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이제 rhythm 에 맞춰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나와 끝까지 가보자 (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크게 소리를 질러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망설이지 말고 어서 내게와
(verse1)
뜨거운 시선 거기 뒤에서 쳐다보지 말고 앞에 나와 춤춰 흔들어 제껴 오늘밤 모두가 미치는 pary Time 빨간 열정이 불타는 끊임없이 흘러 넘치는 energy Manage 하지 말고 느끼는 대로 자 그대로 가
(HooK)
(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이제 rhythm 에 맞춰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나와 끝까지 가보자 (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크게 소리를 질러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망설이지 말고 어서 내게와
(verse2)
rhythm 에 따라 흘러가자 이순간 모두 즐겨보자 걱정말고 따라와라 끝까지 두손 높이 들자 열정만 있으면되 다른것은 필요없네 패기만 있으면되 다른것은 필요없네 it's pary Time 오늘 밤 나와 맘을 열고 순간을 즐겨봐 다 잊고 rhythm 에 빠져봐 it's pary Time 오늘 밤 나와 맘에 숨긴 모든 걸 던져봐 자이제 열정을 내게 맡겨봐
(Bridge)
(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이제 rhythm 에 맞춰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나와 끝까지 가보자 (모두 같이 놀아 All Night) 크게 소리를 질러봐 (모두 같이 미쳐 보자) 망설이지 말고 어서 내게와
h) 너를 위해서 다 버렸어 그리움 마저도 잊는 것도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어 너 그래서 웃을 수 있다면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
v1) 자꾸 멍해 바쁜척해도 시간이 남어 전과 달러 혼자인 내가 된 것 뿐인데 늘 붙어있어 질렸던 너 하나 없을 뿐인데 적응할게 꽤 많어 평범한 모습인데 부쩍 늘어난 술자리 취하면 떠올라 상처받았을 너가 내가 화났던 것보다 괜히 미안해지고 그래 새로운 만남들 속에서도 기분이 잘 안나 다시 생각하기 싫어 니 전화번호부터 이젠 그냥 지나칠 니 생일까지 전부 어차피 만나는 순간 정해진 이별한 것 뿐인데 왜 떠올려 널 이제 더는 없어 머리 썩히던 기념일과 술 마시며 시간에 눈치볼 일 난 멀쩡해 자유야 좋은데 이상하게 미안함인지 그리움인지 요즘 허전한 맘이지
h) 보고 싶지만 꾹 참았어 꿈속에서라도 잊는 것도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어 너 그래서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
v2) 이 도시위 차가운 바람이 옷깃에 스며 들어 혼자서 감당 못할 외로움에 술잔을 들어 한잔 두잔 비워낼때마다 문득 니생각이 들어 누구보다 간절했던 내가 널 널 모질게 밀어냈었고 아마 넌 넌 힘들었을거야 나보다 훨씬 더 더 그렇게 서툴게 이별을 건내고 떠났어 헤어져란 말이 주는 상처 이별의 파편에 찔리고 다쳐 한참동안 바라보는 널 떨치고 돌아서 그래 우리 여기까지만 함께한 시간은 추억으로 또다른 만남을 위한 준비쯤으로 마주한 지금 이순간을 끝으로 서로 다른 사람의 품으로
h) 너를 위해서 다 버렸어 그리움 마저도 잊는 것도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어 너 그래서 웃을 수 있다면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
b1) 다 버렸어 우리 작은 사진까지 또 다 바꿨어 니가 사준 지갑까지 근데 아직 못 버렸어 널 아직은 못 바꿨어 날 쉽지만 않은 걸 요즘 어때 넌 그리움은 지울 수록 더 번져가 내가 뱉은 이별의 말은 덫 못 벗어나 시간은 약이 아냐 갈수록 더 아파와 나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그립다
h) 보고 싶지만 꾹 참았어 꿈속에서라도 잊는 것도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어 너 그래서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
b2) 그립다 포개잡던 너의 작은 손이 그립다 날 바라보던 너의 그 눈빛이 그립다 날 다독이며 안아주던 너의 품이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이제 그립다 그립다 포개잡던 너의 작은 손이 그립다 날 바라보던 너의 그 눈빛이 그립다 날 다독이며 안아주던 너의 품이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그립다
v1) 집으로 돌아가던 길 낯선 이들의 발길 무겁게 내딛는 평소와 같은 아무일 없는 내 모습 익숙한 벨소리 매일 듣던 목소리 넌 조금 많이 취한 말투로 한마딜 이제 끝났다 그만 만나 갑자기 숨이 차 넌 왜 그렇게 갑자기 말 막하는 거니 무슨 말을 뱉었는지 알기는 해 알기나 해 오늘이 무슨 날이고 나 아니고 그 모든 걸 헤아리고 누가 널 지켜줄 수 있다고 널 잊으라고 날 잊어라 더 좋은 사람을 골라 말이 뭘 그래 나 요즘 늦잠 안 자 약속시간 지켰잖아 지켰잖아 담배 줄이고 술 안 마셔 정신 좀 차려 왜 안 먹던 거 마시고 헛소릴 해 나 잘래 너도 잘 자 전화해
h) 아프다고 미친듯 외쳐도 넌 두 귀를 막고 사랑한다 말해 제발 내 말 들어 피하지 말아 우리 이만 여기서 끝내자
v2) 여보세요 속은 좀 어때 머린 정신 좀 들어 괜찮아 취하면 그럴 수 있어 근데 또 그러진 마 견디기 힘들어지니까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하지 마 생각났어 얼마전 다툴 때 내가 꺼지라 그랬지 넌 알 거없다고 상관도 말랬지 너 걱정할까봐 그렇게 말했어 담아두지 마 신경쓰지 마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장난친 몇마디에 기죽지 말아 내가 널 아는데 너 지금 실수하는 거야 지금 실수하는 거야 잠깐만 잠시만 멈춰 그만 기다려 잠깐 내가 잘못했어 너랑은 절대 이별 생각한 적 없으니까 끊어 더 자렴 내가 다시 걸게
h) 아프다고 미친듯 외쳐도 넌 두 귀를 막고 사랑한다 말해 제발 내 말 들어 피하지 말아 우리 이만 여기서 끝내자
b) 정신차려 헛짓하지 말고 똑똑히 들어 너랑은 절대 이별 생각한 적 없으니까 끊어 같이 시작해놓고 왜 너 혼자서 끊어 받은 적 없는 전화 이젠 제발 좀 끊어
h2) 이제 더는 버틸 수가 없어 너의 변명 듣고 싶지 않아 제발 내 말 좀 들어줘 널 사랑하지 않아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야
1) 눈이 예뻐 참 너라는 아이 널 안 날이 몇일뿐이란게 놀라워 난 어제도 통화했는데 보고 싶어 집앞 길거리 나가면 니가 서있을 것 같어 우연히 눈이 마주친 장난기 많은 니 모습이 좋았어 사실은 지쳐있었거든 놀랍게도 잠깐 본 니 모습 웃음이 나왔음 어쩌지 쉬워보이면 안되는데 걱정은 잠깐 지금 지나면 다시 볼 수 없어 안녕 그럴 순 없어 과감해져야 돼 농담을 했어 그리고 니 연락처 원한단 뜻을 보였어 니 덕분에 안하던 톡을 깔아 연락 안받진 않을까 뭐래 간신히 용기내서 자리를 마련 아오 죽겠다 그 순간부터는 내 별이 되었어
h) 멀 그리 고민해 난 벌써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 용기를 내봐 한걸음 다가와주면 그만큼 난 더 설레이는 걸 어서 내게 다가와
2) 너무 빨리 다가간 걸까 아냐 사실 너와 난 첨부터 어색하진 않았지 마치 오래된 지인같이 그래 마치 오래된 연인같이 너도 알고 있었지 내 마음속 니 자리가 점점 커진다는 거 뭐든 해주고 싶어 근데 부담이 될까 문제 자꾸만 멈칫댄 거 너도 싫진 않다고 매일 세상과 싸우는 너 그 싸움이 힘들땐 쉴곳이야 이젠 날 니 편안한 안식처로 곁에 두겠니 때로는 아빠보다 따스히 안아줄게 단 몇일만에 고백 너 있지 내 별이 되어줄래 난 평생 사랑한다 말은 못해도 죽을때 평생 사랑했다 말할거니까
h) 멀 그리 고민해 난 벌써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 용기를 내봐 한걸음 다가와주면 그만큼 난 더 설레이는 걸 어서 내게 다가와
b) 기다려 줄래 내가 약속한 그 날 그 날이 멀지 않아 울지 않아 내 옆에 있는 널 기다려 줄래 내가 약속한 그 날 나 부끄럽지 않은 그런 남자되서 니 옆에 있을게
h) 멀 그리 고민해 난 벌써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 용기를 내봐 한걸음 다가와주면 그만큼 난 더 설레이는 걸 어서 내게 다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