게 믿어버린 사람 하나셋둘 미래를 보는 눈을 가졌다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작했을 텐데
세상이 온통 미쳤지 하며 어둠속에 머릴 박고 지냈지 또 걱정하던 우리 부모님에게 쓴 소리도 많이 하고 살았지 글쎄 그때 내가 철없을 때 이성에게 목을 매고 살았을때 그대가 성공에 미쳤을때 나는 내 꿈만 믿고 살았는데
Hook) 가슴에 모든 추억을 불러보지만 지나간 모든 시간은 대답 없는데 꿈만이 데리고 가 손을 잡고 있는 어제 계속 자라는 그리움 눈물이 흘러 지금 머릿속 그림들 살수만 있음 얼마나 좋아 날 데리고 오늘도 그 꿈속으로
verse2) 내가 생각하는 그런 인생이란 깊게 묻혀버린 꿈이라는 단어보다 짙게 그때보다 높게 날아갈 수 있게 내가 가진 미소로 널 데려갈 수 있게 해줄게 믿을래? 내가 가진 미래를 손에 쥐었을 때 그건 꿈만이 아니기를 알고 있는 자들은 다 손을 들어봐 자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뤄진다 와우
아주 어렸을 때 나와 날던 슈퍼맨 그리고 정말 사랑했던 나의 팅커벨 그땐 모든 것을 지키고 싶었는데 대답 없는 메아리만 들려오는데 아주 어렸던 내 꿈이 란게 있어 난 행복하게 지냈었던 아이였는데 그 끝에 이렇게 남았네 내 꿈에 슬픈 서랍속의 행복했던 나의 동화에
Hook)
Bridge)
나 어릴 적 갖고 팠던 커다란 로봇과 다 커버린 지금 타고픈 자동차 세상만사 새옹지마 공수래공수거 모두가 그렇지 우리가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우리에겐 또 다른 내일이 있기에 우리에겐 또 다른 미래가 있기에 우리에겐 또 다른 희망이 있기에
verse1) 우연히 길을 가다 내 자신을 바라봤어.. 그동안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했거든..? 또 뒤를 돌아보면 내가 또 돌이 될까봐.. 당당하지 못한 나를 보지 못했거든.. 내가 알고 있는 마음이란 짐 이란 걸 지고... 또 가다가 또 쓰러질 것 같았지만.. 어쨌든 내 어깨에 손을 댔던 많은 이들의 축복에.. 감사함과 미안함의 글을 남겨..
사람의 마음이란 간사하고 유치하지.. 수많은 관심과 사랑이 내게 힘이 되고.. 살면서 당해왔던 수많은 그 거짓말이.. 가슴의 상처 되어 얼굴을 또 찡그리고.. 때문에 내가 사람의 교훈을 받았나봐.. 그리고 사람과 교감의 끝을 배웠나봐 .. 거기에 숨어있는 새싹의 새 눈을 보며 .. 새로운 모험인 체념의 끝을 찍었나봐 ..
Hook) 마침표를 찍고 마중 나온 너와 마주보며 나의 눈을 봐.. 손의 손을 잡고 손가락을 위로 손을 펼쳐보며 나를 봐.. 세상 살아가며 새삼 느끼는 건 새 삶을 살아가는 나침반..
발을 맞춰가며 발걸음을 딛고 숨을 크게 쉬고 여길 봐..
verse2) 오늘은 길을 가다 내 앞길을 바라봤어.. 한 번도 내 미래를 상상하질 못했거든..? 현실을 직시한 채 집시처럼 살다보니.. 간신히 턱 끝까지 차온 숨을 뱉었거든.. 아무런 초점 없이 눈을 크게 부릅뜨고 길을 가던 너의 옆에 숨어있던 나라는 존재는.. 모든 것을 지운채로 남겨지지 않는.. 이런 느낌을 간직하고 자 여기서 BYE BYE.. 한 번도 독려의 독설 없이 독을품은 독사 같은 독재자 같은 독자들아 그만 여길 봐 한 번도 깰 수 없는 꿈속에서 깨버린 내 꿈에서 꽤 고리타분한 말들만 그만 들어봐 ..
니 맘속에 어두운 그림자는 과거속에 있는데 떠나 버린 사람들은 왜 아직도 잊지 않고 있는데
내친구의 뒤를 돌아보는 습관 때문에 오로지 한숨만 깊게 박힌 상처들 때문에 아물지 못한 상처만
나는 오로지 앞길을 위해 달려왔다고 억지로 말하려 앞으로도 모든게 잘 될 꺼라고 맘을 먹는게 우선
모든게 답답하고 짜증나도 일단 웃어 미래를 위한 현실의 맘을 먹는 거야 다 줄 서
bridge)
세상이 변하고 시간에 쫓기고 내맘이 무겁고 우리 사라져도
지금의 당당한 당신을 지킬것 어차피 밑져야 본전 그렇게 세상에 버틸것
hook) 오늘도 나 술래가 되어 꿈 찾아 숨바꼭질 하는데 희망의 노래를 불러 서서히 보이는 황금빛 머리카락
Verse 2)
Yo! Sometimes Feel like world is mine. Sometimes Feel like world is lie. 이처럼 세상은 사람마다 다르지 먼지로 뒤덮인 내 눈위로 보이는 것은 점차 줄어만 가네 So Hard 애써 태연한척 사네. 웃을 필요는 없네 힘들고 지친 이들은 많으니 Can you Feel me? Can you hear me? 들리니 니 주변의 수 많은 message. 그것은 너와 나를 쉬게하는 massage. 행복한 내 삶은 너만의 그 삶 있잖아 아직 우리는 젊어 잊지마 여전히 하늘은 밝아 눈물 닦고 굳건히 걸어가 That'z your way! Will be fine No Doubt.
hook) 오늘도 나 술래가 되어 꿈 찾아 숨바꼭질 하는데 희망의 노래를 불러 서서히 보이는 황금빛 머리카락
Verse 3)
투 스트라이크 쓰리 볼 풀카운트 상황에서 유인구 던질 수 있는 그런 배짱 항상 가슴에 필수 내장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뒤로 순간에 충실함을 우선 앞으로 언제나 승부는 지금부터 어제의 일들은 가타부타 No
Verse1) 가끔 눈을 감아 그럼 더 생각이 많이 나 매일 밤 전화기의 문자 메시지를 이러 저리 보다 지새는 밤 그러다 잠드는 나 이런 기분이 대체 뭘까 이게 과연 사랑일까 종일 귓가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보게 될지 하루 종일 재밌는 이야길 외우면서 지냈어 그랬는데 세상의 모든 게 아름답게만 보였지 너 앞에선 우물쭈물 바보 같아 하지만 너로써 행복했단 걸 알았을지 버스비를 쪼개가며 조그만 선물을 준비했었어 학교가 끝나면 널 볼 거란 생각에 공부가 안 돼 너무 설래 너의 말한 마디에 웃고 울고 기쁘고 슬펐어 그래 그때 너는 나의 첫사랑
오늘 같은 날 비가 오는 밤 언제나 뒤척거리며 잠이 들지 않는 밤 어느 순간부터 너와 내가 남남이 되어버린 순간부터 그래 BYE BYE 시간이 지나가도 가슴속의 사랑은 시작을 잊지못하나봐 아마 사람은 시작이라는 단어 두 글자에서 부터 밀려오는 그리움 그 자체가 슬픔으로 묻혀 기억나니 우리가 처음만난 그때를 너와 눈이 자주 마주치던 순간에 나는 널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누군가에게 물어봤지 제가 누구냐고? 그렇게 너를 조금씩 알아가던 순간 시급하게 너의 두 손을 잡아채는 찰라 글썽거리는 눈빛으로 나를 보고 또 웃음으로 바보 같다고 대답하던 너는 나의 첫사랑..
Hook) 난 널 지켜줄거야.. 저 하늘보다 맑고 투명한.. 니 고운 마음.. 항상 난 지켜줄께.. 늘 곁에 있을 거야.. 날 믿어줘 그대 언제 까지나 항상 지금처럼 변치 않고 활짝 웃어 줄 그대..
Verse2) 사실 너와나 같이 있었던 모든 게 떠오르진 않아 그저 분명한건 마음이 따뜻했었던 것 넌 머릿속 보단 가슴속에 더 각인됐어 내게 누구나 그렇듯 잊지 못하는 예전의 기쁜 추억이 되어 시간이 가면서 행복했던 기억이 됐어 지금은 이유 없이 날 미소 짓게 만드네 그때로 갔으면 좋겠단 생각과 함께 책상 밑에 있던 사진을 꺼내 보내 그땐 정말 좋았었는데 그리고 많이 고민했는데 이젠 서로 각자의 사람을 찾아다녀 너도 아주 가끔 나를 기억할지 그리고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 언제나 너가 행복하게 지내길 기도해 나의 어렸던 사랑
사랑한 단말을 하지 못했었는데 그때 의 모든 일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일들은 왜 잊혀지지 않고 가슴에 남아 있는데 사람이 사랑을 하다 사람 때문에 울고 난 또 사람에 금세 치여 울며 가슴의 상처를 쳐대 오늘도 너를 보며 울며 하루를 보내 돌아가고 싶은 그때의 너를 꿈속에서도 보네.. 너는 나의 첫사랑 내가 절대 잊을 수가 없는 한사람 절대로 피할 수도 없고 난 꼭 보고싶은 마음의 한사람 나 세상에 지치고 힘겨울 때 가끔 너를 보며 마냥 웃어보네 나는 오늘도 기도해 어디에서든지 행복하길 기도해.....
너도 알지 처음부터 봤지 친절한 선생 멋쟁이 REDPANG (나도 봤지 우린 같이 왔지 똑똑한 선생 유능한 HAZER) 너무 깊이 빠진것 같지 느낌을 같이 당신도 REDPANG (모두같이 처음과 같이 끝까지 같이 내이름 HAZER)
첫번째 들리지 않는 음악소리 뱉어낸 입이라는 노래는 음정과 음색에 맞춰 음악의 음친함을 휘두르는 음식같은 조미료 박자에 발맞추다 미친건 나 혼잣말은 아닐거야 아마 이런건 새로운 세상이란 두글자에 목을매고 걸어가다 밝은 눈을 봤다 갔다 지친건 아마도 나뿐 나쁜 생각을 하는 것뿐 이쁜 것뿐 나분이 차올라서 멈춘것뿐 나는 또 분모를 찾지 이런 빌어먹을 세상에 음악은 기쁜 일을 전달해주는 뮤지컬 혹은 모두 녹여주는 듯한 캐미컬 어쨌든 내가하는 음악의 의미는 커 때문에 내입에서 뱉은 음의 힘은 커
멋쟁이 레드팡과 헤이져가 같이 왔어 공통점은 music is ma savior 그래 한마디로 구원 지루한 것들에서 탈출했어 비트에 몸실어서 개코 세이 음악은 내 삶 맘속에 휘파람 거친 바람이 부는 현실에서 나도 그와 같이 느꼇어 비트가 날 자유롭게 해주는 매개체 못하면 어때 음악한다 떠드는 것들이 이걸 어렵게 만들어버려 즐기라고 떠드는 것들이 한술 더떠 너만큼 음악은 각자에게 큰 의미 소리의 매력을 몰랐었던 어제 열정이 넘치니 이제 다시 소릴내 여기까진 대충 내 소개 이제 다시 레드 차례 진심을 들려줘 나 잠깐 쉴래
너도 알지 처음부터 봤지 친절한 선생 멋쟁이 REDPANG (나도 봤지 우린 같이 왔지 똑똑한 선생 유능한 HAZER) 너무 깊이 빠진것 같지 느낌을 같이 당신도 REDPANG (모두 같이 처음과 같이 끝까지 같이 내이름 HAZER)
내꿈을 가꾼 꾼 꿈이 같은 언제나 기쁜 맘보다 깊은 슬픔에 짙은 눈보다 높은 곳보다 밑은 남보다 꽤큰 꿈이라는 보석 한운큼을 손에 걸친 지친 맘을 두드리며 금새 나는 기침 ‘에취’ 개 취한 너보다는 낫지 학교이름걸고 후회하는 너도 봤지
너도 알지 처음부터 봤지 친절한 선생 멋쟁이 REDPANG (나도 봤지 우린 같이 왔지 똑똑한 선생 유능한 HAZER) 너무 깊이 빠진것 같지 느낌을 같이 당신도 REDPANG (모두같이 처음과 같이 끝까지 같이 내이름 HAZER)
두번째 들리지않는 신의 소리 짙어지는 한계절의 종소리는 묵념을 체념하게만드는 소리없는 명상같은 이바닥의 소리꾼 내꿈을 가꾼 꾼 꿈이 같은 언제나 기쁜 맘보다 깊은 슬픔에 짙은 눈보다 높은 곳보다 밑은 남보다 꽤큰 꿈이라는 보석 한운큼을 손에 걸친 지친 맘을 두드리며 금새 나는 기침 :에취: 개 취한 너보다는 낫지 학교이름걸고 후회하는 너도 봤지 음악없는 나라면 난 내성적 그리고 먼가들린다면 변해 내성격 처럼 내 이야기를 듣는 너도 나처럼 변하기를 바래 그래 시작하렴 첨처럼
verse1) 당신이 시련 속에 지쳐 숨을 죽일 때 무언가 당신 귀에 속삭일지 몰라요 당신이 아픔 속에 쓰러지고 있을 때 무언가 당신에게 힘을 줄지 몰라요
그대는 어떤 것을 아껴본 적 있을까? 숨 쉬지 않는 것을 사랑해 본적 있을까? 나는 내가 뱉은 두 가지의 말들에 책임질 어떤 것을 경험 해본 적 있어요
그때가 92년 신선했던 가을 앤지 모를 외로움에 고단했던 마음 기억이 나지 않는 어렴풋한 일에 나는 축쳐진 어깰 움켜지고 걸었었던 마을
아 누군가 나를 바라보며 얘기하는데 어? 아무리 주윌 둘러봐도 이 나무뿐인데 오~ 혹시 너가 나를 보며 말은 건넸니? 응? 신기한 일이지 왜 나를 불렀니 응 ?
응~난 지금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며 나무는 나의 귀에 속삭이고 있어요 언젠간 누구보다 크게 자랄 거라며 나무는 자신의 큰 꿈을 얘기 하네요
사람의 사랑을 꼭 배우고 싶다면서 난 나의 마음의 큰 꿈을 너에게 줄께 난 그때 나무의 큰손을 함께 잡으며 나무의 친구가 될 것을 맹세 했어요
(chorus) 꿈이 많던 어린 시절에 누구보다 힘이 되어주던 나의 소중한 너에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칠게 나를 지켜봐줘
나의 곁을 지켜주었던 편한 친구가 되어 준 나무처럼 추억 속에 담으며 예~ 날 믿어줘~
bridge) 기억이 나지 않는 어렴풋한 기억에 셋의 샘을 세며 날려 보낸 나의 나무라는 아인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나의 실수였던 것을.. 시간이 흘러 좀 더 소중한 것들이 생기고 그 소중함이 언젠가 사라지고 없을 때 잊었던 소중함에 눈물이 흐를 때쯤 그때는 이미 늦어버렸다는 것을 슬픔에 잠겨 지금 시들어버린 나무에 남의 남보다 소중한 지쳐가는 친구여
verse 2) 너무 앞만 보고 내가 걸어가던 날 잠시 난 쉬어가고 싶은 맘이 생기고
지쳐 쓰러지며 허전함을 느낄 때 그때 잠시 잊던 무언가 또 올라요
내가 가진 것의 영광을 돌릴 때쯤 숨을 허덕거리는 내 친구가 보여요
친구는 오늘도 내 어깨를 두드리며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속삭이네요
(chorus) 꿈이 많던 어린 시절에 누구보다 힘이 되어주던 나의 소중한 너에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칠게 나를 지켜봐줘
나의 곁을 지켜주었던 편한 친구가 되어 준 나무처럼 널 추억 속에 담으며 예~ 날 믿어줘~
bridge 2) 당신이 시련 속에 지쳐 숨을 죽일 때 무언가 당신 귀에 속삭일지 몰라요 당신이 아픔 속에 쓰러지고 있을 때 무언가 당신에게 힘을 줄지 몰라요
그대는 어떤 것을 아껴본 적 있을까 숨 쉬지 않는 것을 사랑해 본적 있을까
나는 내가 뱉은 두 가지의 말들에 책임질 어떤 것을 경험해본 적 있어요
내가 날아가며 이뤄냈던 꿈들 또 내가 걸어가며 잠시 허덕이는 숨들 이제는 잊혀진 그 겨울의 봄은 아직도 나 하나를 기억하는 꿈들..
오, 수많은 시간들이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내가 가다듬지 못하는 가사 한 줄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텐데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들 너무 쉽게 믿어버린 사람 하나셋둘 미래를 보는 눈을 가졌다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작했을 텐데
세상이 온통 미쳤지 하며 어둠속에 머릴 박고 지냈지 또 걱정하던 우리 부모님에게 쓴 소리도 많이 하고 살았지 글쎄 그때 내가 철없을 때 이성에게 목을 매고 살았을 때 그대가 성공에 미쳤을 때 나는 내 꿈만 믿고 살았는데
Hook) 가슴에 모든 추억을 불러보지만 지나간 모든 시간은 대답 없는데 꿈만이 데리고 가 손을 잡고 있는 어제 계속 자라는 그리움 눈물이 흘러 지금 머릿속 그림들 살수만 있음 얼마나 좋아 날 데리고 오늘도 그 꿈속으로
verse2)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람사이로 문득 문득 들어오는 추억사이로 세상을 바라보며 짓는 미소 눈물을 훔치면서 만든 미소가 나를 살게 해 나를 웃게 해 언젠가 삶에 지쳐 쓰러져 있을 때 Yes or No란 기로에 있을때 nothing in my mine i wanna to or die 수많은 세상의 물음표 수많은 지식의 마침표 오늘도 매일 매일의 일상과 현실의 공존 속에 살아가겠지 그렇게 또 하룬 지나가겠지 그렇게 또 하룰 살아가겠지 어제는 추억이 되겠지 오늘도 추억 되어버리겠지
Hook)
Bridge)
나 어릴 적 갖고 팠던 커다란 로봇과 다 커버린 지금 타고픈 자동차 세상만사 새옹지마 공수래공수거 모두가 그렇지 우리가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우리에겐 또 다른 내일이 있기에 우리에겐 또 다른 미래가 있기에 우리에겐 또 다른 희망이 있기에
intro) A-YO MY Name is R to the P Ha Ha Ha OK yo Sang Won A- Yo Spin that Shit com On
verse1) 사람들이 많이 지나치는 거리 너두 알지? 니가 지금 걸어가는 거기 거기에서 지금 내 얘기는 시작돼
메말라 버린 눈물 따윈 없어 그래 됐어 냉정한 서울의 도시 가운데에 서서 서성거리다가 사람들을 쳐다 보다 말까 하다 보다 보니 눈물샘이 자극돼 수많은 뇌파의 화살이 한가운데 집중 그것은 바로 돈과 이성의 가슴에 대충 성공과 지위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한 너가 묻는 꿈이란 건 너무나도 유치해
지나간 시간들을 돌릴 수 있기는커녕 대답의 냉정함을 피하지 못하며 정녕 모든 꿈과 이상의 개인의 이력서에 좌절과 실패가 또 물음표를 치는데 지나간 거리에 머물면 뭐가 생길까? 자유와 평등이란 진짜 의미 는 뭘까? 막막한 20대의 중반에 다다른 나의 지름길에 가파른 하락 곡선에 미칠 때
그때라는 사정에 따른 물음 각자의 자신에 맺힌 나의 믿음 신나게 놀다가 지나가는 아픔 그 뒤에 성공이란 소수자의 기름 때마다 꺼져버린 그 열정과 씨름과 사람과 상처에 묻혀버린 상처가 전부 합체돼 모두가 너무 지칠 때 상큼한 자극제가 우리에겐 필요해
Hook) 당신이 삶을 살아감에 있어 지친 모든 사람들이 도시에서 꿈꿔 지나간 도시에서 목을 매던 여기 모든 지나가는 사람들아 모두 뭉쳐 사람들이 살아가지 못한 내일이란 모든 시간들이 지금 여기에서 춤춰 지나간 시간에서 돌아오지 못한 어른들의 동화들을 여기까지 묻어
verse2) 묻어버린 당신의 해와 달과 꿈꾸다 죽은 사람들의 혼 모든 것을 여기 손바닥에 모아 움켜쥐고 모두 폼 나게 사는 꿈 세상에 몰아치는 바람 따위란 누구나 견뎌보지 못한 너의 믿음과 모두 안 된다고 했던 사랑 방식에 사라져가는 네 주머니의 Phone 짐승같이 모아 써버리는 푼돈 헷갈리는 너와 나는 금세 빨리 혼돈 에 빠져버린 죄의 댓간 포기라는 것 참 이해 못할 사람들의 삶의 방식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용기라는 설득은 누군가를 일으키는 무언의 해결 지친 눈 비비며 피지 못한 기지개 세상을 만든다는 무언의 해법
bridge) 누군간 이곳에서 눈물을 또 닦으며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며 울고 또 누군간 이곳에서 큰 꿈을 또 그리며 지나간 시간들을 추억하며 웃고 또 누군가 이곳에서 성공에 또 미치고 사람을 지나치며 어깨를 부딪치고 누군가 이곳에서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버리고 또 사랑에 또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