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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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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놈은 멋있었다 by 안정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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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BS-TV 드라마 : 결혼 못하는 남자 by 윤희성 [ost]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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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희열이 초대하는 새로운 음악세계 [project] (2002)
햇살은 칼처럼 날카롭고 나의 눈은 부서졌네
몹시 미끄러운 얼음조각 나는 너무 순진했네 Carry on 너의 고운 손가락 잠시 어지러운 나의 꿈 ANd I Know 이미 알고 있었네 다만 멈출 수 없었을 뿐 어린 나는 쉽게 구겨지고 잠은 너무 달콤했네 너의 나른한 듯 Bossa Nova 나는 뭔가 미안했네 작고 동그란 어깨위로 거친 무릎이 꺾여지듯 낮게 깔리던 짙은 숨소리 어림없는 얘기처럼 Bring on 나는 멈출 수 없네 다시 시작하고 싶을 뿐 Till The end 끝을 알 수 없었네 다만 기다리고 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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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 2집 - Where The Story Ends (2005)
이 맘 때쯤 너는 항상 조금씩 말이 없어지네.
날 위한 생선 한 조각도 너는 잊어버린 걸까 밤새 펜촉 긁는 소리, 좁은 방 온통 어지러운 스크린 톤 차마 눈치 없이 너를 조를 수 없었네. 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 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게. 나는 널 기다릴게. 차가운 전화벨 소리, 도대체 무슨 얘긴 걸까? 천천히 아주 오랫동안 너는 울고만 있었네. 이대로 높게 귀를 세우고, 동그란 나의 눈으로 변함없이 착하게 나는 널 기다릴게.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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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5집 - Flower Dance (2000)
맑고 고와라 그대 아름다운 눈빛이 저 하늘의 별보다 더 달빛보다 더
슬픈 노랜 이제 그만 다시 여름이 왔네 우리가 춤을 출수 있도록 그대 눈빛은 빛나고 입술은 시원하여라 우리가 함께 하는 밤 이대로 영원하여라 끝이 없어라 우리의 사랑 눈부신 아침이 올 때까지 (이대로 영원히) 시원하여라 그대 향기로운 입술이 저 파도소리 보다 더 바람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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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 2집 - Where The Story Ends (2005)
너는 멈춰서있고
다만 세상이 뒤로 물러날 뿐 빛의 궤적을 쫓는 너의 눈빛은 더욱 더 깊게 가라앉은 채 끊어진 브레이크 빗나간 체인 뜨겁게 녹아내리는 엔진 상관없어 어차피 멈추는 방법도 너는 모를테니 너는 Highway Star 이미 네게 내일은 너무 먼 미래 모든 걸 걸어 Tonight 너의 전부를 짙은 어둠 속에서 파랗게 날설 정역학의 법칙 너의 모든 신경은 바늘 끝처럼 차갑게 나의 눈을 찌르고 끊어진 브레이크 빗나간 체인 뜨겁게 녹아내리는 엔진 상관없어 어차피 멈추는 방법도 너는 모를테니 너는 Highway Star 이미 네게 내일은 너무 먼 미래 모든 걸 걸어 Tonight 너의 전부를 너는 Highway Star 가장 빠르고 또 빛나는 검은 별 날 데려가줘 Tonight 너의 하늘로 너는 Highway Star 이미 네게 내일은 너무 먼 미래 모든 걸 걸어 Tonight 너의 전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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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 2집 - Where The Story Ends (2005)
이 맘 때쯤 너는 항상 조금씩 말이 없어지네.
날 위한 생선 한 조각도 너는 잊어버린 걸까 밤새 펜촉 긁는 소리, 좁은 방 온통 어지러운 스크린 톤 차마 눈치 없이 너를 조를 수 없었네. 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 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게. 나는 널 기다릴게. 차가운 전화벨 소리, 도대체 무슨 얘긴 걸까? 천천히 아주 오랫동안 너는 울고만 있었네. 이대로 높게 귀를 세우고, 동그란 나의 눈으로 변함없이 착하게 나는 널 기다릴게.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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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다시 여름이죠 처음 만난 그때 처럼 생각해봐
우리 함께하는 매일 아침 조심 스럽게 나를 깨우는 그대의 낮은 목소리와 짧은 입맞춤 그대로 난 향기에 설레이며 눈을 뜨죠 * 우리가 나란히 거울 앞에 서서 부지런한 칫솔질로 시작하는 아주 오랫동안 간직해온 나의 꿈을 생각해봐 우리 함께하는 매일 아침 우우 한잔만 있으면 어때 그대가 내 곁에 있는걸 환한 미소로 오늘 하루를 즐겁게 준비 할 수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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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걱정 말아요 어떻게든 되겠죠 모두
책임질 테니 날 믿어요. 졸린가요~ 잠시 눈을 붙여요 내일 아침에 일찍 깨워줄께요. 그렇게 불안한가요 그대 마음을 보여줘 이대로 아무도 모르게 우리 사라져 버리죠 그누구도 모르게 우리~ 우~ 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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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이대로 나를
떠나 버릴 만큼 너는 그렇게 나쁜애가 아니야 장난 치지마 재미없는 농담은 이젠 그만 그런 거야~ 하고싶단 말이 겨우 그거야 나는 어떡해~ 이미 너를 너무 좋아 하는데 그렇게 나오면 어떡해~ 이건 아냐 그럴 수는 없어 도대체 뭐야 뭘 어떡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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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너무 오랜만이죠 예전보다 조금 야윈
그대 어떻게 지냈는지 쉽지 않은 요즘 많이 바쁜지 난 그저 그렇죠 똑같은 하루 늘 피곤한 아침 어른이 된다는 건 참 시시하죠 힘없이 웃어 보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나를 알고 있죠 이미 우린 이 세상에 길들여져 버렸음을 알아 모두 그대론가요 그대 집앞 작은 놀이터도 아무 약속도 없이 몇시간씩 그대 기다리던 곳 단 한번이라고 믿었던 사랑 그때는 그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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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나눠먹는 한조각 케익처럼 너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밀크티처럼 깊고 향기로운 새로운 날들을 그대에게 어울 리는 부끄럽지 않은 나를 보여 줄께 아무것도 걱정말고 나를 따라와줘요 지금 그 마음으로 생각보다 쉽지 않고 힘든날이 더 많겠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슬픔이여 안녕 (그대와 나) 잠에 취한 그대 목소리 처럼 왠지 신비하고 가벼운 비누향기 처럼 맑고 투명하게 때론 너무 지루하고 어리숙한 나의 모습이 답답하겠죠 믿어줘요 잘할께요 힘든날이 더 많겠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슬픔이여 안녕 그대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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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이제는 정말 난 아무렇지 않아 언젠가
너의 이름도 느낌없이 지워질 날이 오기를 모든걸 그저 멈추고 싶을 때도 우리가 함께한 날이 내 마음에 아무 위로도 될 수 없기를 원했지만 너의 눈부신 웃음으로 힘이 되어 주던 많은날 영혼을 볼 수 있던 너의 눈빛 지금쯤 그 어느 곳에서 넌 또다른 누군가의 맘에 어떤 기쁨이 되고 있는지 지금 내곁에 새로운 그 사람은 너무나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 그것만으로도 난 충분해 그렇게 너는 적어도 나보다는 조금더 행복하기를 기도할께 아직도 너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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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아무것도 바꾸려고 하지마 이미 너는
충분히 아름다워 다만 조금 자신이 없을 뿐이야 이런 내게 너무 멋진 그대여 다이어트 따윈 생각하지도마라 속지마라 제목도 외기 힘든 수많은 화장품 광고 따위에 한번밖에 오지 않는 인생인데 거품만 요란하게 살순 없잖아 가릴 것도 숨길 것도 필요없는 지금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찍고 바른다고 뭐가 달라지나 어차피 원판은 불변하는걸 아무런 가치도 없는 핑계속에 누가 아름다움을 말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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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잊을 수 있을거라 믿어 너와 행복했던
시간 못내 아쉬워 하던 너를 보며 차마 손내밀어 잡지 못한건 가려진 너의 표정 속에 이젠 내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었지 말은 안해도 보내야만 한다는걸 난 알아 어렵게 널 위해 준비했던 말들 이제는 마음속에 묻어 두려해 함께 했던 날들의 기억이 혼자뿐인 지금보다 깊은 까닭에 언제라도 날 기억한다면 또 언제라고 내가 보고 싶다면 우리 서로 미소짓기로해 추억을 간직해 아파하지 말고 그후로 오랜시간 동안 참 많이도 힘들었어 니가 떠난 슬픔에 길들여져 이제 너를 위한 눈물은 남질않아 어렵게 널 위해 준비했던 말들 이제는 마음속에 묻어 두려해 변함없이 기도해 널위해 슬픔이 없는 곳에서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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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너무 힘들겠죠 알아요 하지만 챙피하게
멈출순 없잖아요 그대 쉬고 싶겠지만 참아요 모두 다 끝난후엔 지겹도록 쉴 수 있으니 늘 언제나 꼴찌만 해도 포기하지 않는 그런 그대를 적어도 난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Hey 어차피 이렇게 된 걸 끝을 보여줘 힘이 되주고 싶어 난 언제나 항상 그대 편이죠 너무 부담스런 기대는 그대를 숨막히게 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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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4집 - In Water (1998)
그렇게도 내가 싫은거니 표정없는 널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내모습 초라해진 날 느껴 어떻게든 잘해 보겠다고 애써 보기도 했어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알 게 되었어 이미 내가 아닌 날 기다림에 지쳐 있는 날 보며 왜그렇게 눈물만 나는지 이제와서 달라진다 해도 슬픈 기억은 영원한걸 오랫동안 너를 생각했어 그좋았던 기억들을 때로는 잊은 듯하며 살아가는게 왜이리 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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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5집 - Flower Dance (2000)
지금 꼭 말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깊이 생각해
한번 더 말해줄게 난 너를 너무 사랑해 누구보다 더 언젠가 틀림없이 넌 나를 좋아 할거라 생각해 어차피 그렇게 될 거라면 미리미리 좀 잘해주기를 그렇게 흔하고 유치하고 느끼해도 조금은 부러운 사랑 아름다운 날들이여 사랑스러운 너의 눈동자여 아직도 모르겠니 너를 향한 마음을 때론 너무 모자라고 때론 넘쳐서 그게 좀 문제지만 넌 머지 않아서 이런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게 될 거야 어림없는 말 웃겠지만 이런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게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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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5집 - Flower Dance (2000)
그리고 나는 여기서 사랑을 멈추기로
했네 회색빛 하늘 사이로 쓸쓸한 여름의 끝 이젠 널 다시 보리란 희망도 남아있지 않아 나는 노래 하네 이젠 사랑하지 않는 다고 아무도 엔젠가 너의 이름과 너의 낮은 목소리와 그 날카로운 처음 입맞춤의 기억도 모두 잊었다 말할수 있는 그런날이 내게 오길 모든데 거짓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 너에겐 이젠 더 이상 어쩔 수 없다는 걸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날이 내게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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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5집 - Flower Dance (2000)
위선에 가려있던 너의 악한 마음들이 감출 수 없을 만큼 자라남을 이젠 느껴
너만은 아닐꺼라 자신했던 모습들도 모두 다 니가 꾸민 각본들이 아니었나 오늘도 그댄 거짓말 여전히 그댄 거짓말 현실은 쉽지 않다 말해왔던 모습들도 너의 거짓을 감추기 위한 도구였던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다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단지 침묵할 뿐이다 그대의 마지막 남겨둔 진심을 이제는 보여줘 마지막 진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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