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봐 나를 봐~ 이젠 달라 예전에 내 모습과는 이젠 달라 바보 같던 그때와 난 이제 아주 조금 알 것 같아 하지만 난 도움이 필요해요 이제 나는 조금씩 배워가요 이제 나는 새롭게 시작해요 난 이제 예전에 날 모두 다 지웠죠. 이런 나를 도와줘요 많은 시간 바보처럼 모두를 밀어냈었지 얼마나 많은 친굴 잃었는지 얼마나 헤맸었던지 길을 잃었던 난 혼자라고 믿었지 외로움 속에서 많이 아팠지만 난 알겠어요. 이제 나는 달라지고 있어요. 이제 나는 노력하고 있어요. 이제 당신이 이런 내게 힘을 줘요 아주 조금만 날 믿어준다면 이제 난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이제 나는 행복해지려해요 이제 나는 이렇게, 이렇게 시작해요 난 이제 아팠던 날들은 지워 두 번 다시 그 무엇도 날 아프게 할 순 없어
넌 나의사랑 내전부를 원해 내 영혼까지도 갖길 원해 너와함께 할수있는 내 사랑이 오늘밤 단하루 널위한 내 전부야 내겐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이 짧은순간이 One night only 영원히 남도록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Come on big baby come on One night only 내 모든걸 줄께
아침이와 우릴지우면 다신 만나지못해 우리에겐 내일은 없으니 지금은 아무생각말고 나를 안아줘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나 하나를 위해 One night only 슬프지않게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아무말도 말아 One night only 이 밤을 위해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One night only One night ...
향긋한 와인의 향기환히 빛추는 달빛성당에 울려퍼지는 종소리햇살 어는 곳 빗방울 떨어지는 곳어디에라도 나는 거기에타들어가는 촛불에새벽시계종소리어디든 당신이 날 찾는 곳엔작은 별하나 온세상 밝히듯그댈 빛추는 나를 볼수있나요나 언제나 함께 있어요그대 곁에서느끼나요 그대 곁에 나를나 언제나 어떤 어려움 날 막아서도난 언제나 그대 곁에바람속에 바다향기멀리 등대의 불빛노래하듯 퍼지는 파도소리바람지난 곳 구름이 머물으던 그곳어디에라도 나는 거기에출렁거리는 커튼에삐걱대는 문소리어디든 당신이 날 찾는 곳에작은 별하나 온세상 밝히듯그댈 비추는 나를 볼 수있나요나 언제나 함께 있어요 그대 곁에서느끼나요 그대 곁에 나를나 언제나 어떤 어려움 날 막아서도나 언제나 그대곁에언제 어디라도세상 어디라도우리 사랑이 있죠지금 이 순간도항상 또 영원히우린 항상 함께해나 언제나 그대 곁에서 있을거에요우리 함께 그대와어떤 어려움이 어떤 어려움이막아서도 그댈 그리며 이겨내겠어나 언제나 그대곁에나 언제나 그대곁에맹세해요 그대곁에
(앙상블) 하루 가고 한 주 가고 한 달 흘러 일 년 지나 해가 뜨고 밤이 오고 또 하루 지나고 해가 지면 잠이 들고 벽엔 또 한 줄 늘어 오늘 하루 똑같이 흘러 가네 아침 해가 밝아와도 희망 없지 또다시 깊은 어둠 속에 (신성록) 하루하루 난 죽어가요 한 발자욱씩 죽음 향해 걸어만 가네 (앙) 하루 가고 한 주 가고 한 달 흘러 일 년 지나 (신) 작은 희망 잃지 않고 견뎌보려 해도 우리들의 작은 별은 흐릿해져만 가네 당신없는 난 이미 내가 아냐 하루하루 죽어가네 이유도 모른 채 (앙) 하루하루 죽음 향해 걸어만 가네
(차지연) 난 믿어요 (조휘)제발 그만 (차)돌아올 거라고 기도해요 (조)현실을 똑바로 봐 (차)그와 난 함께 해야만 해요 매일 난 기도할 거에요 아멘 밤새도록 기도해요 돌아와달라고 우리들의 작은 별 바라보며 그리고 아침 해가 뜨면 그는 꼭 여기 있을거야 함께
(신 : 하루 가고) (조) 할 얘기가 있어 말하기 힘들지만 (신 : 한 주 가고) (조) 사실이 아니라 말할 수 있다면 (신 : 한 달 흘러) (조) 제발 놀라지마 끔찍한 소식이야 (신 : 일 년 지나) (조) 그는 올 수 없어 지하 감옥에서 (신 : 일 년 지나) (조) 죽었어 (조) 이제 그를 잊어야 해 보내줘야해 내가 너를 지켜줄게
혼자라 슬퍼하진 않아 돌아가신 엄마 말하길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진다 그 말 무슨 뜻인지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 같아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중얼거려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진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봐 엄마가 쓰다듬던 손길이야 멀리 보고 소리를 질러봐 아픈 내 마음 멀리 날아가네 소리는 함께 놀던 놀이 돌아가신 엄마 소리는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소릴 질러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진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봐 엄마가 쓰다듬던 손길이야 멀리 보고 소리를 질러봐 아픈 내 마음 멀리 날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