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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현미 & 서현 - 짜라자짜 [digital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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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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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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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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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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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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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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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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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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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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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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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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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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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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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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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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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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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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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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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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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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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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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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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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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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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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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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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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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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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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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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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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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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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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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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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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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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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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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주현미 - 노래대결 1, 2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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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dis 1집 - Pdis (2008)
I'm the one #1 (P.D.I.S come on) we take legends from eighties make hits like diddy
na mean 조PD y’all and IS we go by a name P.D.I.S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모든 것이 잘될 때 기분 난 알기 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 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You heard me? 젊은이 애송이 들이 부르는 마이웨이 내길 얘길 듣고 있자니 지금 장난하니 니가 뭘 해봤다고 어쩌고 저쩌고 shut up and listen 지금은 현미누님의 레슨 삶은 예측 불가능 하니 never ever say never 우리 언니 내게 말했지 여자의 삶, 고달프다고 티 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역사는 반복 된다는 사실 난 알기 때문에 봐왔기 때문에 나 때로는 원망하게 돼 한 얘기 또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 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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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디스 - PDIS [digital single] (2008)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건 모든 것이 잘될때 기분 난 알기때문에 해봤기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식대로 걸어온 길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you heard me 젊은이 애송이 들이 부르는 마이웨이 내길 얘길 듣고 있자니 지금 장난하니 니가 뭘해봤다고 어쩌고 저쩌고 shut up and listen 지금은 현미누님의 레슨 삶은 예측 불가능 하니 never ever say never 우리 언니 내게 말했지 여자의 삶 고달프다고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건 역산 반복 된다는 사실 난 알기때문에 봐왔기때문에 나 때로는 원망하게 돼 한 얘기 또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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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듯 그누가 알리오 백마강 탄식을 낙화암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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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1.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신세
저 하늘 저 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2.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던가 타관땅 돌고돌아 해메는 이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을 차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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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저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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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1/ 한양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마라 달래였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함께 즐겨 웃어보나 2/ 알상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막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자락 적시었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거웠건만 옥중의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그대품에 안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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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 사는 마음으로만 미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속에만 언제나 가슴 속에만 간직한 못난 이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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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야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님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그려 우는마음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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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떠나갈 사람 앞에 헤어질 사람 앞에
정든 님 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 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에 사랑이란 등대 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 소리가 내 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 사람아 ~간 주 중~ 온다는 기약 없이 간다는 인사 없이 정든 님 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에 사랑이란 물거품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찌져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 없는 그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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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벼슬도 싫다마는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 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보련다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꺾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 내력 알아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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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불러봐도 울어봐도 뭇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믿을 이 자식의 금의 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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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1/ 어머님의 손을놓고 돌아설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는 그날밤이 그리웁구나 2/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이던가 물방아간 뒷전에서 맺은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는가 망향초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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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에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간 주 중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창아래 구름을 그대와 둘이서 이별에 울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파도만 묻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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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 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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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용두산아 용두산아 너만은 변치말자
한발올려 맹세하고 두발딛어 언약하던 한계단 두계단 일백구십사 계단에 사랑심어 다져놓은 그사람은 어디가고 나만홀로 쓸쓸히도 그시절 못잊어 아~~~ 못잊어 운다 용두산아 용두산아 그리운 용두산아 세월따라 변하는게 사람의 마음이냐 둘이서 거닐던 일백구십사 계단에 즐거웠던 그시절은 그어디로 가버렸나 잘있거라 나는간다 꽃피던 용두산아 아~~~ 용두산 엘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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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님아~ 무항라 저고리가 구즌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굽이마다~ 울었소~ 소리 쳤소~ 이가슴이 터지도록~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 주면~~ 한사코 우는 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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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나는간다 나는간다 황진이 너를두고
이제가면 언제오리 머나먼 황천길을 서화담 그리운님 저승간들 잊을소냐 섬섬옥수 고운손아 묵화치고 글을짓든 황진이 내사랑아 나는간다 나는간다 황진이 너를두고 살아생전 맺지못할 기구한 운명이라 꽃피고 새가울면 님의넋도 살아나서 네무덤에 꽃은피네 눈감은들 잊을소냐 황진이 내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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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아직 몰라 난정말 몰라 가슴만 두근두근 아~사랑인가봐 해질무렵이면 창가에 앉아 나는요 어느샌가 그대모습 그려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눈물만큼 고운 별이 될래요 그대 가슴에 속삭이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아직 몰라 난정말 몰라 가슴만 두근두근 아~사랑했나봐 그대 지나치는 시간이 되면 나는요 어느샌가 거울앞에 있어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눈물만큼 고운 별이 될래요 그대 가슴에 속삭이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아직 몰라 난정말 몰라 가슴만 두근두근 아~사랑했나봐 그대 지나치는 시간이 되면 나는요 어느샌가 거울앞에 있어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대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별이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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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 것 이내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먼저 말 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좋다할 땐 뿌리치고 싫다할 땐 달려드는 모를 것 이내마음 봉오리 꺾어서 돌려놓고 본체만체 왜 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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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이왕에 만났으니 한백년을 살고 갑시다
장미가 곱다해도 청춘이 곱다해도 시들면 다시는 오지 못해요 만약에 당신이 가신다면 나혼자 외로워서 어이 살란 말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해요 한백년 살고 갑시다 이왕에 만났으니 한백년을 살고 갑시다 장미가 곱다해도 청춘이 곱다해도 시들면 다시는 오지 못해요 먼훗날 당신이 가신다면 나혼자 외로워서 어이 살란 말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해요 한백년 살고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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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둘이서 걸어 가는 남포동의 밤거리
지금은 떠나야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봐도 소용 없고 붙잡아도 살지 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네온불 반짝이는 부산극장 간판에 옛꿈이 아롱대는 흘러간 로맨스 그리워도 소용 없고 정들어도 맺지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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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2 [remake] (2006)
사랑을 팔고 사는 꽃 바람 속에
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울지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쌓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하늘이 믿으시는 네 사랑에는 구름을 거둬주는 바람이 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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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산에는 진달래
들엔 개나리 산새도 슬피운는 노을진 산골에 엄마구름 애기구름 정답게 가는데 아빠는 어디 갔나 어디서 살고 있나 아 아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일은 기러기 하늘엔 조각달 강엔 찬바람 재넘어 기적소리 한가로운 밤중에 마을마다 창문마다 등불은 밝은데 엄마는 어디갔나 어디서 살고있나 아 아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잃은 기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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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안녕 하며 돌아서는 그대 두 눈에
슬픈 이슬 맺히는 걸 나는 보았네 가며는 아니 오고 모른 체 있는 것은 아니지만은 길면 3년 짧으면 1년 잠깐만 당신 곁을 떠나있는 것이라오 외로워도 참고 살아요 그리워도 참고 살아요 아 돌아갈 그 날까지 안녕 하며 돌아서는 그대 입술에 슬픈 미소 머금는 걸 나는 보았네 가시면 아니 오고 모른 체 잊는 것은 아닌 줄 알지만 길면 3년 짧으면 1년 잠깐만 당신 곁을 떠나있는 것이라오 외로워도 참고 살아주 그리워도 참고 살아주 아 돌아갈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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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잊으란 말 대신에
꽃 한 송이 보냈나 당신을 사랑하다 야위어 간 이내 몸에 창가에 그리움이 밤을 안고 우는데 달빛 마저 애달퍼 텅 빈 방에 눈물로 남아 있는 내 마음 그대 정말 모르나요 꽃 한 송이로 이별인가요 이렇게 허무한 이별 앞에서 꽃 향기에 울어요 사랑이 끝났다고 꽃 한 송이 보냈나 당신을 잊으려고 잊으려고 해 봤지만 그리움 사무치는 아픔만이 따를 뿐 당신 생각 못 잊어 텅 빈 방에 눈물로 남아 있는 내 마음 그대 정말 모르나요 꽃 한 송이로 이별인가요 이렇게 허무한 이별 앞에서 꽃 향기에 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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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 손을 꼭 잡았나 눈 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 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 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아~ 아아~ 이별의 눈물 보이고 돌아서면 잊어 버리는 남잔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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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흘러간 그 옛날에 내 님을 싣고 떠나간 그 배는 어디로 갔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강물도 달밤이면 목메어 우는데 님 잃은 이 사람도 한숨을 지니 추억에 목메인 애달픈 하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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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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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댄서의 순정
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 처음 본 남자 품에 얼싸 안겨 푸른등불 아래 붉은등불 아래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소폰아~ 새 빨간 드레스 걸쳐입고 넘치는 그라스에 눈물 지우며 비 내리는 밤도 눈 내리는 밤도 춤추는 댄서의순정 그대느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소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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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항구의 일 번지 부기우기 일 번지
크라스를 채워다오 부기우기 아가씨 고동이 슬피 울면 이별이란다 저 달이 지기 전에 이 술이 깨지기 전에 부기우기 부기우기 마도로스 부기우기 항구의 일 번지 부기우기 일 번지 인심을 쓰려므나 부기우기 아가씨 왔다가 가야하는 마도로스다 저 달이 지기 전에 정열이 식기 전에 부기우기 부기우기 마도로스 부기우기 항구의 일 번지 부기우기 일 번지 소월을 풀어다오 부기우기 아가씨 추억도 많고 많은 사랑이란다 저 달이 지기 전에 고동이 울기 전에 부기우기 부기우기 마도로스 부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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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발길 아~아 야속타 생각을 말자 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 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 위에 떨어지는 이 눈물 아~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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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님이 시여 돌아 가는 물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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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없는
내 여인아 보고 또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않은 내 사랑아 비 내리는 여름날에 내 가슴은 우산이되고 눈 내리는 겨울날에 내 가슴은 불이 되리라 온 세상을 다준대도 바꿀 수없는 내 여인아 잠시라도 떨어져선 못살 것같은 내 사랑아 행여 당신 외로울때 내가 당신 친구가 되고 행여 당신 우울할땐 내가 당신 웃음주리라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없는 내 여인아 보고 또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않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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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찬바람부는날도비오는날도허리는졸라매고말고삐잡고땀방울에눈물적신인생에영로지금은황혼길을가고있지만살아있는가로수에봄이오네꽃이키네 가슴이무너지던슬픈역사도술취해울던때도옛날이야기바람부는네거리에낙엽과같이이제는석양길에홀로섰지만살아있는가로수에봄이오네꽃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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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어머님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길에 눈물만 흘립니다 동서남북 방방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없는 어린 넋은 어디메가 고향이요 어머님 아버지 왜 말이 없습니까 모진 것이 목숨이라 그러나 살겠어요 그리워라 우리 부모 어디메 계시온지 꿈에라도 다시 한 번 그 얼굴을 비춰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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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쌍고동이 울어대면 갈매기도 울었다네
마도로스 사랑이란 이별도 많드란다 파이프 입에물고 잘있거라 손짓하면 정든님도 울었다네 갈매기도 울었다네 뱃머리에 울려놓은 눈물자욱 얼룩졌네 마도로스 그사랑이 눈물도 많드란다 찾아올 그날까지 잘있거라 손짓하던 정든님도 울었다네 갈매기도 울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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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무역선 오고가는 부산항구 제일부두 술취한 마도로스 이별이 야속더라 밧줄을 감으며는 기적이울고 뱃머리 돌리며는 사랑이운다 아~아~아~~~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도로스 아메리칸 마도로스 꿈물결이 넘실대는 부산항구 제일부두 술취한 마도로스 항구가 야속더라 깃발을 올리며는 기적이울고 타이프가 끊어지면 사랑이운다 아~아~아~~~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더로스 아메리칸 마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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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다한 사랑이 못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다한 사랑이 못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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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울지마 울긴 왜 울어 고까짓 것 사랑 때문에
빗속을 거닐며 추억일랑 씻어 버리고 한잔 술로 잊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이별이 아니드냐 울지마 울긴 왜 울어 바보처럼 울긴 왜 울어 울지마 울긴 왜 울어 고까짓 것 미련 때문에 흐르는 강물에 슬픔일랑 던져 버리고 돌아서서 웃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연극이 아니드냐 울지마 울긴 왜 울어 바보처럼 울긴 왜 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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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꽃피는 유달산아 꽃을 따던 처녀야
달뜨는 영산강에 노래하던 총각아 그리움을 못잊어서 천리길을 왔건만 님들은 어딜갔나 다 어디갔나 유달산아 말해다오 말좀 해다오 옛보던 노적봉도 변함없이 잘있고 안개낀 삼학도에 물새들도 자는데 그리워서 서러워서 불러보는 옛노래 님이여 들으시나 못들으시나 유달산아 말해다오 말좀 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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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1)아~아~잘있거라 부산 항구야
미스킴도 잘있어요 미스리도 안녕히 랄 라 랄 라 랄 라 라~ 라~ 기다리는 순정만은 버리지마라 버리지마라 아~아~또다시 찾아오마 부산항구야 2)아~아~잘있거라 부산 항구야 미스킴도 못잊어요 미스리도 목잊어 랄 라 랄 라 랄 라 라~ 라~ 날이새면 떠나가는 마도로스다 마도로스다 아~아~또다시 찾아오마 부산항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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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 인생의 애원이란다 못다한 내 사랑도 태산같은데 가는 세월 막을 수는 없지 않느냐 청춘아 내 청춘아 어디 가느냐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 인생의 애원이란다 지나간 그 옛날이 어제같은데 가는 세월 막을 수는 없지 않느냐 청춘아 내 청춘아 어디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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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기타반주 옛날노래 1 [remake] (2006)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날들 잊어야 할 그날들 허공 속에 묻힐 그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 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할 그 약속 허공 속에 묻힐 그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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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한잔 술 따르리다
마시고 떠나시오 산에 핀 꽃이 붙들고 아 들에 핀 꽃도 붙잡소 바람에 흔들려 구름에도 흔들려 물처럼 흘러도 그만이련만 한잔 한잔 또 한잔 아아아 냇사 몰라 휘영청 달뜨는데 <간주중> 바람에 흔들려 구름에도 흔들려 물처럼 흘러도 그만이련만 한잔 한잔 또 한잔 아아아 냇사 몰라 휘영청 달뜨는데 달아 달아 나는 나는 못하네 네가 덥석 껴안고 못 떠나게 잡아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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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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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사랑이 무량하오
바람에 몸 맡기고 꽃잎날리오 내몸도 맡기고 날아 볼라요 내몸도 따라서 날아 볼라요 불꽃에 폭죽 터지는 소리 들어보오 주어도 받아도 무량하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그대 가슴에 파고 들어가 그리움이 될라요 별이로다 꽃이로다 그대와 나 흠~ 내 사랑아 (내 사랑 내 사랑아) 흠 내 사랑아 (내 사랑 내 사랑아) 허허 바다 세상에서 우리 어찌 만났을꼬 꿈 같아라 우리 어찌 휘감겼을꼬 하늘에 몸 맡기고 냇물 흐르오 내 몸도 맡기고 흘러 볼라요 내 몸도 따라서 흘러 볼라요 잦꽃향기 품고 그대에게 흘러 갈라요 흐르는 물처럼 끝이 없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그대 가슴에 파고 들어가 그리움이 될라요 별이로다 꽃이로다 그대와 나 흠~ 내 사랑아(내 사랑 내 사랑아) 흠~ 내 사랑아(내 사랑 내 사랑아) 허허 바다 세상에서 우리 어찌 만났을꼬 꿈 같아라 우리어찌 휘감겼을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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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어라 어허라 사랑이 오네
나를 나를 울리려고 사랑이 오네 허락도 없이 떠날 사랑 하나가 웃으면서 오고 있네 달콤하고 변하기 쉬운 입술 불 내놓고 물 뿌려본들 이건 아니야 고개를 돌리려다 그리움만 보고 말았네 어라 어허라 눈물이 된 사랑 노가리 너댓축은 죽어나겠네 어라 어허라 사랑이 가네 나를 나를 울려 놓고 사랑이 가네 만리장성을 쌓던 사랑하나가 혼자 바쁜척 가고 있네 사랑해서 떠난다는 사람아 엎어치나 메어치나 이건 아니야 고개를 돌리려다 그리움만 보고 말았네 어라 어허라 눈물이 된 사랑 노가리 너댓축은 죽어나겠네 노가리 너댓축은 죽어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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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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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정든 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정든 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지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디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했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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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현미 17집 - 어허라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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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듯 그누가 알리오 백마강 탄식을 낙화암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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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신세
저 하늘 저 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2.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던가 타관땅 돌고돌아 해메는 이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을 차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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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저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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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 한양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마라 달래였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함께 즐겨 웃어보나 2/ 알상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막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자락 적시었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거웠건만 옥중의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그대품에 안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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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 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간 주 중 ~ 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속에만 언제나 가슴 속에만 간직한 못난 이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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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야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님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그려 우는마음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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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떠나갈 사람 앞에 헤어질 사람 앞에
정든 님 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 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에 사랑이란 등대 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 소리가 내 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 사람아 ~간 주 중~ 온다는 기약 없이 간다는 인사 없이 정든 님 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에 사랑이란 물거품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찌져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 없는 그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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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 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삼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 보련다 2.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 피리 꺽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 내력 알아 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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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 어머님의 손을놓고 돌아설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는 그날밤이 그리웁구나 2/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이던가 물방아간 뒷전에서 맺은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는가 망향초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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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에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간 주 중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창아래 구름을 그대와 둘이서 이별에 울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파도만 묻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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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 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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