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버리고 그 여자와 함께 행복하다고 좋겠어 누가 뭐래도 넌 언제나 네멋대로 하잖니 너만 좋으면 된거고 너만 웃으면 된거지 다른 사람 눈에 눈물 고이건 말건 상관없지
그런데 어쩐 일이야 니가 왜 돌아온 거야 그렇게 나를 냉정하게 버리고 돌아서더니 이제와 사랑한다고 이제야 깨달았다고 그래 그렇다면 다음 여자에게는 이러지마
Bad boy of me don’t come back to me 이제와서 어쩌라고 내게 이러는 거니 말이 되니 기분나쁜 아이러니 그 여자에게 차였다고 내게 돌아온거니
내가 그리도 바보 같니 내가 아직 그대로 너를 잊지 못하고 니가 왔다고 웃으며 받아 줄거라고 믿었니 난 그동안 많이 컸어 난 그동안 변했어 마음 속에 있는 너의 모습 깨끗히 다 지웠어
그런데 무슨 말이야 내가 왜 너의 여자야 그런 말 따윈 다신 입 밖으로 꺼내지도마 뭘 다시 해보자는 거야 왜 기횔 달라는 거야 딱 기회가 있었을 때 좀 잘해보지 그랬니
Bad boy of me don’t come back to me 이제와서 어쩌라고 내게 이러는 거니 말이 되니 기분나쁜 아이러니 그 여자에게 차였다고 내게 돌아온거니
<간주>
Fine got that now back and that 니가 버린 사랑을 왜 뒤늦게 구걸하러 돌아온거야 불쌍하게 떠났으면 그 여자랑 잘 살아야지 누가 차이래 그러게 뭐래 누가 날떠나래 눈에 뭐가 씌었나봐 그래도 안돼 그 말 한 마디로 어떻게 넘어갈 생각 하지마 이번엔 절대 안돼 너완 이게 마지막
Bad boy of me don’t come back to me 이제와서 어쩌라고 내게 이러는 거니 말이 되니 기분 나쁜 아이러니 그 여자에게 차였다고 내게 돌아온거니
Bad boy of me don’t come back to me 이제와서 어쩌라고 내게 이러는 거니 말이 되니 기분 나쁜 아이러니 그 여자에게 차였다고 내게 돌아온거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이번에는 팬티만…...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몸을 판다. 현아는 7월 말 발표한 신곡 '빨개요'에서 줄기차게 자신의 몸을 상품화한다. 잘빠진 몸매를 자랑하며 달아올랐음을 알리는 가사, 격정적으로 엉덩이와 골반을 흔들어 대는 안무,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소품과 외설스러운 퍼포먼스가 곳곳을 차지하는 뮤직비디오는 섹스어필과 섹스의 기치에 단결한다. 리듬과 멜로디를 제외한 노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