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없이 넌 그냥 갔어 왜 가냐고 왜 가냐고 얼음처럼 굳은 얼굴로 난 울기만 했어 oh 니앞에서 I'm crying 지쳐버린 목소리 손 끝에 젖은 눈물 그것밖에 난 보여줄게 없어 닿을수만 있다면 저 멀리간 니맘을 가질수만 있다면 I'm so what 그걸로 된거야 누구도 쉽게 말하지 못해 이렇게 얼굴만봐도 눈물이 나와 난 어떡해 oh 아파와 눈물만 흘러와 Alone in the rain 제발 가지말라고 떠나 가지말라고 제발 날 두고 돌아서지 말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니가 없는 세상에 홀로남겨진 난 어떻게 살라고 But 하지만 니가 고파 Go bye Go bye But 하지만 난 널 원해 Go bye Go 사랑한다고 수천번 말해도 헤어지잔 말 앞에 끝나는게 사랑이야 아파하지 않아 슬퍼하지 말어 I will not forget you for ever and ever Hey sorry 잘가라는 끝인사 Hey sorry 마지막 끝인사 널 잡아도 붙잡아도 넌 없었고 빈자리일뿐야 제발 가지말라고 떠나 가지말라고 제발 날 두고 돌아서지 말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니가 없는 세상에 홀로남겨진 난 어떻게 살라고 love is gone say good bye Bye love is gone never cry ooh yeah B y e is Find 불러봐도 아무대답이 없고 붙잡아 보아도 아무 소용없는 사람아 제발 가지말라고 떠나 가지말라고 제발 날 두고 돌아서지 말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니가 없는 세상에 홀로남겨진 난 어떻게 살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니가 없는 세상에 너없이 어떻게 살라고
*전체두번반복 나의 창조자 되신 주 나의 구원자 되신 주 영원토록 예수 주 찬양하리라 크고 강하신 팔로 나를 보호하시고 나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리라 홍해를 가르시고 온땅을 우리게 주셨으니 * 후렴 경배하고 찬양하리 두손을 들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었네 경배하고 찬양하리 무릎을 꿇고 나의 맘 가득히 임하셨네
주님께서 너와 나를 사랑하시네 주님말씀으로 감사하게 하시네 어둠속의 나의 음성 듣고 계시네 성령으로 기도 할 수 있는 힘주시네 두손들고 주님 경배해 곧 오실 주님을 눈을 감고 그 사랑 느끼네~ 나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주님께서 너와 나를 사랑하시네 주님말씀으로 감사하게 하시네 어둠속의 나의 음성듣고 계시네 성령으로 기도 할 수 있는 힘주시네 두손들고 주를 경배해 곧 오실 주님을 눈을 감고 그 사랑 느끼네 나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두손들고 주를 경배해 곧 오실 주님을 눈을 감고 그사랑 느끼네 나의예수 그리스도 두손들고 주를 경배해~ 곧 오실 주님을 눈을 감고 그사랑 느끼네~ 나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너를 위한 나의 마지막 노래 내가 줄 수있는 마지막 선물 들리지 않아도 닿을 순 없어도 홀로 남겨진 내 슬픈 이 노래 참아도 눈물이 흘러 닦아도 멈추지 않는데 니가 보고 싶은데 생각이 나지가 않아 마지막 소절만 남긴 채 남아버린 이 노래 오늘도 며칠째 밤을 지샜어 니가 들을 지도 모르는 이 노래를 만들었어 어쩌겠어 나 해줄 수있는 것이 더 이상 없어 마지막 선물이려니하는 맘으로 시작했어 눈물은 흐르고 멜로딘 계속 흐르고 또 반복되는 이 슬픔에 날 억누르고 또 한 줄 또 한 줄씩 써내려가 너를 위한 나의 마지막 랩소디 힘 없이 건반을 두드리고 다시 내맘을 추스리고 oh one last cry oh one last song 찢어지는 내 가슴 그러다 너 생각에 잠기고 다시 가사를 읊조리고 한 줄 한 줄 써갈 때마다 터질듯한 내 가슴 너를 위한 나의 마지막 노래 내가 줄 수있는 마지막 선물 들리지 않아도 닿을수 없어도 홀로 남겨진 내 슬픈 이노래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이 노랠 들어줘 우연히 듣게 된다면 내게 전화를 해줘 내 진심 어린 멜로디에 가슴이 떨리면 망설임 없이 사랑했다고 내게 말해줘 oh it so hard to say goodbye 다시 시작할 순 없지만 먼 훗날 추억이 되겠지 좋은 기억이 남겠지 누군가 가슴에 남아 좋은 멜로디가 되겠지 아무 것도 할 수 없이 아픈 걸 다시 볼 수 없는 걸 녹슨 내 기억이 낡은 내 마음이 시간에 지쳐버려 멈춰버린 추억에 그저 중얼거림만 반복하는 바보같은 나 하루 하루 채워진 우리의 기억에 슬픔에 체념의 눈물에 빠져 붙잡아도 아님을 감춰봐도 아님을 반복해 맴도는 가슴속에 메아리 너를 위한 나의 마지막 노래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 들리지 않아도 닿을 순 없어도 홀로 남겨진 내 슬픈 이 노래 불러도 들리지 않아 참아도 눈물이 나와 잡아도 잡히질 않아 내 마지막 멜로디 불러도 들리지 않아 참아도 눈물이 나와 잡아도 잡히질 않아 내 마지막 멜로디
baby touch bye touch 사랑스런 너의 손끝이 내 몸에 닿을 때 난 알 수 있어 baby touch bye touch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hold me tight hold me tight Baby let me touch 널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난 빠졌어 어쩔 줄 몰라 난 얼음이 되어버렸어 한 순간에 세상이 밝아 보여 사랑이란 이런거구나 이제서야 알게 됐어 Radio에서 나오는 사랑 노래가 내 얘기고 영화 속에서 나오는 순애보의 주인공이 됐어 Yo 비가와도 더 이상 우울하지 않아 같이 우산을 써줄 네가 옆에 있으니까 기쁠때도 힘이 들때도 너만 내게 있어주면 괜찮아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tight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영원히 내곁에 있어줘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tight 너와 나의 사랑은 Never ending story baby touch bye touch 사랑스런 너의 손끝이 내 몸에 닿을 때 난 알 수 있어 baby touch bye touch 따뜻하게 나를 안아죠 hold me tight hold me tight Baby let me touch
너와 나의 사랑은 Never ending story Baby let me touch
너와 나의 사랑은 Never ending story One two three four 나의 진심을 알 수있게 touch touch 내가 필요하면 언제나 달려갈게 Run Run 세상에 혼자버려져도 난 널 찾을수 있어 영원히 너의 편이 되어줄게 I can better than before 오직 너만 생각해 눈뜨고 잠이 들때까지도 Oh 니생각만 하기에도 하루가 난 모자라 하루가 한달이면 난 정말 좋겠어 기쁠때도 힘이 들때도 너만 내게 있어주면 괜찮아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tight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영원히 내곁에 있어줘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hold me tight hold hold me tight tight 너와 나의 사랑은 Never ending story baby touch bye touch 사랑스런 너의 손끝이 내 몸에 닿을 때 난 알 수 있어 baby touch bye touch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hold me tight hold me tight Baby let me touch
사랑은 없다 후회도 없다 그저 멍든 가슴만 내겐 남아있다 눈물도 없다 추억도 없다 뜨겁게 사랑했던 날들 모두 다 지웠다 사랑은 한순간의 불장난과 같다고 누가했어 돌릴 수 없는 길을 다시 걸어가야만 했어 이처럼 아프고 괴로운게 사랑이야 맞아 나 진작 알아채야 했어 안해야 했어 불나방같이 타오르는 불속으로 들어가 죽어가는 걸 알면서도 계속 뛰어들어가 달콤한 사탕 맛본 어린 아이처럼 난 사랑이란 달콤한 기억만 떠올라 oh no pain no gain 내 눈에 고인 눈물 내 어깨에 나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보다 더 무겁게 느껴지는건 널 보내야 하는 것 더욱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건 널 지울 수 없는 것 사랑은 모래성과 같아 쌓기 너무나 힘들지만 거친 파도가 밀려오면 너무나 쉽게 무너져 우리의 믿음도 너무나 허무하게 점점 무너져 너와 나의 약속 이렇게 쉽게 잊혀져 사랑은 없다 후회도 없다 그저 멍든 가슴만 내겐 남아있다 눈물도 없다 추억도 없다 뜨겁게 사랑했던 날들 모두 다 지웠다 상처가 깊이 나서 흉터로 남겠지만 가슴이 멍들어서 아프겠지만 널 사랑하면서 더 망가져 갈 내 자신에게 너무 너무나 미안해 잊을래 사랑은 사치 내게 있어는 마치 잘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이 편하지가 않았지 첨부터 어긋나기만 했던 우리 사랑은 시소같이 균형은 맞질 않고 삐걱대기만 했었지 뜨거운 가슴 하나만 있으면 널 사랑해줄 것 같던 철부지 아이였어 난 미련한 놈이였어 뜨거운 열정 하나만 있으면 행복해 질 거같던 착각에 살았소 그렇게 사랑을 믿었소 그래 사랑을 믿었어 이젠 난 모두 지웠어 내 자신까지 우는 법까지 그래 사랑을 믿었어 이젠 난 모두 지웠어 내 자신까지 우는 법까지 사랑은 없다 후회도 없다 그저 멍든 가슴만 내겐 남아있다 눈물도 없다 추억도 없다 뜨겁게 사랑했던 날들 모두다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