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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경인 1집 - 하늘 높이 (2008)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짧은 머리 곱게 빗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만화가게 직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아 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아 그 아가씨 웃었어하루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그러나 그 아가씬 흥 콧방귀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틀려서는 안되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아 위대한 손 나의 끈기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 났네 골목길 어귀에서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옳다구나 이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아 자자자자자자자자---(으 하늘빛이) 노랗다 YEAH-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지금은 그때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I LOVE YOU아자자자자자자자-- 야-아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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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B - LIVE III : After 10 Years [live] (2007)
담배가게 아가씨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빚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진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 아 자자자자자자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 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씬 흥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 돼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 아 위대한 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 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구나 이 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 으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 때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I LOVE YOU 아자자자자자자자 아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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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올스타 캐롤송 [carol]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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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올스타 캐롤송 [carol] (2002)
언제다시 돌아오나 가버린 세월은
언제다시 만나려나 헤어진 사람은 못잊어서 기다리는 서글픈 마음 변함없는 그리움이 눈물에 젖네 ※ 생각하면 즐거웠던 그리운 옛날은 눈물속에 헤어지던 이별을 말하네 못잊어서 그려보는 가버린 세월 다시한번 돌아오니 기약도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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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비에 젖었던 그 미움속에
눈물젖었던 그 사랑속에 이제는 서로 헤어져야하나 끝없었던 사랑을 남기고 슬픔 잊었던 그 노래속에 함께 울었던 그 사랑속에 영원히 진정 헤어져야하나 슬기롭던 추억을 남기고 가슴 아팠던 그 사연속에 기약말자던 그 언약속에 이제는 영영 헤어져야 하나 울먹이는 나만을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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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비오는 가을밤에 울리는 종소리에
내 가슴 다시 아파지네 지난날 걸어온 길 돌이켜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네 그 찬란하던 당신의 모습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떠도는 낙엽처럼 저 멀리 떠나리다 다시는 오지 않으리다 Each time we meet love I fou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uld life be So never leave me lonely Tell my you love me only And that you'll always Let it be me Now and forever Let it b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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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1. 사랑은 한 순간의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 해도 내마음 모두바친 그대 그 누가 뭐라해도 더욱더 사랑해 2. 미음은 사랑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Belive me when I say how much I love you Belive me when I say how much I care Forgive me give me peace of mind All I need each time to prove my love for you. (뜨겁게 사모하는 그대 불같은 마음으로 더욱 더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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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헤어지는 아픔을 잊기 어려워
미소짓는 내 슬픈운명 날 버리고 떠나가는 임아 홀로 떠나면 난 어이해 I love my father I love my mother I love my sister I love my brother I love my friends and relatives, too I will visit them all and go with you. 즐거웠던 날은 다 지나가고 허무한 마음 가득찼네 날 버리고 떠나가는 임아 홀로 떠나면 난 어이해 To the gueen of heart is the ace of sorrow He's here today he's gone tomorrow Youngmen are plenty but sweet heart's few If my love leaves me What shall I do. (What shall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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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아침 이슬에 젖어 귀여운 미소는 나를 반기어 주네 * 눈처럼 빛나는 순결은 우리들의 자랑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마음속의 꽃이여 Edelweiss Edelweiss Every morning you greet me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ght You look happy to meet me Blossom of snow may you bloom and grow Bloom and grow forever Edelweiss Edelweiss Bless my home land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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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이제 밤도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소리 잠 못 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려다보니 사람은 간곳이없고 외로이 남아있는 저 웨딩케익 그 누가 두고갔나 나는아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가네 원치않는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가네 그대아닌 사람에게로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가네 사랑치않는 사람에게로 마지막 단 한번만 그대모습 보게하여주오 사랑아 아픈 내 마음도 모르는채 멀리서 들려오는 무정한 새벽종소리 행여나 아쉬움에 그리움에 그대모습 보일까 창밖을 내어다봐도 이미 사라져버린 그모습 어디서나 찾을수없어 *남겨진 웨딩케익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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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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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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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별은 잠이 들어요 꿈은 밤을 잊어요
멀리 종소리 들려오네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 때문에 마음 곱게 다듬어 꿈의 수를 놓아요 밤이 남겨 둔 안개 속에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에 별은 잠이 들어요 꿈은 밤을 잊어요 멀리 종소리 들려오네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 때문에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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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내 어릴적의 푸른 꿈은 어디로 갔나
내 젊은날의 그리움은 무었을 하나 나 지금다시 돌아서면 찾을수 있나 가버린 그시절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 버린 그시절 먼 어린날의 푸른꿈은 식어 버리고 내 젊은 날의 그리움은 희미해졌네 나 지금 여기 흩어지는 낙엽이려니 회상은 끝없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버린 그시절 음~~~~ 음~~~~ 음~~~~ 음~~~~~ 가버린 그시절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 버린 그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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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s 1'St Story [omnibus] (2002)
당신은 누구시길래...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 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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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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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밴드 4집 - 한국 Rock 다시부르기 [remake] (1999)
우리 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빚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진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판을 벌인다 아! 자자자자자자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 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씬 흥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돼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 아! 위대한 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구나 이 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 으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 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때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I LOVE YOU 아! 자자자자자자자 아!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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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4집 - We Call It A Cappella (1999)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빗은 것이 정말 예쁘다네 온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꼴뚜기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용팔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선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자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하나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적에 눈싸움 한판을 벌린다 라라라 오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씨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띠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씨는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되지 번호붙여 하나 두울 셋 오 위대할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참 야단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구나 이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 전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면 웃어주는 그 아가씨 나는 정말 사랑해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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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경옥 1집 - 혼자사랑 I Artpop (1998)
해 떨어지면 달이 또 뜨네
해가 가면 가라고 내일은 또 오겠지 총총히 박힌 저 별을 봐요 우리 모두 즐거운 이 밤을 노래해요 숨길수 없는 사랑 있다면 예쁜 종이 꺼내어 편지를 써보아요 아 젊은 날이 이 기쁜 날이 일기책속 저 깊이 사라질 때 있겠죠 슬픈 일이 생길 수도 있겠지 때로는 잠못이뤄하겠지 얘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 큰 희망에 부풀 때도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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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경옥 1집 - 혼자사랑 II Classic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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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아리 2집 - Origin 2 고뇌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1997)
보라 동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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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 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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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우리는 빛이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수 있는 우리는 아주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수 있는 우리는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모두 알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연인 기나긴하 세월을 기다리어 우리는 만났다 천둥치는 운명처럼 우리는 만났다 오 바로 이순간 우리는 만났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우리는 바람부는 벌판에서도 외롭지 않은 우리는 마주잡은 손끝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기나긴 겨울밤에도 춥지 않은 우리는 타오르는 가슴 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연인 수없이 많은 날들을 우리는 함께 지냈다 생명처럼 소중한 빛을 함께 지녔다 오 바로 이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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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5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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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94동경에서 서울 김연자 (1994)
그런거야
김연자 김연자 1974~2009 2010.03.29 어쩌다 만난 사람끼리 그렇게 그렇게 맺어서 사랑이 깊으면 얼마나 깊은 것이랴 토라져 버린 아이처럼 그렇게 그렇게 헤어져 이별이 슬프면 얼마나 슬픈 것이랴 기쁘다고 뛰지도 말고 슬프다고 울지도 말자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아이적에 혼나던 감기처럼 그런거야 간 ~ 주 ~ 중 아침이 다시 밝으면 그렇게 그렇게 잊을걸 이 밤이 길며는 얼마나 깊은 것이랴 어쩌다 보면 세월도 그렇게 그렇게 흐를걸 기쁨도 슬픔도 지나면 추억 아니랴 그리워도 생각을 말자 미련일랑 갖지를 말자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아름다운 한 여름 불꽃처럼 그런거야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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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94동경에서 서울 김연자 (1994)
당신은 가시렵니까
이대로 가시렵니까 바람부는 이밤을 내게 남겨놓고서 오 오 가시렵니까 당신이 밝혀 놓으신 붉은 촛불은 이렇게 떨고 있는데 꿈이었나요 꿈이었나요 그순간은 꿈이었나요 당신은 이제 가시렵니까 당신은 안오십니까 이대로 안오십니까 동지 섯달 긴밤을 내게 남겨놓고서 오 오 안오십니까 당신이 남겨 놓으신 둥근 저달은 이밤도 떠 오르는데 꿈이었나요 꿈이었나요 그날밤은 꿈이었나요 당신은 이제 안오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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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94동경에서 서울 김연자 (1994)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넘어가면 안돼 안돼 안돼 처음엔 눈을 감고 차근차근 생각하고 그 다음엔 손을 잡고 소근소근 얘기하고 차츰차츰 조심조심 라라 아 ~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넘어가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가버리면 안돼 안돼 안돼 처음엔 가슴 깊이 큰 숨 한번 들이쉬고 그 다음엔 한발 딛고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한발 한발 조심조심 라라 아~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가버리면 안돼 안돼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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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1집 - 사랑이라부를 수있을까 (1993)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손길이 좋았지 좋았지 정다운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언제나 만나서는 즐거웠지 언제나 다정하게 속삭였지 언제나 언제나 둘이서만 걸었지 하루 하루 사랑을 키워왔었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라도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라도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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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그 애와 나랑은 비밀이 있었네
그 애와 나랑은 남몰래 만났네 그 애와 나랑은 서로가 좋았네 그 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다네 하지만 그 애는 지금은 없다네 그 애를 만나면 한없이 좋았네 그 애가 웃으면 덩달아 웃었네 그 애가 슬프면 둘이서 울었네 그 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다네 하지만 그 애는 지금은 없다네 그 애의 이름은 말할 수 없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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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강은철 - 남궁옥분 Vs 강은철 [compilation] (1990)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 있니 동구밖에 있니 더 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살펴가며 가야잔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잔니 질끔눈을 감고 따라서기는 했지만 만약 가는것도 걱정이잔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잔니 너무가면 안돼 너무가면 안돼 돌아갈땐 멀잔니 돌아가는 길은 슬플지도 모르잔니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십리만큼왔니 백리만큼왔니 더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생각하면 가야잔니 함께가는 틀리지도 모르잔니 걸음걸음마가 즐겁기는하지만 너무 멀리가도 걱정이잔니 탓은 하지마 나는 여자잔니 아주가면 안돼 아주가면 안돼 돌아갈수 없잔니 마지못해 함께가는길은 슬프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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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민기 - 겨레의 노래1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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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희갑과 미스틱무드 오케스트라 7집 - Cafe Music Vol.7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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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캠퍼스 4계절 [omnibus] (1988)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마저 못한 일들일랑 등 너머로 떨치고
어딘가 있을 내 노래를 찾아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남도의 이름 모를 장터에선 선한 이들의 눈들과도 마주치며 가다가 비가 오면 머물러도 좋고 가다가 바람 불면 노랠 불러보자 신명나는 장단이라면 더욱 좋고 한 맺힌 가락 이어도 나는 좋아라 가다가다 흥겨운 곳에선 한판 멋지게 춤이라도 추어볼까 잃어버린 내 모습을 찾은 듯이 좋아라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덩더꿍 신명나는 장단이라면 더욱 좋고 한 맺힌 가락이어도 나는 좋아라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덩더꿍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당기 덩더꿍 당기 당기 덩더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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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마리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우리들 사랑이 깨진다 해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는다 해도 우리들 가슴속에는 뚜렷이 있다 한마리 예쁜 고래 하나가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잡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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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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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당신은 가시렵니까
이대로 가시렵니까 바람 부는 이 밤을 내게 남겨 놓고서 오오 가시렵니까 당신이 밝혀 놓으신 붉은 촛불은 이 밤도 떨고 있는데 꿈이었나요 꿈이었나요 그 순간은 꿈이었나요 당신은 이제 가시렵니까 당신은 안 오십니까 이대로 안 오십니까 동지 섣달 긴밤을 내게 남겨 놓고서 오오 안 오십니까 당신이 남겨 놓으신 둥근 저 달은 이 밤도 떠오르는데 꿈이었나요 꿈이었나요 그 날밤은 꿈이었나요 당신은 이제 안 오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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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사랑하는 그대여 날좀봐요 봐요 봐요 날좀 봐주세요
동지섣달 꽃보듯이 날좀 봐요 봐요 봐요 날좀 봐주세요 정든님을 만났는데 삣죽 뺏죽 삣죽 뺏죽 말 한마디 못해 바보처럼 미소지며 힛죽 햇죽 힛죽 햇죽 시간만 자꾸 가네 아리랑 아리랑 쓰리랑 쓰리랑 아리랑 쓰리랑랑랑 아리쓰리 아라리요 요요~~ 사랑하는 그대여 말좀해요 해요 해요 말좀 해주세요 이른아침 제비처럼 말좀해요 해요 해해요 말좀해요 사랑하는 그대여 날좀봐요 봐요 봐요 날좀 봐주세요 대보름날 달보듯이 날좀봐요 봐요 봐봐요 날좀 봐주세요 정든님을 만났는데 삣죽 뺏죽 삣죽 뺏죽 악수 한번 못해 바보처럼 미소지며 힛죽 햇죽 힛죽 햇죽 얼좀 빠지겠네 아리랑 아리랑 쓰리랑 쓰리랑 아리랑 쓰리랑 랑랑 아리쓰리 아라리요 요요~~ 사랑하는 그대여 내 손 잡아요 잡아요 잡아요 날좀 잡아줘요 행군후에 빨래짜듯 내 손 잡아요 잡아요 잡아요 꼭 좀 잡아줘요 꼭 좀 잡아줘요 날 좀 잡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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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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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자꾸자꾸 불러 설레게 해 아니 안되지 들어서는 안되지 아니 안되지 돌아보면 안되지 그냥 한번 불러보는 그 목소리에 다시 또 속아선 안되지 안들려 안들려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들려 안들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아~ 아~ 아~~~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가던 발걸음 멈춰선 안되지 애절하게 부르는 소리에 자꾸만 약해지는 나의 마음을 이대로 돌이켜선 안되지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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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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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백호 - '87 최백호 (1987)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터져 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올 것 같은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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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앨범 [tribute] (1986)
잊으리라 잊으리라
미련 없이 너의 모습 잊으리라 말없이 떠나리라 떠나리라 머나먼 길 미련 없이 떠나리라 말없이 정처 없는 이 발길 어느 누굴 찾아가나 기약 없이 떠나가는 네 모습이 멀어가네 잊으리라 잊으리라 미련 없이 너의 모습 잊으리라 말없이 정처 없는 이 발길 어느 누굴 찾아가나 기약 없이 떠나가는 네 모습이 멀어가네 떠나리라 떠나리라 머나먼 길 미련 없이 떠나리라 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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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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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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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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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려있네 첨탑이 저렇게 높으니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우러나는 피를 흘리겠네 어두운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네 흘리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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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침묵을 듣는 이여 강으로 오라
머리에 북두칠성 땋아 늘이고 소리 없는 바람처럼 어둠 가운데로 오라 땅의 이야기 하늘의 이야기 동심결로 맺어 눈물 지듯 뜨겁게 동심결 맺어 하늘로도 땅으로도 차마 못 가네 숱한 주검들을 깨워 가면서 바다로 바다로 흘러서 가네 소리 없는 바람으로도 강은 흐르고 오 오 오 오 오 침묵을 듣는 이여 강으로 오라 어쩌면 수면에 사랑이란 놈이 떠오를지도 모를 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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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mpsong Vol.1 [omnibus] (1984)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좋은 건 없을걸
사랑받는 그 순간보다 흐뭇한 건 없을걸 사랑의 눈길보다 따뜻한 건 없을걸 스쳐 닿는 그 손끝보다 짜릿한 건 없을걸 혼자선 알 수 없는 야릇한 기쁨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좋은 건 없을걸 밀려오는 그 숨결보다 포근한 건 없을걸 ~간 주 중~ 혼자선 알 수 없는 야릇한 행복 억 만 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보다 신나는 건 없을걸 스쳐 닿는 그 손길보다 짜릿한 건 없을걸 짜릿한 건 없을걸 짜릿한 건 없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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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 저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살림살이 탈도 많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데노나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신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 맵시도 멋들어졌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 한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천안 삼거리 능수야 버들아 제멋에 겨워서 척 늘어졌구나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에헤야 데헤야 헤야 데헤야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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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이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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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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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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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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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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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Oh well those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It was down in Lou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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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멀리 떠난 버린 못잊을 님이여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밤마다 그리는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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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이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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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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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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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 저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살림살이 탈도 많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데노나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신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 맵시도 멋들어졌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 한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천안 삼거리 능수야 버들아 제멋에 겨워서 척 늘어졌구나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에헤야 데헤야 헤야 데헤야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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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멀리 떠난 버린 못잊을 님이여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밤마다 그리는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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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 저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살림살이 탈도 많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데노나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신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 맵시도 멋들어졌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 한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천안 삼거리 능수야 버들아 제멋에 겨워서 척 늘어졌구나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에헤야 데헤야 헤야 데헤야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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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 저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살림살이 탈도 많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데노나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신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 맵시도 멋들어졌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 한들 에헤여 에헤여 에헤~여 어혀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천안 삼거리 능수야 버들아 제멋에 겨워서 척 늘어졌구나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에헤야 데헤야 헤야 데헤야 에헤야 데헤야 천안삼거리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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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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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멀리 떠난 버린 못잊을 님이여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밤마다 그리는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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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이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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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멀리 떠난 버린 못잊을 님이여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밤마다 그리는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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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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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이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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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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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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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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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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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1. 힘차게 달려보자 푸른 남산길
아침해 가슴속에 밝게 솟는다 우리의 줄기찬 힘을 모아서 서울을 세계속에 꽃피워보자 2. 마음껏 뛰어보자 여의도 광장 반가운 인사마다 웃음이 돈다 우리의 보람찬 땀을 모아서 서울을 세계속에 꽃피워보자 * 서울은 뛰고있다 내일을 향해 젊음과 희망에찬 우리의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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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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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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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2집 - 망각 (1983)
그런거야
김연자 김연자 1974~2009 2010.03.29 어쩌다 만난 사람끼리 그렇게 그렇게 맺어서 사랑이 깊으면 얼마나 깊은 것이랴 토라져 버린 아이처럼 그렇게 그렇게 헤어져 이별이 슬프면 얼마나 슬픈 것이랴 기쁘다고 뛰지도 말고 슬프다고 울지도 말자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아이적에 혼나던 감기처럼 그런거야 간 ~ 주 ~ 중 아침이 다시 밝으면 그렇게 그렇게 잊을걸 이 밤이 길며는 얼마나 깊은 것이랴 어쩌다 보면 세월도 그렇게 그렇게 흐를걸 기쁨도 슬픔도 지나면 추억 아니랴 그리워도 생각을 말자 미련일랑 갖지를 말자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아름다운 한 여름 불꽃처럼 그런거야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그런거야 그런거야 사랑은 그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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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1.그대 작은 창가에 어두움이 내리면 나를 생각 해주세요
그대 작은 창가에 외로움이 내리면 나를 생각 해주세요 그리운 님이여 내 사랑 그대여 그대 작은 가슴에 촛불하나 켜놓고 나를 생각 해주세요 2.아름다운 동ㅇ산에 달이 떠올라오면 나를 만나 주세요 아름다운 동산에 꿈이 떠올라오면 나를 만나 주세요 그리운 님이여 내 사랑 그대여 검은 머리 흔들며 사뿐사뿐 내게로 다가와 주세요 3.사랑스런 눈으로 사랑스런 눈으로 나를 보아 주세요 미소띄운 그대로 말은 하지 마세요 그냥 보아 주세요 그리운 님이여 내 사랑 그대여 호수같이 맑은 눈 꿈속같은 거기에 나를 담아 주세요 4.나무가지 사이로 바람한점 일면 내 손 잡아 주세요 우리 작은 동산에 바람불어 오면 내 손 잡아 주세요 그리운 님이여 내 사랑 그대여 내 손은 빈손, 가비얍고 여린 손, 꼬옥 잡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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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1.맑은 시냇가에 물끄러미 앉아서
졸졸 흘러가는 시냇물을 바라본다 빠알간 꽃잎하나 어데선가 내려와 냇물 따라 하느적, 외로이 떠간다 나도야 꽃잎 따라 간다, 간다 물결처럼 간다, 간다 하염없이 간다, 간다, 간다 내 사랑 찾아 간다 2.파란 잔디위에 팔을 베고 누워서 멀리 흘러가는 구름한점 바라본다 노랑 나비하나 어데선가 날아와 구름 따라 하느적, 외로이 떠간다 나도야 나비따라 간다, 간다 구름처럼 간다, 간다 하염없이 간다, 간다, 간다 내 사랑 찾아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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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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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목련꽃 꽃잎으로 떨어질 때는
허공 중에 그 떨음 보지를 마세요 목련꽃 꽃잎으로 떨어질 때는 봉원사 연못으로 한 번 가시지요 거기서는 물 속 저기서 그림자로 나와 하얗게 꽃으로 뜨니까요 목련꽃 목련꽃 연못에 뜨면은 가만히 떠는 그 물을 바라보세요 목련꽃 꽃잎으로 떨어질 때는 봉원사 연못으로 한 번 가시지요 거기서는 물 속 저기서 그림자로 나와 하얗게 꽃으로 뜨니까요 목련꽃 목련꽃 연못에 뜨면은 가만히 떠는 그 물을 바라보세요 그 물을 바라보세요 나를 바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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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1.반상에 놓인 돌이 네 마음이냐 내 마음이냐
희어서 뉘뜻이며 검어서 뉘뜻이냐 (후렴) 헤이 헤이 헤이 어울어 보자 2.곱게도 벋은 것은 사랑이냐 미련이냐 몰아쳐 끊은 것은 번뇌냐 세속이냐 - 후렴 - 3.굽이쳐 흐른것이 격랑이냐 돌풍이냐 손 끝에 달린 것이 흥망이냐 성쇠냐 - 후렴 - 4.저 멀리 하늘가엔 별빛이냐 무심이냐 눈 감아 가슴속엔 삼매냐 극락이냐 - 후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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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발길따라 걷다가 생각없이 걷다가
저 모르게 닿는 곳 누구나 다 있지 말은 하지 않아도 보일수는 없어도 가슴 깊이 그리움은 다 있지 혼자 품어 혼자 맺힌 사랑은 혼자서만 알어 갈수 있는 것 바람아 불어라 파도야 출러이어라 내 마음은 날아가라 날아가라 눈을 감고 다녀도 정처없이 다녀도 머무르게 되는 곳 누구나 다 있지 발길따라 걷다가 생각없이 걷다가 저 모르게 닿는 곳 누구나 다 있지 말은 하지 않아도 보일수는 없어도 가슴 깊이 그리움은 다 있지 혼자 품어 혼자 맺힌 사랑은 혼자서만 채워질 수 있는 것 하늘아 열어라 별들아 쏟아져라 내 마음을 불사뤄라 불사뤄라 발길따라 걷다가 생각없이 걷다가 저 모르게 닿는 곳 누구나 다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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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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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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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토함산에 올랐어라
해를 안고 앉았어라 가슴속에 품었어라 세월도 아픔도 품어버렸어라 터져 부서질듯 미소짓는 님의 얼굴에는 천년의 풍파세월 담겼어라 바람속에 실렸어라 흙속에 남았어라 님들의 하신냥 마음속에 사무쳐서 좋았어라 아하 한발 두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땀흘려 올라라 그 몸뚱이 하나 발바닥 둘을 천년의 두께로 떠받쳐라 산산이 가루져 공중에 흩어진 아침 그빛을 기다려 하늘을 우러러 미소로 웃는 돌이 되거라 하늘향해 뻗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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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규철 - 밀양머슴 아리랑 (1983)
사랑하는 그대여
날좀봐요 봐요 봐요 날좀 봐주세요 동지섣달 꽃보듯이 날좀봐요 봐요 봐요 날좀 봐주세요 정든님을 만났는데 빗죽 뱃죽 빗죽 뱃죽 말한마디 못해 바보처럼 미소지며 힛죽 햇죽 힛죽 햇죽 시간만 자꾸 가네 아리랑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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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1집 - 꿈의 대화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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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 꿈을 먹는 젊은이 (1982)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 있니 동구밖에 있니 더 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살펴가며 가야잔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잔니 질끔눈을 감고 따라서기는 했지만 만약 가는것도 걱정이잔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잔니 너무가면 안돼 너무가면 안돼 돌아갈땐 멀잔니 돌아가는 길은 슬플지도 모르잔니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십리만큼왔니 백리만큼왔니 더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생각하면 가야잔니 함께가는 틀리지도 모르잔니 걸음걸음마가 즐겁기는하지만 너무 멀리가도 걱정이잔니 탓은 하지마 나는 여자잔니 아주가면 안돼 아주가면 안돼 돌아갈수 없잔니 마지못해 함께가는길은 슬프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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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이른 아침 숲속 길을 누가 걸었나
이슬맺힌 풀잎 위에 하얀 발자욱 한걸음 두거음 따라 포개갔더니 나뭇잎 사이로 햇살처럼 눈부시게 너의 그 얼굴 나미야 나의 사랑 나미야 나미야 나의 예쁜 나미야 꿈에서도 나를 보면 항상 하얀 목련처럼 방그레 웃어주는 나미야 어두운 밤 골목길을 혼자 걸어도 귓가에 살며시 닿는 너의 숨소리 행여나 미소 띄우며 돌아보며는 하늘끝 저멀리 별빛처럼 반짝이는 너의 눈동자 나미야 나의사랑 나미야 나미야 나의 예쁜 나미야 꿈에서도 나를 보면 항상 하얀 목련처럼 방그레 웃어주는 나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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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초립동이 하나가
봇짐하나 울러메고 먼길 떠나가다가 꽃길 따라 날아가는 나비한테 반해서 봇짐 내어 팽개치고 나비 쫒아서 훨훨 호랑나비 잡아서 가슴에다 붙이고 머리위에도 어깨위에도 노랑나비 붙일래 나비야 날아라 내마음도 함께 날아라 나는야 신나는 사랑의 나비동자 가고싶던 그 길일랑 까맣게 잊었지만 나비가 좋아 나비가 좋아 온통 나비붙일래 나비야 날아라 내마음도 함께 날아라 나는야 신나는 행복의 나비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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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구중궁궐 한세월 바람결에 날렸노라
아름답던 사랑도 안압지에 띄었노라 백팔번뇌 긴 세월 흘러가는 흰구름 어차피 깨어지면 한조각 꿈인 것을 어이하여 소쩍새는 밤마다 눈물지나 다보탑 석가탑에 그림자 떠오른다 백팔번뇌 긴 세월 흘러가는 흰구름 어차피 깨어보면 한조각 꿈인것을 찬란하던 한세월 삼베옷에 감추고 금강산 구비마다 아아 마의 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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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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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1. 사랑, 사랑, 가슴에 품어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눈길에 실어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손끝에 담아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한숨에 내어 사랑 오, 오, 오, 처음느껴보는 야릇한 이심정 언젠가는 한번은 닥아올 바로 그 순간 어화둥둥둥 좋을씨고 내사랑 사랑이로구나 사랑, 사랑, 불씨에 질러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하늘에 띄워 사랑 오, 오, 오, 2. 사랑, 사랑, 가슴에 저며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눈길에 태워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손끝에 저려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한숨에 감춰 사랑 오, 오, 오, 처음느껴보는 짜릿한 이마음 옛날부터 혼자서 꿈꾸던 바로 그 순간 어화둥둥둥 좋을씨고 내사랑 사랑이로구나 사랑, 사랑, 촛불에 녹아 사랑 오, 오, 오, 사랑, 사랑, 하늘에 빌어 사랑 오,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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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바람이 소리 없이 소리 없이 흐르는데
외로운 여인인가 짝 잃은 여인인가 가버린 꿈속에 상처만 애달퍼라 아 못 잊어 아쉬운 눈물의 그날 밤 상아혼자 울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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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슬픈 얼굴 짓지 말아요
나도 이미 알고 있어요 이 순간이 지나면 우리들은 헤어져야 하는것을 미안해 하지 말아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냥 그냥 이렇게 담담하게 우리 서로 헤어져요 즐거웠던 지난 날을 행복했던 기억들을 다시 한번 하나씩 되새기며 오늘 밤을 지새요 워우워우워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지금은 헤어지지만 우리들의 사랑이 다한 것은 진정 아니잖아요 슬퍼하지 말아요 슬퍼하며 지내기엔 우리들 사랑의 추억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워우워우워 돌아보지 말고 가세요 이 순간은 참고 있지만 웃음 뒤에 머금은 내 눈물이 터져 버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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