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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Yo! Ta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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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나는 몇해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할 곳이 있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수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난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봐 마지막인듯 내가 널 만져줄께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 웃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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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버림 받았어 한마디로 얘기 하자면 보기좋게 차인것 같셩신좆같은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다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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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지금 무었을 찾으려고 애를쓰는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않고 흘러가는가 난 내 삶의 끝을 본적이 있어 내 가슴속은 갑갑해졌어 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 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 네겐 점점 더 크게 더해 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 마침네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끝에서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 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지 네겐 사랑이 전혀 없는 것 내 힘겨운 눈물이 말라버렸지 무모한 거품은 날리고 흠~ 주위를 둘러봐 널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젠 그만됐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을 닦고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터질 것같은 내 심장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았어 날 사랑했다는 것을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쓰는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않고 흘러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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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짜식들 거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이 세상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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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천구백구육 아직도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는걸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릿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눈을 멀게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 것을 기획했어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정복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가버리는 우리의 마음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겐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해,끌려다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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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갈수없는 곳이란 우리에겐 없어
보이는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 언제나 식지않는 마음이 있어 자유로운 내뜻을 막을순 없어 TAIJI BOYS! 언제나 영원히 TAIJI BOYS! 더넓은 세상이 TAIJI BOYS! 우리의 마음이 TAIJI BOYS! 하나가 돼~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린 죽어 우리가 사는 이유 알고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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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해봤지
내겐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생각나 약속되었던 헤어짐을 알면서 너는 그토록 나를 사랑해 주었건만 그런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마지막 작별의 시간도 못 가진채 잊어버려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 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널 바라보면 이젠 눈물만 흘러내려 할말이 없어 나는 말뿐이었어 가끔씩 훌쩍 너를 떠났었건만 항상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했었지 다시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아직도 하지못한 말들을 남긴 채 용서해줘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깊은 마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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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항상 난 자나치기만 했네 이젠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진정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 건 없어 나는 ROCK & RADIO &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큰 반지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로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ORGAN 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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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이너비리스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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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4 내일은 늦으리 (1994)
찢어지는 비명이 나뒹구는 저길봐
여기도 저기도 아우성이야 서서히 죽음과 가까운 내가 보여 눈가에 가득한 검은 그림자 오 그 끝에 살기위해 버둥대는 나를 봐 질기게 붙잡아 놓치면 안돼 땅속에서 무언가가 내발목을 당기네 자꾸만 내손에 힘이 빠지네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아직은 내몸에 살아있는 심장소리 들리지 더 크게 더 크게 살아나야 해 하지만 어느날 멈춰버릴지 몰라 조금씩 작아져 나는 끝이야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더렵혀진 세상만큼 잃어버린 착한 눈빛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더렵혀진 세상만큼 잃어버린 착한 눈빛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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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그 모든것을 우리는 알고 있네~~
우리의 이기심의 그들이 죽어가네.~~ 돌이 킬 수가 없어. 당신께 무슨 말을. 아~~~~~~~~~~~~~~~~~~~~~~~~~~~~~픔은 이제~~ 사라져. 버리겠지. 하지만 이 생명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돌이 킬 수가 없어. 나를 용서해 주오. 그렇게도 많은 죄를 지고도 우리는 살아갈수는 있겠지만, 언젠가 우리에게 돌아 올 보답의 정도는 알고 있겠지. 언제까지 우리는 그 토록 더 나은 미소를 띄고 있겠지만, 그들이 가고 나면 다음 차롄 과연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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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93 마지막 축제 [live] (1994)
짙은어둠에 서있을때 너의 뒷모습을 보았네
가는 너를 잡지못했어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내게 돌아온 그대를 맞이하며 기쁨의 눈물을 보였지만 이제 다시는 울지는 않을거야 좋은 너를 위해서 이제는 모든것을 잊고 살아가고파 너의 눈빛만 바라보고 싶어 이제는 너의 작은마음 안아줄거야 너를 위해선 아파해도 좋아 사랑은 아니라 느꼈지 너에 진한 향기마저도 너의 애뜻한 그 눈빛도 내겐 의미 없을꺼라고 이제 작은 정성을 다해 나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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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video, live] (1994)
너에게 모든걸 뺏겨버렸던 마음이 다시 내게
돌아오는걸 느꼈지 너는 언제까지나 나만의 나의 연인이라 믿어왔던 내 생각은 틀리고 말았어 변해버린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너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게 항상 시선을 멈췄던 예전의 네 모습과 나를 바라보면 네 미소와 너만의 목소리 모든게 그리워 진거야 지금 나에겐 * 너를 볼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거야 예~~~~ 나홀로 있을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기쁘게 마음일 가졌던거야 예~~~~ 부풀은 내 맘속에 항상 네가 있었어 하얀 미소에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 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난 그냥 이대로 날 잊어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난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너에게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지 그전때처럼 바로 그때처럼 말이야 정성히 가득이 있었지 언제나 나를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었지 이제는 전화를 네게 가는거 마저 난 이제 모두가 두려워 졌어 넌 아닌척하고는 있지만 너의 목소리가 너무도 차갑지, 난 알수가 있어 너도 많이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만을 너의 진심을 숨기지마 넌 왜 그리 모르지? 이렇게 떠나가 버린 너를 보러하는것이 아니야 하지만 난 기다려 내가 다시 돌아올 날까지 이곳에서 * 반복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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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video, liv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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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 [single] (1995)
난 버림 받았어 한마디로 얘기 하자면 보기좋게 차인것 같셩신좆같은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다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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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 [single] (1995)
천구백구육 아직도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는걸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릿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눈을 멀게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 것을 기획했어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정복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가버리는 우리의 마음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겐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해,끌려다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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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 [single] (1995)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해봤지
내겐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생각나 약속되었던 헤어짐을 알면서 너는 그토록 나를 사랑해 주었건만 그런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마지막 작별의 시간도 못 가진채 잊어버려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 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널 바라보면 이젠 눈물만 흘러내려 할말이 없어 나는 말뿐이었어 가끔씩 훌쩍 너를 떠났었건만 항상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했었지 다시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아직도 하지못한 말들을 남긴 채 용서해줘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깊은 마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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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 [single] (1995)
항상 난 자나치기만 했네 이젠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진정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 건 없어 나는 ROCK & RADIO &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큰 반지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로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ORGAN 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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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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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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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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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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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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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거 짜식들 되게 시끄럽게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오늘 바로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서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 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모두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서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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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매일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커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며 고등학교를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 체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건 좀더 솔직해봐 넌 알수 있어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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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S=C+R 2795 / 서태지와 아이들 CD-ROM TIT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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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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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오직 그대만이 전부였잖아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YO 그대 떠나는 모습을 뒤로하고 마지막 키스에 슬픈 마음 흥 정말 떠나는가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 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고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 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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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 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나 둘 셋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 될 거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 한 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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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앵콜 뫼비우스 만세!!!)
너를 처음 만난 그때를 자세하게 말해 줄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정말 따뜻하고 너무 포근해서 좋은 그런 (느낌이 있었지) 나에게 기억나는 것은 커피 한 모금에 수줍던 이야기 까만 밤 아주 까만 밤 너와 내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밤 오랜 친구 같아 한없이 행복해 너와 함께 한 시간속에서 (아픔은 사라지고) 나의 마음이 포근해지네 그대와 나 슬픈 얘기도 많았지.. 그대가 또 내가 서로에게 바라던 수 많은 이야기 많은 사연들 (이제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됐어) 아주 오랜 시간을 우리 함께 보냈지 작은 시련도 이제 다 지나가고 흐르는 노래 함께 들으며 너는 내 맘속에 오랫동안 남겠지 오랜 친구 같아 한없이 행복해..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속에서 아픔은 사라지고.. 나의 마음이 포근해지네 (이렇게 까만밤에..) 너와 함께한 까만 밤 너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어. 내맘은...내맘은...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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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옛 생각에 까페문을 열고 지난 추억을 기억하려 했지
부드러운 음악소리마저 내 마음을 아프게해 비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의 슬픈 너의 표정 텅빈 까페에 홀로 기대어 나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네 난 두눈을 꼭 감곤 있지만 너의 모습이 있을뿐 이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두려워 넌 지금도 울고 있을꺼야 이슬비처럼 여린 너의 마음 그대 제발 슬퍼하지 말아요 너의 마음을 알아요 비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의 슬픈 너의 표정 허전한 마음을 감추며 비 내리는 이밤을 걸어가네 내가 본 창백한 그 얼굴 그것이 마지막일까 이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만나고 싶어 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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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그렇게도 힘들었던
수많은 사연들을 이제 사랑으로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나의 진실을 말해 주고파 하지만 나는 네 흐르는 눈물을 차마 볼 순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난 YO 언제나 너에게 말은 하지 못하고 그대 눈빛이 마주 칠 땐 고개 돌리며 다른 얘길 하네 내 YO 마음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나의 이 아픈 가슴을 너는 아는지 나의 진실을 이해하는지 기타 소리 없이 울다 지친 슬픈 내 모습을 그저 바라보는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애써 미소를 내게 보이는 슬픈 너의 눈빛을 이제는 다시 바라볼 순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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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짙은어둠에 서있을때 너의 뒷모습을 보았네
가는 너를 잡지못했어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내게 돌아온 그대를 맞이하며 기쁨의 눈물을 보였지만 이제 다시는 울지는 않을거야 좋은 너를 위해서 이제는 모든것을 잊고 살아가고파 너의 눈빛만 바라보고 싶어 이제는 너의 작은마음 안아줄거야 너를 위해선 아파해도 좋아 사랑은 아니라 느꼈지 너에 진한 향기마저도 너의 애뜻한 그 눈빛도 내겐 의미 없을꺼라고 이제 작은 정성을 다해 나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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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I once met a lady girl
she was all so fine and the only thing I wanted was to make her mine I was all so sweet and all so kind and like a man whose in love I was all so blind Cause from the first time I was her I became obsessed and the only thing I wanted was her sweet caress She had the prettiest eyes and the smoothest skin but she left me on the outside trying to get in Listen to what I say I′m going to be your friend more precious thing some where by me I never forget you truly you don′t know my heart from the moment at first sight you make only me so sorrowful never say forget me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Babe I love you I can′t understand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I thought she really cared so I gave her my heart and when things were looking up she played the part but when my downs came around the girl skipped town she left my face to baring a frown So to all you casinobas out there or who want to be take it from me Taiji the one and only love can always be kind but when girls all waked love is all so blind Listen to what I say I′m going to be your friend more precious thing some where by me I never forget you truly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Babe I love you I can′t understand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Babe I love you I can′t understand Please wait for me listen to my words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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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그런 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ROCK'N ROLL DANCE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DANCE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 건 지금 걱정할 게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 뿐 ROCK'N ROLL Heavy Metal Jazz Classic Funky Blues 어떤 리듬에도 우리는 춤추고 싶네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DANCE ROCK'N ROLL ROCK'N ROLL DANCE DANCE DANC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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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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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옛 생각에 까페 문을 열고
지난 추억을 기억하려 했지 부드러운 음악소리 마저 내마음을 아프게 해 비 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에 슬픈 너의 표정 너 마저 떠난 그 길을 걸어가네 언제까지나 너를 그리워 해야하나 텅빈까페에 홀로 기대어 나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네 난 두눈을 꼭감고 있지만 너의 모습이 있을 뿐 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두려워 넌 지금도 울고 있을거야 이슬비처럼 여린 너의 마음 그대 제발 슬퍼하지 말아요 너의 마음을 알아요 비 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에 슬픈 너의 표정 너 마저 떠난 그 길을 걸어가네 언제까지나 너를 그리워 해야하나 허전한 마음을 감추며 비 내리는 이밤을 걸어가네 내가 본 창백한 그 얼굴 그것이 마지막일까 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만나고 싶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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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그런 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ROCK'N ROLL DANCE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DANCE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 건 지금 걱정할 게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 뿐 ROCK'N ROLL Heavy Metal Jazz Classic Funky Blues 어떤 리듬에도 우리는 춤추고 싶네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DANCE ROCK'N ROLL ROCK'N ROLL DANCE DANCE DANC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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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Yo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 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 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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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서태지와 아이들 (1992)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오직 그대만이 전부였잖아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YO YO YO 그대 떠나는 모습을 뒤로하고 마지막 키스에 슬픈 마음 흥 정말 떠나는가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 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고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 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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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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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언제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접어두고서 이제 너는 떠나가네 즐거웠던 시간만을 기억해 줄래 해맑은 네 두 눈에 반했던 게 어제 같은데 이제 너는 떠나가네 우리의 따뜻했던 마음 기억해줘 신비한 채로 가려져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눈이 오잖아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느낄 수 있니 내겐 언제나 짜릿함으로 다가왔던 너의 따뜻한 미소 우린 언제나 다 함께 나누었던 웃음과 눈물 신비롭던 너의 몸짓이 하나 하나가 나의 기억 속엔 언제나 매일매일 생각나겠지 어쩌다 너의 길이 힘겨워 걷다가 지칠 땐 주저앉아 잠시 울어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을 생각해 친구야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잠들기 전에 우리들을 기억해줘 다시 만날 땐 너를 꼭 안아 주겠어 신비한 채로 가려져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눈이 오잖아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느낄 수 있니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아침 해가 뜨기 전에 널 보내줄게 널 보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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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이 세상 그 누구도
나를 닮을 순 없네 날 세상에 알릴 거야 나 역시 그 누구를 따라 하진 않겠어 나의 유일함을 위해 내세워요 신께서 주신 당신을 과감하게 모든 걸 부숴 버려요 실패해요 쓰러지세요 당신은 일어설 수가 있으니 다음에야 쓰러져있던 널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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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Devasting Taiji in the place to be
with JU-NO and HYUN-SUK right beside me Yeah~! Jump Jump Jump! 소리쳐 주던 예쁘게 웃었던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함께 기뻐하고 모두 다같이 웃고 서로를 걱정했던 우리들만의 추억들. 한결같은 너희들의 정성이 우리에겐 너무 커다란 힘이 되었지. 편지속에 수많았던 사연들 예쁜 마음 모두 다 느낄 수가 있었어. Devasting Taiji in the place to be with JU-NO and HYUN-SUK right beside me Creating the sound to the fullest effect pumping it hard to gain the respect Art to the Truth and Truth to the Art Coming to you straight from the heart We′re rocking the mike as never before So to all the freaks in the house move to the dance floor 소리쳐 주던 예쁘게 웃었던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함께 기뻐하고 모두 다같이 웃고 서로를 걱정했던 우리들만의 추억들. 우리들이 힘든 일을 겪을땐 그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질 않았어. 다만 우리가 견딜수 있던건 너희들의 크나큰 사랑이었어! Dance to music and move move to the sound and groove, to the soft MC′s, I′m a lyrical poet Listen to my rhyms and you′ll surely know it a hard hiphopper there is none higher Sucka a MC′s they call me sire T to the A to the I to the J to the I… Why…… CAUSE WE WANT YOU TO FUNK ! ! ! 소리쳐 주던 예쁘게 웃었던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함께 기뻐하고 모두 다같이 웃고 서로를 걱정했던 우리들만의 추억들. 때론..지치고 너무 힘이들어서 주저 않고만 싶을때가 있었어 즐거웠던 일들보다는 아프고 괴로웠던 기억만이 가슴에는 새겨져 있었지. 하지만 생각해봐 우리에겐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과 기회는 얼마 든지 있는거라구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마음이 바로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라면 우리들은 함께 어른이 되어갈수있겠지? 자 오늘 이런 축제의밤. 지금 이순간 우리들의 만남이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로 새겨지길 바라며, 우리의 소중한 친구 바로 너희들에게 말해주고 싶어.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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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언제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접어 두고서
이제 너는 떠나가네 즐거웠던 시간만을 기억해 줄래 해맑은 네 큰눈에 반했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 너는 떠나가네 우리에 따뜻했던 마음 기억해 줘 신비한 채로 가려져 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밖을 봐 (내 친구야 창밖을 봐) 눈이 오잖아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느낄 수 있니) 내겐 언제나 짜릿함으로 다가왔던 너에 따뜻한 미소 우린 언제나 다함께 나누었던 웃음과 눈물 신비롭던 너에 몸짓이 하나하나가 나의 기억속엔 언제나 매일매일 생각나겠지 어쩌다 너의길이 힘겨워 걷다가 지칠땐 주저 앉아 잠시 울어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생각해 친구야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잠들기전에 우리들을 기억해줘 다시 만날땐 너를 꼭 안아 주겠어. 신비한 채로 가려져 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밖을 봐 (내 친구야 창밖을 봐) 눈이 오잖아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느낄 수 있니) 아침해가 뜨기전에 (아침해가 뜨기전에) 널보내줄께 (널보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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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너에게 모든 걸 뺏겨 버렸던
마음이 다시 내게 돌아오는 걸 느꼈지 너는 언제까지나 나만의 나의 연인이라 믿어왔던 내 생각은 틀리고 말았어 변해버린 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너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겐 항상 시선을 멈췄던 예전의 네 모습과 나를 바라보던 네 미소와 너만의 목소리 모든 게 그리워진 거야 지금 나에겐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나 홀로 있을 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기쁘게 마음을 가졌던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부풀은 내 맘 속엔 항상 네가 있었어 하얀 미소의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난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yeah yeah yeah yeah yeah ya ya ya ya ya yeah yeah yeah ya ya 너에게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지 그 전 때처럼 또 바로 그 때처럼 말이야 정성이 가득히 있었지 언제나 나를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었지 이제는 전화를 네게 거는 것 마저 난 이제 모두가 두려워졌어 넌 아닌 척 하고는 있지만 너의 목소리가 너무도 차갑지 난 이제 알 수가 있어 너도 많이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만을 네 진실을 숨기지마 넌 왜 그리 모르지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나 홀로 있을 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기쁘게 마음을 가졌던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부풀은 내 맘 속엔 항상 네가 있었어 하얀 미소의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난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이렇게 떠나가 버릴 너를 보려 한 것이 아니야 하지만 나는 기다려 네가 다시 돌아올 날까지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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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시커먼 먹구름이 날 가린다 곧 비가 내리겠지
비에 날 씻을 수 있을까 흥 쓸데없는소리 여긴 어디라고 말했지 "죽음의 늪" 흥 어디든 좋지 널 택했으니 넌 나만의 새로운 친구야 난 행복에 빠졌어 나를 쳐다보지 말아줘 아알수없는 무엇이 계속 날 잡아끌어 아프게 벗어나려해도 이젠소용없어 늦어버린거야 다가오는것은 지져분한것들 피하진않겠어 내가 가는 길은 어딜까 아앞이 막혀있는거 같아 오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 손을좀 잡아줘 오~ 뺑 나는 듣고야 말았었어 그게 무슨 소린지 난 귀를 기울이고 있어 한번더 들렸지 뺑 나는 밖으로 나가봤어 아무도 없는 새벽거리에서 쓰러져있는 그를 보고 있네 그는 바로 나였지 난 예전에 꿈꾸던 작은 소망하나가 있어 네 두팔에 안겨서 내마음을 전해주려 했었어 벗어나려해도 이젠 소용없어 늦어버린거야 다가오는것은 지저분한것들 피하진 않겠어 내가 가는 길은 어딜까 아앞이 막혀있는거 같아 오~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손을 좀 잡아줘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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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2집 - Seotaiji And Boys II (1993)
yeah yeah yeah yeah yeah
ya ya ya ya ya yeah yeah yeah ya ya 너에게 모든 걸 뺏겨 버렸던 마음이 다시 내게 돌아오는 걸 느꼈지 너는 언제까지나 나만의 나의 연인이라 믿어왔던 내 생각은 틀리고 말았어 변해버린 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너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겐 항상 시선을 멈췄던 예전의 네 모습과 나를 바라보던 네 미소와 너만의 목소리 모든 게 그리워진 거야 지금 나에겐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나 홀로 있을 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기쁘게 마음을 가졌던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부풀은 내 맘 속엔 항상 네가 있었어 하얀 미소의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난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yeah yeah yeah yeah yeah ya ya ya ya ya yeah yeah yeah ya ya 너에게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지 그 전 때처럼 또 바로 그 때처럼 말이야 정성이 가득히 있었지 언제나 나를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었지 이제는 전화를 네게 거는 것 마저 난 이제 모두가 두려워졌어 넌 아닌 척 하고는 있지만 너의 목소리가 너무도 차갑지 난 이제 알 수가 있어 너도 많이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만을 네 진실을 숨기지마 넌 왜 그리 모르지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나 홀로 있을 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기쁘게 마음을 가졌던 거야 yeah yeah yeah yeah yeah 부풀은 내 맘 속엔 항상 네가 있었어 하얀 미소의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난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긴 내 가슴이 너무나 이렇게 떠나가 버릴 너를 보려 한 것이 아니야 하지만 나는 기다려 네가 다시 돌아올 날까지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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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나는 몇해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할 곳이 있는데 ..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순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수가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나는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봐 마지막인듯 내가 널 만져줄께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수가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웃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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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거 짜식들 되게 시끄럽게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오늘 바로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서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 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모두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서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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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버림받았어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 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일 거야 내 인생 내 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 놓을 거야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 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 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일 거야 내 인생 내 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 놓을 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 놓을 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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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가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갑갑해졌어 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 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 내겐 점점 더 크게 더해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 마침내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 끝에서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 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 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지 네겐 사랑이 전혀 없는 것 내 힘겨운 눈물이 말라버렸지 무모한 거품은 날리고 흠 주위를 둘러봐 널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젠 그만 됐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은 닦고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 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터질 것 같은 내 심장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 았어 날 사랑했다는 것을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 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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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나는 몇해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할 곳이 있는데 ..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순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수가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나는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봐 마지막인듯 내가 널 만져줄께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수가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웃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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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진정 나에겐 단한가지 내가 소망하는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을 언제쯤 볼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 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건 아니었겠지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와 나갈길을 찾아요 더 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언젠가 나의 작은 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 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 싶어 우리들이 항상 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 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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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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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우연히 길을걷다 음...마주친 그 모습에 너무 놀랬어
작고 귀엽고 깨물어 주고 싶던 그녀의 모습 너무 닮았어 (널 잊었다고 생각했었어) 너를 본건지 넌 어디 있는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하는지 쓸데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네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생각하면 마음만 아픈데 아직까지 널 잊지 못하나 짓궂었던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서 들릴것 같아 슬픈 일들도 좋은 추억도 이 눈물과 함께 담아 날려버리고 이젠 나도 나를 찾아 떠나가겠어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내가 너를 처음본 곳 마지막 한번 가보고 싶었어 비가 오는 이 밤길을 정신없이 그냥 걷고 있네 한도없이 걷다보면 너를 잊을수 있을것 같아 (얼마나 더 가야하는가) 언제나...언제나(너를 지울수 있나)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큰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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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음..니가..아무리 지금 날 좋아한다 그래도..
그건...지금 뿐인지도 몰라 왜냐하면...그건말야..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 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너는 아직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나는 왜 그런지 모두가 어려운걸 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지 생각해 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너를 만난후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사랑스런 너의 눈을 보면 내 맘은 편안해지고 네손을 잡고 있을때면 '난 이런 꿈을 꾸기도 했어' 나의 뺨에 네가 키스할땐 온 세상이 내것 같아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너무 많은 일이 네 앞에 버티고 있잖아 생각해 봐 어려운 일 뿐이지 네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들과 모두가너에게 시선을 돌리게 되는 걸 알수 있니 너는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조그마한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긴 싫어 이러는 것 뿐이지 어른들은 항상 내게 말하지 넌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이 더 많다고 (네 순수한 마음 변치 않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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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Show me no more tears my love
Take me back to the time before(you) Came in to my life oh babe Play no more games my child That you 'll never win or lose Take me back oh take me back Just like endless rainroad Like the day and night We never be torether forever so go away *(I say)Farewell to my love Take away your arrow You're not the one Go away let me be I'm ready to fall Never look back don't regret I did truely loved you babe We did the best but never meant to be It felt so good from the start Thought I was up in the sky But I had too many scars and pain Just like black and the sun Like the moon and the sun We never be together forever so, fly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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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해냈다 믿는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던, 절대 안돼 그건 미친건배, 이젠 또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I'm say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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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매일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커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며 고등학교를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 체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건 좀더 솔직해봐 넌 알수 있어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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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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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우연히 길을걷다 음...마주친 그 모습에 너무 놀랬어
작고 귀엽고 깨물어 주고 싶던 그녀의 모습 너무 닮았어 (널 잊었다고 생각했었어) 너를 본건지 넌 어디 있는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하는지 쓸데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네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생각하면 마음만 아픈데 아직까지 널 잊지 못하나 짓궂었던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서 들릴것 같아 슬픈 일들도 좋은 추억도 이 눈물과 함께 담아 날려버리고 이젠 나도 나를 찾아 떠나가겠어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내가 너를 처음본 곳 마지막 한번 가보고 싶었어 비가 오는 이 밤길을 정신없이 그냥 걷고 있네 한도없이 걷다보면 너를 잊을수 있을것 같아 (얼마나 더 가야하는가) 언제나...언제나(너를 지울수 있나)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큰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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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매일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커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며 고등학교를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 체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건 좀더 솔직해봐 넌 알수 있어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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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 [singl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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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난 알아요 이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날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수가 알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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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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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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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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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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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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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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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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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 일본 1집 : ソテジワアイドル (199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