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너보다 훨씬 좋은사람 찾기 혼자 밥먹지 않기 늘 함께한 그 곳 다시 가지 않기 이별을 이겨 내는 법 어렵잖아 안되잖아 고작 이것 밖에 안될 못난 니 여자니까 끝내 아프게만 한 사람 끝내 내게만 나쁜 사람 내가 더 그리울 이름 또 집에 오는 길 절대 울지 않기 혼자 말하지 않기 늘 바쁘게 살아 추억하지 않기 이별을 참아 내는 법 어렵잖아 안되잖아 고작 이것 밖에 안될 못난 니 여자니까 끝내 아프게만 한 사람 끝내 내게만 나쁜 사람 내가 더 그리울 이름
아프잖아 아프잖아 내맘 한구석이 탈이나서 그런거잖아 내가 좀 더 노력해 볼께 내가 더 많이 사랑할께 돌아와 내게로 제발 기다릴께 괜찮을께 고작 이것밖에 안될 못난 니 여자니까 끝내 아프게만 한 사람 끝내 내게만 나쁜 사람 내가 더 그리울 이름
화장을 지우고 지금쯤 어김없이 밤새울 너와의 통활 했을텐데 오래 오래 들려 주던 달콤한 니 속삭임 왠일인지 날 웃게한 그날의 농담까지 우리가 그랬대 많이 사랑했대 유난히 좋은 날보다 다툼이 잦았는데 하루 하루 그런 얘기 여기에 다 있잖아 생각하니 참 아쉬워 너한텐 보여줄껄 죽을만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참 많이도 했던 말 지치고 힘들때 항상 편하게 니 어깨를 빌렸는데 니가 먼저 그랬어 내 잘못 아니야 늘 우리가 했던 말 모르지 난 뭐가 그리도 미운게 많았을까
사랑이 그렇대 뒤에 후회한대 잘해준 그런 날 보다 못한게 기억난대 하루 하루 맞는 얘기 요즘 내가 딱 그래 생각하니 하나라도 너한테 잘해줄껄 죽을만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참 많이도 했던 말 지치고 힘들때 항상 편하게 니 어깨를 빌렸는데 내가 정말 미안해 언제나 고마워 나 너에게 못한 말 그래서 더 아픈 말 So I write to you again
죽을만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참 많이도 했던 말 지치고 힘들때 항상 편하게 니 어깨를 빌렸는데 니가 먼저 그랬어 내 잘못 아니야 늘 우리가 했던 말 모르지 난 뭐가 그리도 미운게 많았을까
어쩌면 다행인지 몰라 내 두눈에 이별이 없으니 뒤돌아 가는 너를 봤다면 미움만 자랐을꺼야 남겨둘 넌 인사도 없이 뭐가 또 그리 바쁜건지 잠시도 너를 붙잡을 기회조차 주지않고서 떠나갔잖아 그래 난 널 지워야 하는데 가슴은 널 참아야 하는데 왜그리 좋았던 기억은 하나 둘 선명하게 떠올라 차라리 울어볼껄 그랬어 한번쯤 붙잡을껄 그랬어 혹시라도 남은 내가 걱정되 처음으로 돌아올지 모르니
오래된 사랑인지 몰라 이쯤에서 편한 나를 보니 그렇게 애써 위로해 보는것도 이번 만큼은 소용없나봐 그래 난 널 지워야 하는데 가슴은 널 참아야 하는데 왜그리 좋았던 기억은 하나 둘 선명하게 떠올라 차라리 울어볼껄 그랬어 한번쯤 붙잡을껄 그랬어 혹시라도 남은 내가 걱정되 처음으로 돌아올지 모르니 자꾸만 그리워 할텐데 자꾸만 아프다 할텐데 추억이 너만알고 힘들다 떼를쓰면 난 어떡해 두눈이 널 차마 담지 못해 두귀는 늘 흐느낌만 알아 너 아닌 흔한 그 사랑도 겁이나 꿈꾸지도 못해 난 차라리 울어볼껄 그랬어 한번쯤 붙잡을껄 그랬어 혹시라도 남은 내가 걱정되 처음으로 돌아올지 모르니
그래 니 말이 다 맞다고 울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 잘해주지 못한 나를 아니까 한 번 잡지도 못하고 널 보내버렸어 여태 운명이 너 같다며 사랑 그거 밖에 하지 못한 죄 니가 없이 아무 것도 아닌 나 이젠 온 힘을 다해 눈을 뜨니 온통 네 흔적이야 온통 네 자국이야 가슴에 너를 다 잃는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돼 하늘만 알테니 넌 모르고 살테니 온통 네 사랑이라 온통 네 추억이라 죽어도 너를 다 지운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되니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모진 이별이 덜 힘들게 부디 하루만 더 주지 그랬어 이기적인 흔한 나를 아니까 그만 온 힘을 다해 잊어볼께 온통 네 흔적이야 온통 네 자국이야 가슴에 너를 다 잃는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돼 하늘만 알테니 넌 모르고 살테니 괜한 네 연극이야 괜한 네 투정이야 한 번 더 나를 애태우려는 일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되니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그래 니 말이 다 맞다고 울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 잘해주지 못한 나를 아니까 한 번 잡지도 못하고 널 보내버렸어 여태 운명이 너 같다며 사랑 그거 밖에 하지 못한 죄 니가 없이 아무 것도 아닌 나 이젠 온 힘을 다해 눈을 뜨니 온통 네 흔적이야 온통 네 자국이야 가슴에 너를 다 잃는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돼 하늘만 알테니 넌 모르고 살테니 온통 네 사랑이라 온통 네 추억이라 죽어도 너를 다 지운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되니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모진 이별이 덜 힘들게 부디 하루만 더 주지 그랬어 이기적인 흔한 나를 아니까 그만 온 힘을 다해 잊어볼께 온통 네 흔적이야 온통 네 자국이야 가슴에 너를 다 잃는다는 것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돼 하늘만 알테니 넌 모르고 살테니 괜한 네 연극이야 괜한 네 투정이야 한 번 더 나를 애태우려는 일 그래 말이 안돼 그래 내가 안되니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좋은 기억들만 안고 살께
원하고 또 원하고 원하면 우리 이뤄질까요 바라고 또 바라고 바라면 이뤄질까요 바보같은 내 가슴이 약지 못한 내 두 눈이 그대란 한사람만 보고 있네요 언젠가는 한번쯤 뒤돌아 볼꺼라 믿나봐요 그런가봐요 상처없이 사랑하기 눈물없이 행복하기 그저 혼자 이대로 바라보기 다짐했지만 커져만 가는 내 욕심은 이렇게 나를 울려요 그대 원하고 또 원하고 원하면 우리 이뤄질까요 내가 바라고 또 바라고 바라면 눈물 멈출 수 있나요 하지만 지우고 또 지우고 지우면 제자리인 날 그대 한번만 나를 돌아봐 줘요
언젠간 이런 내맘도 조금씩 무뎌지겠죠 그렇지만 그런날 내게 올까요 사랑할 만큼 또 혼자 울만큼 할께요 그것 밖에 난 못해요 그대 원하고 또 원하고 원하면 우리 이뤄질까요 내가 바라고 또 바라고 바라면 눈물 멈출 수 있나요 하지만 지우고 또 지우고 지우면 제자리인 날 그대 한번만 나를 돌아봐 줘요 안녕 이제 안녕이에요 다시는 혼자 사랑하는 일 내겐 없을꺼에요 그대 Good bye 더 멀리 저 멀리 그 멀리 이젠 떠나가세요 이제 그대 내게 없는게 혼잔게 조금 익숙해졌어요 언젠가 사랑이 또 사랑이 온다면 웃을꺼에요 아파한 만큼 슬퍼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