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손잡이를 움켜쥐고 나는 왜 문을 열려 하는가 그속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이토록 나를 끌어 당기나 그속에 그속에 뭐가있나 그속에 그속에 뭐가있나 나는 왜 저 하늘에 천사처럼 순결한 기쁨을 갖지 못하나 내몸안에 또 누가 있길래 이토록 나를 불 태우려 하나 내안에 내몸안에 또 누가있나 내안에 내몸안에 또 누가있나
그순간 나는 들리지 않네 아무것도 음~ 그순간 나는 느낄수 없네 아무것도 음~ 좋아한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거짓말 같아서 말못하고 나는 오직 그대 옆에 있을뿐 그대의 숨결이 스치는 순간 아무것도 음~ 그순간 나는 느낄수 없네 아무것도 음~ 그순간 나는 들리지 않네 아무것도 음~ 그순간 나는 느낄수 없네 아무것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