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실연당했던 그 날 저녁의 혜화동 거리의 불빛 만땅 취한채로 모르는 고삐리 시비를 걸었던 흥겨운 느낌 어느 새 거리는 지친 나같은 놈들이 토한 자국이 화려한 간판에 빛나고 있지 피자집 문닫을 때 쯤부터 나오기 시작한 아이들 구두를 조여매고 번쩍 거리는 형광등으로 치장한 중고 바이크 스즈키 모터를 엔진 돌리는 큰소리들은 거리의 열기를 지속시켜 주는 역할 외에도 저기 안쪽에 마로니에 공원에 앉은 빽치마의 빨간 입술의 아가씨들의 환심을 사는 데에 좋은 효과를 발휘해 고삐리들은 주말이 오면 흥분해 거 부럽던데 어차피 지금 나한텐 남은 게 하나도 없어 친구는 집에 가고 애인은 딴놈 만나러 도망갔어 시간과 돈을 빼면 쓸게 전혀 없는데 쟤네들한테 술사주고 헤드스핀 배울까나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미쳤지 대학들어와 내가 배운게 뭐가 있지 딸딸외우고 베껴쓰고 복사하고 대리출석 고삐리때보다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나아진 게 없어 술 담배 미팅 그리고 알량하신 그 학벌주의 넌 내게 말했지 “그냥 열심히 살아, 하던 대로만 하면 편해질 날이 와“ 라고 편한게 뭐지? 주는 것들을 받아먹고 원하는 것들을 해주는 인간 자동판매기? 저기 한번 봐 대학로 여기저기 바이크 모는 애들 b-boy들과 구경꾼들이 가득하지 눈빛들을 봐 쟤들이 불행해보이냐? 원하는 방식의 삶을 사는 사람이 왜 쓰레기인거지? 어차피 여기선 우리가 주인공들이 아냐 (몰랐냐) 몸치에다가 속도 공포증을 가진 행인 1,2번일 뿐이야 억울하다면 고삐리때 독서실에서 잠만잤던 세월을 탓해 임마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시간이 너무 흘러 억울하게 됐어 이 나이까지 딱히 실수한 게 없어 이 나이까지 딱히 즐거운 것도 없어 그러다 보니 입에 풀칠할 수는 있지만 뭐가 옳은지도 난 구분할 수 없어 카드빚 메꾸는 기계가 된 것 같아 (좆됐군)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한번더가지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사경을 헤멜 놈 괄약근을 코르크 마개로 막을놈 야 니가 자꾸 욕을 하니까 오버에서 날 안찾잖아 나 또 너때문에 입시학원 가야돼 우리 자꾸 이래야 겠어 미안해 니 문제가 내 문제다 같이 고민해보자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왜 계속 욕해 개새끼야 너는 왜 욕해 쌍스로운 놈아 으잉 씨발아 으잉 존만아 커피 부어버린다 개새끼야 부어봐 귀두같은 놈아 전립선아 아 진짜 죽여버린다 돼지 췌장아 같이 망하자 에잇 아후 아니야 그냥 자중하자 우리 우릴 교양있게 보는사람도 있다고 자중같은 소리하네 자지같은놈이 자중하라니까 더 열받잖아 화장실에 내 멘솔 들고가지마 개새끼야
[intro] 선생님도 기분이란게 있어요 오늘 과외할 기분이 아니야 오늘 수업은 그래서 농땡이구 선생님이 대신에 너네 집안하고 관계된 역사 얘기 해줄께
[vrs1] Hohoho, 우리가 홀로 우리의 힘으로 서있게 되기까지 많은 분들이 희생하셨지 좋은 일 하는데 왜 욕먹고 목숨 거냐구? 그건 니 할아버지의 인생을 통해 알수 있지 1900년대 초 자랑스러운 장원 급제 한성부 말단으로 열심히 일하셨어 그런데 1910년부터 정부의 이름이 총독부로 황제의 명칭이 천황이 돼버렸어 그것을 거부해 왔던 대신들이 쫓겨나고 너희 조부님한테 승진 기회가 찾아왔어 무척 가정적이셨던 너의 할아버님은 처자식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어야 하셨던거야 그래 그런 넌 모든 가장의 바램 열심히 일해 집안을 먹여 살리는 것 시키는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았어 그냥 이름 바꾸고 흰옷을 안 입고 대동아공영을 외치면 되는거야 국기가 바뀌고 국어도 바뀌었어 똑똑하신 할아버님은 쉽게 적응하셨어 그런데 가끔가다 독립군이란 이름의 이상한 게릴라들이 할아버지를 위협했어 이런 위험한 사람들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 총독부에선 군대를 모집해줬지 조선의 착한 청년들이 독립군을 총살하자 할아버진 매우 행복해지셨어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게 되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게 뭔지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다면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해 *2
[vrs2] 들어봐 너의 할아버지는 말이야 화가 나셔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으셨어 새로운 정부덕에 조선이 발전하고 무식한 우리 민족을 깨우쳐 준다고 그러는데 독립이니 자주니 공허한 구호들을 외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났어 19년 3월 1일 촌동네 시장에선 웬 기집애 하나가 폭동을 일으켰대 요즘도 유명하신 교수님이 그러시잖니 할아버님 시절은 우리 민족의 축복이래 그런 소신 그대로 할아버님의 뜻대로 새로운 황제는 영원할 것 같았어도 36년만에 해방이 돼버렸어 너희 집안의 크나큰 위기였어 반민특위라구 친일파 색출이라구 모든 걸 할아버님께 불리해져 갔지만 곧 괜찮아졌어 파란눈의 친구들 갑자기 나타나 할아버님을 구해줬지 이제는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려니까 다시 한번 세상의 평화가 깃들었어 조상을 잘 만나 지금의 니가 있는거야 명품 핸드백과 예쁘게 고친 코 민족의 자존심과 너의 자존심 둘이 부딪힌다면 뭘 선택할거니?
[chr] *2
[vrs3] 너희 할아버님을 해치려 들었던 나쁜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은 독립운동가로 역사책에 이름이 남아 존경 받지만 후손들은 죽을 맛이야 조상님들의 명예를 물려 받을 순 있겠지만 동시에 가난까지 같이 넘겨 받았지 훈장 하나 달아주고는 정부에서도 모른 척 다 니 할아버님을 건드린 탓인가봐 이름만 유공자인 가난한 영혼들처럼 이름만 우리 땅인 경치좋은 섬도 하나 있어 누구도 용기있게 우리 것임을 외치지 못해 다른 이들의 손에 넘어갈지도 몰라 마치 너희 할아버님이 예쁜 손녀에게 남들이 누릴 부를 빼앗아 주셨듯이 말야 먹고 사는 문제에만 매달려 있던 100년 아직도 우리의 주인은 우리가 아닌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잘 생각해봐
[chr]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걸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쟎아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 되지 않겠어?
[outro] 괜찮아 니 삶은 니꺼야 니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자유가 소중한거야 돈 때문에 폭력 때문에 잃지 않아도 돼 생각이 바뀌었으면 아직 안 늦었어
잊혀질만하면 나타나 너의 자취방 안을 담배연기와 소주의 쓰디쓴 습기로 가득 채우고는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피곤한듯 충혈된 눈으로 나를 외면하는 거부하는 몸짓으로 굵은 팔뚝으로 꼭 붙들어놓고 사랑한다고 준비했던 수식어나 농담같은 것들 결국 모두 잊은채로 터프한척 딱 한마디 오빠가 생각해봐도 그런것 이제 정말 지겨울것같아 여기서 일하면서 보니까 말이야 샴페인 안에 반지를 넣어 둔다거나 아니면 꽃을 만땅 채워놓고 차 트렁크를 열게 하거나 정말로 멋진 방법들이 많고 많던데 꽃을 그렇게 살려면 이 달 방세는 포기야 차는 빌려쓰면 되고 방을 빼줘야 되는데 같이 살고야 싶지만 먼저 고백을 멋지게 해야지 그치만 시간이 있을까 싶어 너는 하루에 열시간 오빠는 하루에 열두 시간을 일하면서 지나가고 한달에 이틀을 쉬는데 누워서 TV를 보든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 되더라 어쨌건 마음만은 제발 받아달라는 구질구질한 말들은 이젠 하고 싶지도 않다 친구들 만나게 되면 재밌게 잘 놀아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를 좋아한다는데 하긴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부대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 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 내려갈 때 줄까한고 선물 하나 산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 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보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그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 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 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거는 니 옆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자 우리가 무조건 화낼 일만은 아닙니다 역사는 곧 투쟁이지만 고민은 필요하죠 많은 사람이 모여있으니 신이 나기도 하구요 전경들이 후두려 패니 열받기도 하구요 한여름인데도 물대포에 입술이퍼래 지구요 소화기 최루가스에 머리가 허예 지구요 잡힐세라 뛰어다니다 신발이 드러워 지구요 밤새 잠못자고 소리지르니 얼굴이 누렇게 뜨죠 각계각층의 여러분들이 모여주셨습니다 백수인 저는 낮부터 자리 깔고 있었습니다 이중에 투표 한분도 있구 안하신분도 있는데 안하신분 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게 뭡니까 평일에는 취업공부 이력서도 써야되고 오랜만에 잘되가는 여자도 한명 생겼는데 오붓하게 노닥거려야 마땅할 토요일 밤에 대체 이게 뭐냐고 이게 뭐냐고 지금 걱정 할 일이 하나도 없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편하게 생업에 종사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애들도 여기서 살텐데 선거전단 읽어보기가 그렇게 귀찮았습니까 춥고 덥고 피곤해서 집에 가고만 싶은데도 누군가에게 포위당해서 그것도 여의치 않아요 고삐리때 무면허 바이크 3년 내내 몰았어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경찰이 100명 쫓아와
애들이 뭘 알겠냐 대학생이 뭘 알겠냐 이런건 2008년에 흔히 듣는 얘기 애들이 뭘 알겠냐 고등학생이 뭘 알겠냐 이런건 28년전에 흔이듣던 얘기 but bullets but bullets 소화기맞고 화내기전에 우선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한걸 돌아봐 투표를 안 한건 너잖아 우린 지금 반성하러 모인거 아닐까 자 너네반 학생 40명인데 반장이 한명 있어 근데 선거때 귀찮다구 투표를 열명이 했어 근데 반장이라는 년이 매우 하자야 맨날 스모키 화장을 하구 친구들 남친을 건드려 학기초엔 티를 안내서 아무도 얘를 몰랐어 걔가 도토리로 매수한 아홉명이 투표를 했어 투표율 25%에 찬성 100%로 노란 뱅헤어의 싸가지녀가 반장이 된 거야 나만 잘하면 되지 무슨 일이야 있겠어 처음엔 아무도 신경 안쓰구 그냥 지나갔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승질이 대폭발 뭐만 했다 하면 강력하게 짜증이 나는거야 담탱이 한테 잘 보일라구 환경미화를 지원하고 쓰레기 같은 급식에 별을 다섯개 줬어 학교 기를 꺼꾸로 들고 체육대회 응원을하고 교생한테 꼬리치느라 교실에 개울을 파버렸어 이건 무슨 지랄염병 병신육갑하고 있네 담탱이한테 항의하고 싸이에 욕도 해놨지만 앞뒤가 꽉 막힌 담탱이가 그러는거야 그게 민주주의다 투표했으니 끝났다 겨우 백일만에 모두가 지쳤어 반장아 부탁인데 아무것두 하지마라 아무것도 안하는게 우리를 돕는거다 그럴리가 투표안한 책임을 져야죠
도로를 점거해서 교통체증이 야기됐다 이런건 2008년에 흔히 듣는 얘기 도로를 점거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이런건 28년전에 흔히 듣던 얘기 but bullets but bullets 전경들도 화내기 전에 잘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한걸 돌아봐 투표를 안한건 너잖아 우린 그때 반성하러 모인게 아니였을까
HOOK) I felt it once now I feel it twice You don't know how it feels all about
Verse) Take me to da good ol'radio station Back to da 90's collaboration prepared the revolution Whole world ain't care about me I coluldn't Think of money You don't know how it feels I can tell you about it 몹시 걸리적거리는 꽤나 실망스러운 삼킬 수 없는 쓰디 쓴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 끝없이 봐았던 말도 안 되는 싸움을 힙합 혹인 MC란 이름으로 포장해버리던 중에 느끼지 못했겠지 생각보다는 손해가 예상했던 것에 비해 심각했더라는 것 친구 A를 밟고 오르는 길에 B를 만나 C의 돈과 부딪히기 전까지 B와는 친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지 큰 목걸이 same desian, same coordination 처음 같은 곳에서 같이 노래한 어설펐던 친구 A 그를 기억하는건 너의 부모님뿐이지 Underground star homies you & B 두 사람만의 crew의 이름을 만들었지 Work up at the club every night party 돈을 벌진 못했지만 인기 때문에 즐거웠지 가끔씩 A가 걸어오는 안부전화 '지금은 바빠 다음에 술 한 잔 하자' C를 만나야 되니까 중요한 만남이니까 일생일대의 큰돈을 만지게 될 테니까 'B는 알고 있니?' 'C가 알리지 말랬어' 'B랑 친하지 않니?' 'A와 더 친했지' 'A역시 버렸잖니?' 'A의 실력 탓이지' 'C는 A도 B도 아닌 날 원하고 있지' C를 만나 복종해야 방송출연이 가능해 방송출연을 해야 힙합은 자유라 외칠 수 있어 그걸 애들이 봐줘야만 나를 MC라 불러 그런 논리로 인해서 나는 C와 함께가는 거야 'A나 B와 있을 수 없나? Be the underground!' '평가할 건 다 하면서 돈 한 푼 안내밀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대체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분명히 돈은 필요해' Mr. Shakur 댁은 댁대로 고민이 있던 거 알아 하지만 이거 알아? 지금 내가 서있는 여기 이 나라 음악만으론 음악할 수 없는 그런 데야 천국에선 당신이 행복했다는 거 알꺼야 내가 댁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Rest in peace(Rest in peace).......Mr. Shakur
Cuz the world is yours and all the kinky cuties wanna kick them drawers your city kills
But I'm tellin' the truth everybody gets crazy
When I start to get loose is it the tone of the voice or the look of the face,Style I got,The way that I speak,
Is it the way that I look or the way
That I kiss no I got rhythm and it goes like this......
Ra.D 1)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UMC)
Get off the wall If u sittin' in the club
have another drink If u sittin' in the pub
If u u'r a hermit sittin' home alone call up the party line But get on the phone,see We don't believe in being boring and bland wanna have stupid fun,I'm your helping hands life is a party Don't make it mundane get crazy retarded and stupid the same honest and open and most forthright If u Don't understand that u'r not that bright Cuz the message's simple that U can't miss we got them melodies them goes like this......
Ra.D 2)
Ain't no way out of here since
I have found my love of this atmosphere
U know We got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UMC)
See,I'm a one man dynasty u bad boy every artists on your label Don't equal half of me rippin' rhymes
Like u supposed to be most will be eager to gel
Close to me Cuz I spit shit rip shit quick and I'm sick wit lyrics to smash that ass is what I'm equipped with so fine tune that bullshit bring your best competitor
I'll be on that ass if I was a fuckin' predator life's so fun to me and my flow will melt u and u'll taste my honeybee
이런 걸 듣는다고 해가될 건 없지
Cuz We got melodies it goes like this......
usually I don't like to force u to move
But clappin' your hands together have some meaning
우리가 처음 만나 함께 열광했던 모든 것들 연예인 사생활에서부터 예고다니던 여자아이들 싸움잘하는 친구들과 서열매기는 일들 그리고 막연했던 미래를 취업한 친구들과 유학간 친구들 그 둘중 아무것도 아닌 나는 고민하는 새끼 술값 안내는 개새끼 대책없이 군대 미뤄제끼는 미친 새끼 내가 뭘 먹고 살지 걱정하지 왜 만땅 취한 나는 너네를 걱정하는데 나한테 오빠오빠 쫓아다니던 기집애두 그렇게 살지 말라데, 내가 뭘 자격증 딴거 갖구 나한테 자랑할건가 입사시험 붙었다구 내게 충고할건가 간만에 만나놓구 나 안반갑니 걱정하지마 난 괜챦아 같이있던 순간엔 세상이 내것 같았지 우리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 말하기 쑥스럽긴 해도 사실은 그때가 첫 번째 키스였어 아닌 척한건 부끄러워서 였어 나이가 찼으니까 선을보러 다니겠지 대학 때 만나 동거했던 남자들은 결국 다 헤어졌니 조건이 안맞았니 어릴때부터 넌 부모님말씀 잘 들었지 내가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는 마 나도 애인은 없지만 니가 더 걱정된다 조건 맞춰 결혼하고 사랑없이 살아가는 내가 알던 넌 그런 삶이랑 안어울려 사랑을 믿지 말라고 내게 충고할 건가 현실에 좌절할까 나를 걱정해줄 건가 추억을 더듬기에도 아까운 시간이야 술이나 먹자 난 괜챦아 화염병깨지면서 솟는 푸른 불길 매캐한 최루탄 연기 입과 코를 막고 열라게 뛰었다가 문득 눈을 들어보니 닭장차 앞이었지 기억나니 훈방조치 받고 형들한테 술을 얻어먹었지 졸업한 이후에도 끝까지 싸우자했지 그런데 군대갔다 온 뒤 난 널 못봤어 도서관에 있었니? 삐삐 다 꺼놓고? 넌 내가 어찌살지 걱정해서는 안돼 새로운 세상을 위해 누군가 희생해야만 한다고 그렇게 말했쟎니 그런데 그 사람이 니가 아는 사람인 건 싫은거니? 보다시피 별건 없고 너와 차이도 없어 니가 가진 자격증과 대기업 명함이 없을 뿐 평균으로 댓병까는 술고래는 그대로야 3차가자 난 괜챦다니까
you don't wanna listen to the independent label even though it has the illest shit and if you don't care, shoulda taken care i'm grown and growin to the 1st round pick 오는 길을 막거나 가는 길을 잡거나 니가 원하는 건 결국 똑같지 세상에 나가서는 시끄럽게 소리지를 umc를 말리다가 한주먹거리 yo, 너는 내가 만약 음반이 좆돼서 길거리로 나앉으면 기쁘다고 리플 달겠지만 나는 매우 아쉽게도 너네집 ip를 추적해서 아주 죽여놓겠으 어쩌다가 내가 대박을 터뜨리고 횡재를 한다면 너는 아마 열받아서 rhyme, flow, 음악성, beat와 melody가 모자란다 떠들어대겠지 그러시는 당신은, iq와 판단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얼굴이 찐따야 게다가 요도염에 시달리고 대인공포증이 있어 집안에서 인터넷만 하지 약간 어려보이는 언니 왁스바른 단발머리 터질 것 같은 빽치마 내 노래를 들어보곤 귀를 틀어막고 말하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r]
(음악하지마)x3 음악하지마
yo, 너는 잠깐 그냥 지나가다 보면 아무 문제없는 평범한 일반인 하지만 살짝 하는 짓을 관찰하면 영락없이 온라인의 찐따, 고자 너는 내게 말해 랩하지 말라구, umc를 듣다보면 아침밥이 올라온다구 그러다가 배때기를 맞고나면 마구마구 올라오지 어제먹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까지 (vomitting out)그소리도 umc보다는 낫냐 미친 척하며 나를 무시하고 괄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하시겠지 but I really wanna fuck wit all of u then I really wanna beat the shit out of u do the rap style never known for a while don't allow to a child make em wave files 미친 놈이 니미 지랄하고 자빠져 buisness club에서 자빠링하고 자빠져 이런 놈이 나의 노래들을 건드리면 안그래도 나빴던 분위기 더 나빠져 beat 찍어보자 umc, ra.d, hiphop, r&b, what's it gonna be? 들어보기도 전에 벌써부터 누군가는 떠들어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r]
대세를 벗어나고 주류를 부정하고 순두부 찌개를 9‘77‘’에 다 쳐먹어 누구나 새롭거나 다른 것을 원하지만 새로운게 나타나면 뒷담이나까지 목소리가 느끼하다느니 얼굴이 너무 크다느니 급진세력이라 불안하다느니 빨간티를 입은 것을 보니 빨갱이같다느니 I make em bounce-able, scratch-able, everybody dance on the table move it right, then u move it left, 시키는대로만 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 근데 왜 내 cd를 숨겨, 부모님이 소지품을 검사해? 저질이래? 반사회적이래? 그렇다면 길 건너 반지하에 사는 아빠 세컨드는 아주 교양있고, 사회적이네. 난 비밀을 말해 아버지와 니가 모든 걸 털어놓고 사이좋게 2:2로 번개할 때 까지 (아 물 죽이네) 지금의 상황이 영 마음에 안들어 아무래도 이 노래가 마음에 안들어 소리치고 싶겠지 umc 개새끼 음악하지마
[intro] 나다- 가자-. The P-Poops comin at cha. 이노래는 19세이하의 청소년들이 들으면 나중에 깜빵갈 소지가 다분합니다. 부모님들은 참고하세요. 갑시다-
[vrs 1] Yo 어릴 때부터 친구는 없구 법학공부에 능한 아들 부모는 좋아라 소팔아 갖구 암꺼두 모르구 대학 보냈군 애한테 문젠 없을까? 궁금해할 필요 없지 착하게 공부 잘하는데 학비만 대주면 되지 잘헌다 우리아들. 딸을 안낳길 참 잘했어 판사 검사 변호사 하면서 돈두 썩게 잘벌어 오네 신문에도 니 이름났다 김변호사 성추행 "그거 내아들 아녀 당장 소송 빼 이 화냥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총선에 출마했군요 Drunken Tiger 훨씬 이전에 수건에 이름을 썼군요 진정한 힙합전사 우리나라 국회의원 졸라 큰 차 끌고 다니구 매일 서로 Diss하쟎아 어우 죄송해요 닥칠게요 당신은 5선의원 우리 삼촌처럼 금남로에서 척추뽑히긴 싫어 오늘은 5월 18일 신문엔 광주이야기 20년전에도 기자였던놈 그때 쓴 말 또 써봐라
[chr]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을 짜른게 너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방치해둔 것도 너야 근데 왜 내입을 막아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vrs 2] 어릴 때 친군 많았는데 공부는 여엉 별루인 아들 하지만 부모는 돈 많아- 20억주고 대학보낼까? 얼굴을 고쳐 가수 시킬까? 걸레가 되기는 하지만 기획사만 잘만나면 대학도 공짜로 가쟎아. 멋져요 우리아빠. 부모가 돈많아 다행이야. 건강한데 신검6급. 민방위 결석에 100만원씩- 껌이지. 잘났다. 김의원 아들 성추행 "그건 내아들 아녀 당장 기사 빼 이 좆만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애를 100명을 뗐군요 Cypress Hill이 울고 간다. 애기의 시체는 101구 축구를 하면 아홉팀 야구를 하면 열팀 농구를 하면 6th men까지 열다섯팀에 코치 다섯 알았어. 안그럴께. 5선의원 아드님 울학교와라. 잘해줄께. 니 레포트 다 써줄께. 오늘은 5월14일, 잡지엔 Rose Day 그럴 돈 있으면 나나 주지 장미가 만송이라니?
[vrs 3] 어릴 때부터 남잔 많구 대가린 빈게 이쁜 딸 역시 부모의 땅값이 올라 자퇴때리구 유학을 가지 특례로 여대를 가자. 내꿈은 영부인이지. 꼭 대통령아니더라두 근처도 나쁘진 않지 이쁜이 수술을 받고, 맞선을 백번봤다 오 멋져 김변호사. 발기부전이 문젠데 괜챦지 저돈이면. 자위기구를 사더라도 최고급으로 수백개. 닳아빠질 때까지. 남편이 선거중일땐 참아야지 며칠간 호스트 출입을 자제하고 지역구 시장에 들른다. "아줌마 장사 잘돼요?" "귀챦게 굴지 마쇼" "내가 누군줄알구 남편이 뽑히면 니년은 죽는줄 알어!" 기분을 풀어야 하므로, 호스트바에 갔다가 알바하는 아들놈을 못알아보고 먹었네? 오늘은 7월17일. 더워뒤지는 복날에 모피는 사서 뭐하게. 뒤집어서 목살 궈먹게?
[chr]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 짜른게 너 내노래 중간에 욕나오면 삑소리 넣을 놈도 너야 근데 왜 내입만 막냐구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outro] 자 오늘은 나랑 하나도 안친한 청담동의 임광근이와 그 학부모 얘기. 물론 가명이지. 걸리면 난 맞아뒤져.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들 들어왔다던데 사실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구내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내려갈때 줄까하고 선물하나 산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부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니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너는 니 옆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생일) 니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