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문득문득 네가 떠오를 때 있어 내게 있어 가장 찬란했던 시절 작은 일 하나에 웃고 울고 너와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다 믿던 시절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아무리 너를 또 부르고 불러봐도 소용 없는 나 이제와 내가 뭘 어쩌겠어 다 지난 일인걸 느끼고 싶다 보고 싶다 듣고 싶다 너의 손길과 얼굴과 목소리 내 안에 늘 가득 차 있던 너의 따뜻한 마음 오늘 정말 느끼고 싶다 또 물어본다 네게 들리도록 매일 힘든 하루만 반복된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내 생각은 하는지 매일 혼자 물어본다 네가 내게 건네줬던 수줍은 쪽지 밤새워 적어내려 갔던 많은 편지 낡은 내 서랍 속에 숨 쉬고 있더라고 아직도 그 안엔 우리가 있더라고 그땐 너무 좋았는데 얼굴만 바라봐도 그땐 너무 편했는데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에 치여 살아가다보니 요즘 그래 문득문득 네가 떠오를 때 있어 느끼고 싶다 보고 싶다 듣고 싶다 너의 손길과 얼굴과 목소리 내 안에 늘 가득 차 있던 너의 따뜻한 마음 오늘 정말 느끼고 싶다 언젠가 아픈 내 이마를 짚어주던 너의 손길 또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던 얼굴 밤새워 통화하고 잠이 들려할 때조차 다시 한번 듣고 싶어지던 너의 목소리 작은 손으로 내 손가락을 잡고 걷던 그길 나도 모르게 너와 맞추게 됐던 발걸음 무심코 흘려보냈던 작은 행복조차 지금 내 기억들은 그때의 우리를 쫓아 느끼고 싶다 보고 싶다 듣고 싶다 너의 손길과 얼굴과 목소리
그래 이게 내게 보내는 내 마지막 편지야 널 위해 흘려보내는 마지막 눈물이야 부탁이야 나 없이도 항상 많이 웃고 좀 귀찮아도 주말에는 친구들도 챙겨 인터넷 한다고 늦게 자지 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은 꼭 챙겨 먹어 끝까지 잔소리만 늘어놔서 미안해 하지만 아직도 네가 마냥 아이처럼 느껴져 네 슬픔이 나 느껴져 내 걱정도 깊어져 보고 싶은 그리움이 벌써 나 짙어져 우리 가슴 가득히 쌓이고 쌓였던 추억의 단편들이 먼지처럼 내안에 흩어져 이렇게 힘든 이별 다신 하지 말고 나보다 조금만 더 좋은 사람 만나 그리고 넌 그냥 그 행복 안에서 문득문득 나를 떠올려주면 돼
Rap1) 그래 짧지 않은 스물여덟 해가 지나도록 나 자신을 돌아본 적 한 번 없는 나는 바보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흘러가는지 미쳐버린 세상 탓만 하며 귀를 막았네. 얼굴은 웃고 있는데 마음은 울적해. 이렇지 않았는데 나 어렸을 적엔. 가식적인 사람들이 너무 싫다 말하며 오늘도 나는 추한 낯으로 차오른 진심을 삼키네. 누가 그랬더라? 사랑은 독이라고 속고 싶지 않으면 먼저 속이라고 그 말이 마치 진리인양 늘상 따라가네 거울 속 웃지 않는 내 모습이 나를 따라하네. 진실보다 진심이 우선이라며 그럴싸한 단어로 날 포장해 보지만 세상과 악수를 나눈 나도 결국 똑같았어. 계산하지 않고 웃던 그때로 나 돌아갈래.
S.B) 어디서부터 나 길을 잃었지. 왜 이렇게 계속 힘이 든 건지.(어디서부터 나 길을 잃고 헤매는지) 내가 가려했던 곳보다 너무 돌아온 건 아닌지. It`s not the end of life.(조금 더 돌아가도 끝을 향하고 싶어.)
Rap2) It`s OK. 맘은 비옥해. 그래도 날 바라보는 부모님껜 부족해. 항상 자랑스런 아들을 기대하지 다들 내 모습은 세상에 버려진 스물여덟 꼬마아이. 그 사이 남과 차일 느낄 나이 어른들의 말처럼 너무 빨라져버린 시간. 그럴수록 더 맘은 조급해지는데 변하는 것 없이 늘 그 자리를 맴도네.
S.B)*1
Rap3) 꿈은 가까이 주윌 둘러보면 바로 내 언저리 지척보다도 가까이 있다는 걸 나는 알기에 끝없이 생각하고 끝없이 적어 내려가 언젠가 저 위로 올라서서 세상을 아래로 내려 봐 가까이 주윌 둘러보면 바로 내 언저리 지척보다도 가까이 있다는 걸 나는 알기에 끝없이 생각하고 끝없이 적어 내려가 언젠가 저 위로 올라서서 세상을 아래로 내려 봐
S.B)*1
S.B) 어디서부터 나 길을 잃었지. 왜 이렇게 계속 힘이 든 건지. 내가 가려했던 곳보다 너무 돌아온 건 아닌지. It`s not the end of life.
영원을 바라보며 보낸 그시간은 (안녕) 그 짧은 한마디로 모두 무너져 내려 하얗게 쌓은 모래성이 파도에 휩쓸리듯 차가운 얼굴과 떨리는 음성이 나를 잠식해 아름답게 장식해보려 했던 우리의 미래조차 이제 기대 할 수 없겠지..(그래) 그래 내게 남은 건 쏟아지는 한숨 까맣게 타버린 내 심장은 이제 재 한줌
나에겐 아직 남아있어, 깊은 발자국 나 하나만 바라보던 슬펐던 네 눈동자
아침은 또 찾아와 무겁게 찾아와 티끌 하나도 버텨내기 힘든 아침인걸 습관처럼 집어 무는 담배 한 개피로 힘든 하루를 시작하는 내 사진을 위로 뿌옇게 번져가는 저 연기처럼 너의 기억도 시간의 흐름속에 흐릿해 질 수 있을까 몸살이라 생각하고 버텨볼게 아직은 자신 없지만 혼자 앓고 있을게
나에겐 아직 남아있어, 깊은 발자국 나 하나만 바라보던 슬펐던 네 눈동자
오늘 하루는 어땠어? 힘들진 않았어? 애써 웃어 보여봐도 그 웃음이 너무 써 결국 나 혼자 이곳에 남아 덩그러니 우리 웃으며 함께 그려봤던 동그라미 쏟아지던 햇살 그 더운 날에도 손 꼭 잡고 거닐던 기억 내겐 가득한걸 너무 멀리는 가지마 지금 우리 사이 널 붙잡을 수 없을 만큼 너무나 아득한걸
나에겐 아직 남아있어, 깊은 발자국 나 하나만 바라보던 슬펐던 네 눈동자
내 마음 깊은 곳에 빈자리 하나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게 항상 비워둘게 작은 숨소리조차 희미해져 갈때 딱 그때까지만 나 널 사랑할게 내 마음 깊은 곳에 빈자리 하나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게 항상 비워둘게 작은 숨소리조차 희미해져 갈때 딱 그때까지만 나 널 사랑할게
Rap1) 잘 지내고 있어 그 한마디 궁금해서 비틀 거리며 너의 번호를 눌렀는데 바보같이 또 끊고 말았어. 그때의 나처럼. 한걸음 다가서던 널 밀어냈던 그때의 나처럼. 아침이면 찍혀있는 내 번호에 가슴 아프진 않을지. 힘들어 하진 않을지. 미안해. 늘 그랬듯 이기적인 나라서. 시간이 아무리 흐르고 흘러도 변치않을… 또 시간을 날아서 바라보는 그리움만 자라서. 초라해진 내 모습이 네 앞에 너무 작아서. 더 이상 다가서지 못하고 눈만 바라봤어. 우리 함께했던 추억조차 이제 끝나가서. 우연히 마주쳤던 함께 걷던 그 길. 다른 곳을 바라봐도 같이 걷는단 생각에 심장이 멎을 듯해. 아니 분명 멎은듯해. 그 순간 시간이 멈춘듯해.
S.B) 하지만 나는 어쩌죠. 그대 숨결까지도 기억 할 수 없는데. 돌아서라고 다시 돌아서라고 말해도 소용없잖아.
Rap2) 또 내가 실수한거지. 넌 이미 나를 지우고 사는데. 내가 너에게 이미 짐을 지우고 사는데. 그런데 가는데 가운데 마다 네가 있어. 애써 봐도 결국 난 네안에 있어. 깊은 바다에 빠진 어린아이 같이. 또 악몽에서 깨어난 어린아이 같이. 매일 밤 잠이 들때면 침대가 깊어져.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 추억이 짙어져.
S.B) 하지만 나는 어쩌죠. 그대 숨결까지도 기억 할 수 없는데. 돌아서라고 다시 돌아서라고 말해도 소용없잖아. 내게 그런 말 하면 나는 더 힘들어져. 어떻게 지금까지 내가 돌아서 왔는데.
B.R) 난…난 어쩌죠. 잊은 줄 알았는데. 가지말라고 내게 돌아오라고 내가 이제는 그런 말을 해. S.B) 하지만 지우려해도(이대로 돌아서면 난 또 다시 안돼.) 이렇게 못 잊는데(나 역시 늘 그렇듯 지금 너와 같아.) 기억이 멈춰지지 않아. 이젠 그대를 잊은 줄 알았는데.
Rap3) 사랑해 사랑해 끝도없이 했던 말. 미안해 용서해 이제 할 수 없는 말. 그대를 보낸후에 그때는 늦은 후회. 너무 많이 남았어 전 할 수 없는 말. 잊지 못하고 휘청거리는 내가 너무 싫어. 믿지 못하고 보내버린 내가 너무 싫어. 사랑해 사랑해 끝도없이 했던 말. 미안해 용서해 이제 할 수 없는 말.
내가 한 발짝 다가서면 너는 살짝 뒤로 물러서며 내게 웃어보여 활짝 조금은 급한 내맘 아는지 오늘도 집앞에서 새침하게 돌아선 너 매일매일 봐도 자꾸 떠올라 매일매일 봐도 너는 계속 새로워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The apple of my eyes My girl Secret Girl You are my love forever 비밀스런 나만의 그대 Secret girl 난 점점 궁금해지죠 You are my love forever 사랑스런 나만의 그대 Secret girl You are my angel I love you babe
매번 무기력하기만 했던 나의 주말 아침 울려대는 전화벨 소리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 벌떡 일어나 널 만나러가는 길은 나 혼자만의 Marching 오늘은 또 어떤 모습 일까 또 뭘로 날 놀래켜줄까 혼자 상상하면서 또 피식피식 웃어 창피하긴 해도 내겐 작은 행복 그래 그 행복을 내게 안겨준 내 사랑 다는 모르지만 그댄 언제나 내 자랑 지금처럼 너를 지켜줄게 좋은 것만 너와 함께 할게 그래 난 딴 건 필요 없어 너뿐 변한 세상 속에 온갖 기분 나쁜 것은 내가 안고 살테니 넌 그냥 내 곁에서 웃어주면 돼 My girl My love You are my love forever 비밀스런 나만의 그대 Secret girl 난 점점 궁금해지죠 You are my love forever 사랑스런 나만의 그대 Secret girl You are my love 약속해줘 우리 둘만의 사랑 얘기 영원하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보면 볼수록 신비스런 나만의 그대이길 또 기도하죠 You are my love forever 비밀스런 Secret girl 난 점점 궁금해지죠 You are my love forever 사랑스런 나만의 그대 Secret girl You are my I love you 이 세상에 사랑은 없다고 믿던 내게 작은 미소로 가슴을 적셔주는 나의 그대 너로 인해 다시 숨을 쉬었고 너로 인해 다시 하늘을 봤어 이 세상에 진실은 없다고 믿던 내게 작은 약속을 가슴에 새겨주는 나의 그대 너로 인해 다시 웃어봤고 너로 인해 다시 사랑을 봤어 너로 인해 다시 숨을 쉬었고 너로 인해 다시 하늘을 봤어 너로 인해 다시 웃어봤고 너로 인해 다시 사랑을 봤어 너로 인해 다시 숨을 쉬었고 너로 인해 다시 하늘을 봤어 너로 인해 다시 웃어봤고 너로 인해 다시 사랑을 봤어
어 오랜만에 만나자는 네 말에 신나 나름대로 멋부리고 널 보러 갔어 근데 넌 왜 그런지 온종일 심각해 눈도 잘 안 맞추고 목소린 심란해 무슨 일 있어 피곤해서 그런건가 오랜만에 보는 건데 그만 좀 웃어봐 계속되는 내 투정에 어렵게 꺼낸 말 짜증섞인 목소리로 나에게 했던 말 우리 그만해 허 무섭게 왜 그래 장난이라도 그런 얘기는 꺼내지마 우리 헤어져 너 갑자기 왜이래 내가 뭘 잘못했는지라도 말해줘봐 그냥 짜증나 나 그렇게 못했니 그런데 너란 사람은 왜 또 그렇게 못됐니 처음으로 느껴봤던 사랑이라는 감정 넌 아니었던거야 거짓말이었던거야 너도 알잖아 우리가 요즘 어떤지 가진 것 없고 미래도 없는 네게 지쳤어 모두가 너와 같은 남자는 나만 힘들게 할거라는 말 이제 느껴 결국 그거였구나 돈 없고 빽 없고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는 것이 죄가 됐구나 근데 난 말야 요즘 널 위해 살아 하루만 널 안봐도 금새 보고파하다 너에게 자랑스러운 남자이고 싶어서 너에게 자랑스러운 사랑이고 싶어서 보고싶은 마음 꾹 누르고 다시 노력해 그러니 내게 이러지마 우리 노력해 너도 알잖아 우리가 요즘 어떤지 가진 것 없고 미래도 없는 네게 지쳤어 모두가 너와 같은 남자는 나만 힘들게 할거라는 말 이제 느껴 너와 함께한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
네가 정 그렇다면 내가 널 놓을게 덕분에 내가 어떤 놈인지 이제 알았어 사랑할 자격조차 갖지 못한 내가 그동안 과분하게 널 품에 안았어 근데 난 말야 한참을 아플듯해 이렇게 나쁜 널 보내고서도 애틋해 참 바보같지만 아직 난 그래 참 바보같지만 아직 난 그래
알고 있어 네가 지금 내게 하려하는 말 무슨 말인지 알아 자꾸 반복해서 말할 필요없어 한두번 해본 이별도 아닌걸 애꿎은 커피잔만 만져 왜 그런지 눈 앞이 번져 던져 버리려고 발버둥쳐봐도 미련이란 독한 놈이 나를 덮쳐 먼저 일어나줄래 나 몸이 좀 안좋아 앉아있다 갈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 네가 나가버리고서 되뇌었지 가지마 안돼 안돼 난 인정할 수가 없어 안돼 안돼 안돼 난 인정할 수가 없어 안돼 가지마 널 잡고 싶은데 돌아서고 싶은데 그저 등만 보인채로 눈물만 흘려 기억하기 싫은데 떠올리기 싫은데 귀를 막아봐도 계속 니 목소리만 들려 붙잡고 싶은데 소리치고 싶은데 그저 눈만 마주친채 시간만 흘러 보내기 싫은데 꿈꾸기 싫은데 눈을 감아봐도 계속 너의 얼굴만 보여 한참을 그렇게 홀로앉아 네가 떠나버린 자릴 멍하니 바라봐 주변의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지도 모르고 혼자 궁상을 떨어 어떡하면 좋을까 지금 다리에 힘이 없어 일어날 수 없어 어떡하면 좋을까 지금 머릿속이 하얘져서 생각 할수 없어 그래 잘됐어 오랫동안 못했던 운동도 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밤새워 술잔을 기울일 시간도 이제 많겠지 아무리 위로해봐도 그저그래 상처는 아물지 않아 잡지 못했어 니가 못됐어 미안해 이런놈 밖에 못되서 Uh 널 잡고 싶은데 돌아서고 싶은데 그저 등만 보인채로 눈물만 흘려 기억하기 싫은데 떠올리기 싫은데 귀를 막아봐도 계속 니 목소리만 들려 붙잡고 싶은데 소리치고 싶은데 그저 눈만 마주친채 시간만 흘러 보내기 싫은데 꿈꾸기 싫은데 눈을 감아봐도 계속 너의 얼굴만 보여 널 잡고 싶은데 돌아서고 싶은데 잡고 싶고 돌아서고 싶은데 그저 네게 등만 보인채로 눈물만 흘려 기억하기 싫은데 떠올리기 싫은데 기억하기 싫어 떠올리기 싫어 근데 귀를 막아봐도 계속 네 목소리만 들려 붙잡고 싶은데 소리치고 싶은데 잡고 싶고 소리치고 싶은데 그저 너와 눈만 마주친채 시간만 흘러 보내기 싫은데 꿈꾸기 싫은데 보내기 싫어 다시 꿈꾸기 싫어 근데 눈을 감아봐도 계속 너의 얼굴만 보여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너없이는 안돼 아무것도 아닌걸 숨쉬기 조차 벅차 작은 미소를 짓는 것도 벅차 괜찮을까 날 두고 일어난 너 혹시 가는 길에 혼자 눈물 흘리지는 않을까 온통 네 생각뿐이야 온통 네 걱정뿐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너없이는 안돼 아무것도 아닌걸 숨쉬기 조차 벅차 작은 미소를 짓는 것도 벅차 괜찮을까 날 두고 일어난 너 혹시 가는 길에 혼자 눈물 흘리지는 않을까 온통 네 생각뿐이야 온통 네 걱정뿐이야 지금 이 순간에도 난 계속 너의 얼굴만 보여
내 초라한 지갑은 금새 텅텅 비어가고 주변을 둘러봐도 내 사람 하나 남지않아 인생은 가끔 견뎌내기 힘든 아픔 다들 그렇지 뭐 저마다 하나의 아픔 어른이 되면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지 하지만 매일매일 후회와 고민 뿐인걸 쏟아지는 일거리에 밤과 낮으로 씨름해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은 다크써클로 신음해 사랑도 가고 시간도 흘러가고 매일 아침 새롭자고 다짐하고 각오하고 꽤나 많았던 상처가 요즘 들어서 조금은 덜쓰려 친구들과 기울인 술잔에 오늘도 나는 속쓰려 근데 있잖아 결국 시간이 약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 지나고 나니 결국 모두 이쁜 추억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 Don't cry and feel the freshiness in your world If I will give my word Can you feel You grow Can you feel it You find a dream and guarantee it comes true And try it Let it be Let it be You can let all go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또 해야하는 것 사이에서 갈피도 못잡아 이리저리 휩쓸려 다녔었던 내가 어렸지 만만한 세상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어렵지 꿈 가득했던 내 어린시절 지금 현실로 가득 차 버린 내 지쳐 버리는 일상 조금 많이 다르긴 하지만 아무걱정 하지마 그것도 말야 결국 시간이 약이야 Don't cry and feel the freshiness in your world If I will give my word Can you feel You grow Can you feel it You find a dream and guarantee it comes true And try it Let it be Let it be You can let all go
늘 그렇듯이 세상은 변해 쉽게 생각하니 맘이 참 편해 아둥바둥 사소한 것에 목숨걸고서 내 짧은 인생을 낭비 해 버린 어린 시절도 있었지 괜찮아 괜찮아 누구나 다 그렇잖아 모든게 그렇지 결국 시간이 약이야 Don't cry and feel the freshiness in your world If I will give my word Can you feel You grow Can you feel it You find a dream and guarantee it comes true And try it Let it be Let it be You can let all go 모든게 그래 결국 시간이 약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 지나고 나니 결국 모두 이쁜 추억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 모든게 그래 결국 시간이 약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 지나고 나니 결국 모두 이쁜 추억이야 아픈 너에게 들려 주고 싶던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