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깊은 눈망울과 강한 두뇌들과 부서진 심장이 나를 지킨다 그 어떤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나는 내 별로 간다 나는 저 별 뒤에 숨어서 어리석은 바보가 되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오만한 꿈을 꾸겠지 또 다른 별이 빛나면 내 울고 있는 날개를 펴고 너의 손을 잡고 날아 갈꺼야 오만한 꿈을 꾸면서
뭐가 되든 될 거라고 믿고 살지만 가끔씩 짜증남은 어쩔 수 없어 술에 취해 살아봤자 나만 손해야 아무도 내말 들어주질 않으니~ 에라이! **! 까라면 까야지 내가 무슨 힘이 있나 용기가 있나 그래도 나는 할 말은 있다 대한청년 수난시대 파도가 치는 저 바다에 누워 밤하늘을 보며 잠들고 싶어 하얀 모래는 내 친구가 되어 잠든 나를 보며 웃어주는데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꽃피는 동산위에 뛰 올라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멋진 꿈을 꾸는 소년이여. 워~ 슬픈 드라마는 사나이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i am a boy i am a boy i am a boy 워~ 슬픈 라디오도 사나이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i am a boy i am a boy i am a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