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는 그때 우리는 하고픈 말들을 가슴에 묻고서 별빛 눈부신 너의 웃음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노래할 수 있었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우리둘만의 느낌을 나눌 수 있었던거야 내일을 꿈꾸며 추억을 가꾸며 우리 이젠 서로 헤어져야 할 시간 아름다웠던 추억 그리며 가로수 이길을 이젠 가야할 시간 하지만 그렇게 쉽게 손을 흔들며 떠나가 버릴 순 없잖아 늘푸른 소나무 푸르름 간직한채 영원히 영원히 변치말자 너와나 우리는 언제난 처음처럼 변하지말자 영원히 변치말자 영원히 변치말자
그 햇빛 타는 거리에 서면 나는 영원한 자유인일세 그 꿈의 거리에 서면 나는 낭만으로 가득찰 거야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가슴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붉은 석양을 등에 지고 걸어오는 많은 사람들 가로등에 불이 켜지면 불빛 속에서 춤을 출거야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하는 만남을 위한 카페 불빛들 달무리 진 하늘 보며 환호하듯 소리를 지르고 싶어 별빛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 사랑과 음악이 흐르는 이 밤 이 거리에 나는 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