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어 더 후회 없을만큼/사랑했어 더 남지 않을 만큼/널 가졌던 눈부신 추억에 또 길을 난 잃었어//저 태양이 사 라지는 그날까지/저 바다가 마를때까지/함께하잔 맹세도 거친 파도에 /산산히 부서졌어//사랑없던 가슴에 사랑을 새 긴 넌/이 세상 끝 어디로 떠나갔나/제발 하늘아 내게 그 길을 가르쳐 줄 수는 없겠니/하얀 모래 백사장 발자국마다/할 퀴듯 맘을 스쳐간 너처럼/그림자 조차없는 니 흔적들이/날~ 아프게 해//미워했어 널 아껴줬던 만큼/원망했어 좋았던 시간 만큼/그래야 널 보낼 수 있다고 널 잊을 수 있다고//돌아오는 저 계절 저 바람처럼/그렇게 너 올수 없다면/다진 했어 누군갈 다시 허락해/널 씻어 낼거라고//아프게 한대도 눈물만 준대도/더 미칠듯 헤메야 한다 해도/변치않아 영 원히 넌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도//저 태양이 사라질 그 순간까지/저 바다가 다 마를 그날까지/가슴 속 사랑은 너 단 하나뿐야/날~ 기억해줘
내 맘을 아니 너만을 바라보는 날 온밤을 지새우면서 너만을 생각했어 내곁에 나 아닌 누군가 있었다는게 이렇게 내 모습을 초라하게 만들어 이제는 말할께 거침없는 내 사랑 슬픈 눈을 가진 너에게 미소가 되고 싶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내 눈물 마를때까지 가슴아파도 지난 옛사랑을 지워버리고 후회해 후회해 그때 널 붙잡지 못한 날 이젠 말할수 있어 영원히 사랑해 오직 너 하나만
이제는 말할께 거침없는 내 사랑 슬픈 눈을 가진 너에게 미소가 되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내 눈물 마를때까지 가슴아파도 지난 옛사랑을 지워버리고 후회해 후회해 그때 널 붙잡지 못한 날 이젠 말할수 있어 영원히 사랑해 오직 너 하나만 내겐 너무 아름다운걸 슬퍼하지마 제발 나의 손을 꼭 잡아
내 어깨 기대어 잠든 네 모습 바라보면서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다짐해 다짐해 나와 함께 하는 세상을 아름답고 투명한 내 눈에 비친 또 하나의 삶인걸
그사람 욕하지마요 제발 내겐 전부인 그녀를 얼마나 나만을 사랑해줬는지 너무 고마워 눈물이 날것 같아 어떻게 살고있는지 그대 조금 궁금 할뿐이죠 그대가 싫데도 사랑했을 나이기 때문에 그댈 미워할수 없는 이유죠 우리 서로 처음 느꼇던 사랑 그래서 더 힘들었겟죠 워우워 이젠 기억속에 사랑이지만 내가 숨겨둘께요 모른체살아가도록 기억해요 내가 그댈 너무나 좋아했던 그것만 간직해두어요 혹시라도 내가 그리워지면 그기억잠시 꺼내보아요 너무소중해서 그댈 위한 내사랑
가끔 그대 낮설게 느껴지네요 그럴때면 왜이렇게 슬픈지 조금 더살아보고 널만났다면 이렇게 쉬운이별 하지는 않았을텐데 기억해요 내가 그댈 너무나 좋아했던 그것만 간직해두어요 혹시라도 내가 그리워지면 그 기억 잠시 꺼내보아요 너무 소중해서 그대 위한 내사랑 내가 그댈 너무 사랑하는데 함께 할수 없기에 미칠것 같은데 사랑한다 너무힘겨워지면 그때는 다시 돌아와줘요 그리고 말해요 내가 그리웠다고
날지 못한 작은 새 둥지를 떠난 사랑을 찾아 헤메이다 지쳐 잠이 들었지만 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갈 수만 있다면 어둠 저편에서 눈물로 지새우는 설움을 찾아서 세상 모든게 너에게 그렇게 쉽게 허락되지 않을 거야 그 수많은 아픔들을 이겨낸 후에야 비로소 느끼지 그 많은 시련이 너무나 소중했었다고 워워 하늘이 너와 항상 함께 하시어 더 넓은 세상 바라볼 수 있게 한거야 자 이제는 하늘 저 끝까지 날아봐
이 좁은 세상에 나를 남겨두고 홀로 떠나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니 못 다한 사랑은 잠시 가슴에 묻어둬 머지 않아 우린 다시 만날 테니까 내일이 오면 그 고운 눈빛도 추억으로 남을 테지만 아무 걱정마 이별 없는 다음 세상에 니가 먼저 가서 기다리면 되니까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 비되어 내리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찾아 헤매이다 나도 너를 따라서 세상 떠나는 날 그때 한걸음에 내게 달려와 내품에 안겨 줘 커튼 사이로 별빛이 내려와 뒤척이다 잠에서 깨면 너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이는 듯해 사무치는 그리움에 목이 메여와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 비되어 내리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찾아 헤매이다 나도 너를 따라서 세상 떠나는 날 그때 한걸음에 내게 달려와 내 품에 안겨 줘 내가 그리워 힘이 들어도 조금만 기다려 나의 미소와 나의 숨결과 지난 추억까지 고이 가슴 한편에 묻어 두었다가 그때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지워줄께
가수의 필수 덕목인 가창력은 언제나 중시되는 불변의 진리다. 지난 2003년의 가요 대상을 휩쓴 여인이 섹시 이미지로 어필해 트로피를 거머쥔 케이스라 해도, 기본은 변하지 않는 법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소개하는 중고 신인 이엑스(EX)는 매우 모범적인 태도를 드러내며 기대감을 부풀리게 한다.
이 엑스의 본명은 박준영. 그는 2001년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로 소폭 인기몰이를 했던 그룹 주니퍼의 리드 보컬 출신으로 이번에 첫 싱글 를 내놓으며 가요계에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타이틀 '널 사랑해'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록 발라드의 전형적인 포맷을 띄고 있는 곡으로 신선함은 다소 부족하지만 이엑스의 주특기인 고음 보컬이 잘 살아있어 마니아들의 희색을 만연하게 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시즌용 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