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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 같이 목메여 운다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 같이 목메여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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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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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Happines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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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싫다고 나 싫다고 돌아선 여자 내가 왜 그 여자를 잊지 못하나 당당하고 자신있게 나도 이제 일어나 내 길 찾아 가야지 내 손을 꼭 잡을 여자를 만나 꿈같은 행복의 길을 걸어 볼까요 걸어 볼꺼야 이제부터야 이제부터야 너보다 멋진 사랑 보여 줄꺼야 행복하게 살아 갈꺼야 밉다고 나 밉다고 가버린 여자 내가 왜 그 여자를 그리며 사나 떳떳하고 자신있게 나도 이제 일어나 내 꿈 찾아 가야지 내 맘에 쏙드는 여자를 만나 그림같은 멋진 인생 그려 볼까요 그려 볼꺼야 이제부터야 이제부터야 너보다 멋진 사랑 보여 줄꺼야 행복하게 살아 갈꺼야 싫다고 나 싫다고 돌아선 여자 내가 왜 그 여자를 마음에 두나 약한 마음 크게 먹고 나도 이제 일어나 내 길 찾아 가야지 내 인생 꽃다운 여자를 만나 뜨거운 마음의 정을 나눠 볼까요 나눠 볼꺼야 이제부터야 이제부터야 너보다 멋진 사랑 보여 줄꺼야 행복하게 살아 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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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한잔은 널위해 또 한잔은 나를위하여 그대여 헤여지는 우릴 위해 잔을들어라 마지막 한잔은 그대들에 추억을 위해 그대여그리워질 그날위해 남겨두어라 사랑은 손님처럼 만나는것 사랑은처음부터없는것 사랑은끝이 없는 바다위를 떠도는데 이별은 이렇게 독주보다 더 쓴 외로움 그대여 헤여짐은 우릴위해 잔을들어라 사랑은 손님처럼 만나는것사랑은처음 부터없는것 사랑은 끝이없는 바다위를 떠도는데 이별은 이렇게 독주보다 더쓴 외뢰움 그대여 헤여지는 우릴위해 잔을들어라 우릴위해잔을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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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그대곁에 있으면 허물어지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그대곁에 있으면 나그네 되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너를 사랑하고도 너를 보내야하는 찢어지는 가슴을 달래며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웃음으로 통곡하네 그대는 이 마음 모르리 그대곁에 있으면 허물어지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그대곁에 있으면 나그네 되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너를 사랑하고도 너를 보내야하는 찢어지는 가슴을 달래며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노래하며 눈물짓네 그대는 이 마음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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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1절 바람이 스쳐가듯 우연히 찾아와서 이렇게 내마음 가져가 버린 여인 그대여 지금은 그어느하늘아래에~~ 또다른 사랑을 꿈꾸며 살아가나~~ 내영혼 모두를 앗아가버린 여인-(후렴으로) 2절 환상의 여인이여 꿈속의 여인이여 아련한 추억만 남기고 떠난 여인 그대여 지금은 그 어느 품안에서 또다른 사랑을 꿈꾸며 속삭이나 내영혼 모두를 앗아가버린 여인 (후렴) 바람의 여인 폭풍처럼 스쳐가는 중년의 여인 불꽃처럼 타던 밤을 못잊어~~ 운명의 여인이여 내게로 돌아와요 이렇게 그리워 이밤도 눈물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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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마음도 따라 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술잔 들고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을 나의 빈잔에 채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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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반복 거리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걸까? 내가 가는 이 길이 후회뿐인 이 길은 사랑도 잠시인걸 행복도 한 순간인걸 무얼 그리 가슴 저린 사연은 많아 (*)어느 시기에 피어나던 저 잎새도 한 순간인 찬란했던 그 날처럼 인생의 끝 모르는 종착역을 향해서 가는 외로운 발자욱 저 세월에 감춰질 뿐 울지마라 어차피 한번 가는 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울지마라 어차피 한번 가는 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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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Happiness (2008)
당신을사랑하던 한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아죽음이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없는나 잊혀진~새가되어~ 슬피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알지못한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하늘을 당신을사랑하던 한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아죽음이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없는나 잊혀진~새가되어~ 슬피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알지못한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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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님이 가네 님이 가네
님이 간다네~~ 인연에 끈을 어이놓고 이렇게 이렇게 가시면 어떻해요 마지막 가신 님에 모습 눈물밖에 지을 수 없고 복 받치는 님에 설음 절망만이 깊어지네 하늘이여 비나이다 무지게 다리로~ 님 가시게 하옵소서~~ 님이 가네 님이 가네 님이 간다네~ 인연에 끈을 어이놓고 이렇게 이렇게 가시면 어떻해요 멈추지 않아던 고된삶도 꺽기지는 않았건만 복 받치는 님에 설음 절망만이 깊어지네 하늘이여 비나이다 은하수 별을따라 님 가시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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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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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바다여 바다여 그 옛날의 바다여
수평선 멀리서 추억들이 춤추네 님이여 님이여 보고싶은 님이여 어깨동무 둘이서 노래하던 그 시절 눈물어린 눈동자 휘날리던 나뭇잎 바람결에 검은머리 나부끼던 님이여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갈매기야 날아서 소식을 전해다오 파도야 밀려서 님이 계신 곳으로 꿈에라도 좋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미련의 눈물은 언제 마르려는가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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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루루 루루 루루 루~ 루루 루루 루루 루~
루루 루루 루루 루~ 루루 루루 루루 루~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 없는 인생길은 빈 술잔 빈 지게만 덜렁 메고서 내가 여기 서있네 아~ 나의 청춘아 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 없는 인생길은 빈 술잔 빈 지게만 덜렁 메고서 내가 여기 서있네 아~ 나의 청춘아 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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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아무도 모르게 살아온 지난날 후회도 미련도 없네
지나온 날들 뒤돌아 보면 머나먼 고향 같구나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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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라운지에 서서
와인 잔에 입술을 젖시면 그토록 갖고 싶었던 사랑에 고백 음악처럼 내 가슴을 울렸어 꼬리를 물고 오는 차량에 불빛 나를 위한 퍼레이드 같았지 당신은 내 인생에 마침표로 찍고 머물어 살고 싶어 사랑에 채녈을 고정 시켰어 내 모든걸 다 던져 버렸어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그림자 영원한 영원한 내 사랑~~ 꼬리를 물고 오는 차량에 불빛 나를 위한 퍼레이드 같았지 당신은 내 인생에 마침표로 찍고 머물어 살고 싶어 사랑에 채널을 고정 시켰어 내 모든걸 다 던져 버렸어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그림자 영원한 영원한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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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그때에 오늘만은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오늘은 그날처럼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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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가시에 찔린것처럼 마음이 아파요 그대
어떻게 날 두고 떠날 수 있나요 온몸을 ~불태웠던 그날의 당신은 누구였나요 그 누가 사랑을 ~ 특별한 감정없이 한잔의 커피를 마시듯 하나요 순간의 인연이 영원히 이어지는 인생인줄 모르나요 마음의 상처 간직한채~ 나보고 어찌 살라고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하나요 사랑하기에 떠나다는 그말을 하려거든 그대여~그대여 차라리 싫다고 내곁을 떠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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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어느 날에 그대가 내 가슴에 와 닿았나
설명할 수 없는 내 마음 당신을 그리며 헤매이네 사랑해선 안될 사람 내가 더 잘 알면서 그리워 자꾸 끌리면 어떡하나 잊는다 눈을 꼭 감으면 그대 보란듯 미소로 다가오네 저리 가 저리 가 혼자 있고 싶어 저리 가 저리 가 날 내버려둬 시간이 갈수록 울게 될까봐 두려워 정 떼지 못한 내가 더 미워 사랑해선 안될 사람 내가 더 잘 알면서 그리워 자꾸 끌리면 어떡하나 잊는다 눈을 꼭 감으면 그대 보란듯 미소로 다가오네 저리 가 저리 가 혼자 있고 싶어 저리 가 저리 가 날 내버려둬 시간이 갈수록 울게 될까봐 두려워 정 떼지 못한 내가 더 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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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저리가, 사랑의 퍼레이드, 빈지게 (2005)
당신을사랑하던 한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아죽음이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없는나 잊혀진~새가되어~ 슬피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알지못한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하늘을 당신을사랑하던 한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아죽음이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없는나 잊혀진~새가되어~ 슬피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알지못한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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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정두수/사, 박춘석/곡, 남진/노래
1.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믄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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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에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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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어머님 어제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렸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머리 희여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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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맺지 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
마음의 다짐을 받고 또 받아 한 백번 달랬지만 어쩔 수 없네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그대 모습 그려볼 때 밤비는 끝없이 소리 없이 내 마음 들창 가에 흘러내린다 맺지 못할 사랑일랑 생각을 말자 아쉬운 미련만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잊을 길 없네 빗줄기 속에 추억 실어 그대 이름 불러볼 때 밤비는 조용히 하염없이 마음의 슬픔처럼 흘러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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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것이 人生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ost] (2003)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어머님 어제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렸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머리 희여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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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정두수/사, 박춘석/곡, 남진/노래
1.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믄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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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음~~~~
그대 곁에 있으면 허물어지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그대 곁에 있으면 나그네 되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너를 사랑하고도 너를 보내야 하는 찢어지는 가슴을 달래며 나~ 나~ 나~~ 나~나~나~~ 웃음으로 통곡하네 그대는 이마음 모르리 #### 간 주 #### 그대 곁에 있으면 허물어지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그대 곁에 있으면 나그네 되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너를 사랑하고도 너를 보내야 하는 찢어지는 가슴을 달래며 나~ 나~ 나~~ 나~ 나~ 나~~ 노래하며 눈물짔네 그대는 이마음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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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에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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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바다여 바다여 그 옛날의 바다여
수평선 멀리서 추억들이 춤추네 님이여 님이여 보고싶은 님이여 어깨동무 둘이서 노래하던 그 시절 눈물어린 눈동자 휘날리던 나뭇잎 바람결에 검은머리 나부끼던 님이여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갈매기야 날아서 소식을 전해다오 파도야 밀려서 님이 계신 곳으로 꿈에라도 좋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미련의 눈물은 언제 마르려는가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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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보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는 내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술잔 들고 취하는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잔에 채워주~ ~간주~ 1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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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아무도 모르게 살아온 지난날 후회도 미련도 없네
지나온 날들 뒤돌아 보면 머나먼 고향 같구나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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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말없이 돌아와요 사랑하고 있어요
때 늦은 후회지만 미련만은 진정 남아있오 너무나 아쉬웠던 사랑 이기에 아아아아 오늘도 기다려요 돌아와 주세요 그날의 헤어짐을 뉘우치고 있건만 그래도 모른다면 믿었던 맘 영영 누물젖어 쓰라린 옛 상처에 세월이 가도 아아아아 마음이 돌아서길 빌면서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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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그때에 오늘만은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오늘은 그날처럼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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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낯설은 타향땅에 내가 왜 왔나 하늘마저 날 울려 궂은비는 내리고 무정할사 옛사람아 그대 찾아 천리길을 울려고 네게 갔나 그누구 찾아왔나 영산강아 말을 해 다오 반겨줄 그 사람은 마음이 변해 아쉬웠던 내 사랑 찬서리에 시드나 그렇지만 믿고싶어 보고프면 또 오리라 울면서 찾아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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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모르리 (2002)
이슬에 젖는 넓은 초원에
샛별 바라보며 피어나는 이름 모를 꽃송이 새파란 잔디위에 아침햇살 눈부실때 하늘 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에 젊은 꿈 실어보네 초원은 푸르고 마음도 푸르니 가슴속에 메아리 흘러서 끝없이 달려가는 젊은 초원은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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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여보게 고개 속인 친구야 내말 들어보게나 가슴을 치는 일이 많아도 털어 버려라 여보게 한숨 짖는 친구야 한번은 웃어보게나 세상사 뜻대로만 된다면 무슨 살맛있겠나 인생이란 조물주 손바닥 여행 사랑이란 마누라 손바닥 여행 울어라 사연 많은 인생아 웃어라 내일 해는 또 뜬다 너에 눈물한잔 사랑한잔 슬픔한잔 모두다 채워서 마셔버리자 여보게 고개 속인 친구야 내말 들어보게나 가슴을 치는 일이 많아도 털어 버려라 여보게 한숨 짖는 친구야 한번은 웃어보게나 세상사 뜻대로만 된다면 무슨 살맛있겠나 인생이란 조물주 손바닥 여행 사랑이란 마누라 손바닥 여행 울어라 사연 많은 인생아 웃어라 내일 해는 또 뜬다 너에 눈물한잔 사랑한잔 슬픔한잔 모두다 채워서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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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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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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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한잔은 널 위해
또 한잔은 나를 위하여 그대여 헤어지는 우릴 위해 잔을 들어라 마지막 한잔은 그대들에 추억을 위해 그대여 그리워질 그날 위해 남겨두어라 사랑은 손님처럼 만나는것 사랑은 처음부터 없는것 사랑은 끝이 없는 바다위를 떠도는데 이별은 이렇게 독주보다 더 쓴 외로움 그대여 헤어지는 우릴 위해 잔을들어라 사랑은 손님처럼 만나는것 사랑은 처음부터 없는것 사랑은 끝이없는 바다위를 떠도는데 이별은 이렇게 독주보다 더 쓴 외뢰움 그대여 헤어지는 우릴 위해 잔을 들어라 우릴 위해 잔을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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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봐도 괜히 그냥좋은 그런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 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할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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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남진-사랑은 없다 두 번 다시 여자에게 사랑을 않겟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눈물로 속일테니까 아~ 술잔속에 저버린 아 사랑햇던 남자의 마음 믿지 못할 여자의 눈물 행복을 빌지 않는다 돌아오길 원치 않는다 나에게 후회는 없다 두 번 다시 남자에게서 사랑을 찾지 마~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진실은 없을 테니까 아~연기속에 저버린 아 사랑햇던 여자의 마음 믿지 못할 남자의 진실 용서를 원치 않는다 너를 위해 나를 잊어라 나에게 사랑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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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여정*♣*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걸까 내가가는이길이~ 후회뿐인 이길은 사랑도잠시~할 행복도 한순간인걸~ 무얼그리 가슴저린 사연은많아~ ( 어느 시기에 피어나던 저잎새도 한순간 찬란했던 그날처럼~~~ 인생의끝 모르는 종착의역을 향해서가는 외로운발자욱~저세월에 다묻혀질뿐 울지마라 어차피한번 가는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 ♬ ♬ ♬ ( ) 반복 울지마라 어차피한번 가는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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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그때에 오늘만은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잊을 줄 알았었지 옛사랑 그대 기억에 강 저편에 묻은 줄 알았어 그렇게 세월만큼 변해버린 그 모습이 가슴에 그 과거를 흔들어 놓았어 추억을 물어야만 느끼던 그대 지금에 내 눈앞에 다시 서 있네 오늘은 그날처럼 될 수가 없어 사랑하고 싶어도 이래선 안 되는 건데 그런데도 그리울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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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살 때는 그릇 하나 숟가락 하나
죽을 때는 널 하나 삼베옷 한벌 타고난 복 없드래도 부모 원망 마라 너 필요한 몸하나 받았으면 됐잖니 그 까짓것 돈돈돈 돈타령 하지마 살 때는 부부니까 함께 있지만 죽고 나면 다시 또 또 남이되지 인생사 허무하다고 원망일랑마라 남들이 다 겪는일 너 혼자만 슬프니 번드래 말만 말고 남은 사랑 다 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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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이것이 이별인가요
이것이 이별인가요 돌아서는 발길에 눈물고인 이마음 그정을 다주고서 모두 주고서 찢어지는 가슴속에 상처만 남긴 아 이것이 이별 인가요 이것이 사랑 인가요 이것이 사랑 인가요 잘잇어요 잘가오 울고싶은 이마음 그사랑 다주고서 모두 주고서 쏟아지는 빗소리에 추억만 남긴 아 이것이 사랑 인가요 그정을 다주고서 모두 주고서 찢어지는 가슴속에 상처만 남긴 아 이것이 이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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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마음을 믿어주세요 말 못하는 이마음을 알아주세요 그누가 이세상을 다 준다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나는 못살아 수많은 세월이 흐른다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1절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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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님이여 당신이 원한다면
달도 주고 별도 주고 나도 주겠오 님이여 당신이 가자 하면 하늘 끝 땅 끝 어디라도 가겠오 꽃과 나비는 어우러져야 제 모습인 걸 님과 나는 함께 여야 세상도 나도 있는 것 님이여 오늘밤엔 님 머리맡에 바람 한줄기 잡아주겠소 님의 향기 세상에 날려 온 천지 님만이 가득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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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에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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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바다여 바다여 그 옛날의 바다여
수평선 멀리서 추억들이 춤추네 님이여 님이여 보고싶은 님이여 어깨동무 둘이서 노래하던 그 시절 눈물어린 눈동자 휘날리던 나뭇잎 바람결에 검은머리 나부끼던 님이여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갈매기야 날아서 소식을 전해다오 파도야 밀려서 님이 계신 곳으로 꿈에라도 좋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미련의 눈물은 언제 마르려는가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나를 잊지 말아요 내 품에 돌아와요 해당화 꽃 정답게 피고 지는 이 항구 남쪽바다 내 고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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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보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는 내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술잔 들고 취하는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잔에 채워주~ ~간주~ 1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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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아무도 모르게 살아온 지난날 후회도 미련도 없네
지나온 날들 뒤돌아 보면 머나먼 고향 같구나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덧없는 인생길은 때로는 방황도 했지만 아 외로움이 스치면 한잔 술에 씻어버렸네 아 사랑이 그리워지면 노래를 불러 보리라 이젠 미움도 그리움도 모두다 흘러갔네 사랑을 찾아서 노래를 찾아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리라 하늘이여 하늘이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은 어디에 사랑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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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어머님 어제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렸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머리 희여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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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여정*♣*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걸까 내가가는이길이~ 후회뿐인 이길은 사랑도잠시~할 행복도 한순간인걸~ 무얼그리 가슴저린 사연은많아~ ( 어느 시기에 피어나던 저잎새도 한순간 찬란했던 그날처럼~~~ 인생의끝 모르는 종착의역을 향해서가는 외로운발자욱~저세월에 다묻혀질뿐 울지마라 어차피한번 가는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 ♬ ♬ ♬ ( ) 반복 울지마라 어차피한번 가는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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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1. 당신이 사랑하던 한 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 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그러나 그사람은 당신을 알고있어요 눈물진 마음속에 그때를 잊지 못해요 아- 죽음이 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 수 없는 너 잊혀진 새가되어 나 슬피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 아직 잊지못한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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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바다 (1992)
1. 파란 색종이 접어 종이배 만들어
사랑하는 님에게 내마음 띄어볼까 파란 색종이 접어 종이배 만들어 오지않는 님에게 그리움 전해볼까 후렴) 외로움에 하염없이 오늘도 나홀로 목메도록 불러보는 잊지못할 그이름 파란 색종이 접어 종이배 만들어 사랑하는 님에게 내마음 전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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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즐거울거야 기쁜일도 함께 하고 슬픈일도 함께 하고 이세상에 끝이라도 행복할거야 봄여름이 가도 내사랑은 해와달이 가도 내사랑은 변치않으리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기쁜일도 함께 하고 슬픈일도 함께 하고 이세상에 끝이라도 행복할거야 봄여름이 가도 내사랑은 해와달이 가도 내사랑은 변치않으리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행복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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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괴로움에 지친 나의 차가운 손을
잡아주던 너의 손 따뜻한 손을 나는 나는 지금도 너의 고운 마음씨를 잊지못해 생각하고 있단다 무엇이 우리들의 사이를 멀리했는지 나에게 잘못이 있었나봐 나는 지금도 너의 고운 마음씨를 가슴깊이 못잊어 가슴깊이 못잊어 생각하고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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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1.아카시아 그 길에는
꽃잎만 지는데 두번 다시 만날 수 가 없는 그 사 람 지금도 그 사람을 못잊어 애태우며 맺지 못할 허무한 사랑을 울면서 울면서 잊으려해도 피었다가 떨어진 지금은 눈물 속에 꽃이여 2.아카시아 그 꽃잎은 또다시 피는데 행복했던 옛날처럼 만날 수 없네 지금도 그이름을 그리워 불러보며 떠나버린 무정한 사랑을 울면서 울면서 잊으려해도 피었다가 떨어진 지금은 눈물속에 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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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당신이 좋아요
작사 박춘석 작곡 박춘석 1.2.절(같음) 만나면 새침떼는 얄미운당신 그래도 나는 좋아 당신이 좋아요 겉으로는 실은 체해도 그렇지는 않겠지 새빨간 앵두처럼 귀여운 그 입술은 언제 봐도 내 마음은 설레게 하네 구슬 같은 그 목소리로 속삭여 주세요 언제까지나 나를나를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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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비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정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변해 내가 싫어 가는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게 마지막 인사 입니까 비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아~ 정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변해 내가 싫어 가는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게 마지막 인사 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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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사랑의 기로에 서서 슬픔을 갖지 말아요
어차피 헤어져야 할 거면- 미련을 두지 말아요 이별의 기로에 서서 미움을 갖지 말아요 뒤돌아 아쉬움을 남기면- 마음만 괴로우니까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이야기로 사랑의 상처를 남기네- 이제는 헤어졌는데 그래도 내게는 소중했던- 그- 날들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이야기로 사랑의 상처를 남기네- 이제는 헤어졌는데 그래도 내게는 소중했던- 그- 날들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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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사랑의 이름으로 그리운 눈동자로
별아 내 가슴에 안기어 다오 당신을 못 잊어서 자나깨나 애타는 내 마음 속에 아로새긴 사랑하는 그 얼굴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별아 내 가슴에 영원히 비춰다오 저 멀리 떠나가는 정다운 눈동자로 별아 내 가슴에 속삭여 다오 낮이나 밤이나 못 잊어서 그리운 내 마음 속에 젖어드는 사랑하는 그 모습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별아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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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흐느끼듯 쏟아지는 빗속에서 누가우나
그누가 그렇게도 사무치게 울려놓고 철새처럼 가버린 다시못올 그사람 메아리만 남기고 멀리멀리 떠났기에 밤이 세도록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전 주 곡 상처뿐인 그가슴을 달랠길은 없건마는 그얼굴 잊으려고 하염없이 울고있나 꽃잎처럼 떨어진 마음세긴 그사람 그리움만 남기고 먼곳으로 떠났기에 찬비에 젖어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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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한잔술에시름잊고 두잔술에마음달래고 어차피 인생길은 흐르는강물이어라
세월은흘러흘러 다시올수없지만 지나간슬픈일은 두번다시생각마라 사나이라면 한잔술에정을주고 두잔술에 정을 받고 나그네인생길은 떠도는발길이더라 사랑도미움도한줄기바람처럼지나면그만이지미련두고울지마라사나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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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꽃밭이 되네 장미빛 가슴처럼 무지개 꿈을 안고서 돌아가는 다이얼도 행복의 겨워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빨갛게 타네 첫사랑 빛깔처럼 무지개 꿈을 꾸네 그사람과 속삭이는 나직한 밀어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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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꽃 피는 아랫마을 처녀총각 가슴엔 봄은왔다고 설레이네
난몰래 설레이네 가을이 오고 풍년이 다시찿아 올때엔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달뜨는 아랫마을 경사가 났다고 소문이 났네 마을 사람 웃음 꽃이 피었네 오곡이 익고 풍년이 다시 찿아 왔으니 황소타고 시집 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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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나는 당신에게 말을 하렴니다 .
진실이라고 진실이라고 나는 알았습니다. 당신을 만난 뒤에 깊은 사랑을 깊은 사랑을 그러나 진실은 외로운 것, 그러나 진실은 가슴 아픈 걸 내 생명 다하도록 잊지못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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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때
갈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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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Best Hit 전곡 제2집/별아 내가슴에/사나이라면 (1988)
1)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도는데
내마음은 당신만을 안고 돌아가요 은하수로 흘러가는 조각달 처럼 당신 따라서 가고싶은 내마음 해바라기 2)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돌아도 내마음은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요 노을지면 해바라기 잠이들어도 이슬맞으며 피어나는 내마음 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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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영호 - 冬栢아가씨 (1988)
사람 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이 났다더냐 급하면 돌아가라 말이 있듯이 부귀영화 좋다지만 덤벼선 안돼 돈이란 돌고 돌아 돌아 가다가 누구나 한번쯤은 참는다지만 허겁지겁 덤비다는 코만 깨지고 잡았다고 까불다는 서글어진다 사람 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이 났다더냐 사람 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이 났다더냐 돈이란 쓰는 맛에 돈이라는데 무슨 수로 벌었는지 알 순 없지만 돈이란 무서웁다 무서웁다고 죽기를 기를 쓰고 찾고 있지만 저 세상에 돌아갈때 빈 손인 것을 인심이나 쓰고 가지 벌어서 뭘해 사람 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이 났다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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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가시려나 그대여 가시려나 그대여
잊지못 할 추억만 남겨 두고 그대 사랑한만큼 너무나 가슴 아파도 가야만 할 사연이라면 갈 수 밖에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그대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사랑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그대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사랑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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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그 날은 가슴 뛰었지 그 날은 꿈도 많았지
화려한 불빛 속에서 갈채의 물결 속에서 지금은 기억에 머문 환상의 나래를 펴고 막 내린 텅빈 가슴엔 고독만 스며드네 조용히 눈 감으면 들려오는 환호소리 마음 설레이면서 빛나던 그 순간들 지금은 그 어디 있을까 그 날의 갈채여 조용히 눈 감으면 들려오는 환호 소리 마음 설레이면서 빛나던 그 순간들 지금은 그 어디 있을까 그 날의 갈채여 아득하게 멀어진 지난 날의 꿈이여 다시 돌아오리라 눈부신 영광의 날 가슴에 설레 이 맘 뛰는 그 날의 갈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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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언제다시 만날까 젊은날이 가버리는데 그 사람 돌아오지 않고
그리움만 쌓이네 지나간 시절이 생각날때면 이렇게도 아쉬워서 돌아오건만 울며 떠난 그 여인은 내 마음을 모르리라 누가 말해주려나 세월은 또 가버리는데 그 사람 만날 수 가없어 하고픈말못하네 우리의 사랑이 아름다웠고 오늘밤도 그리워서 헤메이는데 울며 떠난 그 여인은 내 마음을 모르리라 지나간 시절이 생각 날때면 이렇게도 아쉬워서 돌아오건만 울며 떠나간 그 여인은 내 마음을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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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1.돌아오세요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어요
누가 찾아도 누가 오단걸 따지면 무엇하나요 뜨거운 가슴 하나로 마주칠때 미움은 사라지고 인생사 그런것 우리들도 지난날 잊어버리고 다시또 한번 다시 또 한번 시작하는 거예요 2.없었던 일로 없었던 일로 생각하고 있겠어요 미워해본들 원망해본들 아무런 소용없어요 뜨거운 가슴 하나로 마주칠때 사랑은 하나인데 세상사 그런것 우리들도 지난날 잊어버리고 다시또 한번 다시 또 한번 시작하는 거예요(반복) 작사:정두수/작곡:박춘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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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사랑도 이젠 그만 미움도 이젠 그만
추억이라 생각하면 그만인 것을 후회도 이젠 그만 한숨도 이젠 그만 가슴 아픈 그런일일랑 지워버려야지 한 때는 사랑 앞에 애원했지만 사랑이란 그런거야 그렇고 다 그런 것 지난 날을 생각하면 쓴웃음 뿐 사랑도 이젠 그만 이별도 이젠 그만 좋았다가 싫어지면은 그만인 것을 미련도 이젠 그만 눈물도 이젠 그만 가슴 아픈 그런일일랑 지워버려야지 한 때는 으시대며 살아보았지만 인생이란 그런거야 그렇고 다 그런 것 한 잔 술에 취해보며 쓴웃음 뿐 한 잔 술에 취해보며 쓴웃음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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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박건호 작사/이호준 작곡
우리가 사랑한 서울의 밤은 가끔씩 내 마음을 울려 주지만 화려하게 피고지는 네온싸인은 그 언제나 아름다워라 우리가 처음 만나 사랑했던 서울 달콤한 속삭임을 잊을 수 없네 우리가 처음 만나 사랑했던 서울 그리운 모습이 내곁에 찾아와 멤돌다 가네 못잊을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1988' 현대음반 (연주:이호준 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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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장경수 작사/김영광 작곡/이호준 편곡
오늘밤은 즐거워요 우연히 당신을 만나서 인연이라 생각하기는 만남이 너무나 늦어요 *갈대같은 내 마음 어떡해야 하나요 당신 두고 떠나려니 술잔에 흐르는 눈물 헤어지기 아쉬워 헤어지기 서러워 떨리는 손 잡아주던 이별의 나이트크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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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1. 이제는 잊으라는 그대 말이 거짓인줄 알지만
이렇게 바라보다 떠나리라 어차피 이별이란 그런것 사랑이 우리들을 묶어둘 수 없다면 이대로 돌아서자 미련을 남긴채로 바람에 날리는 수많은 추억은 먼훗날 그리워하자 2. 말없이 돌아서는 그 마음이 아픈줄은 알지만 뒤돌아 보지않고 떠나리라 어차피 이별이란 그런것 지금의 내심정을 이해할 수 없다면 어쩔수 없는거지 변명은 하지말자 세월이 흐르고 그래도 못잊으면 남몰래 그리워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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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웃고 있으면 그저 행복한줄 알지만
아픈 가슴에 타는 불꽃은 눈물로 끓수 없기때문 입니다 알고 싶어요 이젠 사랑이 어디로 가는지 사랑없는 이런 만남은 나는 더 견딜수가 없어요 착한 여자가 무슨 소용있나 그대 사랑 받지 못하고 그대 떠난 정든 거리에 낙엽처럼 남겨 질텐데 착한 여자 착한 여자가 무슨 소용있나~~ * 후렴 * 착한 여자가 무슨 소용있나 그대 사랑 받지 못하고 그대 떠난 정든 거리에 낙엽처럼 남겨 질텐데 착한 여자 착한 여자가 무슨 소용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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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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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신곡모음 (1987)
1. 생각만해도 눈물이나는 그리운 사람이기에
다시 찾아온 그날의 카페 바람만 스치고우네 마음 하나를 잡지못하고 떠나간 당신이지만 이제는 나를 잊었노라고 그러진 않으시겠죠 싸늘한 그대 돌아섰지만 아주가라 그랬던가요 2. 눈을 감아도 그리워지는 못잊을 사람이기에 다시 찾아온 그날의 카페 바람만 스치고 우네 사랑하나를 맺지못하고 돌아선 당신이지만 이제는 모두 꿈이였다고 그러진 않으시겠죠 싸늘한 그대 떠나갔지만 아주가라 그랬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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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가시려나 그대여 가시려나 그대여
잊지못 할 추억만 남겨 두고 그대 사랑한만큼 너무나 가슴 아파도 가야만 할 사연이라면 갈 수 밖에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그대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사랑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그대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아 이제는 이제 다시는 사랑 때문에 내 마음 던져버려 둘 순 없어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그러나 소리없이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은 지난 세월 많고 많은 사연 때문에 그대는 미련없이 미련없이 나를 두고 가지만 어차피 만남 뒤엔 이별이 누구나 이별 뒤엔 아픔이 남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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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이산천 구석 구성 신명좋아 누비드니
하나둘 어딜갔나 불꽃같은 혼만 남겨 마음과 마음속에 한이맺혀 신을 푸네 삘릴리 남사당아 바람타고 다시왔나 *고요한 가슴마다 옛신명이 되살아나 그가락 그 장단에 사는 멋을 풀어주네 한맺혀 터져나고 혼에 서려 춤을 춘다 삘리리 남사당아 신바람을 몰고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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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1. 돌아서지 못하던 당신을 보며
내 가슴은 울었지만 아무렇지 않는 듯이 잘 가라고 인사했던 내 심사가 무엇일까요 뭣 때문에 내가 나를 속였나 내가 나를 속였을까 이렇게도 후회하면서 이렇게도 기다리면서 내 마음 나도 몰라요 2. 말 한다디 못하던 당신의 마음 아프기야 했겠지만 아무렇지 않는듯이 냉정하게 돌아섰던 내 가슴은 더욱 아팠소 뭣 때문에 내가 나를 속였나 내가 나를 속였을까 이렇게도 애태우면서 이렇게도 보고프면서 내 마음 나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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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1.진정 이 내맘을 누가 아나요
외로워하는 바람인 것을 밤하늘에 홀로 있는 작은 별들도 새벽길에 짝을 찾아 떠나갈 것을 그대 있는 곳을 누가 아나요 대답이 없는 한숨뿐인걸 그리움에 지쳐버린 나의 가슴은 오늘밤도 그대 찾아 떠나갈 것을 *영영 찾지 못할 그대 모습이 허물어진 꿈이 되어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진 나의 추억들을 지워도 다시 무슨 말을 내게 하여도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 외로워진 이 마음을 누가 아나요 2.사랑이란 말은 누가 아나요 이별 뒤에는 아픔뿐인걸 흘러내린 이 눈물이 마른다해도 나는 다시 그대 찾아 떠나갈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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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1.미련없이 돌아섰다
웃으며 돌아섰다 어차피 맺지 못할 얄궂은 인연이기에 꿈결처럼 정답던 그날 잊혀지기엔 괴로워도 그러나 가야 할 사람 차라리 잊어야지 2.미련없이 보내련다 웃으며 보내련다 어차피 맺지 못할 얄궂은 운명이기에 가슴 깊이 불태운 사랑 쉽게 꺼지진 않겠지만 그러나 가야 할 사람 차라리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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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바람부는 길모퉁이 찻집에 마주 앉았네
식어버린 찻잔 놓고 할말은 이미 없네 믿어주세요 한때는 당신을 가슴 깊이 사랑했어요 용서하세요 미워도 했답니다 때론 많은 원망 가졌었지만 마지막 이 찻잔에 행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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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슬픈척 하지 말아요
나는 이미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요 이제는 잊어버려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서로의 약속이 짐이 된다면 그것도 잊어 버려요 아직도 나에겐 사랑이 있고 추억이 밀려오지만 싫어서 떠나는 당신 앞에서 무슨 말을 하나요 자꾸만 생각하면 가슴만 아프잖아요 슬픈 척 하지 말아요 나는 이미 알고 있어요 당신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이별을 원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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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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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지울수 없었던 미련때문에
한마디 말없이 떠난다지만 촉촉히 내리는 빗소리속에 내마음 한없이 젖어드네 가을비 흐느끼는 창가에 서니 흐르는 빗물이 눈물이되네 조그만 우산속 걷던 그 길엔 아직도 발자욱 있을가 * 잊으려 미워한 당신의 그 마음이 아퍼 흐르는 세월에 지우려해도 잊으려 미워한 당신의 그 마음이 아퍼 무엇이 당신을 잊게하겠오 나 이제 차라리 눈을 감으며 영원히 당신을 잊지않겠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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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하염없이 걸었네 님이 떠난 이 거리
흘러간 그 날의 고왔던 추억안고 하염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이 거리 기쁨과 슬픔이 잠든 이 거리 *돌아와 주렴아 떠나버린 내 님아 이토록 그리움에 지친 내 품으로 하염없이 걸었네 추억 속에 이거리 돌아올 기약없는 그대 모습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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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내가나를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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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정녕코 꿈은 아닌데 꿈보다 허무하여라
봄처럼 떠난사람 그리워 생각이 나면 진정 내사랑 슬픔이 될줄 몰랐네 진정 내사랑 가버릴 줄 나는 몰랐네 꿈은 깬다고 하지만 이건 정말로 너무해 혼자 이마음 어쩌라고 이슬픔을 어-쩌라고 정녕코 꿈은 아닌데 꿈보다 허무하여라 봄처럼 떠난사람 그리워 생각이나면 (간주) 진정 내사랑 슬픔이 될줄 몰랐네 진정 내사랑 가버릴 줄 나는 몰랐네 꿈은 깬다고 하지만 이건 정말로 너무해 혼자 이마음 어쩌라고 이슬픔을 어-쩌라고 정녕코 꿈은 아닌데 꿈보다 허무하여라 봄처럼 떠난사람 그리워 생각이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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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1.아카시아 그 길에는
꽃잎만 지는데 두번 다시 만날 수 가 없는 그 사 람 지금도 그 사람을 못잊어 애태우며 맺지 못할 허무한 사랑을 울면서 울면서 잊으려해도 피었다가 떨어진 지금은 눈물 속에 꽃이여 2.아카시아 그 꽃잎은 또다시 피는데 행복했던 옛날처럼 만날 수 없네 지금도 그이름을 그리워 불러보며 떠나버린 무정한 사랑을 울면서 울면서 잊으려해도 피었다가 떨어진 지금은 눈물속에 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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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비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정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변해 내가 싫어 가는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게 마지막 인사 입니까 비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아~ 정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변해 내가 싫어 가는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게 마지막 인사 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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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사랑의 기로에 서서 슬픔을 갖지 말아요
어차피 헤어져야 할 거면- 미련을 두지 말아요 이별의 기로에 서서 미움을 갖지 말아요 뒤돌아 아쉬움을 남기면- 마음만 괴로우니까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이야기로 사랑의 상처를 남기네- 이제는 헤어졌는데 그래도 내게는 소중했던- 그- 날들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이야기로 사랑의 상처를 남기네- 이제는 헤어졌는데 그래도 내게는 소중했던- 그- 날들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 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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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 전 주 중 ~
외로워 눈 감으면 강물이 흘러 지나간 추억 속에 세월은 가고 불 꺼진 가슴에 스미는 고독은 사랑의 슬픔인가요 기약없이 멀어져 간 사랑이여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그대는 내 곁에 바람되어 머무네 타버린 불꽃처럼 재가 되어도 뜨거운 눈물 속에 추억은 남아 사랑한 기쁨도 사랑한 기억도 잊어야 합니까 ~ 간 주 중 ~ 기약없이 멀어져 간 사랑이여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그대는 내 곁에 바람되어 머무네 타버린 불꽃처럼 재가 되어도 뜨거운 눈물 속에 추억은 남아 사랑한 기쁨도 사랑한 기억도 잊어야 합니까 과거 속으로 떠난 세월 차라리 잊을까 가슴에 남은 아픔 괴로우면 차라리 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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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박춘석 작사/작곡
1.한잔술에 시름잊고 두잔술에 마음 달래도 어차피 인생길은 흐르는 강물이던가 세월은 흘러흘러 다시올 수 없지만 지나간 슬픈일은 두번다시 생각마라 사나이라면 2.한잔술에 정을주고 두잔술에 정을 받아도 나그네 인생길은 떠도는 발길이던가 사랑도 미움도 한줄기 바람처럼 지나면 그만이지 미련두고 울지마라 사나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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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인생이 강이라면 사랑은 무엇이요
정보다 슬픈 것이 인연이라고 그 어느 누가 말을 했나요 세상에 태어나서 버린 건 무엇이며 얻은 건 무엇이요 당신을 만났으니 후회나 없이 살아가겠어요 눈물이 술이라면 한숨은 무엇이요 술보다 진한 것이 인연이라고 그 어느 누가 말을 했나요 세상에 태어나서 떠난 건 누구이며 남은 건 그 누구요 당신을 만났으니 후회나 없이 살아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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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남진 84 (1984)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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