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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작 드라마 OST 시리즈 Vol.1 : 불량커플/불량주부 [box, ost] (2009)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미소 날 향해 던진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대 정말 이렇게 나를 만난거겠죠 그대여 망설이지 말아요 언제나 내게 준비돼 있는 사랑은 그댈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속같아 그대여 내게 놀라지 말아요 Babe 난 그대 상상보다 훨씬 더 강할지 몰라서 너무 멋질지 몰라서 나에겐 아직도 그대향한 정열과 넘치는 사랑이 있어 멈추지 않는다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미소 날 향해 던진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대 정말 이렇게 나를 만난거겠죠 그대여 내게 놀라지 말아요 Babe 난 그대 상상보다 훨씬 더 강할지 몰라서 너무 멋질지 몰라서 나에겐 아직도 그대향한 정열과 넘치는 사랑이 있어 멈추지 않는다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미소 날 향해 던진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대 정말 이렇게 나를 만난거겠죠 그댈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속 같아 그댈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속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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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작 드라마 OST 시리즈 Vol.1 : 불량커플/불량주부 [box, ost] (2009)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미소 날 향해 던진 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댄 정말 럭키한 하루 만난 거겠죠 그대여 망설이지 말아요 언제나 내게 준비돼 있는 사랑은 그댈 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 속 같아 그대여 내게 놀라지 말아요 Baby 난 그대 상상보다 훨씬 더 강할지 몰라서 너무 멋질지 몰라서 나에겐 아직도 그댈 향한 정열과 넘치는 사랑이 있어 멈추지 않는다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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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작 드라마 OST 시리즈 Vol.1 : 불량커플/불량주부 [box, ost] (2009)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날 아님 모두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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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작 드라마 OST 시리즈 Vol.1 : 불량커플/불량주부 [box, ost] (2009)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날 아님 모두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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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영화 각설탕 로고송 [digital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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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영화 각설탕 로고송 [digital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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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영화 각설탕 로고송 [digital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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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3집 - City Life (2006)
작곡, 작사, 편곡 - 유대준
Verse 1) 아침 일곱시 기상! 피로를 이기자. 직장에 나가 가벼운 형식의 인사 또 전쟁을 시작해, 올해 목표는 꼭 승진이라네 지각이 싫어 빨리가야 합니다, 지하철 빨리 와야 내가 삽니다 할부라도 차를 그냥 올해 지를까? 에라, 관두자 유지못해 기름값 높은 빌딩숲에 둘러싸여 스물일곱, 고향을 등지고 혼나는 스미골 부장님 몰래 쇼핑 싸이트를, 가고 도토리 충전 일촌 파도타기를 퇴근시간은 제일 먼저 칼 같이, 동호회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동네 방네 떠나갈듯 술로 보내 밤새. 근데, 계산할땐 서로 눈치를 보네 Chorus)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Fastfood 여기가 어딘지~ "This is The City Life" 넘치는 사람들, 저마다 다른 꿈꾸고 있겠지~ "This is The City Life" Verse 2) 조미료 가득한 한 끼 식사 이젠 물려 진짜 사먹기 싫다 어서 빨리 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여자친구의 경고 근육을 만들래 이번달 축의금이 월급보다 더 많아 부모님 미안해요 용돈을 더 타자 성공은 장담 못해요 그러니 동생들 먼저 장가 보네요 Yo! 화살보다 더 빠른 내 달력 그리고 명품들이 즐비한 백화점 세일에 세일을 거듭하는 내 인생, 패이네 폐인의 멍든 가슴 또 데이네! Chorus) Repeat Bridge) 삶이란 고달픈 전쟁 남이갖고, 나는 없네 생존의 치열한 공식이 풀기 어려워 바쁜 도시인 Chorus 2) 되는대로 살았어 누가 날 좀 잡아줘, 도시의 외로운 삐에로 "This Is The City Life" 되는대로 살았어 누가 날 좀 잡아줘, 도시의 외로운 삐에로 "This Is The City Life" Hook) Wake Up! 벗어나보자 Wake Up! 떠나보자 Wake Up! 이 치열한 도시 똑같은 성공의 공식 Wake Up! 벗어나보자 Wake Up! 떠나보자 Wake Up! 이 치열한 도시 This Is The Cit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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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모두가 얘기하는 사랑 속에서 넌 외로워 넌 외로웠어 유행가 속 가사 같은 허무한 느낌 추억에서 떠올리는 너무 먼 기억 네가 찾는 사랑이란 뭔가 다른 것 Are you hear me now Are you hear me now yeh I feel you 너의 따뜻한 미소가 내 맘에 계속 느껴지네 I feel you 네가 찾는 사랑을 가진 사람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for you 내가 말해줄게 네가 원하는 사랑 좀더 가까운 데서 찾아보는 건 어때 별볼일 없이 보일 수도 있겠지만 I’m so real for you I’m so real for you now I feel you 너의 따뜻한 미소가 내 맘에 계속 느껴지네 I feel you 내가 찾는 사랑을 가진 사람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for you Follow Follow Follow Follow me baby Cause I’m real real real for you Cause I’m real real real for you Cause I’m real real real for you Cause I’m real real real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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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잊지 못할 그리움 뿐인데
시간은 왜 갈라 놨는지 몰라 생각 못한 내 잘못 뿐인데 그 시간은 왜 용서 하는지 몰라 오~ 눈물 흘리지는 마. 버리진 않겠어 언젠가 널 보면 다시 한 번 말할게 cause I believe, I believe 그대 기억속에 남아있는 사랑을 난 믿어요 언제나 날 위해 준비한 걸 I believe 난 항상 곁에 있었어요 행복한 그대를 위해 오오오 my love 행복했던 그 추억 뿐인데 세상은 왜 갈라 놓는지 몰라 힘들어도 이길 수 있는데 가슴에 상처는 왜 자꾸만 깊어 가는지 오~ 눈물 흘리지는 마. 버리진 않겠어 언젠간 널 보면 다시 한 번 말할게 cause I belive, I believe 그대 기억속에 남아있는 사랑을 난 믿어요 언젠가 날 위해 준비한 걸 I believe I believe 난 항상 곁에 있겠어요 난 항상 곁에 행복한 그대를 위해 오오~ 오오 my love 잊어도 시간이 잊어도 흘러서 사랑해 잊어도 사랑해 사랑해 또 눈물흘러 네게 다가 갈 수 없어도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cause I believe, I beleive 이젠 함께 할께 할 수 없겠지만 영혼을 난 알아요 다음 세상에 못 본다 해도 I believe I believe 내 사랑 항상 지킬게요 내 사랑 항상 이제껏 날 믿어준 오오~ 오오~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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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아버지 호주머니 속에든 빛 바랜 사진 속 그 여인
어머니 밤새 쉬던vc 한숨이 어릴 적 기억의 전부지 음 석양sX이 노을 진 바다 하얗게 부서진 파도 힘겹게 숨겨 놓은 기억들 하나씩 꺼낸다 하늘에 하나 둘 별들이 잠에서 깨면 구름 사이 날으는 외론 갈매기의 슬픈 꿈 It’s My Love It’s My Life It’s My Song It’s My Love It’s My Life It’s My Song 가로등 뿌연 불빛이 어두운 거릴 스미면 어깨 툭 치며 지나가는 취한 눈 하나씩 하나씩 맴돈다 웃으며 돌아서 날 그렇게 버린 너 미치도록 미워도 끝내 못 지운 그 상처들 It’s My Love It’s My Life It’s My Song That’s My Feel That’s My Will That’s My Blues 웃으며 돌아서 날 그렇게 버린 너 미치도록 미워도 끝내 못 지운 그 상처들 It’s My Love It’s My Life It’s My Song That’s My Feel That’s My Will That’s My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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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Very Supersititious
Writing's on the wall Very superstitious Ladder's 'bout to fall Thirteen Month old baby Broke the looking Glass Seven Years of bad luck The Good things in your past When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itition ain't the way Keep me in a day dream Keep me goin' strong You don't wanna save me baby Sad in my song When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itition ain't the way When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Very supersititious nothing more to say Very surpersititous the devil's on his way Thirteen month old baby broke the looking glass Seven years of bad luck The Good things in your past When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itition ain't the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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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뿌예진 창문을 지우면 늦은 그대 서둘러 오네
그 하얀 입김도 아름다운 그대 미안해하는 표정이 얼어붙은 뺨 때문에 어색한 그 미소 그대 늦어버린 이유와 목도리를 푸는 손길도 긴 기다림의 사랑스러운 선물 온기를 찾은 얼굴은 이제야 나를 반기네 우리 오랜만이죠 추억들은 그댄 어떤걸 아직도 간직하고 있나요 나에겐 소중했던 그대 이 계절의 그 모습이 너무 그리웠기에 다시 시작일 것만 같아서 여전히 그 미소여서 세월은 묻어있지만 날 부르는 그 모습은 아직도 설레어 찬 바람에 실려온 그대여 소복이 쌓인 눈길들을 다시 함께 걸어봐요 저 반가운 가로등 속 우리의 길 따라서 호호 부는 찻잔 감싸는 그대 두 손 변치 않아서 시간은 그리 많은 걸 빼앗지 않아 내 그리움 속 그대는 사라지지 않았기에 그 느낌을 알기에 다시 시작일 것만 같아서 여전히 그 미소여서 세월은 묻어있지만 날 부르는 그 모습은 아직도 설레어 찬바람에 실려온 그대여 소복이 쌓인 눈길들을 다시 함께 걸어봐요 저 반가운 가로등 속 우리의 길을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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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내 주어진 삶 한 가운데 쯤
나 그대를 만나 좋았지 늘 정성스럽게 내 옷자락을 매만져주던 내 사랑 내 맘만 믿고 내 품에 묻혀 날 따라와 주던 한 사람 다 지나고 보면 찰라 같은데 왜 미안함은 더딘지 다시 만난데도 다시 소원한데도 오직 나에겐 그대 그대 하나인걸 남은 시간 동안 지난 못다한 나의 사랑을 그대 가슴에 모두 쏟아 불거야 늘 아껴두던 양복을 입고 옛 고백하던 날처럼 난 저 황혼이 물든 그댈 꼭 안고 내 사랑을 또 다짐해 다시 기억해도 다시 추억을 써도 그대 함께한 날이 내겐 행복이야 남은 시간 동안 지난 못다한 나의 사랑을 그대 가슴에 모두 쏟아 불거야 늘 미안하고 참 고마웠어 옛 고백한 날로 돌아가 음 저 황혼이 물든 그댈 꼭 안고 내 사랑을 또 다짐해 늘 처음처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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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밀어내고 싶은데
버려내고 싶은데 너를 바라보면 너만 생각하면 목이 멘다... 우린 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까진데 너무 잘알면서 쉽지가 않아서 가슴이 무너진다 자꾸 화내게 된다 안되는걸 알면서 내모습속에서 그의 흔적 지우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 못한채로 숨쉬듯 숨넘기듯 또다시 삼킨다 끝내 오늘도 난 영원히 난 혼자말로 소리쳐본다 널 갖고 싶다고.... 우린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까진데 너무 잘 알면서 쉽지가 않았어 가슴 무너진다 자꾸 널 안고 싶다 안되는 줄 알면서 이내 한걸음에 달려가서 꼭 안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 못한 채로 숨쉬듯 숨넘기들 또다시 삼킨다 끝내 오늘도 영원히 난 혼자말로 소리쳐 본다 널 갖고 싶다고... 그와 행복하길 바라는 그 마음한곳에 내가있었으면 해.... 내가 그보다 더 먼저너를 만났어야 했었는데 왜 이제 왜이제서야 내게 온거니 끝내 말못하고 숨죽이며 혼자서만 욕심내본다 내 여자이기를... 내 사랑이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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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오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rap) 어느날 친구와 같이한 술 한잔과 입에 문 담배 연기에 문득 생각이 난다 사랑과 돈에 울고 웃던 돌아보면 덧 없던 지난 세월 속의 바보 같은 내 모습 이제 내 나이 서른둘 내 인생 세번째 고개 가진자의 여유 부담 없는자의 여유 라고 믿고 살아온 내 삶의 의미있는 이유 하지만 세상과 멀어진 내 삶의 이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rap) It's been a long time ago, 잊혀진 기억속으로 어느덧 밀려오는 슬픔은 또 내 발목을 붙잡고 지난날 꿈꿔왔던 내인생은 드라마 난 누구보다 내 자신을 잘 안다고 믿었다 24 for 7 days 그리움에 지칠래 모습은 거울속에 초라하게 비추네 날 두고 떠나가버린 세월이 남기고간 추억은 또 날 작아지게 만든다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 버린 내 인생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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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Breath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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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어차피 혼자라고 느꼈지
모두가 나를 보고 모른 척 해 힘들고 괴로워도 쓸쓸히 위로하며 한잔 음 사랑도 쉽지만은 않았지 언제나 아픈 기억만 남겨 또 다른 사랑 사랑 찾아 헤매 다녔지 푸른 날 스쳐가는 아픔이라면 비 온 뒤 태양처럼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그래 아무리 험한 길도 모두들 혼자 가는 여행 언젠가 우리 모두 만나겠지 젊음의 끝엔 한잔 술을 들고 That’s all I want 비 온 뒤 태양처럼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그래 아무리 험한 길도 모두들 혼자가는 여행 언젠가 우리 모두 만나겠지 젊음의 끝엔 한잔 술을 들고 That’s all I want 어릴 적 커다란 꿈 점점 작아져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일들이 다가와 그래 아무리 험한 길도 모두들 Come on Come on Come on 우리 다 같이 Yeh yeh yeh yeh yeh yeh 젊음의 끝엔 한잔 술을 들고 That’s all I want 한잔 술을 들고 That’s all I w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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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단 한 순간도 떨어지기 싫어 곁에 두고도 허기졌던 사랑 이젠 얼굴조차 떠올리기 힘든 희미해진 옛사랑
푸른 시절의 훈장 같은 상처 이름만 들어도 욱신대던 가슴.. 이젠 잊은 것도 잊은 채 살아가는 걸 깨닫게 되면 흠칫 놀라지 사랑해 너무 사랑해 가진 걸 모두 주고 나도 늘 부족했던 탓에 눈물만 흘렸던 맘은 서툴고 삶은 벅차던 눈부신 지난 날… 나 살아가다 문득 너무 그리운 건 널 사랑했던 내 모습… 우린 이렇게 아무 상관없이 살게 될거란 걸 그때 알았다면 사소한 일로 다투고 너를 울리진 않았을 텐데… 사랑해 너무 사랑해 가진 걸 모두 주고 나도 늘 부족했던 탓에 눈물만 흘렸던 맘은 서툴고 삶은 벅차던 눈부신 지난 날…나 살아가다 문득 너무 그리운 건 널 사랑했던… 나 다시 한 번 너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다시 그 때로 더운 가슴 앓던 때로 돌아갈까… 매일 똑 같은 삶을 살아가다 너의 추억에 젖어드는 날도 잠시 휘청일뿐, 툭툭털고 가던 길을 가지…휘청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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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Breath (2005)
떠나가며 그대 왜 내가 미워서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또 그대를 그림 선택한 시간으로 되돌아 가서 그댈 사랑하던걸 멈춰야 한단 사실을 모르네 슬퍼라 회색 빛 회상의 노을이여 해를 따라 곧 사라지는 노을이 사랑 따라 곧 사라지는 추억이 왜 나에게는 저물지 않는 짙은 회색 빛의 노을인건지 이제 누굴 따라 가야하는데 도무지 기다려도 보이지 않는 널 잊고 다시 아침이 찾아오기를 원해야하는데 그대 말처럼 떠나가며 그대 왜 너무 사랑하기에 날 떠나간다 했나요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의 품 속으로 가야한다며 사랑의 무게는 무엇으로 저울질하길래 더 좋은 사랑을 찾을 거라 장담했나요 해를 따라 곧 사라지는 노을이 사랑 따라 곧 사라지는 추억이 왜 나에게는 저물지 않는 짙은 회색 빛의 노을인건지 이제 누굴따라 가야하는데 도무지 기다려도 보이지 않는 널 잊고 다시 아침이 오기를 원해야하는데 그대 말처럼 아침이 힘든 나를 깨우길 바람이 슬픔을 가져가길 또 다시 태양이 내게 비추길 누굴따라 갈 수 없어요 익숙한 그대만을 기다릴래요 세상을 크게 돌아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내게 돌아오겠죠 이제 그대 없이 추억뿐이죠 세상은 태양없이 노을 뿐이죠 이렇게 다시 아침이 찾아오기를 원하고만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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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량주부 :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불량주부) by 윤종신 [ost] (2005)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미소 날 향해 던진 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댄 정말 럭키한 하루 만난 거겠죠 그대여 망설이지 말아요 언제나 내게 준비돼 있는 사랑은 그댈 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 속 같아 그대여 내게 놀라지 말아요 Baby 난 그대 상상보다 훨씬 더 강할지 몰라서 너무 멋질지 몰라서 나에겐 아직도 그댈 향한 정열과 넘치는 사랑이 있어 멈추지 않는다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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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량주부 :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불량주부) by 윤종신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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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량주부 :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불량주부) by 윤종신 [ost] (2005)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날 아님 모두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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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량주부 :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불량주부) by 윤종신 [ost] (2005)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날 아님 모두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간 세월이 가려주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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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6집 - Love & Sex & Happiness (2004)
어느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빈 내 마음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어느날 친구와 같이한 술 한잔과 입에 문 담배연기에 문득 생각이난다 사람과 돈에 울고 웃던 돌아보면 덧없던 지난 세월속에 바보같은 내모습 이제 내 나이 서른둘 내 인생 세번째 고개 가진자의 여유보단 없는자의 여유라고 믿고 살아온 내 삶에 의미있는 이유 하지만 세상과 멀어진 내 삶의 이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ooh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it's been a long time ago 잊혀진 기억속으로 어느덧 밀려오는 슬픔은 또 내 발목을 붙잡고 지난날 꿈꿔왔던 내 인생은 드라마 난 누구보다 내 자신을 잘 안다고 믿었다 to one at for seven days 그리움에 지친 내 모습은 거울속에 초라하게 비추네 날 두고 떠나가버린 세월이 남기고간 추억은 또 날 작아지게 만든다 잃어버린것이 아닐까 늦어버린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 찾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ooh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ooh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remember that oh oh 그래 이 길 끝엔 내가 살아온 날들에 대해 후회만 남았네 여태 있을지 몰라 하지만 난 꿈을 꾸잖아 적어도 내가 여기 서있는 이유는 알잖아 그래 지나온 내 삶에 후회따윈 없으니 내 머리위 뜬 태양을 보며 크게 한번 웃으리 항상 그래 왔듯이지금 여기까지 왔듯이 내 가슴깊은 곳에 뜻이 있으니 난 꼭 하늘높이 날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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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s 1'St Story [omnibus] (2002)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오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rap) 어느날 친구와 같이한 술 한잔과 입에 문 담배 연기에 문득 생각이 난다 사랑과 돈에 울고 웃던 돌아보면 덧 없던 지난 세월 속의 바보 같은 내 모습 이제 내 나이 서른둘 내 인생 세번째 고개 가진자의 여유 부담 없는자의 여유 라고 믿고 살아온 내 삶의 의미있는 이유 하지만 세상과 멀어진 내 삶의 이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rap) It's been a long time ago, 잊혀진 기억속으로 어느덧 밀려오는 슬픔은 또 내 발목을 붙잡고 지난날 꿈꿔왔던 내인생은 드라마 난 누구보다 내 자신을 잘 안다고 믿었다 24 for 7 days 그리움에 지칠래 모습은 거울속에 초라하게 비추네 날 두고 떠나가버린 세월이 남기고간 추억은 또 날 작아지게 만든다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 버린 내 인생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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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지하철에서 또는 버스에서
쓸데없이 잡담말고 줄지도 말고 편안하게 눈감고 고요히 앉아 다른 사람 모르게 명상하듯이 조용히 항문을 조입시다 너무너무 화날 때 너무너무 힘이 들 때 너무너무 슬플 때 너무너무 괴로울 때 정신차려지고 기분이 좋아져 가끔씩 조이면 정말 좋아 조용히 항문을 조입시다 인터넷 할 때 TV볼 때 너무너무 어깨에 힘주지 말고 편안하게 허리 펴고 고요히 앉아 다른 사람 모르게 명상하듯이 조용히 항문을 조입시다 사랑싸움 할 때도 미운 사람 있을 때고 스트레스 받을 때도 정력제가 필요할 때도 정신차려지고 기분이 좋아져 가끔씩 조이며 정말로 좋아 조용히 조였다 놨다 조였다 놨다 Everybody 항문을 조입시다 정신차려지고 기분이 좋아져 가끔씩 조이며 정말로 좋아 조용히 조였다 놨다 조였다 놨다 Everybody 항문을 조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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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살려줘 나는 좋아한다고
단 한마디라도 말을 해줘 그대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난 멍해졌어 살려줘 나를 사랑한다고 단 한마디라도 말을 해줘 그대 눈빛 마주치면 나는 가슴이 두근 두근거려 떨려와요 기 좀 살려줘 거짓말이라고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지금 내 모습 부족할지 모르지만 꼭 맘에 드는 사람될 꺼야 속지마 달콤하게 보이는 겉모습에 속지 마라 나의 가슴속에 진실한 이 사랑을 믿어줘요 살려줘 나를 사랑한다고 단 한마디라도 말을 해줘 그대 눈빛 마주치면 나는 가슴이 두근 두근거려 떨려와요 기 좀 살려줘 거짓말이라고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지금 내 모습 부족할지 모르지만 꼭 맘에 드는 사람 나의 사랑을 받아줘 그대 향한 이 마음을 가까이 가까이 다가와요 그대를 사랑해 기 좀 살려줘 거짓말이라고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지금 내 모습 부족할지 모르지만 꼭 맘에 드는 사람 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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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난 그대가 너무 좋아 꿈결처럼 내게 온 나 그대를 너무 사랑해 시간이 멈출때까지 시간이 멈춘후에도 그대 있으니 이 세상이 너무나도 황홀해 그대 잠들어 나를 몰라도 내곁에 살아있으니 난 행복해 사랑이란 배워가는것 사랑이란 더해가는것 세월이 흘러 갈수록 깊이 쌓여만 가네 사랑이란 신비로운 것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 어디선가 다가온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깊은 사랑 난 그대가 너무 좋아 꿈결처럼 내게 온 그대 잠들어 나를 몰라도 내곁에 살아있으니 난 행복해 사랑이란 배워가는것 사랑이란 더해가는것 세월이 흘러 갈수록 깊이 쌓여만 가네 사랑이란 신비로운것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 어디선가 다가온 나도 이해할 수 없는 사랑없이 난 살 수가 없네 사랑없이 난 살 수가 없어 내가 존재하는 이유 그대만이 내 전부 사랑이란 배워가는것 사랑이란 더해가는것 세월이 흘러 갈수록 깊이 쌓여만 가네 사랑이란 신비로운것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 어디선가 다가온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깊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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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오늘밤에는 외박하고 싶구나
다정한 친구들과 밤을 지새워 가며 즐거운 수다나 떨어 보고파 거하게 마셔가며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나 나누고 싶어 이 밤이 새도록 기다리지마 미안 미안 미안해 오늘은 좀 그래 나를 이해해주소 가끔은 일상의 굴레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게 놀고파 이해해줘 날 사랑하는 사람들아 오늘은 따지지 좀 마 오늘밤엔 날 용서해줘 만약에 안 된다면 나 집에 갈께 하지만 그대 나를 믿고 걱정을 마라 내일은 또 돈벌러 간다 가끔은 일상의 굴레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게 놀고파 이해해줘 날 사랑하는 사람들아 오늘은 따지지 좀 마 오늘밤엔 날 용서해줘 만약에 안 된다면 나 집에 갈께 하지만 그대 나를 믿고 걱정을 마라 언제나 난 그대만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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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어느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예 예 예예 예예 예 예예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예예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저 저 저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예 예 예예예예 예예예예 예예 예예 예예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예예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예예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예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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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창밖에는 어둠이 바다처럼 다가오고
마치 그대 숨결처럼 밤은 나를 감싸며 잊혀진 그리움이 졸음처럼 밀려오네 어디선가 불어오는 비바람 마치 그래 목소리가 들리는 듯 내 마음 아프게 하네 쭈룩쭈룩 흘러내리네 그리움이 흘러내리네 내 가슴 깊은 곳까지 아 그리움은 이렇게 아 떠나지 않고 언제까지 머물러 있을 건지 끝나버린 사랑인데 잊어야지 다른 사랑 할 수 있게 잊을 꺼야 사랑은 이렇게 거짓 이였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야 하네 쭈룩쭈룩 흘러내리네 그리움이 흘러내리네 내 가슴 깊은 곳까지 아 그리움은 이렇게 아 떠나지 않고 언제까지 머물러 있을 건지 끝나버린 사랑인데 잊어야지 다른 사랑 할 수 있게 잊을꺼야 사랑은 이렇게 거짓 이였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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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차창 밖에 보이는 해변을 따라
파란 어둠이 밀려오고 달콤한 음악소리에 몸을 맡기면 바람은 나를 감싸네 어느새 밤은 깊어가고 스쳐 가는 자동차 불빛사이고 잊혀진 지난 사랑이 어둠 속에서 춤을 추고 있어 이별은 싫어 사랑은 그렇게 또 그렇게 끝나버리고 이별은 싫어 또 다른 사랑을 찾아서 가야만 하나 사랑은 잠이 들고 차창밖에는 벌써 아침이 오는 소리 나른한 그녀 향기에 몸을 맡기면 사랑은 나를 감싸네 이대로 시간이 멈춰 이별 없는 사랑을 하고 싶은데 시간은 자꾸만 가고 우리 사랑은 변해가고 있어 이별은 싫어 사랑은 그렇게 또 그렇게 끝나버리고 이별은 싫어 또 다른 사랑을 찾아서 가야만 하나 이별은 싫어 사랑은 그렇게 또 그렇게 끝나버리고 이별은 싫어 또 다른 사랑을 찾아서 가야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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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아가씨 내놓은 배꼽 좀 가려줘요
아무리 제 멋에 사는 게 인생이라지만 나보고 보라는 거요 말라는 거요 말해봐요 두 사람 내 앞에서 키스 좀 하지 말아주오 남이사 보시건 마시건 상관없겠지만 나도 모르게 눈이 가니 어떻해요 얼굴 빨개지는 건 그대들이 아니고 바로 나 모른체 할 수도 없고 아는체 할 수도 없네 아 세상이 자꾸만 거꾸로가 아 세상이 왜 이리 어지러워 아리아리아리 아라리요 스리스리스리 스라리오 쓰라려요 쓰라려요 얼굴 빨개지는 건 그대들이 아니고 바로나 모른 채 할 수도 없고 아는 채 할 수도 없네 아 세상이 왜 이리 어지러워 아 세상이 자꾸만 거꾸로가 아리아리아리 아라이요 스리스리스리 스라리오 쓰라려요 쓰라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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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뜨거운 백사장 만리포 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가 엊그제만 같은데 아름답게 흘러간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네 그대와 둘이서만 나눴던 사랑의 세월 바다바다 넓은 바다 태양아래서 처음 만난 그 순간 우린 알았지 파도파도 노래하며 춤을 추는데 우리 사랑 시작 됐지 바다바다 넓은 바다 태양아래서 처음 만난 그 순간 우린 알았지 파도파도 노래하며 춤을 추는데 우리 사랑 시작 됐지 젊음의 나날들 아름다운 꿈으로 수놓았지 아 아 사랑을 불태웠지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그대는 내게 너무 소중해 다시 또 태어나도 그대만이 그대만이 내 사랑 바다바다 넓은 바다 태양아래서 처음 만난 그 순간 우린 알았지 파도파도 노래하며 춤을 추는데 우리 사랑 시작 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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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오 소리쳤오 이 가슴이 터지도록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임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박달재 하늘고개 울고넘는 눈물고개 돌뿌리 걷어차며 돌아서는 이별길아 도라지 꽃이피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금봉아 불러보나 산울림만 외롭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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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딱히 딱히 꼬집어 말 할순 없지만 산다는게 모두 그런거야 특히 특히 미치도록 그가 미울땐 처음 같은 마음으로 용서해 아주 멀리 떠나 버린다면 그때 가슴이 지난 그리움이 넘치지 그대는 후회 할꺼야 아주 많은 눈물 밤을 지새우며 울꺼야 있을때 잘해 때늦은 후회하지 말고 사랑을 배운다는건 너무 어려워 가슴이 터지도록 아파 가슴이 터지도록 아픈게 사랑이야 Lucky Lucky 사랑하는 사람 서로가 산다는게 모두 아름다워 Happy Happy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개인 하늘처럼 행복해 아주 가끔 느껴지는 외로움 아지랑이처럼 사라져 버릴것만 같은 두려움 안타까움에 아주 많은 눈물 밤을 지새우며 울꺼야 있을때 잘해 때늦은 후회하지 말고 사랑을 배운다는건 너무 어려워 가슴이 터지도록 아파 가슴이 터지도록 아픈게 사랑이야 있을때 잘해 때늦은 후회하지 말고 사랑을 배운다는건 너무 어려워 가슴이 터지도록 아파 가슴이 터지도록 아픈게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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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Everybody:항문을 조입시다 (2001)
산 위에 올라 바위에
홀로 눈을 감고 앉아 산새소리 종달 종달 냇물소리 좔좔좔 풀벌레도 티록티록 산들바람 불어와 멀리 세상만사가 멀리 근심 걱정이 멀리 멀리 아이야 저 산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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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성적을 올리기 위한 Cd 과학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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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성적을 올리기 위한 Cd 논리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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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성적을 올리기 위한 Cd 암기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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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성적을 올리기 위한 Cd 수학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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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날 외로운여자가 아름다워요 간주~~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날 모르는여자가 아름다워요 간주~~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메인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날 헤메인여자가 아름다워요 헤메인여자가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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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버렸던 흙 냄새를 잊지 못해서
비 내리는 모녀고개 넘어올적에 두번다시 내 고향을 떠나지는 아니하리 아~구름가듯 세월이 갔네 돌아온 내고향 2.목화송이 송이송이 머리에 이고 꿈에도 잊지못할 내 고향인데 비 내리는 모녀고개 돌아다보며 이젠 다시 타향 생각 그립다고 아니하리 아~바람가듯 청춘이 갔네 돌아온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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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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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곁을 멀리 떠나가도 난 울지않아 오랫동안 공들인 나의 꿈들이 사라진다해도 난 울지않아 다만 고개를 높이 들어 푸른 바람 흐르는 구름 느껴볼 뿐 행여 눈물이 보이지 않도록 더높이 더높이 바라볼 뿐 사랑했던 것 좋아했던 것 소중했던 것 사라진다해도 난 울지않아 다만 고개를 높이 들어 푸른 바람 흐르는 구름 느껴볼 뿐 행여 눈물이 보이지 않도록 더높이 더높이 바라볼 뿐 사랑했던 것 좋아했던 것 소중했던 것 사라진다해도 난 울지않아<br.>사랑해 사랑해 나의 곁을 멀리 떠나가도 난 울지않아 오랫동안 공들인 나의 꿈들이 사라진다해도 난 울지 않아 사랑했던 것 좋아했던 것 소중했던 것 사라진다해도 난 울지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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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잣드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오시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 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 잔별아 쏫아져라 카 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 달맞이 가잔 뜻은 님을 모셔 가져인데 어이타 우리님은 가고 아니 오시느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 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 잔별아 쏫아져라 카 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잣드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엇다 안오시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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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 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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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사람들이 살면 얼마나 사는데
다퉈가면서 왜 싸우면서 사는지 그건 너무 쓸쓸해 사랑하는 마음 커져갈수록 미워하면서 왜 서로 상처만주나 그건 너무 허무해 안타까운 마음 달랠 길이 없어라 웃어보지만 공허한 울림뿐 거리엔 항상 바쁜 사람들뿐 어디로 향해 가나 잠깐 멈춰서 하늘을 봐요 잃어버린 날 봐요 사람들이 살면 얼마나 사는데 다퉈가면서 왜 싸우면서 사는지 그건 너무 쓸쓸해 안타까운 마음 달랠 길이 없어라 웃어보지만 공허한 울림뿐 거리엔 항상 바쁜 사람들뿐 어디로 향해 가나 잠깐 멈춰서 하늘을 봐요 잃어버린 날 봐요 사람들이 살면 얼마나 사는데 다퉈가면서 왜 싸우면서 사는지 그건 너무 허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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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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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게으르고 늙어버린 월이야 월이야
어머니가 불러오신 개장사에게 팔려가던 네 눈빛이 어른거린다 월이야 월이야 지금 어디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네 영혼이 떠도는 곳 그 어드메뇨 십여년전 순천에가 너를 만나서 반가움에 얼싸안고 서울로 왔지 앞마당에 뒹굴 뒹굴 함께 뛰놀던 월이야 월이야 지금 어디에 어머님이 정성들인 화초밭에서 네멋대로 뒹굴뒹굴 개꿈을 꾸다 목청크신 어머님의 호통소리에 깜짝놀라 마루밑으로 도망가던 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네 영혼이 떠도는곳 그 어드메뇨 앞집에 집순이와 사랑을 나눠 예쁘장한 강아지가 십여마리인데 지금은 너의 흔적 간 곳 없구나 월이야 월이야 지금 어디에 월이야 월이야 월이야 월이야 네영혼이 떠도는 곳 그 어드메뇨 네영혼이 떠도는 곳 그 어드메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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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월이 아리랑 (1997)
사랑하는 이 여러 갈랫길
이별하는 이 수많은 사연 그 무엇 하나 지나고나면 모두 한 가지일 순 없겠지 이렇게 사는 인생 저렇게 사는 인생 누구라 탓을 할까 제멋에들 산다는데 얼굴 잘난 이 얼굴 못난 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인생 불빛 휘영청한 탱고의 거리에서 오늘 또 나의 하루가 저문다 이렇게 사는 인생 저렇게 사는 인생 누구라 탓을 할까 제멋에들 산다는데 얼굴 잘난 이 얼굴 못난 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인생 불빛 휘영청한 탱고의 거리에서 오늘 또 나의 하루가 저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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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요산책 4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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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요산책 3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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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요산책 5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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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여보게 저승갈때 무얼 가지고 가나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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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여보게 저승갈때 무얼 가지고 가나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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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여보게 저승갈때 무얼 가지고 가나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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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여보게 저승갈때 무얼 가지고 가나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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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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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향 - 한의학의 원리를 이용한 [김도향의 명상음악]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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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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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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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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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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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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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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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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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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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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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 아세아 제1집 : J에게/엽전 열닷냥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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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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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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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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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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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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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3집 - 아세아 제2집 : 남남/사랑하기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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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헤이 사랑이란 뭔가요
왜 이렇게 안타까워 오 그대 어디로 부는 바람처럼 떠났나 오 갈대 같은 그대여 내 가슴 가슴 갈갈이 찢어놓고 놓고서 어느 님의 품에서 달콤한 밤 지새우나 어느 님의 품에서 사랑을 속삭이나 진정 사랑한다면 자유롭게 놓아주리 그대 다시 돌아오면 내가 멀리 떠나버리리 나도 모르게 슬픈 사랑 노래 가슴 깊숙히 메아리 쳐오네 오네 오네 진정 깊은 사랑은 그대 위한 모든것 진정 깊은 사랑은 그대 기쁜 모든것 오 갈대 같은 그대여 내 가슴 가슴 갈갈이 찢어놓고 놓고서 어느 님의 품에서 달콤한 밤 지새우나 어느 님의 품에서 사랑을 속삭이나 진정 깊은 사랑 진정 깊은 사랑 그대 기쁜 모든 것 진정 깊은 사랑 그대 위한 모든 것 진정 깊은 사랑 그대 기쁜 모든 것 진정 깊은 사랑 그대 위한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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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희미한 조명이 아롱진
조용한 피아노방 자욱한 담배 연기만 침묵을 깨트리네 아 쓸쓸한 피아노 멜로디 내 마음을 아는가 누가 시원한 노래를 부른다면 나도 마음껏 노래하리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가슴에 멍울진 외로움 저멀리 날려보자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부르자 아주 흥겨운 목소리로 톱니 바퀴의 부속처럼 사는게 인생인가 하루종일 도는 다람쥐가 나랑 아주 똑같구나 참 우울한 생각은 버리자 소리쳐 날려보자 누가 시원한 노래를 부른다면 나도 마음껏 노래하리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카페에 문이 열리고 또 한사람 들어오네 낯설은 그사람 얼굴이 나랑 아주 똑같구나 자 그대의 외로움에 축배를 우리 짜릿한 이한잔에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불러보자 우리 흥겨운 목소리로 아 가슴에 멍울진 외로움 저멀리 날려보자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부르자 아주 흥겨운 목소리로 어느새 빈자린 없어지고 취기는 타오르고 자욱한 담배 연기만 침묵을 깨트리네 아 인생은 모두가 외로워 우리 술잔을 높이들고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불러보자 우리 흥겨운 목소리로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가슴에 멍울진 외로움 저멀리 날려보자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부르자 아주 흥겨운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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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사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사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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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1. 가을 찬 바람에 흩어져 날리면
캠퍼스 잔디 위에 또 다시 황금 물결 잊을 수 없는 얼굴 얼굴 얼굴 얼굴들 루루루 꽃이 지네 루루루 가을이 가네 2. 하늘엔 조각 구름 무정한 세월이여 꽃잎이 떨어지면 젊음도 곧 가겠지 머물 수 없는 시절 시절 시절 시절들 루루루 세월이 가네 루루루 젊음도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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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창을 열어라 네 창을 열어라 파란 하늘 가득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네 맘을 열어라 네 맘을 열어라 작은 우리 사랑 모든 아픔 어루만지 만지리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꿈을 펼쳐라 네네네네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네 꿈을 네 꿈을 네 꿈을 네 꿈을 펼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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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처음 본 남자 품에 얼싸 안겨 붉은 등불아래 붉은 등불아래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소폰아 ~간 주 중~ 새빨간 드레스 걸쳐 입고 넘치는 그라스에 눈물지며 비 내리는 밤도 눈 내리는 밤도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소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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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간 주 중~ 동동 뜨는 뱃머리가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밤놀음이 오동동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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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 이 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 다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 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 이 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 다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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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향 - Album/울고 싶어라/네꿈을 펼쳐라 (1988)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의 굳센 약속 어디에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의 굳센 약속 어디에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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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의 체험 (와이의 체험) [ost] (1987)
천구백 구십구년 십이월 삼십일일
오늘을 붙잡아 둘꺼야 꽁꽁묶어 이시간에 매달아놓을꺼야 천구백 구십구년 십이월 삼십일일 오늘이 못가게 할꺼야 칭칭매어 이 방안에 가두어 놓을꺼야 천구백 구십구년 십이월 삼십일일 문득 날이 밝으면 서기 이천년 문득 밤이 지나면 서기 이천년 이십일세기는 무서워 너무들 빨리 변하는건 싫어 천구백 구십구년 십이월 삼십일일 새벽이 못오게 할꺼야 아침이 못오게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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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의 체험 (와이의 체험) [ost] (1987)
* 엑스는 이름이 있을수 없는 여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길에서 마주치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그녀의 사랑이 비록 용답될수 없다해도 그녀의 행위가 비록 비난을 받을수 있다해도 우리는 그녀에게 돌을 던질수는 없읍니다 1. 시들은 꽃잎처럼 어느 결에 잊혀진 내홀로의 사랑이여 나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싶었는데 찬란하던 그대 햇살아래 그 향기마저 바람결에 잊혀진 내사랑의 이야기 한번도 날 알아보지 못한 당신 그러나 나에게 사랑이란걸 알게 해준분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 * 와이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차라리 뜻이 없읍니다 사랑 그섯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린 그것을 알수 있읍니다 수많은 별들속에서 보이지 않는 작은별 아마도 우린 큰별에 가려진 작은별을 찾는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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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Y의 체험 (와이의 체험)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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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의 체험 (와이의 체험) [ost] (1987)
인사도 약수도 필요없어요 이젠 우리는
그냥 떠나면 되니까요 후회도 미련도 필요없어요 이젠 우리는 돌아서면 되니까요 헤어진 후엔 아름다운 일만 생각나겠지 그리고 모두 추억속에 잊혀지겠지 아쉬운 눈빛도 필요없어요 이젠 우리는 그냥 떠나면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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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파도가 몰아쳐도 비바람 불어와도
바위는 움직이지 않아 부서지지않아 어둠이 몰려와도 밤이슬 적셔와도 바위는 외롭지않아 흙바람 불어와도 나만은 갈수있네 눈보라 불어와도 나만은 갈수있네 나는야 꿈을꾸는 고독한 강자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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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길길이 너무 멀었지 버림받은 아이처럼
거칠은 들판에 누워서 조용히 잠들고싶어 차라리 어둠속으로 조용히 사라지고파 차라리 땅끝 멀리로 조용히 떠나가고파 남몰래 입술을 깨무는 절망의 바다속에서 꿈처럼 되살아나는 그대 향한 마음 강물로 매말라 버린 뜨거운 대지위에서 차라리 불꽃이되어 하늘을 날아가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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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검푸른 파도속으로 눈물을 묻었지
바위산 계곡을 따라 외로움 잊었지 강한것은 아름다워 타오르는 태양처럼 강한것음 아름다워 변함없는 바위처럼 불타는 노을 보면서 고개를 들었지 눈물의 세월 모두가 저멀리 던졌지 강한것은 아름다워 타오르는 태양처럼 강한것은 아름다워 변함없는 바위처럼 외인구단 외인구단 태양이어라 외인구단 외인구단 바위 되어라 외인구단 외인구단 태양 이어라 외인구단 가는곳에 승리뿐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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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의 굳센 약속 어디에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의 굳센 약속 어디에 구름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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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oul [omnibus] (1986)
In just a flash,
like a falling leaf hits the ground, I saw my past! "Instant replay!"(without sound!) Life goes so fast! Have I seen my true self too late? Is there a way to change my fate? # Why, why? Why do I just sit here and sigh? Ooh, ooh, tell me "why?"! Why, why? Has my life passed me by? Ooh, ooh, I'm a fool! # Is there any way that I can live my life again as a man? Wouldn't it be good if I really could! Ooh! Oh so good! If I cou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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