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생이라고 말하는 것은 인생의 진리를 앎이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의 진리를 앎이라 * 인생이란 그 고운 마음으로도 가득함이 있을진데 그보다 더한 가득함을 찾아 우리의 사랑은 끝 없는 여행을 하네 나의 애타는 마음을 지금에야 알았노라 나의 인생도 나의 사랑도 지금까진 거짓이었던 이 순간까지에 나는 내가 아니었음이니 나는 내가 되고 싶어 오늘밤도 나의 꿈을 그려본다
파도처럼 밀려 오는 그리움이여 나 혼자서 외로이 걸어 가네 오지 않는 사람인 줄 알면서도 기다리는 어리석은 내 마음이여 오늘따라 밤하늘에 별도 많고 거리마다 비춰주는 가로등이여 말해 다오 그 사람은 어디 있나 기다리는 어리석은 내 마음이여 그 옛날 다정한 우리 사이 눈이 벗이네(눈이 벗이네) 기다려 보지만 그 사람은 눈이 벗이네(눈이 벗이네)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움이여 나 혼자서 외로이 걸어 가네 오지 않는 사람인 줄 알면서도 기다리는 어리석은 내 마음이여
[간주]
말해 다오 그 사람이 어디 있나 기다리는 어리석은 내 마음이여 기다리는 어리석은 내 마음이여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네가 있고 내가 있네 손 잡고 가 보자 달려 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 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푼 내 마음
[간주]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간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내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 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 다 모두 다 끝없이 다정해
저무는 바닷가에 저 배도 떠나고 저 하늘 갈매기도 저 멀리 떠나고 웃으며 걸어 가던 연인들도 다 가고 수많은 발자국만 모래 위에 남았네 나만이 여기에서(여기에서) 무엇을 기다리나(누구를 기다리나) 밀려 오는 파도만이 발 밑을 적시네 올 사람 갈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나만이 홀로 서서 파도소리 들어 보네
[간주]
나만이 여기에서(여기에서) 무엇을 기다리나(누구를 기다리나) 밀려 오는 파도만이 발 밑을 적시네 올 사람 갈 사람도 아무도 아무도 없는데 나만이 홀로 서서 파도소리 들어 보네
[간주]
(아름답게 비추는 선창의 느낌은?) (그 모습 영원히 그 모습 영원히) (빨갛게 비추는 현장의 느낌은?) (그 모습 영원히 그 모습 영원히)
떠나야 할 그 사람 잊지 못할 그대여 하고싶은 그 말을 다 못하고 헤어져 사무친 이 가슴 나 혼자 나 혼자서 숨길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어요 오 붉은 태양 변함없이 뜨겁게 타고 푸른 하늘엔 흰 구름도 흐르는데 보내야 할 내 마음 잊어야 할 내 마음 맺지 못할 그 사랑 눈물만이 가득해 사무친 이 가슴 나 혼자 나 혼자서 숨길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어요
오 붉은 태양 변함없이 뜨겁게 타고 푸른 하늘엔 흰 구름도 흐르는데 보내야 할 내 마음 잊어야 할 내 마음 맺지 못할 그 사랑 눈물만이 가득해 사무친 이 가슴 나 혼자 나 혼자서 숨길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어요
아아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내 마음 (으응으응) 달랠 길이 없을 때 (널 보면) 널 보면(으응으응) 참으로 태도 좋더라 (널 보면)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으응으응 널 보면 좋아)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내 마음 (으응으응) 달랠 길이 없을 때 (널 보면) 널 보면(으응으응) 그렇게도 좋더라 (널 보면)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으응으응 널 보면 좋아)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내 마음 (으응으응) 달랠 길이 없을 때 (널 보면) 널 보면(으응으응) 참으로 태도 좋더라 (널 보면)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아름다워 (아름다워) 하는 짓이 (너만 보)고파라 (으응으응 널 보면 좋아) 으으으으~~~~ (으응으응) 나는 너를 보면 좋더라 (너를 보면 좋아) 나는 나는(나는 너를) 너만 보면 좋더라(널 보면 좋아) 나는(나는 )
그토록 그리운 사람아 그토록 좋아하는 사람아 너는 왜 모른 척하니 너는 왜 싫은 척하니 나는 너를 좋아해서 너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몰라 주나 이렇게 몰라 주나 그토록 그리운 사람아 그토록 좋아하는 사람아 너는 왜 모른 척하니 너는 왜 싫은 척하니 나는 너를 좋아해서 너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몰라 주나 이렇게 몰라 주나
[간주]
그토록 그리운 사람아 그토록 좋아하는 사람아 너는 왜 모른 척하니 너는 왜 싫은 척하니 나는 너를 좋아해서 너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몰라 주나 이렇게 몰라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