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의 향기 헤어날 수 없게 해 꿈 꿀 때마다 행복한 기분 Fall in love, love, Fall in love, Tonight 내 품에 안기길 상상해보지만 나 믿어주지 않는 널 기다려야 하니 I can't wait wait wait, I can't wait, Tonight 널 닮은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 눈이 부셔 마주 할 수 없었던 나 너에 취한 나 그대로 쓰러진다면 날 안아주어요 For you 너 하나만 위해 For you 너의 곁엔 언제나 나 하나만 나만의 For you 나만의 For you 내 맘 한구석에 For you 난 언제나 널 사랑해 Fall in love love, Fall in love, Tonight 널 닮은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 눈이 부셔 마주 할 수 없었던 나 너에 취한 나 그대로 쓰러진다면 날 안아주어요 For you 너 하나만 위해 For you 너의 곁엔 언제나 나 하나만 나만의 For you 나만의 For you 내 맘 한구석에 난 언제나 널 사랑해
Tonight Tonight Tonight 나의 이 마음 속에 사는 천사를 위하여 Goodnight Goodnight Ggoodnight Baby 오늘밤 다시 꿈속에서 만나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너에게 너를 기다리던 하늘만큼 잠이 들면 또 다시 널 느낄 수 있게 돌아와줘 그대 나를 떠나지마 널 사랑해 널 영원히 오랫동안 세상 끝까지 나를 지켜줘 내 사랑아 내 맘을 떠나 가지마 언제까지 영원히
Tonight Tonight Tonight 그대 두 눈에 가득 젖어 있는 아픔을 Goodnight Goodnight Ggoodnight Baby 두 볼에 흘러내린 눈물 때문에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너를 아직도 니 마음에 위로가 된다면 눈을 감고 그렇게 난 너를 느끼지 돌아와줘 이렇게 널 보낼 수 없어 널 사랑해 널 영원히 오랫동안 세상 끝까지 나를 지켜줘 내 사랑아 내 맘을 떠나 가지마 언제까지 영원히
이젠 제발 나의 기억에서 사라지길 간절히 원했어 너의 모든 흔적들은 이젠 부질없는 망각이야 이젠 넌 그렇게도 내 맘을 삼켰어 아무것도 남겨둔 건 없어 그래 이젠 받아들여볼게 넌 없는 거야 죽어버린 거야 그래 그래 나를 먼저 두고 하늘 나라로 떠나버린 너 너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고 니가 사라진 것을 믿을 수 없었고 come back 하루 밤만 지나면 come back 모든 것은 장난처럼 come back 내 앞에서 웃으며 나타날 줄 알았어 난 널 사랑한 것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이런 날 본다면 날 떠날 수 없었을 거야 우리 다음 세상엔 서로 사랑할 수 있을런지 항상 난 기도해 이젠 널 용서할게
너 죽는다고 그렇게 불러대도 모른 척 하던 그 신의 그 잘난 신의 뜻이니 훨훨 널 날려줄게 멀리멀리 날아가렴 내 사랑은 헌신적 널 아꼈지만 지금 나는 헌신짝 난 혼자 있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 그래 이젠 받아들일게 난 널 사랑한 것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이런 날 본다면 날 떠날 수 없었을 거야 우리 다음 세상엔 서로 사랑할 수 있을런지 항상 난 기도해 이젠 널 용서할게
1.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가도 아직 난 너를 못잊어 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2. 아직 나는 너를 사랑 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거야
1.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 맞을 새라 비가 오면 비 젖을 새라 험한 세상 넘어 질 새라 사랑 땜에 울먹일 새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2.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회초리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바람 불면 감기 들새라 안 먹어서 약해질 새라 힘든 세상 뒤처질 새라 사랑땜에 아파 할 새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찡해지는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비둘기 나란히 구구 대는데 기어이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나 깊이 맺힌 그날 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1.냉정한 세상 허무한 세상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세상 팔자라거니 생각을 하고 가엾은 엄니 원망일랑 말어라 가는 세월에 저가는 청춘에 너나 나나 밀려가는 나그네 빈잔에다 꿈을 채워 마셔버리자 술잔을 높이 들어라 건배~건배
<<간주>>
2.서러워마라 울지를 마라 속는셈치고 내일을 믿어보자 자네도 빈손 나 또한 빈손 돌고 또 도는 세상탓은 말어라 가는 세월에 저가는 청춘에 너나 나나 끌려가는 방랑자 빈잔에다 꿈을 채워 마셔버리자 술잔을 높이 들어라 건배~건배 빈잔에다 꿈을 채워 마셔버리자 술잔을 높이 들어라 건배~건배
숨이 막히도록 너무도 울었죠 바라만봐도 좋았던 그녀가 나를 떠났죠 내 삶은 이제 끝이 났지만 세상은 그대로일뿐 조금도 변한게 없죠 괜찮아 이제 떠나가도 이미 너무 오래 머물러줬잖아 불안한 내 삶속에 영원히 널 가둘 수 없어 좋았던 모습만 기억해줘 슬펐던 기억은 모두 지워버려 한번 더 말해줘 나를 사랑했다고 숨이 막히도록 너무도 울었죠 바라만봐도 좋았던 그녀가 나를 떠났죠 내 삶은 이제 끝이 났지만 세상은 그대로일뿐 조금도 변한게 없죠 영원히
좋았던 모습만 기억해줘 슬펐던 기억은 모두 지워버려 한번 더 말해줘 나를 사랑했다고 숨이 막히도록 너무도 울었죠 바라만봐도 좋았던 그녀가 나를 떠났죠 내 삶은 이제 끝이 났지만 세상은 그대로일뿐 조금도 변한게 없죠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