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이스라엘 나사렛 한 처녀 살았네 마리아라 부르는 아주 참한 처녀였네 그 이웃마을에 한 청년 있었지 요셉이라 부르는 참 어진 목수였어 그들은 사랑했네 곧 앞날을 약속했지 허나 그들 앞에 무슨 일이 있을 줄 정녕 몰랐네 어느날 한 천사 마리아에게 이르길 "보라 네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 천사 요셉의 꿈에 나타나 "네 아내 마리아 데려 오기를 두려워 마라 이는 성령으로 된 것이니"
그날 해는 기울고 해산할 때 가까와 그들은 쉴 곳을 찾았으나 빈방이 없었네
아기 예수 나신 곳 베들레헴 외딴 그 어둡고 누추한 마구간이었네 그때에 천사 내려와 목자들에게 이르길 너희를 위해 구주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라
지극히 높은 곳에선 하나님께 영광 땅에선 기뻐하는 사람들 중에 평화 그는 저희를 죄에서 구원할 자시라 그는 큰 자요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경배하세 어린양 예수 찬양하세 그는 그리스도 경배하세 어린양 예수 찬양하세 그는 그리스도
마음 가난한 자 복있나니 하늘나라가 저희 것이요 슬퍼하는 자 복있나니 저희가 위로 받으리라 온유한 자 복 있나니 저들이 땅을 받을 것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있어 저희가 의롭게 되리라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있어 저희가 긍휼히 여김ㅇ르 마음이 깨끗한 자 복 있나니 저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화평케 하는 자 복 있나니 저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자 복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 늘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나를 인해 너희에게 거짓으로 악한 말을 할 때에 복 있나니 화평케 하는 자 복있나니 저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자 복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 나를 인해 너희에게 거짓으로 악한 말을 할 때에 복있나니 화평케 하는 자 복있나니 저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자 복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 늘 기뻐하고 또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의 상이 큼이라 늘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사랑은 바람처럼 그렇게 몰래 다가와 내 깊은 잠 흔들어 깨워 내 마음 눈뜨게 하네 사랑은 봄날 단비처럼 그렇게 더디 내려와 메마른 내 영혼의 샘 어느새 넘쳐흐르게 하네 사랑은 음 음- 그 무엇 찾으려 헤매이던 지난 날들이 이젠 강물처럼 흘러 가버렸네 그 어둡고 아픈 기억들 그 모든 것들은 고이 묻어 두리라 이제 그 무엇 찾았으니 사랑은 놀라운 선물 참아름다워라 참사랑은 영우너한 것 이 세상 끝날까지 이 세상 끝날 이 세상 끝날 아-- 사랑은
나의 사랑 어여쁜 이여 일어나 함께 가자 그 겨울도 지나가고 또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어 새들 노래 할 때 이르니 산비둘기 소리 이땅에 들리는 구나 나의 사랑 어여쁜 이여 일어나 함께 가자 그 겨울도 지나가고 또 비도 그쳤고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 익었고 포도나무 꽃이 피어 그 향기를 날리누나 나의 사랑 어여쁜 이여 일어나 함께 가자 날은 기울고 긴 그림자 드리워 질때 나의 사랑 어여쁜 이여 일어나 함께 가자 베데르산 노루 어린사슴같이 우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도다 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다녀도 두려워 않으리 그 함께 하시니 주의 지팡이로 날 안위하시네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기름으로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네 나의 평생에 그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 주 여호와 그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영원히 영원히 거하리로다 영원히 거하리로다 거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