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1972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의 흑인음악 듀오 듀스(DEUX)의 일원이기도 하다.
현진영의 댄스팀 《와와》1기인 클론의 구준엽과 강원래가 군입대함에 따라 김성재와 함께 《와와》2기로 활동하였으며, "너에게만"을 현진영 앨범에 수록함으로써 작곡가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의 벗인 김성재와 함께 1993년 힙합/뉴잭스윙 그룹 듀스로 데뷔하였다. 차별화된 음악과 춤과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1990년대 후반에 선정된 한국음반 100대 명반에 그들의 음반들인 <DEUXISM>과 <FORCE DEUX>를 올려놓기도 했다. 1996년부 터 D.O로서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에는 듀스와 흑인음악을 넘어서 전방위적으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여 그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그러한 일련의 시도들이 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하지 못하였지만 그의 음악적인 역량은 더욱 발전해나갔다. 2000년 새로운 세기를 맞아 그는 주특기인 힙합/뉴잭스윙으로 돌아온 이현도는 자신의 솔로음반 "완전힙합"과 한국산 뉴잭스윙 그룹이라 불리는 "디베이스"의 데뷔음반을 차례로 출시했으며, 그는 미국의 Major Lable인 RMC와 계약을 하는등 가수보다는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 더욱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이후 미국에 진출하여 투팍(2PAC)의 음반작업에 참여하였고(아쉽게도 인종차별등 음악외적인 이유로 정식으로 음반에는 수록되지 못했다.), 언더랩퍼들에게 곡을 주었고, 손담비의 그룹으로 유명한 에스블러쉬(S-blush)의 "It's My Life"로 billboard Hot Dance Club Play Chart에서 2위에 랭크되었고, 쿵푸팬더(Kung Fu Panda)의 주제곡인 "Kung Fu Fighting"을 비(The Rain)와 협연하였고 2009년에는 크라운제이(Crown J)의 미국 데뷔 싱글인 "I'm Good"을 프로듀싱하는 등 차근히 그의 음악성을 미국 시장에 펼치고 있으며 그는 현재 새로운 음악공부에 매진 중이기도 하다. 새로나올 주석, 마이티 마우스, 휘성의 새 음반에 참여할 예정에 있으며, 세계적인 힙합팀인 "우탱클랜(Wu-Tang Clan)"과도 작업중에 있다. .... ....
The hotter the game the hotter the flame the more you want the more you need the more you change you gotta survive the pain, you gotta keep your gains, you gotta make the change, cause you gotta keep it sane. from the lockdown nothin to be found no money, no cash, no change or reminisce
그래 첨음부터 머리만이 커져있어 얼마나 더 더 많아야 멈추는거야? 맞아 드넓고 거친 광야 그런게 이 세상이야 작은것부터 이뤄 채워서 커져야만 하는거야! 이제를 새로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옮기어가라! 새롭게 도래한 21세기를 여기 맞아 기쁜 우리들의 젊은 날의 네 모습을 찾아!
Roll with the good times up and up the bad times breakin it down cause its our life time
자꾸 자꾸 생겨나는 스스로에 대한 하루종일 떠오르는 자기삶의 비판 비관 하지만 바꿔야 하는 것은 바로 그 인생관 나와는 절대 상관 없는 그 누군가가 터뜨려 버린 잭판-의 한판 그것을 보며 자신과는 무관 하다며 한탄 할 필요는 절대 없지 신념이 있는한 슬퍼질 이유는 절대 없지 젊음이 있는한
그래 나는 수안 내 앞에 놓인 많은 고난 마치 한단계씩 저 계단을 밟아나가듯이 맞서 조금씩 바꿔 결국엔 크게 이뤄 낼거야 살아나갈 날이 더 많은 내 시간 그 속에 찬란한 또 가슴벅찬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들을 그려가는 난 기뻐하네 내게로 열린시간 그 속에 살아가네 나의 바로 이순간
이렇고 저렇고 저래서 다 걱정뿐인 그런삶은 살지마 (gotta get get get get it get it get it yo) 굳어진 생각을 벗어던지면 이미 우리는 good life (let let let let it let it let it flow) Roll with the good times up and up the bad times breakin it down cause its our life time
아예 절대 존재하지도 않던 허상에 갇혀 숨조차 못쉬어 그리고 힘 만들어 그렇게 욕심이 만든 구렁텅이로 빠져 들지 않게 또 한번 스스로를 살펴 거울속에 너의 모습을 비춰 깨우쳐 드넓게 열린 마음속에 아주 작은것부터 담아내 시작해 너만의 내일의 큰 모습을 위해 Good life 이미 시작되고 있어 bringing the next stop I don't have much money but I think I got it good makin the most of what I got obtaining what I could The things I got my game The future I see before me is alright meeting D.O you know D.BACE is gonna be tight cause we got the D.O style we got the funky sound Bringing the total flava for your ear we bringing it down
이렇고 저래서 다 걱정뿐인 그런 삶은 살지마(take that take that take that take that) 굳어진 생각을 벗어던지면 이미 우리는 good life (make make make make make) 이렇고 저래서 다 걱정뿐인 그런 삶은 살지마 (bring it on and on and on and on life(we got it goin on we got it goin on) Roll with breakin it down cause its our life time 이렇고 저래서 다 걱정뿐인 그런 삶은 살지마 (gotta get get get get it get it get it yo) 굳어진 생각을 벗어던지면 이미 우리는 good life(let let let let it let it let it flow)
Chorus-Young Nation all the fly asians, get on the vibe and flow - rock it wit JinuSean uh! /Sean-Let's get up!, and pop it like we ain't ever gonna stop it, got my man Jinu on my back track, so we knock it, like boots Timberland "man", let me tell you we gotskillz kickin' for the realz "man", representin' Seoul "Korea", So whats the Bigg Idea (uh!), like Taiji We be crazy so we got no fear, so give it up cause we keep it up ain't never gonna sleep it up, we got you wide open heres my token so just eat it up, Hollywood to Brooklyn sucka be gone, Majah Flavah be the steelo-JinuSean ala D.O.(uh!), 나와 같이 나와 Sean과 같이, Puttin' flavah in ya ear 마치 내가 미친듯이 /Jinu-JinuSean's the vaccination of Satan Infitration, Infatuationof lust is not what we thrust, but in Got we trust! anticipation of days,of anti-corruption. With Worldwide calibration we come thru, down-size yourcrew, leaving you, with less than zero unlike the hero in your mirror.,yeah we on the rise no need for desguise, ammunition's cocked and aimed pointblink. in your ear, uh., Now you pull the trigger that's the playbutton, and blaze up the level the bass & the treble., yeah no doubt, we brings the skelter, hypnotsizing your area with mass hysteria,.... one time for your mind!... /Hyun Suk-내 가슴 속을 파 고드는 아픔 또 슬픔, 모두가 내게다 기쁨으로 변하기 위해, 다시 젊음으로 태어나기 위해, 여기 태양같은 뜨거움으로 with me 무엇보다 밝은 빛으로, wanna be 가슴에서 말하는 대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우린 가 리 /현도-내가 지금 당신에게 소리친다!, 그댄 비켜나지 못한다!, 여기 우리들의 뿌리에서는 "힙합정신"!, 그리고 내게 귀를 기울여 줄 그이는 바로, 바로 당신!, 젊다는 것은 아름다울 수 있어야만 하는 것, 하지만 그저 젊음은 겉모습만으로 만은 아닌 것, 중요한건 그 안에 살아서 숨쉬 는 것, Somebody, everybody Do the Pop Rock!, movin' it all around 2 the Sound then Lock!, Style, yeah! Style is All up in your Guts! 꿈이란 우리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 뒤돌아 봐서만은 안돼, 한숨뿐이면 안돼 ., 그대 고개 숙여서 만은 안돼., never, ever 절대로 안돼., 번쩍이는 날카로운 강한 의지로 두발로, 버티어 내야만 해!, hell yeah! 뒤돌아 봐서만은 안돼!, 한숨뿐이면 안돼!, 고개 숙여서 만은 그대 안돼!,번쩍 이는 날카로운 강한 의지로 두발로 그대 버티어 내야만해!
어떠한 그 무엇도 '무한'으로 돌아가는 내 창조의 궤도를 막을 수도, 멈추게 만들 수도 없어.
나는 내 힘으로 또 내 의지로 바로 너에게로 늘 존재함을 기억해둬!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이끌리는 대로.
모든 느낌들을 hip-hop의 리듬 속으로 가지고가 새로 만드는 나는 D.O! 또 다른 나의 그 이름은 Deux 이현도! 거침없이 퍼붓듯이 쏟아지는 나의 격한 발언.
마치 방언 처럼 들리는 나의 그건, 그저 말 맞추기 만이 아니란건 반드시 염두하라!
그대가 알수 있건 없건. 나의 혀와 내 입술의 기교로 단지 너의 귀로, 다른 한쪽 귀로 빠져, 다 흘려, 풀려가게는 내버려 두지마.
진리들이 가려져선 안돼. 그대 귀를 더욱 열어! 난 이순간, 용감한 너의 왕자가 되어 음산한, 거대한 성문을 차고 부숴 뛰어들어 네곁에 무릎을 꿇었어.
독이 든 사과에 잠든 널 깨우려... "자! 내가 왔다.!"란건 진부하다!! "시작하리라!"는 말도 필요없다!! 이미 그대는 이리로 들어섰다! 그대 나의 궤도에 함께 공.전.하.라!!!(바로 나의 궤도로 함께 공전하라!!!) 그대 관우의 용기를 갖춘다면 난 '적토마'로 그댈 태우리라! 내게 유비로서 지혜를 찾는다면 난 '공명'의 깨달음을 주리라! 더욱 큰 힘을 원하는 장비라면 그대의 '장팔사모'가 되주리라! 그대 나의 궤도에 함께 공.전.하.라! 바로 나의 궤도로 함께 공.전.하.라!! 나와 나의 궤도와 함께 공.전.하.라
크디 큼지막한 빨간 미솔 긋고, 그리고 바보같은 옷차림을 하고 구르고 넘어지고 그래도 웃고 뛰고 연기하고, 속으로는 울고 있는 광대 삐에로 그렇지, 우리 모두는 그를 보며 웃곤하지, 하지만 우리도 마찬가지 다를바가 없지.
억지로 가식으로 살아가는 요즘의 우리 무리 무엇이 그리 틀리겠니? 라는 말이지. knock! x8 가슴을 두드리는 이소리가 들리니? pop! x8 거품을 깨끗이 다 터트리자 모조리! what! x8 이해를 하겠니 할 수 있니 내 메시지. knock, knock, pop & what? chan, chan, chan chan! 난 이겼어, 부와 명예 모두를 지녔어.
어린 시절 원하던 걸 다 이루게됐어. 그러나 더 중요한 걸 난 잊어버렸어 새로움에 맞서 자신을 단련함을 이미 벗어나 작은 성공 속에 안주하며 편히 쉬었어 그건 내게 가장 크나 큰 enemy였어 이런 깨달음 속에 자신이 싫어졌어 이제는 새로운 세기에 다시 발맞춰서 꺼져가는 가슴 속의 불을 다시 켰어 나의 뜻은 새롭게 불타서 새 날개를 활짝폈어 스스로 자부할 수 있는 더 큰 나로 거듭나기로 했어 난 이런데, 그런데 넌 이리도 아직도 넌- 박력있는 외침, 뒤에 무책임한 숨김. 뉘우침, 다짐 다시 꾸밈 또 망설임 아무 소용 없는 너의 X 자존심 네가 그린 기린 그림은 틀린 것임을 외면하지 마라! 바라보아라! 다시 너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 너만의 걸 찾아라 그리고 다시금 뛰어올라라 후렴.
거짓 속에 너를 맡기지마 언제까지 빠져있지는 마. 처량하게 변명을 하지마 어릿광대 같은 짓을 반복하지마. 그래. 광대 삐에로를 보며 손가락질들만 하네 하지만 혹시 어쩌면 우리들의 다른 얼굴일 수도 있네 깨달아야만 하네, 거짓은 이제 가야해, 분명하게 여기에서 나는 모두에 말하네 의미 없이 돌아가는 거기 그 원안에 섞여선 안돼. 나, 너 우리는 뛰어 나와야만해! 바꿔야만해! 난 이제 희망에 가득해 내앞에 큰 미래 지금에 시작하네. 이렇게 깨닫게 됐는데 그런데 넌 뭔데 그렇게 모른채 해? 넌 이제 선택에 놓였네 서있네 자신에 솔직해 져야만해! 새롭게 힘차게 시작해 너만의 그것에 충실해 지혜롭게...
후렴.
what, what, what, say what x4? chan, chan, chan chan!
영원한 왕좌란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모둔 그것을 위해 위를 향해 계속 싸워야 할 뿐이다 그 무리들 중 더 이를 악무는 선두가 있을 뿐이다. 당신은 얼마나 많은 피땀을 흘려 왔는가 살과 뼈를 깍아내는가 돌아온 작은 보상 그 환상안에 만족하고 있는가 혹은 영원하리라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조그만 다윗에 돌에 돌팔매에 쓰러질 힘없이 무너질 미련한 덩칠가진 골리앗이 마치 그대이지는 않은가? 자신의 모습은 아닌가?(what) 여기는 numble 약한 사람은 steady humble 뒤에선 mumble in this strife life I'm here to rumble (test) I'm anotha bullet proof vest I'm safe from da techs "word up" prospects 비굴했던 그렇게 치사했던 웃음을 지으며 정당하지 못한 것에 무릎을 꿇고 약한 모습으로 이렇게 탁한 세상을 살아보려 했던 너 그래 너 더 이상 그렇게 행동하지마라 너 그래 너 그래서 우리가 왔고 내가 왔고 너를 수호하는 나는 Rhymer 너의 saver 모든 악행들에 맞서 싸우는 motivator soldier 후렴 휘둘러 정과 의를 하나로 엮어 내질러 기와 혼을 모두 모두어내뿜어 천과 지의 정기를 받어 그대 용맹함을 더욱 더 크게 불태워 싸워 정과 의를 하나로 엮어 내질러 기와 혼을 모두 모두어 내뿜어 천과 지의 정기를 받어 세상은 이미 정글 깨닫지 못한 그대 얼굴 이 속에서 힘 없인 당신은 킹콩 같은 백업없인 나처럼 싸워 나가지 못하리라 적들을 해쳐 나갈 수 없으리라 용맹한 타잔의 모습으로만 이곳을 이 정글속을 모진 세상을 뒤쳐 지지않고 밀쳐 해쳐 나갈 수 있으리라 나의 rhyme을 깊이 새겨두라! It's a showdown, wit da lowdown, ready to throw down Gang Ghis run amok in your town pound for pound, the toughest around, When I come, yo ass better run kid run, when Gang Ghis come, what you gonna do, son? Pull out da big gun? Caps peeled till there is none. If you bout it, don't stop till it's done Fight for your right be out for number 1. 후렴 반복 Non stop straight attack I Feel like a tiger so 나의 오른 손에는 하바나 시가 from 쿠바 누가 make me burn down like a Buddah or lala 나는 너의 papa not mama 그러니 나를 따라와라 아니면 you ain't gettin nada 널 위한 나의 설파 그 속에서 미래를 봐라 아니면 그대에게 기횐 없다 이긴자 만이 남아 부를 수 있는 승리자의 찬가! Step to the ring let's see how much you want it wanna see mine? you know the drill there's no limit like infinite 끝을 모르는 우리에겐 nobody can stand it 지키는 자만이 살아나갈 수 있으리 여기 this planet. Can it be as simple as you want it? 살아남기 위해 살아야만 하리 got to set it 그대 의식 속에 깊이에 밑에서 뿜어질 타오르는 그 spirit 후렴 반복
every day, every night... 1. 내가 가는 길이 바로 내길 이지. 무더운 사막에서도 I'll take it easy. 서로를 믿고 따라야만 꽃은 피지. Cheesy하게 생각하면 그건 지지. See me? 모든 걸 잠시 접어두고 생각 않고 쉬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불러 술 마시고, 우리에게 쌓이고 쌓이는 모든 피로, 나 풀어나가지 I roll with ace Deux D.O! 왠지 망설임을 가지고 있을지, 혹은 조금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그럴 필요 없지 맴돌지 말지 아무라도 와도 누구라도 상관없지 누구나, 또 와도, 처음이라도 괜찮지 마치 나와 친구같이 노는 N.R.G 동생들처럼 말이지 후렴: 우리모두 여기 모여 모두 함께 하나의 그림 그려요 누구나 모두 함께- 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2. 누가, 누가 와도 괜찮아, 아무나! 즐겨도 뭐한 세상. 왜 싸우나? 웃어도 모자른데 왜 우나? 모두 나와 놀아. 기쁘나, 슬프나, 기분이 나쁘나....우리함께면 이렇게 모두 좋아. 왠지 모르게 하늘은 푸르구나. 나와 그대. 어째서 벽이 높아야만해? 안돼, 이제 달리 생각해 봐야해. 서로가 다르다는 이유하나에 어긋나지 않았으면 해. 나! 만 이렇다 말하지 마라. 다! 함께 못할 이유는 아니다. 내게 힙합이란 자유다. 느낌이란 하나다. 여기 모두 우린 전부로서 하나다! 후렴 반복 every day & every night에 매일, 얼굴 찡그리기엔 하늘이 너무 맑아, 높아, 때론 우리들 먹구름과 빗줄기에 그렇게 가끔에 슬픔과 만나기에. 우리네 삶은 더욱 충실해 간다네! 행복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네 모두가 함께라면 더 좋겠네 우리 같은 이 자리에 그래, 그렇게...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I broke all limits in guiness, been this since elements. Admit its so obvious but, to me its all irrelevant. And yo, I'm serious, some be devious wit them slick politics tryna screw me like I'm new to this who be most desired, like the coming of messiah? Don't you get tired while I'm reachin higher and higher? My flow go surpassing those plateaus, that how it goes, while tse's featuring for D.O every day every night
점점! 비틀려 망가지는 세상에 컴컴! 먼 어둠만이 퍼져만 가네 none none! 더는 우리는 시간이 없네 done done! 지금에부터 시작되야해 1. 검은 갈색으로 변한 하늘에 그 밑에 그저 그렇게 우리는 숨을 쉬네 너무 쉽게, 아무 것도 모른 체 그렇게 어제, 이제, 그리고 또 내일도 역시 그렇게 이 사회는 놀랍게도 많은 모순들에 이대로 돌아가네, 발전해가네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는 잊어버린 채, 무엇을 위해? 라는 본질을 기만한 채 매케하게 뿜게 그대로 내버려둔 공해 속에 빠르게 무섭게 초록의 우리의 땅을 잠식해가네. 그대로 계속 커져만 가네 그 안에, 죄 없는 아이들의 가슴 안에 까맣게 쌓여 가는 고통에 죽음에 이르게 될 재들 따위는 그렇게 죄다 망각한 채... 점점! 비틀려 망가지는 세상에(악은 제어되지 않아) 컴컴! 먼 어둠만이 퍼져만 가네(방비가 없는가) none none! 더는 우리는 시간이 없네(그대 지금 듣고 있나?) done done! 지금에부터 시작되야해(U&I 모두가...)
2. 그을음에 뒤덮여가는 지금. 이곳 우리 살아가는 그 모습만큼 검어지는 인간의 마음에 말미암은 미움 또 증오 그리고 위선에 야기되어지는 약하고 어린, 선량한 자들의 울음, 슬픔, 시름, 그리고 많은 아픔 우리가 살아 숨쉬는, 이끌어 가는, 그려 가는 현실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자꾸 자괴감에 빠져들게 하는 욕심에 서로 충돌하는 모습과 탁한 파열음 그들로 하여금 더욱더 팽배해져 가는 싸움, 더 커져 가는 굉음 속에 우리 미래가 뭐가 되가는가? 누가 옳다 말하는가? 깨달아야만한다 망각해버린 자신부터 깨달음, 이 다음 세기를 위해서라도, 지금! 3. 우리들의 눈은 점점 멀어가 칠흙같은 컴컴한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 나를 잃고 걸어가 지쳐버린 발걸음은 얼어가 두려움은 내게서 용기를 털어가 더 얼마나 더 무덤을 파고 부서져야, 쓰러져야 무너져야 하는가? 나 이런 무지함을 바로 세운다! 스스로 자멸하지 않도록 stay loc! 모두 다가 깨달아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듣고 있는가? I blow your mind for all time when I rhyme, step to da line if you are ready to shine 어두운 그림자로 가슴에 감추고 있는 사악한 마음을 깨뜨려야만 한다! I cock and pop drop full in your eyes, we all survive duns none of us die! Relax your mind as well as your body and soul, I'll take you to another level let me take control. If you listen to my words you will hear me say, how are we going to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to stay? living in a world where society, where everybody's trying to take each other's property. Tell me how are we going to raise our children properly? We gotta find a way that we can live in harmony. Get it back in track, cause I like it like that. As a matter a fact, we're going to make a pact. Put it down so the future is not a mystery. And everything that we do will go down in history. Is this to be, our prophecy? Or can it be another conspiracy? Well I didn't realize it was a disguise, I'll be waiting for the rise, are you going to be wise? 후렴 반복 점점! Ya fall apart, ya losin' heart, get set to diehard. 컴컴! Wanna envy me? but see jealousy turn u into Lewinski.
H.I.P. H.O.P 유행이라 하기엔 B.I.G 처럼 커진 M.U.S.I.C 우릴 멈출 수는 없지 we on T.O.P combine as one pedigree 춤을 추지 또 꿈을 꾸지 더 이상 부지하지 않지 like refugees like booties D.Jayin, B boy breakin beats and graffiti 힙합의 뿌리 그 위엔 우리들의 poetry I'm from the illest to the realest mc tryin to kill us puttin it down so we never leave the ground lookin' around puttin' a nigger to blame but we know this show is lame I don't think hip hop ever had to categorize I would advise and interrevise all the replies cause I be the one makin the hits like a my father lyrical educator makin the wack with the paper and you know a innovator. I be tighter than 31 flavors can you savor the taste that I proclaim maintaining the hop sound commercial underground what you busters got on this making you itch making you twist takin you back to school my vocal tone will make you drool. One time what you got on this rhythm kickin the beats and movin your feet 2000 be my time right now check my funky flow lettin yall know what's in store listen up yo and maybe i'll let yall your hear some more. 힙합er, 디오 super trooper 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나는 representer 모두가 모두 모여 커다란 원을 만들어 줘 하나로 합쳐진 지금부터 내가 말하겠어 전에 전부터 오래 전에 이미 전부가된건 바로 hiphop! 내게는 누가 뭐래든 나는 don't stop! 힙합이 과연 뭔지 그대는 알고 싶어? 하나로 말할 순 없어 답은 없어 그래도 말하자면, 자! 고개만이 아닌 목만이 아닌 너의 '등' 전체로 춤을 출 수 있는 박자 'rhythm' 그리고 자신만의 각운 속의 'ism' 작은 하나의 'wisdom' 현란한 DJ showdown 속 flow 'Artism' 모든게 하나가 되어 빛어내는 순간 속의 'awesome' 마치 like 'freez'em' 찰라의 'legend' 우리들에게서 영원히 지나지 변하지 않을 'season' 그것이 힙합! 바로 나의 삶의 'main reason' Connect with west thought and east methods unify under one nation rise against hatreds of caucasians try to destory my culture they da ones who brought discrimination to this nation time to create unity like zulu nation no more being stepped on step over gotta step on these cats frontin' like got somethin' thinkin' they don you got a little bit of weak rhymes and thinkin' you blown so I burst on.... Welcome to the new millenium GangGhis Khan me o and D.O, Jin, DR.Jed yall pay attention kid this is how we do it son final chapter check it.
H.I.P. H.O.P 유행이라 하기엔 B.I.G 처럼 커진 M.U.S.I.C 우릴 멈출 수는 없지 we on T.O.P combine as one pedigree 춤을 추지 또 꿈을 꾸지 더 이상 부지하지 않지 like refugees like booties D.Jayin, B boy breakin beats and graffiti 힙합의 뿌리 그 위엔 우리들의 poetry I'm from the illest to the realest mc tryin to kill us puttin it down so we never leave the ground lookin' around puttin' a nigger to blame but we know this show is lame I don't think hip hop ever had to categorize I would advise and interrevise all the replies cause I be the one makin the hits like a my father lyrical educator makin the wack with the paper and you know a innovator. I be tighter than 31 flavors can you savor the taste that I proclaim maintaining the hop sound commercial underground what you busters got on this making you itch making you twist takin you back to school my vocal tone will make you drool. One time what you got on this rhythm kickin the beats and movin your feet 2000 be my time right now check my funky flow lettin yall know what's in store listen up yo and maybe i'll let yall your hear some more. 힙합er, 디오 super trooper 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나는 representer 모두가 모두 모여 커다란 원을 만들어 줘 하나로 합쳐진 지금부터 내가 말하겠어 전에 전부터 오래 전에 이미 전부가된건 바로 hiphop! 내게는 누가 뭐래든 나는 don't stop! 힙합이 과연 뭔지 그대는 알고 싶어? 하나로 말할 순 없어 답은 없어 그래도 말하자면, 자! 고개만이 아닌 목만이 아닌 너의 '등' 전체로 춤을 출 수 있는 박자 'rhythm' 그리고 자신만의 각운 속의 'ism' 작은 하나의 'wisdom' 현란한 DJ showdown 속 flow 'Artism' 모든게 하나가 되어 빛어내는 순간 속의 'awesome' 마치 like 'freez'em' 찰라의 'legend' 우리들에게서 영원히 지나지 변하지 않을 'season' 그것이 힙합! 바로 나의 삶의 'main reason' Connect with west thought and east methods unify under one nation rise against hatreds of caucasians try to destory my culture they da ones who brought discrimination to this nation time to create unity like zulu nation no more being stepped on step over gotta step on these cats frontin' like got somethin' thinkin' they don you got a little bit of weak rhymes and thinkin' you blown so I burst on.... Welcome to the new millenium GangGhis Khan me o and D.O, Jin, DR.Jed yall pay attention kid this is how we do it son final chapter check it.
후렴: 시간을 단지 거꾸로 깎아 나가진 않으리 소년으로의 꿈을 끝없이 품으리 주어진 운명도 나는 맞서 바꿔 이겨내리 내 인생을... 1. 1972년 9월 5일 was my intro. 그렇게 세상 속에 단지 하나의 점으로 나와, 태어나 나만의 어린 꿈으로 여기까지 헤쳐 자라왔지, 나 스스로, 하지만 아무도, 그 어느 누구도 어렸던 그 시절 그 초라했던 시작으로 여기까지의 나의 모습이 되리라곤 믿지 않았지. 모두 아니라 말했지 심지어 어떤 이는 날 대했지, 비웃음으로...그래도 강산은 두 번이나 변했고, 그대도 나도 모든게 변하고 부정했던 당신의 머리 위, 나의 꿈이 어느덧 이리 더 크게 자리하게 되었고 내 하나뿐인 친구 '성재'만이 믿어주었던 오늘의 내 모습으로 지금을 살아가지. 내일도 나 그러하리 당신생각위로 그 위로 more & more 후렴 반복 2. 거리의 모두는 '나'를 알고 있다. 나의 모습, 나의 이름, 평생 단 한번 뿐이었던 그때 내 '울음'까지도 모두 아는 듯한 얼굴은 어느 곳, 언제라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그만큼 '진짜의 나'를 모른다. 내 새로움, 깨달음, 내 음악 속의 한음한음은 듣지 않고 T.V 나오는 모습 한번에 내키는 대로 가늠하는 그들은 그만큼 '내면의 나'를 모른다 내게 주간지 기사꺼리를 찾는, 그따위 아무생각없는 질문에 변하는 내 기분, 신문으로 얼핏본 그대로 묻는, 그들은 그만큼 '괴로운 나'를 모른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나의 그 슬픔 모두 잊어가는 이세상속에 남은 친구를 향한 나의 끝없는 그리움.... 후렴 반복 3. 참된, 진의만을 온 가슴에 끌어안아, 어느 작은 그 무엇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나는 잃고 싶지 않아. 틀려지고 싶지는 않아. 우매한 자가 비웃으나마나 나 역시 비웃지 그대 주장하는 '진리' 이 세상에 난무해대는 궤변의 투성이 그 괴물처럼 추한 모습들의 말찌꺼기. 따르는 자 만큼 생겨나는 나의 적이 이 시간도 나를 물어뜯으려고 하지. 찔러! 긁어! 베어! 더욱 덤벼!! 하지만 상처는 쉽게, 빠르게 아물어 난 그대보다 더, 지금의 자신보다 더 강해져 내 운명을 다스려, 더는 없을 거라고 말하는 자 위로 더 나를 내가 이끌어가리라 올라서게 되리라. 난 이뤄내리라. 기다려...보여주리라! 후렴 반복 살아가며 내게 얻어지는 수많은 득과 실 속에 한결같을 줄만 알았던 이들의 변질 아직도 알다가도 모를 주위의 많은 일, 맺으려해도 맺혀지지 않는 결실. 세상을 알아나갈수록 모든 것이 Make me ill. 하지만 내가 가려하고 선택하는 길, 예전처럼 앞으로도, 내겐 바른 그런 길이길...
1. 돈이 뭐니? 어디 속 시원히 말해 줄 사람 없니? 쭉 살아보니 보아하니 가진 자들은 떡허니 돈이 더 돈을 버니 그럼 난 뭐지? 난 뭐지 머니? 어쩌니? 왜 너무나도 갈 길이 그리 머니? Monday부터 Saturday까지 hurry하게 내 허리뼈가 휘도록 노력해도 답이 안 서니 이 무슨 funny한 인생살이 인거니? 거 네 생각에는 안그러니? 나 뭐니뭐니해도 바른 것이 잘 사는 법이라 알았더니 어느새 나는 어니 처럼 모자른 dummy 신세고 얍씰한자들만이 정말로 뻑이 가도록 돈더미에 올라 더욱이 더 기를 쓰며 긁어대지 마치 돼지 같이 뿔려대지 끝이 없이 미치듯이 가져가지 뭐겠니? mo money! 후렴: 돈이라는 것이 어디에도 먼저니 뭐니 이것이 말이 되니 사실이니 완전히 우리들이 노비가 되어가니 지금이 세상이 맞는 거니? 틀린 거니? 2. 선의로 만나 시작했던 처음이 어느새 dirty한 독설이 난무해대며 핏발들이 서니 어디 무엇이 잘못이 있는 거니? 누가 먼저니? 너니? 아니면 그 뭐니? 무엇이 이리 우릴 만들었니? 착하디 착한 사람도 어찌할 수 없지 마음을 능구렁이, 얼굴을 추한 돼지로 바꿔놓는 돈이 우리 왠수지 뭐니. 제 아무리 우리의 꿈이 빨리 이뤄지게 도와주는 것이 돈이기로서니 그것이 꿈보다 앞에서니 이것이 왠 호러니 너 왜 그렇게 눈이 돌아가니? 언제 정신 차리겠니? 추스리겠니? 재물이 인간평가기준이 될 순 없지 인간이 그돈을 만들었지 우릴 만든 것이 돈이 아니지 않니. 내 말 들리니? 후렴 반복 3. 돈의 가치는 많지 모두가 원하지 마치 사랑에 빠진 것 같이, 돈에 마취되어 웃고있는 우리들의 낯이 사치를 낳지 내 명찰에도 돈을 달았지 나를 따르는 이는 하나 둘 점점 늘어났지 하지만 돈은 touch 되며 돌아가지 지키지 못하면 끝이 나지. 갑자기 떼돈 생기면 luxury 하게 살겠지 손목엔 BVLGARI 차는 Mercedes new-s 타고 옷은 Hermes 밤마다 louis 13 옆의 여잔 14. 진표, 그리고 현돈 세상 살아본, 지내온 이대로 꼴불견은 바로 돈 거기에 미친놈 정신차려 좀 괜히 돈 앞에서 폼 잡지 말고 제발 좀
1. 나는 도대체가 미치겠어! 나는 정말 돌아버리겠어! 네가 나라면 어떻겠어? 뭐라고 하겠어? 나는 이미 totally stressed out! 완전 passed out, 그리고 머더 *****n' assed out!! 이렇게, 저렇게, 무슨 권리로 항상 그렇게 너는 시켜대기만, 그래야만 하는데? 도무지 다 앞뒤가 아무 것도 내겐 맞지가 않는데 이래, 저래 뭐든지 하지 말래, 안된대. 무지함. 거만함으로 남에겐 틀려도 그만 오로지 너의 말만 뭐가 그따위 절대 기준인감? 그 잘난 너만의 그 생각을 위해서만, 세상엔 너만, 너 같은 타입만 있는 것 만이 아니건만....너의 뜻에 나의 짜증은 그렇게 정비례 간지로 늘어만 가고 있는데, Ha-Ha- 어때? 어디한번만, 잠-깐만 네가 내 입장이 되어 보지 않을래? 후렴: 멈추게만 하는 자는 Wanna see the dot! 그렇지만 나는 Just don't wanna stop! 미안하지만 많은 것을 더 난 gonna drop 할께. 거칠게... like my man goodie mob!! 멈추게만 하는 자는 Wanna see the dot! 그렇지만 나는 Just don't wanna stop! 미안하지만 많은 것을 더 난 gonna drop 할께. 거칠게 솔직하게 나의 맘!!
2. 잘 노는 거? 너희에겐 너희끼리 탬버린 치며, 소리지르며 비틀대는 거, 우리에겐 모습에 상관없이 서로 쿨하게 chilling 하는 거. 다른 서로를 기분 좋게 그렇게 이해해 주기만 하는 거, 가르치는 거? 너희에겐 눈 가리고 못 보게 하는 거, 야단치는 거, 힘으로, 절대적으로 군림하는 거. 우리에겐 나이에 맞는 언어로 설명해 주는 거? 어린 나이라도 알건 알게끔 이끌어 가는 거. 오! 옷 입는 거? 너희에겐 저, 아주 저-먼 옛날 생각처럼 남들처럼 수수하게 입기 위해 입고 있는 거? 우리에겐 future! 내일의 저 새로운 멋!을 위해 자기 좋은 대로 표.현.하.는.거. 보기 싫으면 눈감아! 왜 애꿎은 애를 잡아? 왜 모두 같은 틀에 싸잡아 담아? 옳지 않아! 나, 진행하는 거... 순리를 역행 하는 거? 하지만 무조건 막는 거야말로 세상이치에 퇴행하는 거. 아니면 뭐?- 3. 나의 순수한, 이유 있는 욕망, 그러나 항상 겪는 난항, 너에겐 내 모든 게 쓸데없는 반항 정말, 입 속까지 차 오르는 나의 거치른 욕말. 어쩌구저쩌구 F들어가는 그 뭣 또 뭔발! 하지만 뭐, 진짜라면 해도 좋겠지만 여기선 난 그런 식의 말 하진 않겠어. 그걸로 특별히 이슈를 탈 마음은 조금도 추호도 없어. 내겐 나대로 항변 할 수 있는 말이 있어. 다시 본론으로 가서 내게 기분 나빠지는 넌 또 날 막어대도, 닭의 목을 비틀어놔도 새벽은 올 것은 자명해! 일제시대부터 쭉 그래왔데 난 멈추지 않을래.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 착각하는 네게 쏴보낸 성찰을 위한 진리의 화살 혹은 대.포.알! 이유 없이 휘둘러지는 너의 그 칼보다 강한 내 여기 all-바른 말! 후렴 반복
1. King with no crown! bounce from da underground 2 your town. D.O locked it down crooked eyes hit the ground 나 살아온 나날들 속에서 봐온 허식에 껍질 속에 갇혀 죽어만가는 저 Clown. 난 그 가운데 섞이지 않으려네. 어떤 것도 내겐 부러운 것이 있을 수 없네. 진정 내게 아름다운 것은 나다운 그 모습으로 더욱 참다운 길을 걸어가는 것. pound, pound! shut'em down! mentally we serving clowns makin'em drown puttin'it down in D's lounge. First 3rounds, I won't even count. Cuz we on heavy weight ready to take 12 rounds, for showtime. oh yeah I flow rhyme proovin' that I got mine. So won't you get yours unless you done time in sometime. Now peep da first line We shut'em down like we serving them clowns down then we makin'em drown, puttin' it down King with no crown lockdown. 후렴: 화려한 Notorious 보다 더 우린 mad serious, 보다 더 우린 delirious. 뜻을 지키는 true warriors! 화려한 Notorious 보다 더 우린 mad serious, 보다 더 우린 delirious. 깨달은자여, Are u with us? 2.내가 바라보는 것은 높이 나는 bird's eye view 내 생각의 중심은 당장 눈 앞에서만 반짝이는 Jewel 보다 더욱 빛을 내는, 심안으로 보여지는 true value 4 da real crew 내가 원하고 바라는 건, 의미없는 장신구 따위보다 더 가슴속으로 품어 인내 속에 스스로 키워나갈, 빚어나갈 달리 수식 될 필요조차 없는 pure 빛의 흑진주. From the epitomy of the public intellect from way back when you was a fetus I was rockin Adidas your toes would fit your laces one two up in the places sunglasses on your faces so I could look cool so when I rock on the mic I take you wack MC to school I'm the teacher with the style who hit the preacher with a hen bottom dollar quick that will make your girly drop her panty with entoxicated sound Drunken Tiger move the crowd 후렴 반복 멈추지마 영원한 승자는 없다지 내 감겨진 두 눈 사이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지 저절로 흘러가는 내 모습 변증법적인 사다리 아무도 흉내낼 수 없지 내 얼굴에 나타나는 수 많은 사람들의 표정들 내가 짊어지지 뒤집어쓰지. 두꺼운 색안경을 코에 걸고 나를 바라보는 그들의 술수와 순수 나와 같은 처지를 감당하는 이를 향해 서겠어. 저주 받은 이 땅을 말하지 hip-hop을 제대로 못하지 내 눈알 숫자 만큼이나 작겠지 똑바로 하는 놈 서글프지 많은 걸 희생하고 살아가겠지. 후렴 반복
1. 나는 너의 수호천사, 그리고 검은 옷의 사자 천국과 지옥은 나의 가슴에서 함께자라나 너에겐 아름다운 노랠 불러주마 또, 다른 네겐 타는 마그마를 뿌려주마난 화사한 menthol 또, 어두운 dungeon의 method 한 여름날의 sea breeze 극한의 heavy snowies 연약한 양들을 지켜내는 용맹한 준마 하지만 배반 앞엔 사나운 야수가 되리라 난 헌신할 수 있다 날 제어할 순 없다. 이렇듯 나 하나 속에 자라나고 있는 또 하나의 모습으로서의 나, 그 두가지 모두가 바로 여기 나. 뭘 바라나? 뭘 바라나? 내게 무슨 얼굴을 원하나? 바라나? 뭘 바라나? 뭘 바라나? 내게 어떤 모습을 바라나? 뭘 바라나? 뭘 바라나? 내게.....
2. 오로지 한가지 색만을 보는 자여, 그대여! 자신의 가시적 한계를 인식하지 못한 채 마치 그것을 계율로 받들매 그 안에 죄 모든 것을 조율하려만 하네 누굴 어떻게 토막내 자신에 맞추려고 하나? 그 하나 외에 다른 건 바라볼 수 없나? 그 좁은 울타리에 그 밖의 세계를 모두 외면함에 결국 도태되어가네... what?
후렴: 난 내려다보는 거만한 껍데기, 내 손은 무엇을 쥐고 있는가? 날 올려다보는 어리석은 머리들, 머리 속에 박혀버린 빌어먹을 규칙들
3. '극단'으로 치달아 가는 순수 이데올로기 그렇게 양극화된 논리 끝없는 줄다리기 하나로 인해 둘을 알았지 하지만 그 뒤의 셋은 볼 수 없지 이원론의 틀에 갖힌 좁아가는 머리, 가시, 무지 이미 뒤틀려 버린 진리, 그것은 괴리, 감히 정체성이라 이름지어진 코메디, 악취의 쓰레기 그 우스운 페러다임에서 여전히 원리를 찾는 어리석은 dummy들.
Chorus what I claim it's my thang, hiphop 검고 뜨거운 연합 아래 퍼져있던 용사들의 단합 강한 규합이 그것은 힙합, 검은 열기의 융합 all we do is swap, never gonna stop be
Levas 언제나 걱정만 하고 살았었나 왜 난 불만만 토해내나 빛을 쫓기 보단 그림자만 따랐던 시간 원하는 것도 알지 못한 흘러간 나날들 그 18년 동안 진실 찾아 헤매어 온 나는 이제 그만 Levas from the Black 또 그 어떤 누구도 손도 못 댈 만큼의 온도로 다가가!
DJ Wreckx 디~기 디~기 디~기리 디~기 디~기리 디~기 디제이 렉-렉-렉-렉- 렉!렉!렉~ 렉스 makin' makin' makin' makin' makin' me it ~~~ makin' me it
조PD check 어! 현도 이렇게 보듯이 멋진 만남으로 멋도 모르는 애들 한 수 보여주러 누가 뭐래도 우리는 힙합의 사도 이런 힙합 이야기가 너무 낯설어도 설명이 필요하면 STARDOM 앨범도 사도 니가 누구라도 디오 현도 형도 모른다면 뭐하며 사는 거니 너는 아무 것도 몰라 좆도
Digital Master 그래 좆도 몰라 dominican, caucasian, hindus, batos, negros, chino, one nation under god indivisible living in strictly for hiphopnation! yeah, who's real? who got skills? who's right? who's out of sight! nah~ you tell me! so we coming hard to be the best, who's next to complain?
all we do is swap, never gonna stop!
DJ Shine i'm a young buck, wha~! givin' respect to who deserves, fuck what ya heard, battling forces of the darkness on daily basis, represent the human race, the sinister mc of the choir's now joke the legal of the coast to be to ones who violate me, the key to ya life the drug that you need the essential part of your body, you know the part that you feed, the one that has been chosen, alleging in the flesh the gods have spoken, wha~!
Tiger JK with caspy jumpin' jack and carry get a start to act. we're about to talk respect shit you engage behind my back now follow these mad syllables, that killin' more? like venom, this fabulous, vocabulous, but my poisonous verbatim perpendicularly as keep their skinner pennant they live in Tiger J's a messiah, when i'm out like millennium yo~ wha~
T'ache of Side-B whaa! whaa! whaa! whaa! 우리가 바로 T'ache of Side-B in da place to be 우리만의 투지 그건 바 로 힙합으로 뭉친 우리 K-hiphop의 세계 더욱 세게 미개를 개조하는 게 바로 우리들의 사명, 화씨에 실어놓은 T'ache of Side-B의 운명 진정 그렇다면 누구보다 용기를 내리로다 no doubt 진실한 힙합을 보여주리
Chorus what i claim it's my thang, hiphop 검고 뜨거운 연합 아래 퍼져있던 용자들의 단합 강한 규합이 그것은 힙합, 검은 열기의 융합 all we do is swap, never gonna stop be
타샤 Cock back reload when my shit is in wreck mode ya~ i flush more niggaz than shit flowin in a fuckin comode, code red! calling all mcs, there's a new bitch in town, and they tryin to bottle thees? by all means, please take note how to be me! but do the shit correctly, finesse the mic protect me, fuckers fall directly to tha dome as i inject thee, i damage you severely with my mic proceed to test me!
진원 I got ya 소리 낮춰 문 닫혀 방에 갇혀 지쳐 있는 모두에게 바쳐 나를 알아도 도를 모르면 다쳐 방식을 알아도 답을 모르면 다쳐 흐트러진 저 rhyme을 바로 맞춰 우리가 바라는 흑열세계에 불을 밝혀 여기 다처에서부터 나 부닥쳐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진리가 펴!
갱거스 a.k.a 댄 everyone wanna be a tough guy, everyone think they live a tough life let's see who right? we'll see who wanna fight or get olded, every night once its dark fight with all your might, oh~ no I ain't get the shit, hell no! M's fuckin flow blowing all your face to mithereens, jumping is apkleen, like guillotine niggas never seen a real G so mean~~
Seven 내 여덟 마디 아무도 흉내낼 수 없지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리리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끝없이 내뱉는 가사들 누가 시적이라고 미화시킨 후 다 목이 부러질 것 같이 무거워 보이는 금덩어리 목에 걸고 다니지 개나 소나 MC라고 지랄하고 자빠졌지
D.O Chaos의 힘은 이제 제어되어 굳게 버틴 발 밑으로 내게 꾸벅 접어들어 난 더욱 큰 힘으로 그것을 펼쳐 바꿔보려 찬란한 밀레니엄에 뿜어 내린 날 믿어 자 시작하라 지금껏 참아온 꿈과 곁에 우리의 하나의 뜻에 합체하라 yo livin yo life them break the barrier 일어나라 generation hiphop of korea
Chorus what i claim it's my thang, hiphop 검고 뜨거운 연합 아래 퍼져있던 용사들의 단합 강한 규합이 그것은 힙합, 검은 열기의 융합 all we do is swap, never gonna stop
Chorus what i claim it's my thang, hiphop 검고 뜨거운 연합 아래 퍼져있던 용사들의 단합 강한 규합이 그것은 힙합, 검은 열기의 융합 all we do is swap, never gonna stop 그래 좆도 몰라 do
[Verse 1] 많은 탐험. 역사 속의 위대한 모험은 태양의 출발점, 이곳 동에서 비롯되어서 서로 서쪽으로 뻗어 귀결되었다. 그렇다! 새 천년을 이어갈 또 한번의 인류를 위한 진리를 향한 시사… 동트는 나라, 대한국이다! 여기서부터 발아, 출아되야 출발되야 하리라. 이제는 양분되어져 가는 모순의 타파 그것의 위대한 사명을 위한 최우선의 과제. 그 명제를 위한 해답을 나, 제시한다! 나의 진리의 설파를 경청하라! 놓여진 현실을 모두다 직시! 응시하라!
[진원 RAP] 1.준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래가 열리네 나 또한 이제 준비된 자세로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어 21세기에 모든 일에 사명을 다할 강한 의지는 나를 떠미네. 끝을 바라기엔 지나야만 할 터널은 너무나 길기에, 아직 시작뿐이네, 난 씨를 뿌리네. 선구함이 내 사명에 나는 지개를 지네 여전히 귀먹은 자들의 지배, 납세 시대를 바꾸기 위해 나는 피고 지고 다시 피네. 담건 흘리건 내 말은 미친 듯이 너의 귀에
2. 나 이제 밝은 등불을 켜, 심안을 떠, 계속 구부러져만 가는 나의 등을 펴 수구리고 있는 고개를 들어 희미해지기는 나의 분개를 되새겨 큰 횃불을 켜 이젠 나도 함께 두드려 이 큰문을 열어 기다리겠다는 생각은 버려 털어 버려
it's nu millenium, my ill adrenaline makes phenomenon, f**k minimum, cuz I'm feelin'em, phantom I'm killin'em chorus) do do da right one!!! Whateva you do it'll come back 2 you dun do do da right one!!! Give and take type it's eye 4 an eye son
[Verse2] 지지하라! 내 모든 사람들아.. 다가오리로다. 그대의 이상의 라퓨타를 고개들어 두 팔 벌려 맞이하라! 만면으로 쇄신하라! 틀리게 굳어버린 패러다임 고쳐질 수 없다면 그대로 낙오자임을 인지하라. 각성하라! 그대 역시 새로운 날의 재립을 이끌어 갈 선구자임을 숙지해 더 새롭게 일어나라! 바로 우리 그 곁에 그대 이롭게 하리라! 다함께 가는 이 길에 한 뜻에 우리 융합되리로다. 비로소 한 모습으로서 바로 완전한 '우리'로다.
[Verse 3] Bottom Basement 저 아래 그 밑에서는 난 마치 Like 반전의 Dragon. 그 높낮이야, 위치야 어찌됬건 나는야 Keep Rappin' 큰 하나 속에 뜻을 합친 그 한부분으로, 만으로서 의미를 가진 배수진처럼 굳은 의지와 충심으로 포진. 마치 묵묵히 조던을 받치던 또 하나의 챔피언 LIKE 스카리 피펜과도 같이 난 Keep Bumpin' 반세기 속에서 살아 이어진 백범 김 구님의 그 광대한 뜻과 정신. 후세에 이어서 현재가 된 이제에서 다음의 미래까지도 이어가야 하는게 우리가 해내야만 하는 남겨진 숙제. 어느 누구? 하나로 모인 모두 전부! These Rhyme's goes 21 나의 형, 그리고 제, 또 나의 제우!! True, Who? 나의 제우
[후렴] 담건 흘리건, 미친 듯이 너의 귀에…. Yeah, 난 마치 Like 반전의 Dragon
친구에게는 이현도의 솔로 데뷔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1995년 11월 20일 세상을 떠난 친구이자 듀스의 반쪽 이였던 김성재를 위해 만든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성재에게 바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사자후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앨범에는 이 곡 외에도 약 10초간의 침묵을 트랙으로 만든 성재를 위한 고요함이 있다. 컴필레이션 앨범 에도 실렸다. 이현도가 란 책에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너무 어리지만 않다면, 그리고 힙합음악을 어릴 적부터 즐겨왔다면, 나 역시 당신과 마찬가지로 듀스(DEUX)의 팬이었다. 듀스의 1집 테이프를 동네 레코드 가게에서 4,000원이 안 되는 가격에 구입해 틀어놓고 무턱대고 따라 부르기도 했고, 그들의 3집에 대한 혹평이 담긴 한 평론가의 글을 읽고는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광분(?)하기도 했다. <굴레를 벗어나> 활동 당시의 무대를 수십 차례 녹화해 놓은 비디오테이프도 내 방 구석 어딘가에 아마 살아 있을 것이다. 이렇듯 듀스는 그 시절 나의 음악적 감성을 지배했던 몇 안 되는 팀이었고, 그 중에서도 팀의 음악적 브레인인 이현도는 내게 선망의 대상 그 자체였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는 더 이상 그를 무한히 신뢰하...