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내리던 비가 그치고 유난히도 맑은 아침 예감이 좋아 너를 만나는 오늘 늘 맘에 안들던 거울속 내얼굴 유난히도 예뻐 보여 느낌이 좋아 두근 거리는 오늘(라랄라~)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 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늘 지쳐 잠들던 나의 꿈속에 파랑새가 나타났어 아름다웠어 느낌이 좋은 오늘(워워워워 ~)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 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어릴 적 나의 친구 땡칠이~ 가끔씩 생각이 나~ 쪼만한 털복숭이 그 녀석~ 성질 하난 고약했지... 유난히 먹을 것에 집착한~ 우리 변견 땡칠이~ 언제나 밥 달라고 쫄쫄쫄~ 징한 녀석이지... 그 녀석 특기 신발 물어뜯기~ 아무대나 응아하기~ 드디어 일을 저지른 거야~ 내가 아끼던 메이커 운동화를~ 물어뜯고 거기다 응아까지~~~ 땡칠이 당장~ 응징하러~ 그 녀석 앞에 다가 선 순간~ 너무나 반갑다고 꼬리치는 절대 미워할 수 없는 녀석~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꼬리치면 반갑대지~ 그런데 며칠 째 이 녀석이 수상해... 사~랑에 빠진거야~ 하루는 결심한 듯 어디론가 나가더니~ 상처투성이로 나타나~ 동네에 람보하고 싸운거야~ 무참하게 당한 우리 땡칠이... 내가 당장 나가 사랑의 복수~~~ 커다란 돌을~ 힘껏 던져~ 람보에게 명중한 순간~ 땡칠이 통쾌한 듯 짖어대고~나도 신이 나서 큰 함성을~ 비가 억수같이 오던 날... 그녀는 이별을 말했지... 술 취해 서성이던 골목에서... 땡칠이가 앞에 나타난 거야~ 빗 속에서 나를 기다린 거야~~~ 하늘도 울어~ 나도 울어~ 우리 땡칠이도 울어~ 내리는 빗 속에서 우리들은 그렇게 하나되어 우는 거야....... 어느 날 여행갔다 돌아오니... 쥐약을 먹은 우리 땡칠이... 이제는 다신 너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가 없겠지... 보고싶어~ 우리 땡칠이~~~ 보고싶어~ 우리 땡칠이~~~ 보고싶어~ 우리 땡칠이~~~ 보고싶어~ 우리 땡칠이~~~~~~~
다시 내게 찾아온거야 너무 빨리 돌아온거야 네 모습을 보여봐 쑥스러워 그런거야 빗소리를 듣고 온거야 밤이 너를 다시 불러낸거야 너를 밀어내려고 이렇게 난 소리질러 으라차차 한번 더 참아볼게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게 혼자여서 좋은 일이 아직도 너무 많은데 나는 법을 잊어버렸다 해도 내일 향해 걸어가는 이 길이 언젠가는 더 커다란 날개가 되어줄테니
나를 긴장하게 한거야 지루하게 보였던거야 네 모습을 보여줘 수줍어서 그런거야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고독이란 너의 이름만으로 다시 밀어내려고 이렇게 난 소리질러 으라차차 한번 더 참아볼게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게 혼자여서 좋은 일이 아직도 너무 많은데 나는 법을 잊어버렸다 해도 내일 향해 걸어가는 이 길이 언젠가는 더 커다란 날개가 되어줄테니 차가운 그날의 기억들도 다시는 가질 수 없는 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만 나를 잊으란 그 말들도 다시 떠나란 그 말들도 한숨 속에 모두 다 날릴테니
라랄랄라 신나게 살아볼게 으하하하 더 크게 웃는거야 혼자여서 좋은 일이 아직도 너무 많은데 이젠 나를 다신 찾아오지마 가끔 내가 너를 찾아갈테니 나란 사람 있다는 것만 잊지 말고 잘 살아줘 라랄랄라 랄라라라랄라라 라랄랄라 랄라라라랄라라 라랄랄라랄라랄랄라라 라랄라랄라랄랄라 라랄랄라 랄라라라랄라라 라랄랄라 랄라라라랄라라 라랄랄라랄라랄랄라라 라랄라랄라랄랄라
Kiss Me 그대의 두 눈이 나에게 들려주는 그 바램 알고있어 왠지 모르게 그마음 모른채 하고는 있지만 그댈 원하네 달려오는 그 미소가 나에게 그마음 전해 주고 있는 걸 나는 같은 맘인걸 그대 다가와 말없이 그대를 기다리는 수줍은 내 입술에 살며시 오 그대의 품안에 예쁘게 안기고 싶어 이런 나의 마음 이순간 그대는 알까
Kiss Me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는 그대의 숨결 너무 달콤해 부드러운 그 향기가 내마음 가득히 느껴지고 있는 걸 나의 곁에 있는걸 그대 다가와 말없이 그대를 기다리는 수줍은 내 입술에 살며시 오 그대의 품안에 예쁘게 안기고 싶어 이런 나의 마음 이순간 알아 주기를 오 꿈만같아 꿈이라면 깨지 않기를~ 영원히
달려오는 그 미소가 나에게 그마음 전해 주고 있는 걸 나도 같은 맘인걸 그대 다가와 말없이 그대를 기다리는 수줍은 내 입술에 살며시 오 그대의 품안에 예쁘게 안기고 싶어 이런 나의 마음 이순간 알아 주기를~ 그대 다가와 말없이 그대를 기다려온 수줍은 나의 품에 영원히 그대를 내 안에 포근히 감싸고 싶어 이런 나의 마음 이순간 Baby Kiss M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