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다 이 사람이야 내가 찾아 헤매던 사람 보는 순간 감이 오면 내 사람을 만들어 그 자리서 꽉 잡아버려 나는 그대 꿈을 꾸는 낙원이 될래 나는 그대 인생이 될래 찍어 찍어 임자 없어 확실한 솔로야 놓치고 울지마 단 한번 기회야 내가 바로 당신의 반쪽 2절 이 사람이다 이 사람이야 마음속에 그리던 사람 보는 순간 감이 오면 바람같이 달려가 그 자리서 꽉 잡아버려 나는 그대 꿈을 꾸는 낙원이 될래 나는 그대 인생이 될래 찍어 찍어 임자 없어 확실한 솔로야 놓치고 울지마 단 한번 기회야 내가 바로 당신의 반쪽 나는 그대 꿈을 꾸는 낙원이 될래 나는 그대 인생이 될래 찍어 찍어 임자 없어 확실한 솔로야 놓치고 울지마 단 한번 기회야 내가 바로 당신의 반쪽 내가 바로 당신의 반쪽
하여간 남자들은 하여간 남자들은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댔다 싫어한댔다 어느게 진실인지 그냥 웃어 넘기기엔 자꾸만 마음이 쓰여 어떻게 남자들은 제멋대로 멋대로 생각할까 언제든 어디서든 상관없이 자기만 위해달래 내 인생 맡겨놓고 행복하게 내 사랑 전부주고 흐뭇하게 룰루랄라 룰루랄라 신나게 살고 싶은데 하여간 남자들은 하여간 남자들은 골치아파요
하여간 여자들은 하여간 여자들은 종잡을 수 없어요 금세웃었다 금세삐졌다 어느게 진짜인지 없던 일로 넘기기엔 어딘가 마음에 걸려 어떻게 여자들은 바라는게 그리도 많은걸까 주머니 사정이야 어찌됐던 좋은건 다 해달래 조금만 참아주면 행복하게 조금만 견뎌주면 마음대로 룰루랄라 룰루랄라 신나게 살수 있는데 하여간 여자들은 하여간 여자들은 신경쓰여요 하여간 남자들은 하여간 여자들은 골치아파요 신경쓰여요
간단히 말해 줘요 요점만 (요점만) 간단히 말해요 공연히 말은 왜~ 빙빙 돌려 (빙빙 돌려) 남의 애를 태우나 지~름길 버려두~고 먼길 도는 나그네처럼 당신의 사랑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말고 속 시원히 말을 해요 요점만 요점만
간단히 말해 줘요 요점만 (요점만) 간단히 말해요 공연히 말은 왜~ 빙빙 돌려 (빙빙 돌려) 남의 애를 태우나 지~름길 앞에 두~고 먼길 도는 나그네처럼 당신의 사랑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속 시원히 말을 해요 요점만 요점만 지~름길 버려두~고 먼길 도는 나그네처럼 당신의 사랑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속 시원히 말을 해요 요점만 요점만 요점만 요점만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라운지에서 와인잔에 입술을 적시며 그토록 듣고 싶었던 사랑의 고백 짜릿하게 내 가슴을 울렸어 꼬리를 물고 오는 차량의 불빛 나를 위한 퍼레이드 같았지 당신을 내 인생의 마침표로 찍고 머물러 살고 싶어 사랑의 채널을 고정시켰어 내 모든 걸 다 안겨 버렸어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영원한 내 사랑
한강이 시원히 보이는 라운지에서 와인잔에 사랑을 마시며 그토록 갖고 싶었던 당신의 마음 오늘에야 내 가슴에 안았어 꼬리를 물고 오는 차량의 불빛 나를 위한 퍼레이드 같았지 당신을 내 인생의 마침표로 찍고 머물러 살고 싶어 사랑의 채널을 고정시켰어 내 모든 걸 다 안겨 버렸어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영원한 내 사랑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영원한 내 사랑
팡 팡 팡 내 가슴을 시원하게 때려 줄 그런사람 어디 없나요 둥 둥 둥 내 마음을 풍선처럼 띄워줄 사람 없나요 주고 받는 사람은 많아도 오고 가는 눈길은 많아도 내가 찾는 내가 원하는 그런사랑 보이질 않아 팡 팡 팡 내 사랑 둥 둥 둥 내 청춘 외로워 눈물에 젖어서 팡 팡 팡 내 가슴을 시원하게 때려 줄 그런사람 어디 없나요 둥 둥 둥 내 마음을 풍선처럼 띄울사람 손들어
팡 팡 팡 내 가슴을 시원하게 때려 줄 그런사람 어디 없나요 둥 둥 둥 내 마음을 풍선처럼 띄워줄사람 없나요 여기 저기 사람은 많아도 유혹하는 눈길은 많아도 내가 찾는 내가 원하는 그런사랑 보이질 않아 팡 팡 팡 내사랑 둥 둥 둥 내 청춘 외로워 얄미워 죽겠어 팡 팡 팡 내 가슴을 시원하게 때려줄 그런사람 어디 없나요 둥 둥 둥 내 마음을 풍선처럼 띄울사람 손들어 띄울사람 손들어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