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해 놓고 왜떠나가느냐 사랑할땐 언제이고 이제와서 돌아선당신 정말 정말 정말 미워라 처음만나 사랑할때 최고라 해놓고 이제와서 왜떠나가느냐 이세상에 니 맘에 쏙쏙드는 남자가 어디있느냐 웬만하면 그냥살자 이세상에 니맘에 쏙쏙드는 여자가 어디있느냐 웬만하면 그냥살자 웬만하면 그냥살자
김병걸 작사/정의송 작곡 1.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2.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이슬처럼 빗물처럼 내 영혼을 적셔준 여자 내 가슴에 머물던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3.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내인생 다시한번 1. 인생은 낙서가 아니요 사랑은 술이 아닌데 썼다가 지워버린 세월 속에 쉽사리 취해버린 사랑이여 되돌아 갈 수 없는 길목에서 노을빛 그림자를 바라보는 나그네 내인생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꼭 한번만 내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2. 아득히 먼 길도 아닌데 꿈처럼 살아왔구나 마음은 지난 날에 머물러도 세월은 나를 두고 흘러갔네 되돌아 갈 수 없는 길목에서 노을빛 그림자를 바라보는 나그네 내인생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꼭 한번만 내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아무것도 없는 종이 위에 산은 그려도 바람은 바람은 그릴 수 없어 벽을 향하여 참선하는 님의 모습 그려도 마음은 마음은 그릴 수 없네 솔 바람이 우~~ 잠을 깨우는 산사의 바람소리가 들릴 뿐 마음은 그 어디에도 없어라 내 영혼 깊은 곳을 적시는 산사의 바람소리 산사의 바람소리
해 저물고 달이 뜬 산사에 가냘픈 촛불이 바람에 바람에 꺼질듯이 흔들리고 달빛이 창문에 배이니 소나무 그림자 파도처럼 파도처럼 출렁이네 솔 바람이 우~~ 잠을 깨우는 산사의 바람소리가 들릴 뿐 마음은 그 어디에도 없어라 내 영혼 깊은 곳을 적시는 산사의 바람소리 산사의 바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