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처음 봤던 그 순간 모든것이 멈춘듯 느껴졌지 너무나 맑은 미소와 새하얗던 너의 그 얼굴에 초라한 나를 반겨준건 너뿐이야 네겐 정말 고마워 나 처음으로 느껴본 이 느낌 함께 떠난 여행 너와 함께 나눈 우리 모든 사랑은 행복이라 느꼈었지 우연히 보게된 일기장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믿지못할 말을 보았어 기다리지 말아 내게 말하고 돌아서며 눈물 짓는 너를 보았어 이겨 낼수 있어 너는 이제 혼자 아냐 곁에 내가 있을께 이젠 울지마
오늘도 난 습관처럼 작은 교회 구석에 홀로 앉아 우워- 조용히 기도 드리지 우리에게 힘을 더 주세요 수많은 시간 함께 했던 그 노래들 지우려 해봐도 더욱 더 선명한 슬픔들 한시 밖을 보며 제발 떠나가달라고 너는 말했지 좋은 사람 만나라며 슬프지는 않아 너의 진심이 아닌걸 나는 알아 우린 아직 사랑하니까 기다리지말아 내게 말하고 돌아서며 눈물 짓는 를 보았어 이겨 낼수 있어 너는 이제 혼자아냐 곁에 내가 있을께 이젠 울지마 워-
Don't..Don't Cry baby will never tween be long Don't..Don't Cry baby uh- never say goodbye Don't..Don't Cry baby will never tween be long Don't..Don't Cry baby uh- never say goodbye - Don't..Don't Cry baby -
하늘에 기도했어 제발 널 데려갈 수는 없다고 널위한 마지막 둘만의 이별여행을 하얀 모래위 거닐면 슬픈 바다의 노래를 들었지 너와 함께 내 가슴이 저리도록 아파도 떠나가는 네가 편할 수 있게 슬픔은 가슴에 묻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이제 이곳에서 약속된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걸 너도 아는지.. 말 없이 내게 기댄 힘없는 너의 그 숨결 흐려지는 너 그 향기 나에 가슴에 상처만 남긴채 눈 감았지 내 가슴이 저리도록 아파도 차갑게 식은 널 가슴에 안고 마지막 너를 보내는 슬픈 이별의 키스를 하고 잠든 너를 안고 바다를 보네 사랑했던 너를 이 마음에 눈물로 널 묻어두지만 스쳐가는 바람소리에 흩어진 너의 향기 슬프도록 휘날리네 너 없는 하늘아래 이제는 말 없이 내 모습 바람을 타고.. 불러도 대답이 없는 외로운 바다에 홀로서서 너의 그 모습을
언제나 나 아침에 눈을 뜨면 그녈찾아 다시 눈을 감아요 꿈속에 그댈 찾아 헤매이지만 흐르는 눈물이 나를 깨우곤 하죠 이젠 내게 허락되진 않지만 그댈위해 간절히 기도해요 언제나 그대 행복하길 바래요 이렇게 나 그대를 떠나가도.. 나의 차가움을 많이 아파했다면 그 외면함을 또 슬퍼했다면 날 미워하면서 살아가도 나는 괜찮아요 나의 거짓이 사랑이 될 수 있다면 언제나 그대 행복하길 바래요 이렇게 나 그대를 떠나가도.. 나의 차가움을 많이 아파했다면 그 외면함을 또 슬퍼했다면 날 미워하면서 살아가도 나는 괜찮아요 나의 거짓이 사랑이 될 수 있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그대 나에 곁에 없었다면 이런 고통들은 없었을꺼야.. 하지만 후회를 다시 하지는 않아 사랑했으니 그 아픔까지도 그대였었기에 나 이토록 기쁠수가 있어 나의 두 눈에 아직 눈물 흐르지만 이별없는 곳에서 나 그대와...
1. 아프다는 말이야 널 보낸 내 눈이 웃고 있는 건 가져가란 말이야 널 안은 가슴에 살고 있는 널 LOVING U 워~ 사랑아 고마워 터지고 찢겨져 버린 내 가슴에 날 위해 사는 너잖아
2. 거짓말이란 말야 안녕을 말하며 괜챦다는 말 가지말 란 말이야 다른 사랑이 생겨도 기억하란 말 LOVING U 워~ 사랑아 고마워터지고 찢겨져 버린 내 가슴에 날 위해 사는 너잖아 MISSING U ~ 슬픔아 고마워 버리고 구겨져버린 내 가슴에 여전히 넌 살잖아 나의 사랑아 나의 눈물아 그녀를 잊고 살아줘 내가 웃을 수 있게
다른 사랑이 또다시 와도 그녈 잊을 수 있게 LOVING U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지난 추억을 붙잡는 날 용서해줘
I want you 널 사랑한 게 아니가봐 다른 여자 흔들리잖아 그렇다고 이별을 생각하니 가슴이 왜 아파오는 걸까 왜 자꾸 널 만나면 입맞추고 싶은걸까 가슴이 두근거려 손도 잡지 못했으면서 그런데 다른 여자 보게돼도 똑같은 현상이 생겨 그래서 남자는 다 늑대인가 봐 첨 널 봤을 때 사랑에 빠져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어 잘은 몰라도 너를 내 곁에 항상 두고 싶었어 보면 볼수록 또 보고싶어 사랑을 확신하게 되었지 널 보면 이상하게 변해 가는 내 생각들 내 껍데기 이런 내가 정말 싫어 I want you love 너의 있는 그대로를 날 지켜 줘 너만 사랑하게 내 자존심 벗어 버릴수는 없나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엄마 아빠에게 내가 왜 이러는지 물어보니 남자니깐 자연스런거래 난 싫어 거북스런 내 껍데기가 정말 싫어 내가 과연 그 애를 사랑할 수 있을까 너도 알잖아 너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지 너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곁에 두고 싶었어 좁은 어깨를 감싸 안으면 따뜻한 느낌이 난 좋았지 널 자꾸 안고 싶고 입맞추고 싶은 이런 내 욕망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싶진 않아 널 사랑해 영원토록 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