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차가운 겨울날 나의 마음도 외롭던 그 날 새하얀 눈꽃처럼 다가와 날 감싸준 그대와 첫 사랑처럼 늘 설레는 그대뿐인 나의 가슴이 매일 기도하죠 내게 말하죠 내 손을 잡은 그대와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오늘처럼 함께하고 싶죠 추운 겨울마저 따스하게 그대 가슴안에 살아가죠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영원보다 오랜 시간동안 서로에게 따스했던 시간 내게 남아있는 모든 Christmas 그대 손을 놓지 않을께요 하얀 눈이 내려와 우릴 축복하는 날 하얗게 그려진 세상에 그대를 담아보죠 너무 아름다운 밤 오직 하나뿐인 겨울이죠 세상의 동화속 그림처럼 그대와 만들어갈 사랑얘기
사랑한다는 그 말 가슴에 늘 새긴 말 이제야 입술에 담아요 그대를 사랑해요 행복이라는 그 말 오직 그대가 준 선물이죠 세상의 그 어떤 햇살보다 그대의 두 손이 더 따스하죠
사랑한다는 말도 헤어지자는 말도 깊은 한숨이 됐죠 내 눈물이됐죠 그대 떠나는 그 시간에 나 살고 있는데 모두 잊어보려고 눈을 감아보지만 나를 보며 웃어 준 그대 모습에 감은 두 눈이 또 젖어 오는걸요 어떻게 하나요 내 모든 것을 다 가져간 한 사람 내 상처만 두고 다 가져간 한 사람 다 잊어 보려고 더 미워해봐도 또 버릇처럼 나의 입술이 그대를 부르죠 사랑해요
그대 없는 세상이 어제와 똑같아요 하루를 살아가도 이별한 그날에 모든 시간이 멈춘 것 같아요 나 어떡하나요 내 모든것을 다 가져간 한 사람 내 상처만 두고 다 가져간 한 사람 다 잊어보려고 더 미워해봐도 또 버릇처럼 나의 입술이 그대 이름 부르고 있죠 나에게 주었던 수 많은 약속을 내 가슴 안에서 지워야하나요 다 잊어보려고 아무리 미워해 봐도 버릇처럼 그대를 난 기다릴게요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