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쳐서 마음이 아플 때 나의 곁에 그 누구도 없다고 느낄 때 눈물이 흘러서 가슴이 젖을 때 이 몸 하나 기댈 곳 조차 없다고 느낄때 불안한 미래 따윈 걱정하지 말고 바로 지금 툭툭 털고 눈물을 닦고서 힘을 내서 한걸음 또 한걸음 앞으로 나가면 언젠간 행복한 나를 찾을 수 있겠지 그러다가 가끔은 또 가끔은 다시 넘어져도 오늘 하루를 생각하며 견딜 수 있겠지
세상이 모질어 마음이 아플 때 나에게만 시련들이 온다고 느낄 때 슬픔이 밀려와 가슴이 젖을 때 두 번 다시 믿을 수 조차 없다고 느낄 때 불안한 미래 따윈 걱정하지 말고 바로 지금 툭툭 털고 눈물을 닦고서 힘을 내서 한걸음 또 한걸음 앞으로 나가면 언젠간 행복한 나를 찾을 수 있겠지 그러다가 가끔은 또 가끔은 다시 넘어져도 오늘 하루를 생각하며 견딜 수 있겠지 차라리 있는 힘껏 소릴 질러봐 상처는 지워버려 이제부터 조금씩 또 조금씩 앞으로 나가면 언젠간 행복한 나를 만날 수 있겠지 힘을 내서 한걸음 또 한걸음 앞으로 나가면 언젠간 행복한 나를 찾을 수 있겠지 그러다가 가끔은 또 가끔은 다시 넘어져도 오늘 하루를 생각하며 견딜 수 있겠지 오늘 하루가 지나가면 괜찮아 질꺼야
오늘도 답답한 똑같은 하루와 여전히 그리는 내 꿈들을 위해 이렇게 힘껏 달려 보긴 하지만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복잡해지면 난 머릴 풀고 고갤 들어 손을 올려 소릴 질러 시원하게 가슴 속에 쌓여있는 근심 걱정 잠시 잊고 일어서서 들썩들썩 몸 흔들어 기분 어때 이렇게 사는거지 뭐 있겠어
지루한 일상의 시간이 끝나면 누구보다 더 빨리 가방을 메고 나만의 소중한 은밀한 곳에서 잠시라도 행복의 눈을 감는다 다시 시작해 난 머릴 풀고 고갤 들어 손을 올려 소릴 질러 시원하게 가슴 속에 쌓여있는 근심 걱정 잠시 잊고 일어서서 들썩들썩 몸 흔들어 기분 어때 이렇게 사는거지 다함께 고갤 들어 손을 올려 소릴 질러 시원하게 가슴 속에 쌓여있는 근심걱정 잠시 잊고 일어서서 들썩들썩 몸 흔들어 기분 어때 이렇게 사는거지 이런 나에게도 가슴 속 깊은 곳에 숨겨놓은 불안한 미래가 밀려올 때면 난 고갤 들어 손을 올려 소릴 질러 시원하게 가슴 속에 쌓여있는 근심 걱정 잠시 잊고 일어서서 들썩들썩 몸 흔들어 기분 어때 이렇게 사는거지 한 번 더 고갤 들어 손을 올려 소릴 질러 시원하게 가슴 속에 쌓여있는 근심 걱정 잠시 잊고 일어서서 들썩들썩 몸 흔들어 기분 어때 이렇게 사는거지 뭐 있겠어
아직도 사랑을 몰라 정말 눈치없네 마음도 몰라 살짝쿵 당겨나볼까 쩔쩔매잖아 너무 순진하잖아 딱걸렸어 넌 내꺼할꺼야 화창한 봄 날의 따뜻한 미소처럼 니가 다가오던 그 시간에서처럼 사랑의 향기에 푹 빠져 버렸어 난 네게서 눈을 뗄 수 없었던거야 오후의 나른한 달콤한 기분처럼 나를 바라보던 그 느낌에서처럼 행복한 순간에 오 취해버렸어 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던거야 처음부터 너를 봐왔어 정말 눈치없네 내 맘을 몰라 호감이 가득 차 있는 나를 숨기고 너를 만나는거야 딱 걸렸어 널 안아줄꺼야 이렇게 작전이 딱들어 맞아가고 나는 니가 모르는 소녀인 것처럼 첫 만남 순간에 순진한 눈빛으로 너에게 관심을 끌어내는데 성공 일부러 내게로 부딪혀 오던 그 때 마음의 준비는 이미 끝난 것처럼 내게도 사랑이 오 시작되는거야 하늘을 날아올라 높이 떠올라 아직도 사랑을 몰라 정말 눈치없네 마음도 몰라 살짝쿵 당겨나볼까 쩔쩔 매잖아 너무 순진하잖아 딱 걸렸어 넌 내꺼할꺼야 처음부터 너를 봐왔어 정말 눈치없네 내 맘을 몰라 호감이 가득 차있는 나를 숨기고 너를 만나는거야 딱 걸렸어 널 안아줄꺼야 서로가 원했던 그 시간들만큼 아끼고 사랑해줄꺼야 아직도 사랑을 몰라 정말 눈치없네 마음도 몰라 살짝쿵 당겨나볼까 쩔쩔매잖아 너무 순진하잖아 딱걸렸어 넌 내꺼할꺼야 이렇게 우리사랑 영원하길 바래
그리워 그리워서 나를 붙잡지 못하네 난 너를 너무사랑해 보고파 보고파서 너를 찾아 헤메이는 슬픈 나를 봐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너는 내 모든 것을 다 바쳐도 만족하지도 못한 너는 사랑도 모르는 나에게 너무도 냉정하게 니 곁에서 떠나가는 방법을 가르쳐줬어 사랑이라는 단어 속에 나를 가둬놓고 희생이라고 말하는 덫에 나를 잡아뒀어 이제부터는 니가 원하는 사랑을 만나 잘살아 나란 놈 이제 모두 잊어버리고 차라리 힘들다고 말을 했으면 부담이 됐었다고 말을 했으면 하지만 너를 만족시켜주지를 못해 변함 없이 나는 너에게 부족한 남자니까 너에게 내 모든 것 전부 모두다 줬고 이렇게 아픔만 남게됐어 넌 알고 있어 그리워 그리워서 너를 붙잡지 못한 내가 너무 많이 미웠어 보고파 보고파서 너를 찾아 눈물짓는 아픈나를 봐
세월 참 빨라 벌써 이렇게 됐으니 너 없는 이 세상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 아무일도 없다는 듯 이렇게 살고있어 버텨보려고 애를쓰며 이렇게 살고있어 차라리 날 힘들게 하고 갔으면 모질게 헤어지자 하고 갔으면 차라리 잘됐어 볼 수 없다는거 이제겨우 제대로 숨을 쉬며 대충 살아 그래도 너는 변함 없이 그대로 그 자릴꺼야 내가 알던 한여자는 그랬었으니까 그리워 그리워서 나를 붙잡지 못하네 난 너를 너무사랑해 보고파 보고파서 너를 찾아 헤메이는 슬픈 나를 봐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너는 내 모든 것을 다 바쳐도 만족하지도 못한 너는 사랑도 모르는 나에게 너무도 냉정하게 니 곁에서 떠나가는 방법을 가르쳐줬어 사랑이라는 단어 속에 나를 가둬놓고 희생이라고 말하는 덫에 나를 잡아뒀어 이제부터는 니가 원하는 사랑을 만나 잘살아 나란 놈 이제 모두 잊어버리고
내 나이 서른 아직 나이가 많진 않지만 해가 바뀌고 철이 들면서 부터 이 험한 세상에 예전에 몰랐던 사랑을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티비를 보다가 길을 걷다가 눈물이 나 나도 모르게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거짓말 처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아니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사랑하니까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이렇게
주름진 이마에 작아진 모습에 눈물이 나 나도 모르게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거짓말처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아니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사랑하니까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이렇게 사랑받고 살아가는 나를 느끼면 너무 행복한데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거짓말처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아니야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사랑하니까 자꾸만 눈물이 흐르죠 이렇게
사랑떠난 후 차마 잡을수 없어 손모아 기도할뿐이야 니가떠난후 나는 나를 버렸고 시간만 흘러가 지금 이렇게
그이후로 잘먹질 못했어 술이 가장친한 친구 됐고 그이후로 잘자질 못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있었지
사랑떠난 후 차마 잡을수 없어 손모아 기도할뿐이야 니가떠난후 나는 나를 버렸고 시간만 흘러가 지금 이렇게 너도 나처럼 힘들었다면 나만큼 눈물 흘렸다면 우리라는 이름을 한번더 쓸수는 없을까 오 사랑떠난 후 차마 잡을수 없어 손모아 기도할뿐이야 니가떠난후 나는 나를 버렸고 시간만 흘러가 지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