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는 쓸쓸한 이거리에 그리움 밀려드네 무심한 음악소리 어디서 들려오는 불꺼진 이거리에 초라한 나의 모습 떠나버린 너의 모습 다시 볼수 없기에 슬픈 눈 가득히 하얗게 흐려지는데 회색빛 바람에 돌아와 줄것만 같아 사랑했던 순간을 다시한번 그리고 싶어 떠나버린 너의 모습 다시 볼수 없기에 슬픈 눈 가득히 하얗게 흐려지는데 회색빛 바람에 돌아와 줄것만 같아 사랑했던 순간을 다시한번 그리고 싶어
나에게 남아 있는 사랑을 이제는 다 줄 수 밖에 이 사랑일거라고 이사랑 뿐이라고 그렇게 믿었었는데 단 한번도 나에게 사랑을 기회를 주지를 않아 내 앞에 누워 있는 이사람만은 안돼 차라리 나를 데려가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이렇게라도 볼수만 있다면 안돼요 이번만은 나 어떻게 살라고 마지막 마지막 사랑을 어떻게 하면돼요 난 뭐든지 다 할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고개를 저어 봐도 울어 봐도 변한건 하나도 없어 왜 하필 나에게만 왜 하필 나에게만 이런 아픔을 주는지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이렇게라도 볼수만 있다면 안돼요 이번만은 나 어떻게 살라고 마지막 마지막 사랑을 어떻게 하면 돼요 나 뭐든지 다 할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둠바 둠바 둠바 외로워마라 둠바 둠바 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 둠바 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 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그래 우리 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할 순 없는거야 둠바 둠바 둠바 외로워마라 둠바 둠바 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 둠바 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간주중 보내는 맘 아쉬워 눈을 감으면 떠나는 맘 서러워 눈물이 나오 내가는 곳 어딘지 묻지말아요 이내몸은 구름되어 떠도닐 다가 어느 날 어느 날에 비가되 비가되어서(비가되어) 그대곁에 다시오련만 아~ 아~ 아~ 그날이 언제일까 아~ 아아 우~ 우~ 우(우후~우우) 바람만 알지 우우~ 우우~ 우우~ 우우~ 간주중 방울 방울 이슬이 내리는 밤이면 그대 생각에 잠겨 한숨진다오 이내뺨에 흐르는 나에 서름을 저 멀리 당신은 알고 있나요 어느 날 어느 날에 비가되 비가되어서(비가되어) 그대곁에 다시오련만 아 아 아 그날이 언제일까 아~ 아아 우~ 우~ 우(우후~우우) 바람만 알지 우우~ 우우~ 우우~(우후)우후~ 워우워우워 우우~ 우우~ 워우워우워 우우~ 우우~ 워우워우워 우우~
사랑하고 있어요 연제 연제까지나 당신 나를 몰라도 내마음 알수없어도 어서 내게오세요 사랑을 드릴께요 움추린 어깨를펴고 내손 꼭 쟙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이제 이제 다시는 이별은 없을꺼에요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정말 알수 없어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내맘 모르시나요 이 슬픔 이 마음 언제까지나 당신 사랑 할래요
너무 너무 흔하잖아 서로가 눈물 흘리면 정말로 날 사랑했다면 웃으면서 헤어지자 남들이 보면 알거야 우리가 헤어지는것을 예전처럼 다정한 연인되어 헤어지자 하루 지나고 내일이 찾아오면 웃으면서 나에게 사랑을 원하지 떠나가줘 나를 위해 더이상 널 볼수가 볼수가 없어 이해할께 지금까지 너를위해 흘렸던 많은 눈물 을 간주중 하루 지나고 내일이 찾아오면 웃으면서 나에게 사랑을 원하지 떠나가줘 나를 위해 더이상 널 볼수가 볼수가 없어 이해할께 지금까지 너를위해 흘렸던 많은 눈물 떠나가줘 나를 위해 더이상 널 볼수가 볼수가 없어 이해할께 지금까지 너를위해 흘렸던 많은 눈물 을
그 오랜 세월 망설인 마음은 가슴~에만 남겨둔 사랑~은 이데로 묻어둘 수 밖에 없는지 그대를 찾아가 묻고 싶지만 심각한 표정 지을순 없는데 가쁜 숨을 몰아쉴 뿐인데 어떻게 너의 눈을 바라 보면서 두 입술을 열수있~을지 그토록 많은 날을 찾아 헤메이던 너의 형상은 세상을 떠돌다 자꾸만 무뎌져가는 손끝에 이맘 잡힐것도 같은데 이제는 너를 잊어주겠어 시린 내 가슴에 핏빛 멍이든다 해도 초라해진 너의 모습은 영원히 떠나 보내~리
그토록 많은 날을 찾아 헤메이던 너의 형상은 세상을 떠돌다 자꾸만 무뎌져가는 손끝에 이맘 잡힐것도 같은데 이제는 너를 잊어주겠어 시린 내 가슴에 핏빛 멍이든다 해도 초라해진 너의 모습은 영원히 떠나 보내~리
아픈 맘 달래지 못해 긴한숨만 허공에 묻고 그리워 헤매이던 어둔 밤거리가 낯설지 않아 이루지 못한 사랑에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제와 누구에게 나의 따스했던 마음전할까 *혼자 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 때면 이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곁에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 것 같아요* * 반복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내모습 그뿐인걸 *반복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고 걷는다 불빛도 없는 초라한 길을 찾는다 너의 그 기억들을 떠올리기에 이미 흘려 버린 시간이미워지는데 그래 그렇게 넌 말없이 갔지만 혼자남은 난 너와 달라 이 세상 모두가 너를 잊어도 아직도 나는 너의 향기가 내가슴을 아프게 하는 까닭은 너보다 사랑한 맘이 컸기 때문이야 간주 중 눈을 감으면 눈물은 땅을 젖신다 아무도 모를 낯설은 길에 서 있다 너의 그 기억들을 지워버려도 지친 내발음은 갈곳이 없다 그래 그렇게 넌 말없이 갔지만 혼자남은 남은 난 너와 달라 이세상 모두가 너를 잊어도 아직도 나는 너의 향기가 내가슴을 아프게 하는 까닭은 너보다 사랑한 맘이 컸기 때문이야 잊을 수 없는 이유를 알기에 눈물이 난다 내몸을 지탱할 수 없을 것만큼 술을 마시면서 나 스스로 잃어가기에 너무 힘이 들구나 다시는 다시는 누구와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너를 맨 처음 본 순간 나는 두려워했지 너무 너무나 차갑고 아름다웠었기에 그래 하지만 지금은 나도 느낄 수 있어 나의 생명의 시작은 너를 향했던 것을 내 마음 새하얀 물새 되어 너에게로 날아 부드런 가슴에 입을 맞추고파 바다여 나의 사랑을 말해도 소리쳐도 너는 왜 아무 말도 하지 않니 바다여 내가 슬픔에 잠기여 방황해도 너는 왜 모르는 채 외면하니
아픔의 나의 침묵은 긴 한숨만 허공에 묻고 그리워 헤매이던 어둔 밤거리가 낯설지 않아 이제 못한 사랑에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제는 누구에게 나의 따스했던 마음 전할까 혼자 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때면 이 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 곁에 있는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것 같아요
혼자 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때면 이 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 곁에 있는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것 같아요
어제도 너의 생각 오늘도 너의 생각 그 고운 얼굴 내 마음에 있네 기 쁠때 너의 생각 슬플때 너의 생각 그리워해도 내곁에는 없네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 너에게 말을 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용기를 내서 그대날 보면 웃어주지만 아무말 못해 마음만 애태우네 오늘도 그대향한 사랑 내일도 그대향한 사랑 변하지 않아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