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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해 말해 어디에 있니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고 간 거니 집으로 데려다 줄게 가자 가자 바람이 차가우니까 너를 울리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걸음이 느린 내가 먼저 가지 못해서 내 자릴 뺏긴 아픈 사랑을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보다 예쁜지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너를 울리니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하는데 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당신이 나 대신에 가진 나의 그녀를 함부로 다룰 생각하면 안되요 사랑해줘요 내 마음도 몰라주는 그녀를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나보다 많이 사랑해줘요 다시는 울리지는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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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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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간주중>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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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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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사랑한단 말을 들어야 잔다며 어린애처럼 조르던 널 가끔 나의 등이 슬퍼 보인다며 한참 안아주던 널 아파도 내가 보면 속상해 할까 봐 한쪽 눈으로 울었던 널 그렇게 한없이 착한 널 내가 정말 잊을 수가 있을까 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쉬운 거짓말도 한번을 못했던 바보스러운 너였지만 더는 사랑하지 않는단 그 말만은 정말 거짓말 같아 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너 아니면 누구도 싫어서 내 두 눈에 담지 못해서 이렇게 또 눈물 흐르잖아.. 사랑하는 사람 하나 뿐인데 오직 너 뿐인데 똑같은 이름만 닮은 얼굴만 닮은 목소리만 찾아 헤매는 나인걸 보고 싶어 너무 듣고 싶어 너 하나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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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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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on yeah
I wanna get you guys on the Boogi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Baby G 허우워 나르샤 우우 우 예 J A 어어우 어어 미료 come on let's go 아직도 난 사랑이란 걸 믿었나봐 어리석게 그 만큼 사랑에 속았으면 된 거잖아 모르겠니 사랑한다고 나 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 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사랑은 움직이는 거란 copy가 이렇게 내 가슴을 울리게 될 줄이야 믿음은 깨지고 난 산산이 부서지고 하지만 여전히 너를 원해 날 만나 너는 너무나 행복하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나를 떠난 니가 행복 하라고 말하잖아 사랑한다고 나 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하지 못했던 말 할 수 없었던 말 아직 내겐 너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할 수가 없어 너무 쉽게 나를 떠났잖아 워 어어어 어어어 어어어 어어우 사랑도 미움도 추억들도 제발 모두 가져가 버려 그 까짓 사랑에 미쳤었던 내가 지금은 너무 후회가 돼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후회가 돼 너만을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던 내 사랑이 무슨 죄가 있니 니가 날 버려도 니가 날 지워도 내겐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왜 하필 날 사랑해 울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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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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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에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나를 반겨 주는 얼굴이 그대 이길 바래 짙은 어둠 속에서 내가 힘들어 할 때 나의 어깰 감싸 줄 사람 그대 이길 바래 사랑해 오직 단 한 사람 나의 전부를 다 주고픈 사람 항상 그대 곁에서 난 꿈을 꾸고 싶어요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그댈 사랑하며 항상 그대 안에서 난 편히 쉬고 싶어요 그대 나와 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게 벽에 걸린 사진이 빛이 바랄 때까지 내 곁에 있는 단 한 사람 그대 이길 바래 깊은 절망 속에도 항상 내 곁에 서서 나의 손을 잡아줄 사람 그대 이길 바래 사랑해 오직 단 한 사람 나의 전부를 다 주고픈 사람 항상 그대 곁에서 난 꿈을 꾸고 싶어요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그댈 사랑하며 항상 그대 안에서 난 편히 쉬고 싶어요 그대 나와 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게 때로는 슬픈 일이 그대와 날 힘들게도 하겠죠 하지만 변함없는 우리 사랑으로 지켜나가요 항상 그대 곁에서 난 꿈을 꾸고 싶어요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그댈 사랑하며 항상 그대 안에서 난 편히 쉬고 싶어요 그대 나와 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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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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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한다면
너의 발걸음이 거짓말처럼 멈춰버릴까 가야한다고 가야한다고 가야한다고 말하면 그때 난 어떻게 해야 좋을까 나 처음 하는 이별 아닌데 이런 아픔 낯설지 않은데 왜 이렇게 가슴이 자꾸 저리는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 수가 없잖아 돌아와 줘 제발 울지 말자고 울지 말자고 울지 말자고 해봐도 어느새 눈물이 흘러 내려와 나 처음 하는 사랑 아닌데 사랑하다 이별은 뻔한데 왜 이렇게 눈물이 자꾸 또 흐르는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 수가 없잖아 돌아와 줘 제발 한번쯤 미안한 맘에 날 돌아볼 거라고 믿었어 하지만 왜 기다린 듯이 도망치 듯이 날 버리고 가는지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끝이라고 하지마 두 손이 귀를 막아도 들리는 그 말 말하지마 말하지마 말하지마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라고 말하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 수가 없잖아 돌아와 줘 제발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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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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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웃음이 났어
이유하나 몰라서 우리가 왜 우리가 헤어지는지 결국에는 눈물이 났어 쓴 웃음짓던 입에 가득 찰 만큼 머릿속을 헤집어보다 알게된거야 우리 헤어지는 이유를 기억을 모두 다 세어보아도 너에게 잘해준게 참 모자랐어 난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말할게 다시 우연히 너를 만나는 그날 떠나지말라고 가지말라고 네 손을 붙잡고 우리 첫번째 이별 한번에 잊을수 있게 잘할게 하루종일 많이 아팠어 너를 준 아픔 돌려받는것처럼 니가 흘린 눈물과 한숨 몰랐던거야 나를 견뎌내는 고통을 잘못은 모두 다 내게 있다고 내 손을 멍들만큼 내 가슴을 쳐 난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말할게 다시 우연히 너를 만나는 그날 떠나지말라고 가지말라고 네 손을 붙잡고 우리 첫번째 이별 한번에 잊을수 있게 날 널 사랑한다고 아껴준다고 말할게 니가 그만하라고 웃을때까지 난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또 내가 말하면 그땐 두번째 이별 해도돼 널 다시 아프게 할때 세번째 사랑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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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2 |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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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울다 말 하루 이틀 앓다 말
감기 같은 사랑이 아니었었나 봐 가슴이 무뎌져서 기억조차 닳아서 다 지울 날 오려면 얼마나 더 버텨야 해 널 사랑하는 일 기억하는 일 그리워하는 일 우두커니 기다리는 일 금지된 그 모든 것 알아 아플 거란 걸 다칠 거란 걸 눈물만 날 기다릴 거란 걸 난 어차피 부딪힘 밖엔 다른 길이 없는 걸 가슴 해쳐도 기뻐 슬퍼도 기뻐 너라면 난 그리움도 즐거워 눈물도 반가워 상처도 고마워 니가 준 거라면 널 생각하는 일 걱정하는 일 또 미워하는 일 너 때문에 잠 못 드는 일 힘겨운 그 모든 것 알아 아플 거란 걸 다칠 거란 걸 눈물만 날 기다릴 거란 걸 난 어차피 부딪힘 밖엔 다른 길이 없는 걸 가슴 해쳐도 기뻐 슬퍼도 기뻐 너라면 난 그리움도 즐거워 눈물도 반가워 상처도 고마워 니가 준 거라면 내게 위험할수록 사랑은 더욱 달콤해서 난 널 잊지도 못하나 봐 너무 사랑하니까 너뿐이니까 죽어도 너여야만 하니까 한 발짝도 너를 떠나선 살수 없는 나니까 다쳐도 좋아 아파도 좋아 이대로 난 너를 바라보면서 그리워하면서 널 기다리면서 그렇게 살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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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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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어서 내맘 떠나간 것을 설마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꺼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바래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 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 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 아침 눈을 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 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길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꺼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 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안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 자리에 사랑 채우지마 혹시 만날 수 가 있다면 사랑 할 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 널 지켜보며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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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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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도 잊으려 해도
매일 너만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사랑 따위에 무너지는 내가 더 미운걸 어쩌면 더 잘된 거라고 가진 것 없는 나보다 좋은사람 만난다면 그걸로 난 행복해야만 해 한번도 사랑한단 말 못해줘서 정말 잘해준 것 하나 없어서 울고 싶어도 소리내지 못하고 참는다 차라리 죽었다고 생각해볼게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어떻게도 심장에 박혀버린 넌 살아 숨쉬잖아 미련이 미련이 되어서 너를 놓지 못하는게 난 두려워 평생동안 너를 그리워하며 살까봐 한번도 사랑한단 말 못해줘서 정말 잘해준 것 하나 없어서 울고 싶어도 소리내지 못하고 참는다 차라리 죽었다고 생각해볼게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어떻게도 심장에 박혀버린 넌 살아 숨쉬잖아 염치없는 내 사랑이 너를 더 힘들게 한다면 이젠 너를 보내주고 싶어 너 없는 내가 어떻게 살아가니 그래도 너를 위한 남자로 살게 니가 행복할 수 있다면 이제 내겐 사랑따윈 필요없어 너만 웃으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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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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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yeah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음 널 봐야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yeah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 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건 왜 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오~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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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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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라고 말해요
다른 누가 옆에 있다는게 아직도 믿기 싫어서 그래요 가지 말라는 그 말만 서툴러서 너무 아파서 참기 힘든건가 봐요 비가 내리는 날 몰래 집 앞을 서성이다가 몇 시간 울다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거짓말이라도 할께요 나도 누군가가 생겼다고 초라한 내가 싫어서 그래요 행복하라는 그 말만 서툴러서 차마 웃으며 보내줄 순 없잖아요 비가 내리는 날 몰래 집 앞을 서성이다가 몇 시간 울다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그대를 닮아서 나는 날 아프게만 하죠 잊었다 해도 잊지 못하고 머뭇거려 달려도 제자리죠 비가 멈추는 날 그 날 언젠가 내게도 다시 돌아오겠죠 너무나 아프게 잡던 그대를 잡았던 손 놓을수 있게 비가 그치면 잃어버렸던 우산들처럼 그대를 잊어버리겠죠~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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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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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다쳐서 갈 수가 없네요
그대가 있는 델 갈 수가 없네요 내 맘이 아파서 죽을 것 같아서 그대를 찾다가 발목을 다쳐서.. 아무리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그대를 잡을 수가 없네요 난 너무 울었죠 가지 말라 울었죠 그대가 없는 함께한 이 길을 아파도 참으며 나 혼자 걸었죠 혹시나 그대가 날 잡아 줄까 봐 한 발로 우는 날 꼭 안아 줄까 봐 아무리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그대를 잡을 수가 없네요 난 너무 울었죠 가지 말라 울었죠.. 사랑한단 말.. 그 말을 못해서.. 그 말을 못해서.. 발목을 다쳐서 갈 수가 없네요 그대가 있는 델 갈 수가 없네요 내 맘이 아파서 나 죽을 것 같아서 그대를 찾다가 발목을 다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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