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말로만 끝이었나봐 그와 널 보니 가슴이 내려 앉아 너무나 어울려 잘 된 일인데 밤새 취해 앓았어 정말 한심해 이별 하나 못 이기면서 어떻게 너의 행복을 빈다 약속했는지 못내 서운해 쉽게 축복도 못해 남자답게 다 삼켜내긴 힘들어 always I love you 이젠 잡지도 못해 끝내 가슴만 아파 oh I love you 널 향해 뛰던 가슴 다 멎을 수 있게 나 오늘만 울자
보고 싶어도 두 손 놓고 기다려 왔어 염치도 없이 돌아 올거라 믿었었기에 감당이 안 돼 돌이켜서도 안 돼 내 욕심이 다 네게 짐이 될테니 always I love you 이젠 잡지도 못해 끝내 가슴만 아파 oh I love you 널 향해 뛰던 가슴 다 멎을 수 있게 나 오늘만 울자 내가 못다 준 사랑 가선 다 받아줘 참 못나게 태어나서 미안해 날 용서해 잘가 나의 사랑 부디 잘 살아야 해 다신 돌아보지 마 이젠 끝내볼게 내 평생 가진 눈물 다 써버릴 만큼 나 오늘만 울자
이별 앞에 괜찮을 만큼 사랑하고 추억 앞에 후회하지 않을 만큼 원하고 내 삶이 위태로워질 만큼 절대 많은걸 기대하지 말자고 너 떠난 후 깊이 다짐하게 만들어 사랑은 잔인한 모래성 붉게 터져버린 석양의 눈물 혼자 남겨진 나를 더 미치게 해 너는 칼날 같은 바람 아무리 참아도 죽을 것만 같아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어 너 하나로 눈부신 아침을 만났고 너를 통해 세상의 풍경이 꿈만 같았고 언제나 너를 위한 선택이 단 한번 틀린 적 없다고 믿어 왔는데 너 떠난 후 내가 다 없어져 버렸어 사랑은 잔인한 모래성 붉게 터져버린 석양의 눈물 혼자 남겨진 나를 더 미치게 해 너는 칼날 같은 바람 아무리 참아도 죽을 것만 같아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어 움켜쥔 사랑이 빠져 나가 저 모래알처럼 제발 가지마라 떠나지 마라 해봐도
왜 우리는 사랑을 해서 왜 우리는 아파하는지 왜 사랑할 땐 모르고 이별하면 아는지 왜 하필 많은 사람 중에 너를 사랑했는지 왜 사랑은 아프단 걸 그때는 그때는 몰랐는지 사랑했는데 너무 행복했는데 이별 같은 건 없을 것만 같았는데 후회 해봐도 아무리 애를 써도 가버릴 사랑은 결국 가는 걸 더 잘 해주고 싶었는데 다 해주려 했는데 가진 것 하나 없던 난 미안해 미안해 그 말밖엔 사랑했는데 너무 행복했는데 이별 같은 건 없을 것만 같았는데 후회 해봐도 아무리 애를 써도 가버릴 사랑은 결국 가는 걸
나만을 위해서 살아준 널 날 위해 울어준 널 아무리 많은 시간들이 흘러간대도 잊지 못해 보고 싶은데 너무나 그리운데 너의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는데 돌아오라는 닿지도 못할 말 해도 가버린 사랑은 결국 가는 걸 나의 사랑은 오지 않는 걸
내 인생의 마지막 선택 너 하나뿐야 가슴 아픈 이별이 우릴 찾을 수 없게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꺼야 영원히 세상을 다 걸고 약속 할께 앞만 보고 숨이 차게 달려온 날들 그렇지만 손에 쥔 건 외로움 추억이란 낯선 곳에 널 맞기기엔 이별보다 더 지독한 후회만 기다린단 말 대신 난 지금 달려갈께 태양 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선택 너 하나뿐야 가슴 아픈 이별이 우릴 찾을 수 없게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꺼야 영원히 세상을 다 걸고 약속 할께 화려한 그 모습 뒤에 저마다 다른 슬픔들을 감추고 살겠지만 시간이 더 지날수록 기억 되는 건 단 한사람 너라는 걸 알아줘 보고 싶단 말 대신 너에게 달려 갈께 내 사랑이 있어야 할 곳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선택 너 하나뿐야 가슴 아픈 이별이 우릴 찾을 수 없게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꺼야 영원히 세상을 다 걸고 약속 할께
다음 생에 다음 사랑도 결국엔 너야 쉽게 너를 잊어버릴 내 가슴이 아냐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꺼야 영원히 저 세상을 걸고서 저 하늘을 걸고서 약속 할께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슬픔에 잠들었죠 눈물로 또 흐른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내맘을 적셔요 바람이 날 토닥여 주죠 내 눈물을 씻겨 주고 있죠 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 내 닫힌 마음을 내 아픈 가슴을 바람에게 속삭여 나의 마음을 널 사랑 합니다 널 사랑 합니다 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을 바람이 전해주기를
바람이 날 토닥여 주죠 내 눈물을 씻겨 주고 있죠 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 내 닫힌 마음을 내 아픈 가슴을 바람에게 속삭여 나의 마음을 널 사랑 합니다 널 사랑 합니다 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이 그에게 닿기를 제발 들어주길 한번만 제발 한번만 내 얘길 귀 기울여줘요 제발 들어줘요 이세상 어디에도 너의 향기가 없어 난 슬퍼요 울부짖고 있죠 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을 바람이 전해 주기를 또 하루를 보냅니다
다 잊었다는 거짓말 또 해 버렸죠 내 마음에 그대란 사람 없다고 했죠 너무나 쉽게 잊혀졌다고 이젠 아니라고
서툰 내 사랑을 지쳐 떠난 그대 너무 많이 울려서 잡을 용기조차 낼 수 없었죠 미안해요 내 사랑아
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혹시 찾아가도 두 번다시 나를 허락 해주지마요 그댄 여리고 너무 착했어 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 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 이거면 됬어요 더 이상은 그대 불행하지 않도록 나 이쯤에서 없어지는게 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
너무 투명해서 때론 불안했죠 제멋대로 사랑한 나를 감당할 수 없을거 같죠 미안해요 내 사랑아
다신 나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 나를 허락 해주지 마요 그댄 여리고 너무 착했어 싫단 말도 잘못하는데 고마웠어요 나를 사랑해줘서 나같은 사람이 두 번다시 감히 받을 수 없는 사랑 그대 때문에 행복했어요 울지마요 그대 잘생각해봐요 나뿐일 그말 다 잊겠던 우리 다 잊어야 해요
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 이거면 됬어요 더 이상은 그대 불행하지 않도록 나 이쯤에서 벗어지는게 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
어두운 밤 하늘을 날아 오르면 볼 수 있잖아 유난히 작은 별 그곳은 우리만의 천국인거야 두려울건 없는거야 나의 손을 잡아봐
온종일 내 어깨를 무겁게 누르던 반복되는 수많은 일대신 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 bye bye my day 무지개 건너의 성문이 열리면 푸른 잔디에 누워 잠시라도 잠을 청해도 좋아
따사로운 햇살 포근히 네 몸을 감싸줄테니깐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꾸면 돼
천천히 눈을 감고 날아 올라가 두려울건 없는거야 나의 손을 잡아봐 정해진 길을 따라 떠밀려 온하루 반복되는수많은 일대신 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 얼마나 떠나왔나 동화를 유차한 얘기라고 느낄때 나이만큼 꿈의 나랑 멀어지지만 이제부터 bye bye my day 우리 힘들었던 오늘은 잊고서 장미가 사랑했던 어린왕자 그 별을 찾아가봐 믿으려고하면 원하는건 모두다 이룰수있어 다시 아름다운 그꿈을 꾸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