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
| 4. |
| 4:57 |
|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겟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to H. |
||||||
| 5. |
| 4:54 |
|
|||
|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 속에 몸을 뉘었을 때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 훗날에 저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모두 어딘가로 차를 달리는 길 나는 모퉁이 가게에서 담배 한 개비와 녹는 아이스크림 들고 길로 나섰어 해는 높이 떠서 나를 찌르는데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어느새 다가와 내게 인사하고 노랠 흥얼거렸어 *반복 내 모든걸 바쳤지만 이젠 모두 푸른 연기처럼 산산히 흩어지고 내게 남아 있는 작은 힘을 다해 마지막 꿈 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 줄 바다를 건널거야 *반복 |
||||||
| 8. |
| 4:23 |
|
|||
|
날 용서해 너에게 이런 말
정말 하고 싶지않아 그러나 이젠 어쩔수 없는 일이야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하지만 이제 너무 늦었어 그렇게 해맑게 웃던 네 모습을 난 기억해 다음 번엔 나같은 여자 만나지마 행복해야해 넌 반드시 좋은 사람 만나 다시 사랑해야 하고 저 기억 너머로 그렇게 나를 잊어야 해 내게 힘이 되도록 힘이 되도록 네 모습을 난 기억해 그리고 다음 번엔 나같은 여자 만나지마 제발 행복해야해 난 행복해 그동안 널 볼 수 있던 그날들 때문에 난 널 못잊어 죽는 날까지 사랑해 |
||||||
| 9. |
| 3:55 |
|
|||
|
소리내지마 우리 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 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 사랑을 누가 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 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 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먼지 몰라 |
||||||
| 10. |
| 3:43 |
|
|||
|
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ar(papayeverte)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 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 반 복 |
||||||
| Disc 2 | ||||||
| 1. |
| 4:03 |
|
|||
|
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넌 아무말 하지 않았지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알고 있어 아직 더 가야하는 내게 너 기대할 수도 없겠지 그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어제 널 보았을 때 눈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걸 알잖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
||||||
| 2. |
| 3:57 |
|
|||
|
어느날 부턴가 그대가
나를잠시 소홀히 대했을때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댈 비집고 들어온 사람 있었어 그댈 원망하며 운적 많았었지만 그때 힘들어 하는 날 위로해주던 그사람이 이젠 어느새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버렸어 Say My Love Goodbye Baby 너를 잊으라 하니 너도 그럴 수 있니 어떻게 널 잊으라 하니 눈물이 나 너무나 미안해요 그대만 바라보기가 힘들때 다가온 사랑에 내가 흔들렸어요 나도 여자인걸요 또다른 사랑에 빠져버린날 용서해 달라면 보내 줄건가요 잊을 수는 없을꺼예요 행복했으면해요 모두 그대 때문에 흘린 눈물이야 시간이 흐르면 날 가슴속에서 잊고 살겠지 이루지 못한 아픈 사랑의 상처를 달래줄 그 누군가를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를 너무나 미안해요 그대만 바라보기가 힘들때 다가온 사랑에 내가 흔들렸어요 나도 여자인걸요 또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 날 용서해 달라면 보내 줄건가요 잊을 수는 없을꺼예요 행복했으면 해요 모두 그대 때문에 흘린 눈물이야 |
||||||
| 3. |
| 3:52 |
|
|||
|
Rap
난 그냥 되는 되는대로 살았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 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 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 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 적 꿈을 보았었지거친 바람 속 내 어릴 적 노랠 들었지그래 이건 아니었어 용서할 수 없어 다시 나를 살린 이 노래를 불렀었지 Song 기억하고 있니 어릴 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던 시간들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 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 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Chorus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 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 해봐 어느 샌가 내게 찾아온 사랑을 위해 그렇게도 나를 애태운 그대를 위해 영원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피해갈수 없는 현실에 지쳐갈 때쯤 무거워져 가는 걸음에 힘겨울 때면 어릴 적 주문을 노래하곤 했지 Chorus 언제나 지치고 힘들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 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Rap 자꾸만 어긋나 버리고 퇴색해 버리는 내 꿈을 지키고 싶었어 이루고 싶었어 누구도 가식의 가면을 버리지 않으려 끝끝내 발버둥 칠 때에 또 감추려 할 때에 하늘에 새긴 내 어린 꿈들이 내 귓가에 들려준 이 노래 내 순수의 노래 키 작은 아이의 함성과 내 사랑이 내게 들려준 이 노래 지켜갈 이 노래 Chorus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 나나나 초라하게 변해버린 나의 꿈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
||||||
| 4. |
| 4:54 |
|
|||
|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있으니 어려워마 두려워마 아무 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 하여도 당당히 니 꿈을 펼쳐 보여줘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있으니 할 수 있을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있으니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있으니 |
||||||
| 5. |
| 4:55 |
|
|||
|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너도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너도나도 변한거야 *반복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 변해 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
||||||
| 6. |
| 4:32 |
|
|||
|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
||||||
| 7. |
| 5:33 |
|
|||
|
가만히 다가가 손 잡으니
작은 불 켜지면서 또 다른 세상 열리는 것 같아 (우~) 그대 낮은 소리로 (우~) 나의 이름 부르니 나는 그대 앞에서 큰 의미가 되네 어쩌면 내 인생 달라질 것만 같은 깊은 느낌 혼자 떠돌던 지나간 날들이 이제야 비로소 안길 곳을 찾았으니 너에게 내 사랑 바칠거야 너에게 모든 걸, 내 모든 걸 그대 품안에 혼자 떠돌던 지나간 날들이 이제야 비로소 안길 곳을 찾았으니 너에게 내 사랑 바칠거야 너에게 모든 걸, 내 모든 걸 그대 품안에 온 세상 향해서 말할거야 그 어떤 시련들도 우리의 시간 막을 수 없다고 자 이제 일어나 바로 지금 |
||||||
| 8. |
| 5:02 |
|
|||
|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아무 계획도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되면 술 한잔 마시고 싶어 저녘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
||||||
| 9. |
| 4:23 |
|
|||
|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 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 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 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 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주 |
||||||
| 10. |
| 8:05 |
|
|||
|
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 없이 집으로 하나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 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 위를 달리는 기차의 커다란 울음으로도 달랠 수 없어 나는 왜 여기 서있나 오늘밤에 수 많은 별의 기억들이 내 앞에 다시 춤을 추는데 어디서 왔는지 내 머리위로 작은 새 한 마리 날아가네 어느새 밝아온 새벽 하늘이 다른 하루를 재촉하는데 종소리는 맑게 퍼지고 저 불빛은 누굴 위한 걸까 새 별이 내 앞에 다시 설레이는데 |
||||||
| 11. |
| 4:20 |
|
|||
|
겨울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 보자
스치는 바람 불면 너의 슬픔 같이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 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
||||||
| 12. |
| 4:22 |
|
|||
|
사랑했던 그대는 떠나고
나만 홀로 남아 이렇게 그대를 그리네 사랑이란 언제나 그렇지 또다시 내게 슬픈 밤을 지새우게 하겠지 내 삶이 그대에게서 멀어져 갈수록 그대의 기억 속에서 지워져 가겠지 그대의 슬픈 목소리 그대의 슬픈 그 눈빛 나의 기억 속에서 지울 수 있을까 사랑이 사랑을 지운다는 건 내게는 커다란 아픔 내게는 힘든 이별 우리 함께 한 그 날들 이젠 잊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건가요 그대 나는 아직도 그대의 슬픈 뒷모습 잊을 수가 없는데 내 삶이 그대에게서 멀어져 갈수록 그대의 기억 속에서 지워져 가겠지 그대의 슬픈 목소리 그대의 슬픈 그 눈빛 나의 기억 속에서 지울 수 있을까 사랑이 사랑을 지운다는 건 내게는 커다란 아픔 내게는 힘든 이별 아무런 약속도 없이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지만 지울 순 없겠지 그럴 순 없겠지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하지만 사랑이 사랑을 지운다는 건 내게는 커다란 아픔 내게는 힘든 이별 |
||||||
| 13. |
| 4:36 |
|
|||
|
바라는 건 없어 그저 기다릴 뿐이야
꿈처럼 흩어진 오래 전에 니가 살고있던 그 자리엔 이제 아무도 살지 않아 홀로 남겨진 내 영혼이여 널 나에게서 앗아간 운명의 저주와 혹독함이여 저 파도마저 멈추었네 바라는 건 없어 그저 기다릴 뿐이야 꿈처럼 흩어진 오래 전에 니가 살고있던 그 자리엔 이제 아무도 살지 않아 대지의 양식과 축복 속에 새들도 환희에 겨워 우리의 행복을 지켜줬지 오 운명이여 왜 나인가? 밤하늘에 맺힌 아름다운 저 별들이 내 눈에 비칠 때 그대가 다시 저 별들을 볼 수 있도록 천년의 기다리리라 영혼을 달래는 희망이여 슬픔과 행복의 노래 그대 쉴 곳 위해 내 모든 것 바치리라 그대 나의 빛이여 사라지지 않아 그대의 순결한 믿음 하늘이 던지는 타오르는 햇살 속에 우리의 언약은 찬란한 빛이 되어 너 내 안에 숨쉬는 생명은 영원히 사랑해 오! 천년이여 부디 나를 함께 데려가오 |
||||||
| 14. |
| 3:52 |
|
|||
|
나에게 살아가는 힘이 되준건
내곁에 함께 했던 음악소리 예 누구나 같은 길을 걸을 순 없어 꿈은 다른 거야 모험이야 이제 내 삶은 해답 또한 없어 밑줄친 참고서 따윈 날 책임질수 없겠지 늘 뒤에서 문제아라고 날 비웃었던 친구들 오 나는 알아 그 속마음 나는 그들의 우상이 될테니.. 친구들은 비겁했었지 쉽게 살려고해 현실에 길들여진채 아무런 불만 없다고 늘 뒤에서 문제아라고 날 비웃었던 친구들 오 나는 알아 그 속마음 나는 그들의 우상이 될테니.. |
||||||
| 15. |
| 5:01 |
|
|||
|
이별이란 생각으로 울지마 그건 너의 작은 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 이 하늘아래 한동안 둘이서로 멀리있는걸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모습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좁은하늘아래 안녕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세상떠나기전에 안녕이란 말때문에 울지마 그건 너의 작은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이마음속에 언제나 별빛처럼 너는 반짝일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마음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좁은하늘아래 안녕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세상떠나기전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