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Real> 10개월동안 자신을 일깨워 그래 신께 뭘 바라기도 전에 더 짙게 번져가는 나의 꿈은 태풍이 몰아치는 어둠을 밝혀주는 횃불. 이제 베푸는 SC의 가르침. 느낄수 있겠어? 곧 니들을 다그칠, 우리들의 환상적인 드리블 구린 늪 속에서 벗어나주기를...
Maslo> 불충분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요리를 평가해달라는 수많은 Wack MC 이젠 지겨워졌어. 이 바닥 발정난 새끼들 말장난. 가짜는 같잖은 농담들을 주고받잖아.(Whao) 그래 항상 그런 식. 나불대는 Dum Shit 다 씹고, 뱉어 내 Turn에 그리도 한 마디 더 꺼내서.이제는 Maslo First 결과물. 네 면상에다 갖다놓을테니 Just taste it, Man.
RiLoRD> 힘들게 올라왔었던 길을 보면 도면 위에 그련진 것들은 다 똑같아. 다르다 하는 것들도 아바타 네 한탄을 감당하지 못한 이 바닥 획일화된 이 scene의 변화를 밝힐 S.C 건조한 일상의 활력이 되줄 백신 내 가사는 내가 숨쉰 내 가슴에서 쓰인 시 누구와 같을 수는 없어 We ain't same shit.
Hook> One Two Three to the Four 조금씩 발전되는 우리 Flow 다같이 느낄수가 있다면 검색창에! 소울커넥션 x2
Rhymics> 거기 겁많은 꼬마들, 고만 울고 나를 따라와 내 고마운 라임들은 깊게 패인 채 곪아버린 고막을 곧 아물게 도와주는 걸, 나는 중생들을 돕는 아미타불이자 많은 그 날을 고만고만한 곡만 듣고만 있던 자들의 맘을 헤아려주는 자, 나를 기억해! S.C 의 Rhymics! K-Hiphop의 수문장!
YM> Y to M.다 날 따라해 what! 날 에워 싼 수많은 fan. 그렇게도 힘들게 도착한 곳이 고작 혼자뿐인 이 곳, What.. 벌써부터 패자는 구토.. 왜 나를 그토록 괴롭혀. 거짓으로 쌓인 이 씬에 열쇠.. 값 싼 짭관 다르게~
광요> 수년간 시간은 또 흐르고 날 잡아끌었던 매력은 변함없이 그대로 재생 돼 오늘도 난 끝없이 미래로 뎃생 해나가 내 어릴적 던진 작은 외침에 대답을 애타는 맘으로 ?i아 좀 더 괜찮은 내 안에 세우는 기둥의 색깔을 덧칠해 황량한 바닥에 하나라도 더 건질래
Hook>
Bridge> S to the C in (KeyReal,Maslo,RiLoRD,Rhymics,YM,광요) Style로.
Csp> S to the C in Csp Style로 이 거리를 거닐며 스쳐갔던 떠벌이들관 달라 이 많고많던 거리 위 사라져간 형제들의 빛 ILL beat 위에서 랩으로 뭉친 형제들의 진기명기로 분명히 신기록 달성하는 그 날을 위하여 난 지금 비록... 피보다 더 진한 우리 S.C 첫 개시로 Maximum한 대쉬 Suckers들은 모두 Passing~
2. 하얀 밤에 (Jepp Blackman, Rhymics, 데쌩, KeyReal, DJ Tiz) Verse 1:Jepp Blackman) Merry Christmas 넌 나의 하나 뿐인 별 아직도 널 만날 때면 가슴 뛰는 걸 그대와 두 손을 잡고 걷고 싶은 눈부신 거리 너무 눈부셔 새하얗게 변해 버린 회색 도시 사랑이 흘러 넘쳐 빛나는 밤에 커져 버린 축복으로 가득한 거리 널 위해 사랑한다는 말을 속삭여 줄께 너 하나 뿐인 내 맘에 사랑한다 말해 줄래
Verse 2:Rhymics) 넌 새침한 표정이 너무나 이뻐 이 하얀 밤 Quiet Night 우리 둘만 있어 네 조그만 입술 살짝 드러난 미소 수줍게 얼굴을 붉힐 때 사랑스러운 Ma Baby Girl Let me know 단 하나 뿐인 널 안고 이 밤을 보내 흰 눈이 오는 날 Oh Fall in luv tonight 우리를 위한 시간 조금 더 내게 다가와줘
(DJ Tiz & Slake)
Verse 3:Dessin) 불 켜진 간판과 가로등 덕에 밝은 거리 행복한 표정인 사람들의 따스한 웃음 소리 나만을 향한 사랑스러운 너의 미소 내 호주머니 속에 담긴 너의 왼손 너와의 아름다운 세 번째 성탄 전야 오늘도 우리 추억 속에 따스히 남을 거야 떨리는 맘으로 준비한 내 조그만 선물 내색하진 않지만 알아 줬으면 해 내 맘을
Verse 4:KeyReal) 창 밖으로 막 흩날리는 눈발 서글픔 따위는 Good Bye 점점 두근 대는 가슴 널 널 향한 내 맘은 거리에 쌓인 하얀 눈을 비추는 네온사인 같이 환하게 빛나 내게 넌 신이 내린 선물 나만의 퀸카 오늘은 너와 내게 축복의 날 기나긴 시간이 지나가도록 너는 줄곧 왜 날 기다리게 했어 이제서 널 안게 됐어 더욱 매서운 칼바람은 우리를 뜨겁게 불타게 하겠지 Oh That's all for you
come on man you guys listen you guys ready to survey okeh what's man for me you got a show me one more time what's doing just for i mean just free right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아무도 몰라주는 랩을 한지 4년째 별 걱정 없이 살아 왔던 인생 난어째 저 무릴 이끌 MC whenever I can and I wish it the microphone essay show me one more time 내게는 아주 조그마한 소망이 있어 음악으로 뭉친 그들을 만났지 난 친구처럼 평생을 살아가 듯 처럼 행복할 순 없지 what 내 꿈은 처량 주변의 적들과 싸웠지만 난 채여 심한 상처로 온몸이 다 패여 이미 폐허가 되버린 여린 가슴 먹고 먹히는 또 먹이 사슬 어린 사슴을 우리는 맹수 우리들의 대수 롭지 않은 횟수 짙은 사냥에 한숨조차 맘 편하지못해 근데 나 속 것 참인 사슴에 족해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많이 굶주려본 이 바닥 속에선 나 갑직스런 박자 타령 아짜 살짝 표지판을 돌려놓고 나가자 같이 췄던 무리들은 박자 흐름에 획이 적힌 뚜렷하게 적힌 항복이란 처키가 날 훈련하듯 적힌 중간에서 표류중인 나는 거짓말처럼 없든 멀쩡한 내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 오늘 하루도 지겹게 벌레 머리 박살나 같이 놀던 놈이 원래 설레였던 맘 잡고 남들 몰래 방안에 혼자 처박혀 큰 충격에 휩싸여 기대 했던 부푼 꿈들은 사라져 허물 벗는 유충에서 나비되는 과정 지금은 잠깐 움츠리고 있다 자정 달이 뜨면 날개 펼쳐 내 모습이 확 달라져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one two three to the four
yo 소중한 친구가 있었죠 내 숨소리보다 가깝게 느꼈죠 피아노와 통기타 멜로디로 꿈을 채웠고 현실보다 그사람은 음악을 사랑했었죠 그 지난날 난 다른 길에 발 딛고 무대위에서 내게 보내던 분홍빛깔 미소 아직도 그때가 그립다 그땐 사랑과 열정이 독이 될 줄 몰랐으니깐 괜히 가면 천재성의 그림자 가슴이 타면 순간마다 술잔에 술이차 내 친구가 걱정 되도 말을 못하고 가려워진 길로 사라지는 뒷모습 바라 봤죠 그가 떠나가 남긴 상처보다 깊은 죄가 피라면 내 맘속에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수 없는 꿈에 조각들 쫓던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